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은이랑
2019.03.02 연어판다 전라북도 익산시 무왕로 1078 제이엘마카롱 전라북도 익산시 동서로43길 29 동신아파트상가 1층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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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2 연어판다 전라북도 익산시 무왕로 1078 제이엘마카롱 전라북도 익산시 동서로43길 29 동신아파트상가 1층 10호
2019.03.13 전주 객리단길 달팽이슈퍼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2길 53 초장집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2길 45-10
2019.04.13 은경이랑 익산예술의전당 미술관 전라북도 익산시 동서로 490 익산예술의전당 하레루 전라북도 익산시 고봉로 290-21
2019.05.01 근로자의날 데이트! 하루 전라북도 임실군 운암면 강운로 1175-13 갤러리T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도천2길 75-20
2019.05.11 퇴근 후 스바라시라멘 익산점 전라북도 익산시 고봉로 290-21 제이엘마카롱 전라북도 익산시 동서로43길 29 동신아파트상가 1층 10호
2019.06.06 파리바게뜨 익산고래등점 전라북도 익산시 서동로 134 1층 마노430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기양길 2 주인공 : 와이파이 패스워드
2019년 11월 24일 대학 입학 전 동생과 말로만 백번 다녀온 마카오 여행을 즉흥적으로 예약했다. (동생 혼자 여행가려고 예약했는데 걱정되어서 나도 따라가게 되었다. 정말 여행 1주 전에 즉흥 예약,,) 익산에서 인천1여객터미널까지 5시간은 걸린듯하다. 그당시 버스 안에 사람들은 생각보다 너무 늦게 도착해서 다들 안절부절 했지만 우린 밤 10시 비행기여서 아주 느긋! 빠르게 티켓 출력 후 배가고파서 밥먹으러 갔다. 향신료를 싫어하는 우리 둘의 여행 전 마지막 만찬.. 주변 사람들이 쌍둥이냐고 제일 많이 물어본 사진ㅎㅎ 면세점에서 미리 구입해둔 물품들 너무 무거워서 동생이 앞으로 다신 사지 말라했지만.. 면세할인이 너무 좋아서 앞으로 여행갈 때 마다 애용할 예정이다 ㅎㅎ 2019년 12월 25일 대략 4시간 비행 후 마카오에 도착 저가항공이라 너무 좁고 불편한데 새벽비행이라 더 힘들었다. 하지만 더 힘든 사실은 마카오는 공항이 작아서 큰 비행기는 못들어온다. ㅠㅠ 화려한 야경을 보
2019년 12월 7일 생일파티 1984술마시는작업실 전라북도 익산시 선화로3길 31-5 1층 술마시는작업실 컷팅식 웰던 전라북도 익산시 선화로3길 31-11 상가 엔젤빌딩 107호 웰던
회계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면 좋겠다 싶어서 공부를 결심했고 바로 학원에 등록했다. 재직자 내일배움카드로 자기부담금 없이 수업을 들었고 평일 주 2회, 하루 3시간씩 2달동안 수업을 들었다. 안전하게 전산회계 2급 합격! 2019년 버킷리스트 중 1가지를 해내며 2020년도 파이팅
전주대 문화콘텐츠학과, 메타버스 전시회 개최 - 머니투데이 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가 지난 18~19일 전주 한옥마을에 있는 공유 갤러리 "플랜씨(PlanC)"와 협력해 메타버스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과제 작품전을 진행했다.이번 전시회에서는 메타버스 게더타운(Gathertown)에 플랜씨의 실제 공간을 복제해 가상의 온라인 전시공간을 만들고 "무료"라는 주제로 재학생이 수업 시간에... news.mt.co.kr 제 마음이에요. 부담 갖지 마세요. 다양한 형태의 무료라는 것들을 진정 무료라고 할 수 있을까? 어떤 형태로든 100% 무료는 존재할까? 사람들은 진정으로 대가를 바라지 않을까? 염원은 대가에 포함될까? 그저 추상적인 단어 하나가 그렇게 우리를 곱씹게 했다. 무료라는 단어가 우리에게 주는 느낌은 대체로 단순하고 부정적이었다. 처음엔 단순 명사로 무료에 대한 정의를 내렸다. 시식코너, 견본품, 덤, 거저 얻는 것, 무보수, 봉사, 자연, 기부, 정보, 서비스, 감정표현, 부담 등
광주 건물 붕괴 사건에 화가 났다. 2022년에 일어날 수 있는 사건인지 세상에 의문이 들었다. 붕괴사고가 일어나고 계속 실종자들의 생사를 확인하는 기사를 검색했다. 계속 검색했다. 내 주변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그런 일 모두가 이 사건을 분개하겠지 내가 어떻게 그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을까 고민했다. 그렇다고 기사 댓글에 내 감정을 남기고 싶지는 않다.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어서 정의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돼야겠다 생각했다. 그 다음날 계속해서 실종자 수색에 대한 기사를 살폈다. 화를 참을 수 없었고 뭐라도 해야겠다 생각했다. 아, 국민청원 그래 국민청원 국민청원에 들어갔는데 너무나 억울한 사건에 대한 글이 올라와 있었다. 광주 붕괴 사건에 집중한 나머지 큰 사건에 가려진 이면의 사건들을 신경 쓰지 못한 내가 부끄럽다. 나는 그렇게 계속 미뤄왔던 것이다. 어떤 사람이 된다면 이렇게 해야지라는 끝없는 미룸을 지금부터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로 다시 결심했다. 입으로
