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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케어] 부동산 투자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도대체 어떻게 시작하는걸까?

제가 사무실에서 하는 #고민 중 가장 비중 있는 질문이자 풀리지 않는 #난제 가 하나 있습니다. 가장 어렵고, 가장 자주 하는 질문이죠. '오늘 점심은 뭘 먹지?' 그에 반해 #투자자 인 우리에겐 그리고 #초보투자자 에게는 두 개의 선택지만 있으니 참으로 다행이지 싶습니다. 첫째로, 정확한 시세 파악으로 저평가를 발굴하느냐 둘째로, #미래 를 #예측 하는 안목에 기대하는 투자냐. 전국민 평균보다 높은 곳을 바라보는 우리지만, 그런 안일한 생각으로 사는 분은 안 계시죠? 경쟁상대에 옆집 철수는 뺍시다. 우리가 제껴야할 성공한 사람들에겐 우리는 평균 이하입니다. 미래예측은 그들에게 넘겨주고 첫째를 택하여 멘탈관리를 합니다. 저평가 가치투자는 '가치'보다 '평가'가 낮은 것입니다. '평가'와 '가치'는 같지 않습니다. 가치가 숨겨져 저렴하다는 것은 그만큼 #수익 이라는 말입니다. 거기다 #레버리지 를 이용하면 계약서에 도장 찍는 순간 2배의 수익이 확정됩니다. 당장 팔더라도, 나라에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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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동산 방문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5가지팁(손품, 임장방법, 공인중개사와 대화, 주의점)

※ 오늘은 결론이 없습니다. ※ 짧은 글이니 찬찬히 읽어주세요 ^^ 때는 바야흐로 2018년... 남들 다~ 부동산으로 돈 버는 것 같던 이 세상의 눈을 막 뜬 그 시절, 아는게 없어 막막한 마음으로 우울한 감정이 힘든 것도 컷지만 막상 부동산에 들어가는 것 또한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왠지 들어가면 혼날 것 같고, 쪽팔릴 것 같고, 무시당할 것 같고... 막상 용기내 들어가도 우물쭈물, 웅얼웅얼... 저처럼 내향적인 분들을 응원하기 위해 저만의 부동산 방문 꿀팁을 정리했습니다. 이 글이 힘이되길 바라며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0. '부동산'의 본질 저희는 편하게 '부동산'이라고 부르는 그 곳은 공인중개사무소 입니다. 공인중개사무소는 공인중개사가 개업한 곳이며, 부동산 거래를 중개하는 곳입니다. 중요한 것은, 공인중개사 분들은 중개를 하는 것이 업이고 목표입니다. 감정평가사의 감정평가 조차 아무도 믿지 않는데 중개사분들의 가치평가는... 참고용입니다 ㅎㅎ. 사실, 요즘은 물건의 기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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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케어] 솔직한 투자자가 되고 싶다.

하루하루 반복되는 쳇바퀴 인생. 지루하고 따분하여 어느 날은 확! 일탈하고 싶은, 투자에 미친, 지치고 힘든 우리들에게 심심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저는 며칠째 루틴이 깨져 책을 읽지 못했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제 마음대로 여유로움을 맘껏 즐겼습니다. 그래봤자 대단한 여흥을 즐긴 것은 아니고 그저 생각을 멈추고 물 흐르듯 생활했습니다. 낮에는 착실히 업무를 보고, 운전할 때는 좋아하던 음악도 틀어보고, 퇴근길엔 이유 없이 조금은 돌아돌아 집으로 갔습니다. 강박증처럼 지키던 루틴과 함께하지 않았지만 삶은 언제나처럼 평온했습니다. 오랜만에 여행 유튜버 #체코제님과 #곽튜브님의 영상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자리에 누웠습니다.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랬던가요. 우리의 삶은 #동물의숲 처럼 평화로운 동화세상인데 스스로 암투와 살 수가 난무한 전쟁터로 만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라고 생각하면 저 답지 않지요? ㅎㅎ 인생은 동화세상이 아닙니다, 그저 그러고 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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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케어] 폭락이들이 옆에 많으면 내 인간관계를 한번쯤 뒤돌아봐야한다ㅋ

