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을 다들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요즘은 가능하면 주말에는 푹 쉬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평일과 주말의 경계가 뚜렷하지 않았거든요.
이제는 구별을 확실히 해서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이렇게 계획을 세운 것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주에는 강원도 속초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회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회를 먹기 위해서 속초에 갔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겨울에 먹는 회가 더 맛있잖아요. 특히 겨울에 먹는 매운탕의 맛을 빼놓을 수가 없죠.
그런 의미에서 제가 회를 먹으러 친구와 아침부터 부랴부랴 준비를 해서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1박2일 일정으로 갔는데요.
가능하면 금요일에 출발을 하고 싶었지만 친구랑 저랑 회사 끝나는 시간을 고려하니깐 다소 어려울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토요일 아침에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둘 다 운전을 하지 못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다녀왔는데요. 속초에는 버스 터미널이 잘 되어 있잖아요.
고속버스와 택시를 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