마이클 샌댈의 정의란 무엇인가 65p~66p 같은 사람인데 자신에게 혐오감 혹은 동정심이라는 고통을 준다는 이유로 구빈원에 거지를 몰아넣는다는 건 차별이라 생각한다. 사람마다 혐오감과 동정심을 느끼는 기준은 다르다. 그리고 거지라는 기준도 모두에게 다를 것이다. 이러한 기준은 누구를 위한 기준으로 만들어지는 것인가? 다수가 동의하는 기준인 것인가? 동정심과 혐오감을 주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차별 할 권리는 그 누구에게도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사람을 마주하고 끊임없이 생각하며 나라는 사람을 만들어간다. 그런데 다수에게 고통을 준다는 이유로 그 대상을 눈앞에서 제거한다면 다른 제거의 대상이 생기지 않는다는 근거가 있을까 ? 없다고 생각한다. 또 다시 자신만의 계급을 나누고 그 안에서 제거의 대상을 찾을 것이다. 그게 무조건적으로 나쁘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서로 상충하는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대립하면서 희생이 생기기도 하겠지만 그 안에서 타인의 생각과 행동을 이
최근 잠을 많이 못 잤는데 간만에 20시간 이상 잔 것 같다. 내 몸이 정말 많이 피곤했나 보다. 에너지 충전했으니 오늘도 힘차게 계획을 실행하자 1. EBS Start English 오디오+문제(완료) 2. 달리기 30분 or 사이클 30분 (완료) 3. 강원국의 글쓰기 강의 1~3강 듣기(복습 완료) ------------------------------------------점심 12시까지 마무리 4. 연구보조 - 표 정리(완료) - 스포티파이 사례 조사 - 게임산업 수요 조사 - 수요 조사 시사점 정리 - 정책 정리 - 정책 시사점 정리 5. 해독주스 만들기(완료) 6. 익산 서동축제 백제유등 데이트 - 7시 30분~ / 추워서 취소! 7. 카페 데이트 (마노430에서 일 조금이랑 수다..) (완) ------------------------------------------저녁 12시까지 마무리 휴일인 만큼 더욱 나를 위한 시간들로 꽉꽉 채우고 달려보자. 어느 유튜버가 그랬다.
강의를 신청한 이유는 여럿 있다. 1. 연구보조 보고서 작성할 때 글 쓰는 것에 대한 어려움 2. 블로그에 내 생각을 쓸 때 조금 더 나를 표현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 3. 언젠가 꼭 책 한 권을 쓰겠다는 믿음 대표적으로 3가지인데 미루고 미루다 회사에 좋은 강의가 있어 신청! 일단 신청 후 이수하지 못하면 강의비가 내 월급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강제(?)로 이수하게 만들어준다. 미루고 미루다 1강~3강을 들었는데 일단 한 강의당 7분 정도라 부담 없이 집중해서 들을 수 있다. 1강은 글을 잘 쓰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글 잘 쓰는 방법{1} 1.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는 평판을 얻어라 -> 스스로에게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는 칭찬을 하자 2. 스스로 글을 잘 쓴다고 믿어라 -> 글쓰기를 좋아한다고, 글을 쓸 것이라고 생각한다. ->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마음가짐 우주 간에 나보다 더 존귀한 것은 없다는 말. 석가모니가 태어나자마자 7보를 걷더니, 한 손을 하늘로 쳐들
그냥 빨리 걸렸으면 싶던 코로나가 진짜 확진되었다. 부스터 백신 후유증이라 믿었는데 낌새가 이상해서 출근을 안 하고 병원에 갔더니 증상이 백신 후유증이 아니라고 한다. 건너편에 코로나 검사해 주는 병원이 있으니 당장 가서 해보라는 의사의 말에 덜컥 겁이 나기도 했지만 그래도 설마.. 아니겠지라는 믿음을 가졌다. 동선이 정말 집, 회사 반복이었기에.. 그런데 병원에서 검사 5분 뒤 의사는 다른 검사자들과 나를 분리시켰고 그때부터 느낌이 이상했다. "두 줄이네요. 다른 사람들은 한 줄인 거 보이시죠? 소견서 써줄 테니 어서 보건소로 가세요" 너무 겁이 났지만 키트는 확실하지 않으니까 마음을 가다듬었다. PCR 검사를 마치고 집에 왔는데 왠지 느낌이 썩 좋지 않았다. 그리고 오늘 24일 확진 문자를 받았다. 주변에서는 무증상자들이 괜찮다고 하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하나도 괜찮지 않다. 기침을 너무 많이 해서 가래에는 피가 조금씩 섞여 나오고 새벽에 기침으로 깨는 것은 물론, 폐가 답답하다.