장마철이 온 김에 '비' 를 키워드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하늘에서 비가 추적추적, 날씨는 선선해져 다행이지만 양말이 찝찝해지는 요즘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우리의 지갑도 추적추적, 물먹은 신문지처럼... 주식도, 코인도, 부동산도... 흐늘흐늘 축축 처지는 기분입니다.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던 장사 내팽개 쳐 놓고 처마 밑으로 숨을까요? 비구름을 피해 보따리 싸매고 멀리멀리 도망가야 할까요? 그 분의 말씀처럼 지금이라도 매도하고 더 떨어지면 그 때 풀매수 할까요? 하락론에 조금이라도 양보하다간 어느 순간 잡아먹힐 것입니다. 공포는요, 이빨을 드러내고 다가오지 않습니다. 그럴듯한 이유와 합당한 명분이라는 가면을 쓴 채 다가옵니다. 내일이면 더 하락할 것이라는 글들이 눈에 띄기 시작하고 그런 설명들에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그리곤 '하락에 대응한다.' '햇지햇제?' '더 떨어지면 풀 매수한다.' 는 망상에 빠지게 되죠. 이번에는 다를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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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케어]매수버튼 누를 때는 항상 짜릿함

온 정신이 투자에 사로잡혀 오늘도 어김없이 진부한 이야기를 써 내려갑니다. 짜릿한 치통으로 운동장은 포기한 채 계단 오르기로 아침을 열었습니다. 계단을 하나하나 오르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나는 왜 행복하지?' 투자에 있어 과감함이 필요합니다. 돈이 많은 사람은 과감한 결정을 쉽게 할 수 있지만 우리네 소시민들은 먼 나라 이야기지요. 우리는 돈을 대신할 과감을 넘는 도전이 필요합니다. 첫 집, 첫 주식... 돌이켜보니 첫 투자의 그 마음은 인생의 가장 소중한 순간이었고 난생처음 느껴보는 독단적인 도전이었습니다. 서툰 손가락으로 고민 끝에 매수 버튼을 누르는 그것은 남에게 등 떠밀린 결정이 아닌 오롯이 나만의 도전이었습니다. 하루하루 세상이 달라 보여 마치 울타리를 처음 넘은 병아리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지금의 열정, 배울 의지와 실행력이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습니다.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이라면 왜 모를까요. 남보다 덜 쓰고, 남보다 더 공부하고, 한 걸음씩 나아가던 인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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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케어]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당신에게 닿길 원합니다. 외로운 투자자인, 고독한 인내의 시간을 보내는 당신에게 위로가 닿길 바랍니다. 괜찮습니다. 우리의 #자산 은 #폭락 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에겐 #버블 이 온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혹여 아스팔트 위 아이스크림처럼 속절없이 흘러내릴지라도 모든 자산의 순차적인 동반 하락일 겁니다. #주식 이든, #부동산 이든... 어떤 #포지션 을 취하든 하락은 불가피하겠지요. 하지만, #부자 들과 함께 겪는 일이라면 #계급 의 변동은 없습니다. 언제나 보유하는 입장이 유리했으며 잠깐은 매도가 유효할 수 있겠지만, 우리는 그 순간을 맞출 수 없다는 걸 수없이 목격했습니다. 그저 찰나의 순간일 뿐입니다. #IMF, #리만, #코로나... 우리는 경험했습니다. 미래 예측이 아닌 시장수익을 넘는지의 문제입니다. 사실 이런 이야기는 끝이 없겠지요. 결국은 지금 최선이 무엇인지가 중요할 뿐입니다. #자본주의 세상에서는 저의 별명처럼 돈은 굴러야 합니다. 구르다 보면 정에 맞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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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돈pick]부산 구분상가 수익률 12% + 차익 200%? (해운대구, 북구, 구분상가, 탑층)

*본인은 물건과 관련 없으며 *개인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기호의 차이일 뿐, *좋고 나쁜 부동산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결론은 맨 밑에 있습니다. 드디어 일주일 만에 돌아온 돈돈pick!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뭐다? 높은 수익률과 낮은 투자금입니다. 하나는 수익률 12%이며 다른 하나는 최소 6%입니다. 거기에 하나 더..! 둘 다 실투자금 2억 언더로 소액이기도 합니다. 제가 원하고 이웃님들이 바라던 알짜 물건이 나타나 버렸습니다. 각설하고 분석 시작하겠습니다. 입 지 디스코, 네이버부동산 A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구분상가입니다. 장산역과 신해운대역 중간에 위치한 아파트 밀집지역입니다. 부산에 대해 아는 것도 없는 제가 감히 용감하게 부산 이야기를 하며 호들갑을 떠는 이유가 보이시나요?^^ 주거시설이 매우 밀집된 지역임에도 상업시설이 매우 적습니다. 요즘 신도시들은 땅 팔아먹으려고 상업시설을 과하게 뽑아대는 것과 차이가 있죠? 위 사진의 아랫부분을 보시면 진한 분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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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부산아!(부산임장, 구분상가, 서면)

이번 돈돈pick 7편은 포스팅하고 낮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포스팅만 남기고 넘어가기에 너무 아쉬워서 와버렸습니다... 부산은 저에게 너무 멀다는 핑계로 망설이고 있던 물건인데... 직집 보지도 않고 포기하기엔 너무나도 아쉬워 부지런히 왔습니다 ㅎㅎ 3시쯤 출발했더니 9시 넘어 도착해버렸습니다 ㅠ 물건 둘러보고 숙소에 들어오니 12시가 훌쩍 넘었네요. 자세한 포스팅은 조만간 정돈해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_ _)b 부산 서면 그 어디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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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돈`s 부산 임장 나들이(느그서장 남천동 살제?)

