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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pygame 모듈을 이용한 내장 음악 재생

음악을 듣고싶을 때 하나하나 파일을 검색해서 찾고 재생하기가 귀찮아져서 만들어 보았다. 고3인데 계속 이런거나 만드는 건 좀 문제가 있는 것 같긴 한데 이젠 나도 모르겠다 import os import pygame def music_Opener(): #내장 음악 재생 file_list = os.listdir('music') #코드 파일과 같은 위치에 존재하는 music 폴더 안의 파일이름 탐색 srch = input("제목을 입력해 주세요. : ") matching = [s for s in file_list if srch in s] #입력받은 음악 제목과 리스트 안의 파일 이름 대조 print(matching) num = input("몇 번째 음악을 재생할까요? : ") #검색된 음악이 여러 개일 경우 대비 try: num = int(num) pygame.mixer.init() pygame.mixer.music.load('music/'+matching[num - 1]) py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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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4. 4] 오늘의 작업&공부곡

https://www.youtube.com/watch?v=9gr2kaSBFRM&ab_channel=NerdConn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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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4. 5] 컴퓨터 에러

뭘 건드린 건지는 모르겠는데 오늘 아침부터 작업표시줄에 등록된 프로그램을 클릭할 때마다 이런 오류가 뜨면서 들어갈 수가 없다. 크롬, window 탐색기 등등 전부 안된다. 일단 임시방편으로 바로가기 위젯들을 바탕화면에 놔두긴 했는데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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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keyboard 모듈을 이용한 간단한 키로거

정말 간단한 키로거를 만들어보았다. import keyboard import time import datetime while True: now = datetime.datetime.now() nowDatetime = now.strftime('%Y-%m-%d %H:%M:%S') keyP = keyboard.read_key() print(keyP, nowDatetime) 문제는 키 인식 간격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키를 짧게 한 번 눌러도 로그가 여러번 출력된다. time 모듈을 사용해보려고 했으나 그러면 또 생략되는 로그가 생긴다. 어떻게 고쳐야 할지 천천히 고민해 봐야겠다. 다른 사람들은 pynput 모듈을 사용해 만들기도 하던데 나는 아직 이해가 부족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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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4. 6] 오늘의 작업&공부곡

https://www.youtube.com/watch?v=S4wl4bp6yps&ab_channel=%EC%9B%85%ED%82%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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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4. 7] 오늘의 작업&공부곡

https://www.youtube.com/watch?v=KK-ffKikwBw&ab_channel=10CM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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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4. 9] 오늘의 작업&공부곡

https://www.youtube.com/watch?v=bW8EHw-isow&ab_channel=%EB%84%A5%ED%8A%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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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

오늘 7교시 물리II 시간과 저녁 식사 후 쉬는 시간에 기숙사에서 코피가 났다. 평소에도 몸이 약해서 코피는 꽤 자주 나는 편이었지만 하루에 두 번이 난 것은 처음이어서 신기했다. 최근 시험공부 때문에 더욱 피곤해지긴 했지만 그렇다고 수면 시간을 늘릴 수도 없는 노릇이다. 6모 끝날 때까지만 버텨봐야겠다. 대한민국 모든 고3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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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뭐가 문제인걸까

GPT2를 이용해서 간단한 한국어 챗봇을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몇 시간 째 여기서 막혔다. 더 잡고있다간 홧병이 도질 것 같아서 접어두고 있는데 저걸 고칠 수는 있을 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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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셉트론을 이용한 게이트 알고리즘

물리II 트랜지스터와 CPU 발표에 쓸 겸 만들었다. 트랜지스터 게이트 설명할 때 보여주고 인공신경망 내용과도 연계했다. import numpy as np #x : 입력값 #w : 가중치 #b : 편향 #AND def AND(x1,x2): x = np.array([x1,x2]) w = np.array([0.5,0.5]) b = -0.7 tmp = np.sum(w*x) + b if tmp > 0: return 1 else: return 0 #NAND def NAND(x1,x2): x = np.array([x1,x2]) w = np.array([-0.5,-0.5]) b = 0.7 tmp = np.sum(w*x) + b if tmp > 0: return 1 else: return 0 #OR def OR(x1, x2): x = np.array([x1,x2]) w = np.array([0.5,0.5]) b = -0.2 tmp = np.sum(w*x) + b if tmp > 0: re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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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

너의 죽음을 바라보며 너의 잔해는 언제쯤 내게 닿을지 100년 전의 장례식을 이제야 보게 되는 나는 또 너의 흔적이나마 하염없이 기다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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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사

당신은 어떤 마음으로 그 곳에서 펜을 잡으셨나요 어떤 생각을 하며 글을 쓰고 어떤 결심을 하며 이름을 새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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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수능 딱 210일 남았다. 이제 블로그질도 적당히 해야겠다. 수능 끝나면 못했던 거 싸그리 다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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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공부곡

https://www.youtube.com/watch?v=TpuSVJNnpis&ab_channel=%EC%A7%81%EB%B0%95%EA%B5%AC%EB%A6%AC 이제 공부곡 업로드는 뜸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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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공부곡

https://www.youtube.com/watch?v=_EhKmWZcOQ4&ab_channel=Sung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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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결과