어제저녁에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약을 새로 받았다. 증상은 기침, 가래, 근육통인데 마침 기존 약도 다 먹어가기 때문에 ㅎㅎ 의사선생님께서 비대면 진료 친절하게 해주시고 퀵으로 약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생각보다 먹을만한 시럽 약 효과가 직방이다. 아무튼! 약 먹고 푹 자니 몸과 정신이 한결 좋아졌다. 일어나서 업무 관련 전화도 받고 지인의 안부 문자에 다시 한번 주변에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다. 나의 부재로 회사 동생들이 대신 많은 고생을 해주는데 탈출하면 꼭 맛있는 걸 사줘야겠다.. 샤워 후 커피도 마시면서 오늘 뭘 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연구보조 게임산업 수요 내용 조금씩(?) 작성하고 친구랑 통화도 하고 집 정리도 했다. 나란 인간.. 역시 가만히 있지를 못하나 보다. 밖에 너무 나가고 싶어서 베란다로 시골 뷰를 감상하는데 베란다가 더러워 보인다. 그래서 다시 베란다 청소... 오늘 하루는 일상의 외복을 찾아가는 느낌이다. 최근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면서 매일 하던 영어 공부
20222.02.25(금) 오늘의 계획 중 하나 강원국의 글쓰기 강의 4~6강 후기 편! 4강_글쓰기의 기반, 다독 다독의 일반적 효과 1. 더 많은 글감이 생겨남 2. 문장력과 어휘력이 향상됨 3. 공감 능력이 향상됨 4. 글쓰기에 필요한 역량을 체화함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독서 방법 1. 요약하기 2. 반론 펼치기 3. 글의 구조 살펴보기 4. 하나의 책을 반복해서 읽기 - 좋아하는 작가의 글을 반복해서 읽어라 - 좋은 문장이 많은 하나의 책을 여러 번 읽어라 출처: 강원국의 글쓰기 4강에서 가장 많이 공감된 내용은 다독의 일반적 효과의 3번 공감 능력 향상과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독서 방법 4번 하나의 책을 반복해서 읽기이다. 일단 소설을 읽으면 다양한 상황 속 인물의 감정에 이입되기에 내가 실제로 겪지 않아도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재미있어서 읽게 된다. 하나의 책을 반복해서 읽기는 내가 나태해질 때 사용하는 방법이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라기보다는 마음가짐을 상기시키기 위한
2022.02.26(토) 오전 10시 30분 완성 아이패드 https://metapie.io/nft/139d311e-e098-419e-97e0-8c676098dad9 METAPiE | 같지만 다른 시선 누구나 가질 수 있는 NFT 한 조각, 메타파이에서 크리에이터들의 디지털 아트, 스타들의 포토카드 등 다양한 NFT 아이템 을 만나보세요. metapie.io
주말인지 평일인지 생각할 의미가 없어진 격리 4일차 먹을 음식이 다 떨어져서 11시에 도착할 이마트 몰 음식을 기다리며.... 일어나서 명상한 뒤 씻고 선크림 바른 뒤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렸다. 너무 많은 생각들이 머리에서 빙빙 돌아 정신이 없어서 뭐라고 끄적여야겠다는 생각에 오늘은 그림으로! https://metapie.io/nft/139d311e-e098-419e-97e0-8c676098dad9 METAPiE | 같지만 다른 시선 누구나 가질 수 있는 NFT 한 조각, 메타파이에서 크리에이터들의 디지털 아트, 스타들의 포토카드 등 다양한 NFT 아이템 을 만나보세요. metapie.io 그림을 그리는 도중에 의미를 정했다. 그림이 주는 느낌은 말로 표현할 수 없지만 지금의 나의 다양한 관계를 되돌아보게 한다. 아무튼 시간은 흐르니 오늘의 Plan! 11시 ~ 16시 명상 완 EBS Start English 2일 치(16일, 17일) 완 강원국의 글쓰기 7강~9강 완 독서 - 정의
