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 지옥
이제 참외 없어. 올해 들었던 소식 중 가장 기쁜 소식이었다. 여름이 시작한 이후, 마트를 지날 때면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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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되는 두 권의 책. 유럽에 서 봄을 전에 올렸던 적이 있는데 같은 작가님의 스위스 버전도 따로 있더...
잠들어야만 입장 가능한 신비로운 곳 달러구트 꿈 백화점1 저자이미예 특정 장소에서 일어나는 내용들을 ...
광주의 한 청각장애인 학교에서 실제 일어난 사건을 바탕으로 쓴 소설 도가니 저자공지영 공유, 정유미 ...
지금껏 한 번도 꾸지 않았던 내용이었는데 기억에 남아서 저도 알아보게 되었어요. 꽃 꿈이야 꿀 수 있다고...
열세 살 살인자, 그보다 더 어린 희생자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고백 저자미나토 가나에 영화로도 나왔기 ...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 루벤스의 그림에 나타난 의문의 조선인.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주름 부채를 ...
시체는 결코 스스로 말하지 않는다 드라마 사인이나 검법남녀와 같은 법의학 수사물이 인기가 많았는데 시...
이솝우화 중 하나로 서울은 고유명사로 굳어지면서 도시 쥐로 바뀌어 나왔다. 이 이야기는 지금에 와서 다...
셰프 전성시대를 거쳐서 지금은 백종원이라는 우리에게 너무 친숙한 하나의 브랜드와 먹방 유튜버들의 인기...
실제 상담을 통해 풀어낸 휴 프로젝트 나를 쉬게 하는 연습 저자황미구 하루하루가 다 행복할 수만은 없...
용의자 X의 헌신 시리즈 2탄으로 그때 등장했던 유가와가 나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들은 탐정 역이 ...
4개의 서점을 기준으로 작성했어요. 1위에서 10위까지는 표를, 20위까지는 이미지를 첨부했어요. 제가 이 ...
직장에서 하루에 몇 번 울컥! 했다가 다시 속으로 집어넣으시나요? 저는 회사 다닐 때 1일 1컥 했다죠. 사...
이 소설이 지극히 사랑에 대한 소설이길 빈다. 제주 4.3 사건에 대한 이야기인 줄 알았다. 그 아픔을 가진 ...
삶의 죽음의 경계선 그곳에는 과연 누가, 무엇이 있을까? 이곳에는 '신'이 있다. 평범한 남자의 ...
올해는 거의 밖을 나가지 않던 탓에 우울함이 밀려올 때가 많았어요. 그럴 때마다 산책을 해주는 게 좋아요...
철학은 늘 어렵다고 했지만 이 책은 철학이 아닌 그들의 사상과 인생을 엿볼 수 있는 명상에 가깝다. 그래...
서평을 쓰기 시작한 날부터 아마 가장 많은 말을 할지도 모르겠다. 일부러 오늘을 기다렸다. 한글날에 딱 ...
무거운 주제를 가지고 있어서 보고 나서 후유증이 있었다는 평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자유, 소망, 희망, 생...
우리는 보통 죽음을 두려워한다. 늙는 것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은 남들보다 15배는 ...
인생에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날은 없습니다. 우리는 단 하루도 똑같은 날을 보내지 않는다. 매일 지...
이 책은 만든 분들에게 정말 의미 있는 책일 것 같아요. 동화 작가인 엄마와 초등학교 6학년 딸의 협업으로...
오늘도 꿈속에서 슬프게 울었어요. 그냥 일반적인 것은 상관이 없는데 가끔 현실과 구분이 안 되는 경우가 ...
해동이와 함께 떠나는 신비한 가야 역사 여행 김해에 남아 있는 많은 유물과 유적을 통해서 가야의 역사를 ...
1970년 칼데콧 메달을 받은 동화지만 금서로 선정되기도 했었던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어른이 봤...
누구나 한 번쯤은 겪을 그 마음. 태어나서 타인을 좋아하는 마음이나 그 사람과 사랑을 하며 겪는 결코 아...
독일 작가의 그림책인데 참 재미있게 읽었다. 원제는 Herr Fuchs mag Bücher!로 '여우 씨는 책을 ...
토마스 해리스는 몰라도 양들의 침묵은 알 것이다. 때는 30년 전 1991년. 양들의 침묵이 영화로 나왔었는데...
도서명이 나 스스로에게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돼 장바구니에 넣었는데 유퀴즈에 나오셨던 분이 쓰신 ...
우리에게는 항상 아픈 단어가 있다. 아빠, 엄마와 같은 부모님, 바로 가족. 그중에서도 엄마는 왜 항상 눈...
10월 25일 오늘은 독도의 날이다. 실효 지배는 한국이라고 되어 있지만 우리는 당연히 원천적으로 우리나라...
나는 글 쓰는 재능이 많지 않아서 조금이라도 실력이 늘고 싶다면 필사나 국어사전을 보면서 공부했었다. ...
365일 1년 동안 단 하루도 마음 편히 먹었던 적이 있었던가? 운동도 좋아하고 위도 작아서 유지할 수 있었...
어린 시절 손에 쥔 게 어떤 거라도 그저 이유 없이 쓱싹쓱싹 그림을 그리는 건 누구나 다 있는 추억이죠. ...
생각해 보니 거진 매일 읽다 보니 읽고 싶은 순간에 대해 크게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가끔 나는 왜 책을 ...
원래는 어제인 핼러윈 데이를 맞춰 올릴까 했었지만 울적한 일이 있어서 잠시 휴식을 취했었어요:) 이 책은...
표지를 봤을 때 라이트 노벨의 냄새가 솔솔 풍겨와서 볼까 말까 망설였는데 짜임새도 좋고 작가가 고서에 ...
나도 고등학교 때부터 법에 관심이 많았다. 학교에서 수능을 대비하는 사탐영역이 사회문화, 정치, 국사, ...
짧지만 굉장히 임팩트 있었던 동화. 좋은 쪽으로가 아니라 후유증이 아릿하게 남아서이다. 어릴 때 읽었을 ...
좌절과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졌다면 지금 당장 책쓰기를 시작하라. 당신의 평범한 인생을 특별하게 만들어...
달새빛 도서여행
<남극으로 가는 지하철> 김경화, 김성찬 작가와 친구 이주민, 안재우 작가가 함께 만든 동시집 <...
밥북 신간 출간 스크랩 이벤트 안부 삶의 무게가 힘겨운 우리 모두의 안부를 묻는 나호열 시집 꾸준한 작품...
밥북 신간 출간 스크랩 이벤트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치욕의 역사에서 배우는 미래 ‘...
여유 있게 읽은 게 아나라서 그전에 비해 쫓기는 느낌으로 썼네요^^; 요즘 부쩍 자기계발도서를 많이 봐요. 그전에는 선호 장르가 아니었는데 인간은 계속해서 공부를 하고 발전을 하면서 또 내 삶을 좀 더 가치있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니 자연스럽게 손이 가기 시작하더라고요. 신경 끄기의 기술 2018년 베스트셀러 자기계발도서로 독서모임에서도 읽었던 책인데 조금 특이한 말투와 사상이 읽다가 나도 모르게 피식하게 되더라고요. 뭔가 친구와 대화를 하는 느낌? (욕은 하지 맙시다..) 이 세상에는 내가 신경 써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은데 그 스위치를 잠시 꺼보자. 자기계발도서임에도 불구하고 왠지 에세이 같은 느낌이 들었던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