노트북 내장 카메라로 찍어서 화질도 개구린 성적표 수학이랑 탐구 말아먹었지만 아무튼 자랑 맞다 자랑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여기다가 올린다 여기도 아무도 없지만 그냥.. 자기만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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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는

독자 없는 글에는 사랑 없는 사랑시가 감정 없는 서정시가 존경 없는 헌사가 사랑 없는 작가는 감정 없는 작가는 존경 없는 작가는 무언가 채워지길 바라며 텅 빈 마음으로 키보드를 두드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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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調絃)

나는 눈을 뜨면 꿈을 꾼다. 항상 꿈 속에서 나를 기다리는 너는 길몽일까 악몽일까 비로소 눈 감을 때 꿈은 끝난다 너 없는 암흑 속에서 나는 그리움에 사무쳐 눈물로 배게를 적신 채 일어나 다시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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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4를 이용한 뉴스 크롤링

내가 만들고 있는 챗봇에 넣은 기능 중 하나이다. 가장 최근 작성된 뉴스 기사를 출력해준다. #made by Goyo import requests from bs4 import BeautifulSoup def naver_newsList(): #가장 최근 네이버 뉴스 스크래핑 url =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ws&query=%EB%89%B4%EC%8A%A4&oquery=%7Bquery%7D&tqi=hxbE0sprvOsssTLXv3Rssssssqh-307213&nso=so%3Add%2Cp%3Aall&mynews=0&office_section_code=0&office_type=0&pd=0&photo=0&sort=1' response = requests.get(url) html = response.text soup = BeautifulSoup(html, 'html.parser') title = s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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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추천] 창모 - Supernova

나는 시끄럽기도 하고, 욕설이 난무하는 곡이 많아서 힙합을 잘 듣지 않는다. 그런데 내가 거의 유일하게 듣는 힙합 음악이 있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AhmLkw1iUcA&ab_channel=CHANGMO-Topic 바로 창모님이 부른 Supernova 이다 초신성에 대해 조사하다가 떠서 알게 된 곡인데, 처음에 제목을 보고 한 번 들어봤는데 일단 욕이 없었고,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에게 바치는 곡이라는 게 마음에 들었다. 듣고 있으니 아련한 마음이 들고, 여러가지 생각도 나면서 계속 듣고싶어지게 되는 곡이었다. 내 끝을 슬퍼하지 마렴 나의 아름다운 잔상은 멀리서 봤을 땐 끝이 아닌 새 시작이야 창모 - Supernova 中 이 부분이 가장 좋아하는 구절인데 곡의 제목이기도 한 초신성이라는 단어는 수명이 다한 별이 폭발하며 강한 빛을 내는것을 말한다. 이 빛나는 현상이 마치 별이 태어나는 것 처럼 보이기에 이름을 '신성'이라 붙였다는 것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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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몽

이른 봄에 꿈처럼 다가온 나에게 색채를 입혔던 너 너는 나에게 다채로운 색의 아름다움을 가르쳐 주었는데 정작 왜 너는 나를 밀어내고 끝 없는 검정 속으로 사라졌는지 이제 나는 너를 보려 낮에도 꿈을 꾼다 끝맺지 못해 울리는 추억의 잔향 - 오랜만에 그 악몽을 꾼 날이었다. 어두운 감정들을 조금이라도 털어내기 위해 글로 써서 던져버리는 중이다. 솔직히 나는 아직도 시가 뭔지 모르겠다. 처음 블로그에 내가 쓴 시를 올릴때 #시 태그를 붙여야하나 한참을 고민했다. 이게 다른 사람 눈에도 시로 보인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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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 main()

수능이고 시험기간이고 나발이고 글쓰기 욕구를 주체할 수가 없다. 대부분 의미없는 뻘글이지만 하루 겪었던 일과 느꼈던 점을 이제부터 써보려고 한다. 몇 년 후에 잠시 회상할 수 있는 추억 정도는 되지 않을까. 남한테 내 일기가 보여지는건 쪽팔리니까 이웃공개로 돌릴거다.. 월요일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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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념에 잠긴 채 밤하늘을 보고 있다가 저 하늘의 작은 점도 지구보다 거대할 거라는 생각에 미치면 내 거대했던 고민들도 잠시간 저 점처럼 쪼그라든다 그제서야 나는 잡념을 떨치고 별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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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2 기반 챗봇 코드

에러 도저히 못 고칠거 같아서 그냥 올린다. 아무나 고칠 수 있는 사람은 가져가서 활용해주세요.. import torch from transformers import GPT2LMHeadModel, GPT2Tokenizer #모델 다운로드 model_name = 'gpt2-medium' tokenizer = GPT2Tokenizer.from_pretrained(model_name) model = GPT2LMHeadModel.from_pretrained(model_name) #프롬 prompt = "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나가기는 Ctrl + C" prompt_length = len(tokenizer.encode(prompt, add_special_tokens=False)) # 대화 시작 print(prompt) while True: user_input = input("> ") input_ids = tokenizer.encode(prompt + user_input, add_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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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

사위가 고요해지면 이내 이명이 뒤따른다 내게 조금의 안식조차 허용하지 않으려는듯 이명이 잦아들 땐 이미 고요는 가버린 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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