2022.02.26(토) 7강 어휘력 늘리기 풍부한 어휘력의 필요조건 독서 - 장기적 관점에서 많은 시간 투자가 필요 동의어 찾기(최소 5가지) - 바로 활용 가능한 효율적 방법 ex)'발전'의 동의어 : 발달, 진전, 진보, 융성, 도약, 성장, 성숙... - 풍부한 어휘력을 통해 '동의어'를 검색하고 활용하기 - 글을 쓸 때 국어사전 활용하기 - 동의어를 의식적으로 반복해서 사용하기 출처 : 강원국의 글쓰기 동의어 찾기는 생각도 못 했다. 같은 말을 반복하면 못쓰는 글이라 하셨는데 보고서 작성할 때 활용해야지 8강 문장력 키우기 필사와 암기를 통해 문장력을 향상시키기 필사와 암기를 통해 좋은 문장의 구조를 학습하고 활용하기 독서백편의자현(讀書百遍 意自見) '책이나 글을 백 번 읽으면 그 뜻이 저절로 이해된다' 출처 : 강원국의 글쓰기 8강을 듣고 어떤 책으로 필사를 할까 고민했다. 장기적으로 할 수 있는 짧은 글이면 좋겠다 싶어서 결정한 건 바로 인간과 공동체! 작년 대학 교양
벌써 격리 5일차라니.. 찬 공기를 맡고 싶어서 베란다를 열었는데 참 좋다. 따뜻한 시골 뷰와 공장의 조합이라니 참 아무렴, 트인 시야를 선사해 준다는 것에 감사해야지 오늘은 동생도 확진 문자를 받았다. 자가 키트랑 보건소 검사 모두 음성이었는데 감기 증상이 있어 다시 검사해 보니 양성.. 병원에서 잠복기 가능성이 있으니 꼭 다시 검사받으라고 했다던데 만약 내 동생이 의사 선생님 말을 안 들었으면.. 아빠까지 확진되었겠지,,? 남자친구도 동생의 확진 소식을 듣고 다시 검사받는다고 한다. 혹시 몰라서 가족들이랑 밥도 따로 먹었다는데 당연하지만 올바른 판단과 대처를 한 내 동생과 남자친구 cc 아무튼 오늘의 Plan! 1.ebs 이보영의 Start English 2일(18일, 19일) 완 2. 강원국의 글쓰기 10강~12강 x 3. 연구보조 마무리 완 4. 독서-정의란 무엇인가(마이클 센델) x 오늘도 파이팅!
벌써 코로나 격리 6일차!! 몸은 괜찮은데 기침이 아직도 많이 나온다ㅜㅜ.. 괜히 밖에서 기침하면 눈치가 보이는데 어서 좋아지길! 아무튼 오늘의 Plan 1. 뉴스레터 확인(뉴닉, 어피티) 완 2. 이보영의 EBS Start English 2일 치 (21일, 22일) 완 3. 회의 (오후 1시 30분) 완 4. 회의 내용 정리 5. 강원국의 글쓰기 강의 완 6. 독서 - 정의란 무엇인가 완 화이또!
2022.02.28(월) 10강 구성틀 만들기 보고서의 기본 구성 : 현황 -> 문제점 -> 해법 -> 기대효과 설득력을 높이고 논리가 있는 글쓰기를 위해 글의 구성틀 만들기 글 종류에 따른 구성 요소를 명확히 이해하고 글감 모으기 잘 쓰인 보고서의 제목을 발췌해서 참고하기 출처:강원국의 글쓰기 나에게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보고서를 작성할 때 어떻게 흐름을 잡아야 할지 어려워 작년 보고서를 참고했다. 그런데 강원국 선생님께서 잘 쓰인 보고서의 중간제목을 발췌해 보라는 말에 공감했다. 자료를 조사할 때 다양한 보고서를 보는데 항상 중간 제목은 안 보고 핵심 내용만 찾으려 했다. 조사하면서 다양한 보고서를 읽어보고 배우란 의미도 있었을 텐데 앞으로 조사하면서 그냥 넘겨보지 않고 중간제목을 보면서 좋은 구성틀을 찾아나가야겠다. 11강 생각법 마련하기 왜 -> 어떻게 -> 무엇을 순으로 사고하기 나 글쓰기를 위한 사유법 다각도 다방면으로 생각하기 역지사지의 자세로 생각하기 통념과 반대로
드디어 격리 마지막날이다. 오늘은 정말 잠만 잤다. 마지막 휴일을 보내기 위해 계획도 안세우겠다. 내가 나오니 친구들이 격리에 들어갔는데 ㅜㅜ 얼마나 답답할지 벌써 안쓰럽,,, 연락 자주 해줘야게따 그럼 오늘은 이만 뽜잉
격리 끝나고 정신없는 나날을 보냈다. 확찐자들과 오래간만에 화상으로 술 마셨는데 역시 너무 그립고 격리로 고생하는 친구들이 너무 안쓰럽다ㅠㅠ 어서 보고 싶다.. 근데 도연이 발 시선 강탈..^^ 장난 아니네 격리가 끝나니 학업과 업무를 병행해서 힘은 들지만.. 그래도 벌써 3학년이다! 수업 중 스토리텔링이 아주아주 기대된다 ㅎㅎ 아무튼 오늘의 Plan 1. 스토리텔링 1주 차 수업 완 2. 스토리텔링 1주 차 과제 완 3. 이보영의 Start English 완 4. 회의자료 정리 5. 뉴스레터(뉴닉, 어피티) 확인 완 6. 스피닝 50분 완 오늘 오후도 파이팅!