※ 결론은 맨 밑에 있습니다. 좋은 물건은 직접 봐야 직성이 풀리는 못난 성격이라 사무실이 대충 정리되는 대로 빤쓰 한 장 챙겨 바로 부산으로 갔습니다. 제대로 점심도 먹지 못해 휴게소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저 사람들은 다들 어디를 가는 걸까요? 오전에도 200km 운전을 한 터라 상당히 피곤하여 가다 서다를 반복. 간식 사러 들른 곳은 화장실 뿐이라 당황한 기억이 납니다. #영주휴게소 아무것도 없었...(졸음쉼터인가..) 부산에 도착해 보니 저녁 9시가 훌쩍 넘었습니다. 5시간 운전은 엉덩이가 으깨지는 기분입니다. 숙소에 가기 전, 군침 흘리던 B물건의 야간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바로 방문했습니다. (↓↓물건은 아래 클릭↓↓) [돈돈pick]부산 구분상가 수익률 12% + 차익 200%? (해운대구, 북구, 구분상가, 탑층) *본인은 물건과 관련 없으며 *개인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기호의 차이일 뿐, *좋고 나쁜 부동산은 ... blog.naver.com 아파트와 맞닿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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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돈pick]의정부 상가투자 매력있는 송산역!(7호선호재 탑석역 의정부 상가투자)

*본인은 물건과 관련 없으며 *개인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기호의 차이일 뿐, *좋고 나쁜 부동산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돈돈입니다. 오늘은 #강원도 를 벗어나 #의정부 를 살펴보았습니다. #7호선연장 호재가 있는 #탑석역 주변 매물을 둘러보았는데, 비교에 의미가 있을 법한 두개를 가져왔습니다. 장단점이 각기 다르지만 저는 어떻게 바라봤을까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7 입 지 돈돈's 우뇌 물건분석에 앞서 입지를 우선 살펴보겠습니다. 탑석역은 #의정부경전철 의 종점이며 #7호선 이 예정된 곳입니다. 탑석역 위로 #송산역 이 있습니다. 주택을 살피시는 분들은 7호선이 개통되는 탑석역이 참 좋은 곳이겠으나, 상가를 사랑하는 저는 송산역에 한표를 주고 싶습니다. 이유는 두가지 정도 생각됩니다. 1. 상업지역 특이하게도 상업지역은 송산역 좌측에 소규모로 위치해 희소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해당지역은 다수의 오피스텔이 신축되었으며 앞으로도 예정되어 인구밀집도가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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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돈pick]속초부동산 수익률 12%?!(속초아이 근처 수익형 부동산 추천)

*본인은 물건과 관련 없으며 *개인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기호의 차이일 뿐, *좋고 나쁜 부동산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속초의 명물! 속초의 자랑! #속초아이 타기위해 출동했습니다. 평일임에도 속초의 랜드마크인 #속초아이는 사람이 바글바글 합니다. (줄이 너무 길어 탑승은 못했습니다 ㅠ) #속초해변 주변을 돌아보니 속초시에서 이 악물고 조성한 느낌이 납니다. (공무원이 이렇게 잘 조성하다니? ) 조만간 #KTX도 들어오는데 속초의 눈부신 발전이 기대됩니다. 다만... 주목받는 지역이다보니 호가가 심상치 않습니다. 예, 한마디로 비쌉니다. 수익률이 다들 극악이라 서울 생각이 납니다. 이번 포스팅은 비슷한 장소에 비슷한 건물, 비슷한 가격임에도 나름 생각할 거리가 많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A 물건 ·호가 14억 ·토지 70평, 연 150평 ·상업지역 ·2015년 11월 완공 ·게스트하우스, 10호실 ·2인-4/3인-4/4인-2 ·비수기 주말 만실 : 108만원 ·비수기 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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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돈pick]강릉부동산 월세 2천만원?!(강릉 중앙시장 코너건물 추천)

