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23년 연말을 어떻게 보냈을까?를 2024년 2월에 쓰기
하이하이 평화로운 토요일에는 바쁘게 지나간 평일을 정리하는 맛이 또 있지 늦잠자고 집 청소 좀 하고 밀린 일상 정리를 하다가 정신차리니까 벌써 오후 7시.. 뭘 할까 하다가 2023년 12월을 정리해볼까 해 ~( ̄ ̄)~* 오빠랑 할머니 집에서 가서 밥먹기~ 오빠가 할머니 뵙기 전에 유니클로 가서 겨울 옷 사가자고 해서 이쁜 패딩조끼랑 목도리를 샀다 할머니가 12첩 반상을 해놓으셨다! 오빠가 좋아하는 고기랑 내가 좋아하는 해산물 가득이다 배터지게 먹었다 아마 이 날 1kg은 쪘을 듯 하다 ㅋㅋ 할머니집에서 마늘장아찌를 한 병 듬뿍 가져왔다 일주일도 안 되서 다 먹어버렸다 또 먹고 싶다.. 봄에는 두 병 가져와야쥐!!! 따뜻한 난로모음 zip 역시 중앙동이라서 그런지 현대느낌과 옛날느낌이 마구마구다 이쁜 난로느낌을 찍어보고 싶었으나,, 대,,대리님,,?=) 사무실에 있는 귀여운 알로카시아 다 죽어가고 있는 식물을 정성껏 키웠다 무름병에 걸렸지만, 우리가 살려냄!! 또 아프면 그땐 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