2022.03.07(월) 13강 우선 쓰기 먼저 떠오르는 글감부터 쓰기 쓰기와 고치기를 2단계로 구분해 하나씩 진행하기 생리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글쓰기에 몰입할 수 있는 내면 상태 만들기 먼저 글감을 써놓는 행위를 통해 뇌를 지속적으로 활성화시키기(작동 흥분 이론) 출처 : 강원국의 글쓰기 한 번에 잘 써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자. 일단 떠오르는 내용을 쓰고 고치기를 통해 하나씩 진행해야 뇌가 편하게 일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연구보조했을 때 일하는 양 대비 시간이 너무 많이 들었나 보다.. 강의에 나오는 '고치기' 단계의 개별화는 > 사실 관계 확인 및 수정 > 장문의 단문화 > 맞춤법 검토 및 수정 > 논리적 흐름 파악 및 순서 조정 너무 좋은 단계라 생각되어 노트북에 메모했다 ㅎㅎ 일할 때마다 체크해가면서 효율을 높여야지 생각나는 글감을 먼저 쓴 후에 글쓰기에 착수하면 도파민, 세로토닌과 같은 좋은 호르몬이 분비됨! 작동 흥분 이론 -> 어떤 일을 하면 뇌의 특정 부위가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다. 주말에 회사 분의 취준 준비 과정을 들었는데 정말 나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싶어서 우울하다가도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며 더욱 큰 동기부여를 가지게 되었다 ㅎㅎ 오늘의 계획 블로그에 작성한 계획들은 사실 2년 전부터 다이어리에 작성해온 것들이다. 그래서 앞으로 다이어리에 작성된 사진을 올릴 예정! 많이 수행한 것 같기도 하지만 아직 핵심인 연구보조 정리를 하지 못해서 ㅎㅎ 정말 깔끔한 마무리가 된 상태는 아니지만 일단 블로그 작성 후 나중에 완료 처리하면 되는 거니까~ 여전히 많이 틀리지만 그래도 꾸준히 영어 공부도 계획대로 되어가고 있다. 오늘의 독서는 짧지만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이다. 회사에서 거의 매일 메일로 책의 한 문장을 보내주시는 팀장님이 계시는데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책을 아주아주 강추 하셨다. 아직 조금밖에 읽지 않았으나 확실한 건 시로 쓰인 책 같달까나.. 유리잔 하나로 삶의 이야기를 한 부분은 나를 채우는 마인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D-day 선거일! 어제는 회사 끝나고 퍼포먼스 아트 보러 전주 뜻밖의 미술관에 다녀왔다. 아무래도 블로그에 게시물 올리는 일이 잦아져서 분류 정리를 한번 해야하는데 문화생활 카테고리를 따로 만들어서 퍼포먼스 아트 감상평 올리겠음! 아무튼 오늘의 Plan! 1.Start English 완 2.블로그 카테고리 정리 완 - 문화생활 후기 작성 3.운동(땅끄부부 칼폭소 핵매운맛) 완 4.선거 완 5.보고서 정리 - 어떻게 정리할지 스타일 기준 세우기 - 자료 합치기 - 전체적인 내용 정리 + 스타일 서식 적용 - 목차, 그림, 참고문헌 정리 6. 강원국의 글쓰기 강의(15강, 16강) 완 7.아빠 회비 엑셀 자료 전달 완 8.장보기(쌀, 계란) 완 9.문화콘텐츠기획실습 2주차 과제 - 씽크와이즈 마인드맵 정리(목표4가지) 10. 꿀+무 절임 만들기
2022.03.09(수) 15강 시간 투자하기 여러 번 반복하여 퇴고하기 (횟수를 정해서 퇴고, 전체적인 시각에서 바라보기, 환경을 바꿔서 바라보기, 주변인에게 조언 요청:구체적인 질문을 통해 실질적 조언을 끌어내는 것 필요) 여러 번 반복하여 쓰기 > 잠시 글쓰기에서 벗어난 순간에도 수시로 글감을 떠올리는 자세 필요 글감 찾는 방법 > 정의 내리기(지하철은 지옥철이다) > 비유하기(지하철이 콩나물시루 같다) > 비교하기(독일의 지하철과는 ㅇㅇ가 다르가) > 분류하기 (지하철 노선은 ~호선으로 분류된다) > 일화 떠올리기(학창 시절 지하철에서 만난 내 첫사랑) > 통계 활용하기 (2021년 지하철 사고 건수는 ~회이며~...) > 뉴스 인용하기('임산부의 날'에 맞춰...) 출처 : 강원국의 글쓰기 확실히 글을 쓰고 나서 여러 번 봐야 한다고 느낀 것이 2번이나 검토했을 때 보이지 않던 오류가 회의할 때 보인다. 이번 주부터 책상에서 노트북으로, 침대에서 아이패드로 검토하고 발표한다
2022.03.08(화) 퇴근 후 남자친구랑 퍼포먼스 전시를 보러 갔다. 전주 성매매 집결지였던 선미촌에 위치한 뜻밖의 전시장에서 진행되었다. 선미촌은 현재 전주에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 관객은 청진기, 저울, 현미경을 가지고 논다. 그리고 위 기계들을 통해 보내지는 신호는 작가의 몸이 부착된 장치를 움직이게 한다. 또한, 신호에 따라 다양한 소리가 나기도 하고 양옆의 불이 반짝이기도 한다. 작가는 몸이 부착된 기계와 수많은 선들 매달고 눕기도 앉기도 걸어 다니기도 한다. 다양한 소리, 빛, 현미경 속 무언가에 정신이 팔려있을 때 작가에게 연결된 수많은 전선들이 합쳐져 괴물같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모습이 일상 속 나와 겹쳐 보였다. 업무의 증진, 생활의 편리라는 변명거리와 함께 구매한 기계들이 생각났다. 어쩌면 누군가에게 나는 로봇 괴물로 보이지 않을까? 아니, 사실 내가 바라본 나 자신이 괴물 같았다.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후.. 오랜만에 죽어있다 정신 차렸다. 이것저것(그래봤자 일 공부 ^-^,,,) 3시간씩 자고 일어나기를 3일 반복했다. 그래도 동생이 사준 오쏘뮬 비타민 미리 먹어서 수업은 잘 듣고 왔다. 비타민 계의 에르메스라더니 진짜인가 보다 비싸지만 효과 이렇게 직방인 거 첨 먹어봄.. 다들 올영 세일할 때 꼭꼭 구매하시길! 매일 책상에 앉아있어서 그런지 사실 목이랑 승모근 아픈 지 2년..? 정도 되었다. 정말 2년 전에 몸 한쪽만 저릿저릿해서 ct 찍었는데 정상이라 그래서 가끔 물치 받고 그냥 피곤한가 보다 ~ 하고 무시했다가 요 며칠 고개가 안 돌아가서 병원에 갔다. 엑스레이 찍어보니 거북목이란다. 주사는 무서워서 7일 치 약만 처방받았다. 물치 선생님한테 추천받은 같이 베개랑 굿 라이프 넥스트레처를 구매했는데 괜찮은 듯..? 아무튼 정신없는 하루 보내고 토요일에 학교에서 수업을 듣는데 공부하고 싶은 내용이 더 많아져서 큰일이다. 첫 번째는 문화콘텐츠 기획 실습수업과 1인 미디어 수업에
오우.. 너무 오랜만에 블로그를 찾아왔다. 이래저래 바쁘다는 핑계로 사진만 잔뜩 찍어놨는데 일단 3월 15일(화)에는! 일단 내 작업환경이 업그레이드되었다 ㅎㅎ 화면이 커서 너무 좋고 이 정도 크기면 사실 듀얼로 굳이 사용할 필요는 없지만.. 노트북 화면에 카카오톡이나 공부 자극이 될 수 있는 사진을 켜놓고 하니 좋다. 모니터는 뒷면이 더 예뻐서 아쉽지만 깔끔하니 이 정도면 굳! 교수님이 업무 효율 올리기 + 시력 보호를 위해 조명도 사주셨는데 정말 너무너무너무... 좋다.. 따뜻한 기분이 좋아서 주황 빛을 키지만 기분에 따라서 3가지 빛으로 변경할 수 있기에 더욱 효율적이다 책 읽을 때 집중도 잘된다. 그리고 스탠드 조절의 불편함이 없어서 강추 아이템! 새로운 스피커도 설치했다. 노트북에서 들리는 소리의 한계로 구매했는데 확실히 강의 들을 때 소리를 마음껏 크게 할 수 있어서 좋다. 음질이 아주 좋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이 정도면 가격 대비 그럭저럭에 깔끔한 디자인이 한몫했다. 동
출근 버스 정류장에서 유천 도서관 홍보 포스터를 보고 주말에 냉큼 오빠랑 찾아갔다!! 동산동 행정복지센터 뒤에 있지만 주차장 공사로 인해 복지센터에 주차를 했다. 동생의 경우 주차장 입구 공사로 차를 못 대서 다시 집으로 간 적이 2번이나 있다고..ㅠㅠ 몇 달 전에 오빠랑 전주 꽃심도서관에 가서 너무 좋은 경험을 했는데 익산도 기존의 도서관 틀에서 벗어나려나~ 하고 갔더니 생각보다 괜찮았다. 1층 사진은 찍지 못했다. 1층은 어린이 도서관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구조만 대략 훑어보고 2층에서 바라본 계단 2층에 올라가는데 계산 사이사이에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두었다. 누워서 책 읽는 아이들도 보이고 가족단위로 많이 찾아와 보기 좋았다. 2층 책꽂이 책상마다 콘센트가 있고 의자도 나름 편해서 괜찮았다. 독서실처럼 붙어있는 책상의 형태가 아니라 오히려 보기 좋은 느낌. 곳곳에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시설이 있어서 더욱 편안한 기분을 준다. 아직 시범운영 중이라 그런지 책이
2022.04.03(일) 26P "그러니까 할아버지, 제가 제대로 이해했다면 '자본'이란 노동에 의해 생산되고 다시금 투자되어 또다시 수입을 창출하는 돈의 전체를 가리키는 말이네요. 그리고 '자본주의자'란 그 돈의 임자로, 노동을 해서 그 돈을 만들어낸 이들에게 수입을 돌려주지 않고 자기 혼자 독점하는 사람이다, 이런 말이죠? 맞죠?" 26P에 대한 나의 생각 부자는 그럴만한 노력을 했고 나도 부를 취하고 싶다면 그들처럼 무언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위 내용을 읽고 생각이 바뀌었다.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어떠한 아이템을 가지고 사업을 했는데 대박이 났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일하여 수익을 창출했다. 사업의 수익 중 70%는 A가 취하고 30%를 나누어 수백 명의 직원들에게 월급으로 주었다. 물론, A의 선택에 그 누구도 뭐라 하지 못한다. 하지만 과연 A는 수익의 70% 가질만한 가치를 실현했다고 할 수 있을까? 평소에는 '그래 그 사람이 70% 가져갈만하지!'
2022.4.7(목) 퇴근 후 조헌 작가님의 작품을 보러 전주 플랜씨에 갔다. 날이 많이 풀려서인지 벚꽃 눈을 처음으로 맞았다. 벌써 봄이라니 전시 전 작가님의 이전 작품을 찾아보던 중 느낌의 무게 작품이 잊히지 않았다. 개의 눈 안에서 다양한 감정이 느껴졌다. 분노, 슬픔, 호기심, 등.. 짓 한 느낌이 이번 전시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작가님은 친절히 작품 설명을 해주셨다. 작가님의 어머니뿐 아니라 나의 삶도 투영될 수 있는, 아니 투영될 수밖에 없는 작품이었다. 집에 와서 밥을 먹고 씻는 내내 작품에 대한 느낌을 쓰고 싶었다. 작품 사진 3장을 인스타 스토리에 올렸고 진혁 오빠의 좋아요로 대화가 이어졌다. 좋아하는 화가 윌리엄 터너 말년의 느낌과 비슷하다고 했다. 뭉개지는 느낌에서 무언갈 느끼는 게 참 좋다며, 나 또한 뭉개지는 느낌이 좋다. 위 작품이 제일 마음에 든다. 누군가와 함께 있다는 건 참 좋지만 그런 관계 안에서 생기는 부담감은 적지 않다. 그게 어떠한 것이던
2022.4.18(월) 퇴근 후 장우석 작가님의 작품을 보러 플랜씨로 갔다. 전시장 가는 길은 항상 같은데 날씨가 풀려서인지 한옥마을의 분위기는 매번 달라진다. 장우석 작가의 전시에는 따로 서문이 없어서 신기했다. 대신 관람자가 물어보면 전시 설명을 직접 해준다고 하신다. 전시장에 들어가면 사람이 웅성이는(혹은 소리 지르는?) 오디오 소리가 들린다. 작품 속 사람들에 대입되는 현장감이 느껴져서 좋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VYOjWnS4cMY 작품을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차일디쉬 감비노의 This is America 미국 풍자 뮤비이다. 유튜브에 뮤비 해석을 찾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뮤비의 시작은 총으로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쏘는 걸로 시작한다. 사람은 총에 맞에 쓰러지고 있지만 총기는 빨간 천으로 덮어서 귀하게 가져간다. 총을 쏘는 자세 또한 흑인 분장을 한 백인, 인종차별의 대표 짐크로의 자세이다. 찰스턴 흑인 교회 난사 사건
2022.05.05(목) 194p 많은 여자들이 힐러리처럼 강한 여자가 되고 싶어 하면서도, 정작 자신을 강하게 만들어주는 독서와는 담을 쌓는다. 시간만 나면 텔레비전이나 인터넷 앞에 앉는다. 전화기를 꺼내서 친구랑 수다를 떤다. 이러니 인생이 풀릴 리 없다. 학점을 아무리 높게 따도, 영어학원은 물론이고 외국 연수까지 다녀와도, 매일 밥 먹듯이 야근을 해도, 인생은 언제나 그저 그럴 뿐이다. 195p 책을 읽어야 할 시간에 피곤하다며, 독서는 재미없다며 텔레비전을 보고 인터넷을 하고 전화기를 붙잡고 수다를 떨기 때문이다. 독서노트 -> 남의 인생을 궁금해할 시간에 책을 읽자. 사회의 일원으로써 한 번씩 약속을 잡겠지만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말자. 지금까지 약속이 너무 많았다. 즐거운 감정보다 불안한 감정이 큰 이유는 내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이 있고 그중 하나는 책을 읽는 것이다. 195p 책을 읽고 나면 토론을 한다. 힐러리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책을 읽으면 꼭 토론을 했다
2022.05.06(금) 회사 휴일이어서 여유 있게 planC로 향했다. 전주국제영화제로 사람들이 붐비는 전주가 코로나 이전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설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이번 전시는 김용수 작가님의 융합의 서곡 2악장이라는 전시이다. 많은 사람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었으며 관람객과 작가님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는 장면을 쉽게 볼 수 있었다. 그래서인지 이날의 PlnaC는 더 따뜻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느껴졌다. 특히 나는 대나무 형태의 작품이 시선을 빼앗았다. (그 느낌을 사진으로 담을 수 없어서 대나무 작품은 업로드하지 않겠다) 사진으로 보는 작품과 전시장에서 보는 작품은 너무나도 큰 차이가 있다. 그러니 직접 가서 작품을 보고 작가님과 대화도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 전시 기간 : 5월 2일 ~ 5월 11일 관람시간 : 오전 11시 ~오후 7시 아래의 영상에는 전시 설명과 작가님 공백의 이유 그리고 내가 전시를 보며 느낀 점이 담겨 있다. 많은 분들이 전시를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면서 블로그에 오랜만에 일기를 작성한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면,,,, 1. 일주일에 한번 planc에 가서 전시 관람 및 작가 인터뷰 진행 2. 매일 EBS Start English 3. 주 2회 민병철 유폰 전화영어 4. 컴활 1급 필기시험 준비(5월 17일 시험) 5. 독서모임 (젊은 작가 상 수상 작품집) 6. 학교 수업 7. 이런저런 약속들 8. 운동 아무래도 5월은 가정의 달이라서 약속도 많고 ^-^.... 거기에 6월에 학과에서 진행하는 전시 주제가 기후 위기여서인지 다큐 및 영상도 보고 있지만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는 교수님들의 말씀에 넷플릭스의 데이비드 애튼버러 우리의 지구를 위하여와 씨스파라시를 재시청 하고 있다. 학장님이 파란 하늘 빨간 지구 책이 학과에 있으니 읽어보면 좋다고 하셔서 책도 빌려왔고 (읽어야 할 책이 참 많다..) 전시와 함께 라이브와 영상 만들기를 진행해야 하는데 우리 팀은 일주일 살기라는 주제로 각자 환경을 위해서 한 가지
나를 위해서는 기후 위기로 인해 미래의 내가 조금이나마 덜 불편한, 덜 두려운 세상을 마주하기 위해 일상 속에서 조금씩 참고 노력하는 모습을 기록하고자 올리는 글이다. 2022.5.9(월) 아침부터 경은 언니가 생일선물로 러시 비누와 바디워시를 줬다. 러시는 불필요한 포장을 최소화하고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걸로 유명하다. 뜻깊은 선물을 준 언니에게 연신 감사 인사를 했다. 지금 사용하는 바디비누 사용 후 포장 제거 예정! 종이 백에 큐알코드를 찍어보니 동물대체시험법 제정안 통과를 위한 서명 캠페인이 나왔다. 아래 링크는 동물대체시험법 제정안 서명 캠페인 링크이다. 잔인한 동물실험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꼬옥!! 서명해 주면 좋겠다. https://www.lush.co.kr/animalfreetesting.php 러쉬코리아 언제나 향기로운 러쉬와 함께! www.lush.co.kr 집에서 사용하던 트리트먼트를 다 사용해서 구매해야 하는데 동구 밭이라는 친환경 몰에서 비누로 된 트리트먼트 바
2022.05.11(화) 안동찜닭을 포기하고 저탄소 메뉴를 먹었다.. 메뉴 : [저탄소]순두부카레라이스, 유부장국, 고구마맛탕, 미니쫄면, 열무김치, 녹차 생각보다 맛이 괜찮았다. 음식물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이 식판을 아주 빛나게 하는군 퇴근 후 동생과 외식을 하려고 나갔다. 동생의 아르바이트 출근 전까지 1시간 남은 상황이라 집 근처에서 음식을 먹어야 하는데 고기를 못 먹으니 먹을 수 있는 곳이 떡볶이밖에 없다. 내 주변에 식당이 대부분 고깃집인 걸 이제 알았다. 그래도 신참에게서 아주 야무지게 먹었다. 동생도 음식물 안 남기겠다고 쿨피스 5잔 먹었는데 음식으로 배부른 그것보다 쿨피스로 배부른 게 더 큰 것 같다. 드디어 도착한 동구밭 트리트먼트 비누! 처음엔 응? 했는데 생각보다 부드럽고 향도 좋다. 무엇보다 쓰레기가 나오지 않아서 좋다! 지금 사용하는 샴푸도 다 쓰면 비누 형태로 구매할 예정이다. 독서실에서 열심히 공부한 나에게 맥주 타임을 선물로 주려고 편의점에 갔는데 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