*본인은 물건과 관련 없으며 *개인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기호의 차이일 뿐, *좋고 나쁜 부동산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치통을 핑계로 며칠 쉬어 만회하고자 열심히 돌아다녔습니다. 강릉의 명소인 #중앙시장 인근 사거리 코너건물로 포텐셜이 좋아 #상가분석 해보았습니다. 정말 9.3% 수익률이 가능할까요?! 오늘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며, 부족한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현 황 #꼬빌(상가) 호 가 : 45억 대 지 : 73평 건축면적 : 53평 연 면 적 : 255평 임차현황 : 3.5억/1,700만 4층 마사지숍 3층 치과 2층 탈모클리닉 1층 약국 B1층 식당 엘리베이터 있음 감평 40억, 대출 28억 가능 분 석 1. 6개 병원을 담당하는 약국 임차 월세 1,000만원이며 상승여력 충분합니다. 2. 메인 상권 사거리 코너 건물로 희소성이 높으며, 관광명소인 강릉 #중앙시장까지 도보 5분입니다. 현지인 및 관광객의 방문이 많습니다. #강릉맛집 밀집지역이라 임장오실 맛 납니다.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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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케어] 방황을 괴로워 말라.

yagizcilar, 출처 Unsplash 이른 아침이면 어김없이 책상에 앉습니다. 읽고 싶던 책을 꺼내 보기도 하고 다이어리를 펼쳐보기도 합니다. 목적 없이 살던 날들과 달리, 진정으로 원하니 나만의 방향을 잡고 묵묵히 걸어갑니다.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이 길이 맞는 길인지 그저 짐작만 할 뿐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연초 한개비 꺼내 물어보지만 타는건 내 가슴이요 나오는 건 한숨 뿐입니다. 어제처럼 오늘도 내일 또한 특별할 것 없이 고루한 일상이 반복되겠지요.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러나 싶지만, 냉수한잔 들이키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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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케어] 어쩐지 나는 여유롭고 싶다.(강릉 테라로사 본점 치즈케이크)

오늘도 책상 앞 활자의 웅덩이에 빠져 아무리 허우적거려봐도 입안이 까슬거립니다. 답답한 마음이 가득 차 책하나 가방에 넣어 #테라로사 로 향했습니다. 이런 장소가 익숙한 척 달콤 꼬릿한 케잌 한 조각 들고 2층 창가에 앉아 보았습니다. 기껏 머리를 식히러 왔건만, 어마어마한 방문객을 보니 금세 머릿속은 숫자놀음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루 매출이 얼마일까?" "한 테이블당 만원씩 잡아도..." 가족, 연인과 삼삼오오 이 먼 곳까지 찾아와 여유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과연 커피 맛을 찾아온 걸까요? 빵을 즐기러 온 것인가요? 그들은 그 공간, 그 분위기를 즐기러 왔을 겁니다. (아 물론 맛도 좋았습니다 ㅎㅎ) 이젠 많은 유사품들로 특별함은 많이 퇴색되었지만 그래도 이만한 공간은 찾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매일 공간을, 부동산을 숫자로만 바라보는 저에겐 신선한 자극이었습니다. 이 카페는 위치가 좋지 않습니다. 숫자놀음으로는 도저히 타산이 나오지 않는 곳입니다. 하지만 이곳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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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케어] 나는 꼭두각시인가?

1. 오늘날, 자신의 가치관을 확립하기도 전부터 효율과 달성에 집착하도록 배운다. 가치와 중요성을 망각한 채 '하찮고 바쁜일' 때문에 정신이 없다. '급한일', '눈앞의 관심사'. '돈' 때문에 내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어느새 등한시되거나 묻혀버린다. 그저 자판기처럼 대응적으로 행동하게되고, 삶은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과 상당히 달라져 버린다. 2. 리더십과 관리는 다르다. 관리는 손익결과에 중점을 둔 개념이고, 어떤 방법으로 가장 잘 성취할 수 있는가에 관심을 둔다. 리더십은 성취하려고 하는 일은 도대체 무엇인가에 대한 개념이다. '사다리를 효율적으로 올라가는 방법' 과 '사다리를 걸치기에 올바른 벽이 어딘지' , '어떤 일을 바르게 하는 것' 과 '바른 일을 하는 것' , '지도' 와 '나침반' 처럼 다르다. 사회라는 정글에 살아가는 우리는 저 시커먼 덤불 뒤 무엇이 기다리는지 알 수 없다. 앞으로 헤쳐 나가기에 무엇이 필요한 지도 모르기에 자신의 직관적 판단에 의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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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상봉역 지하상가는 어떨까?

*본인은 물건과 관련 없으며 *개인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기호의 차이일 뿐, *좋고 나쁜 부동산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건축에 대해 경험이 있으시거나 일가견 있으신 분은 댓글로 말씀해주시면 감사합니다 ㅠ 어제 와이프와 살펴보던 물건이 있었는데 마침 싸부님을 통해 옆건물에서 매매가 이루어진 소식을 접했습니다. 직접 임장가지 못한 분석인 만큼, 부족한 부분은 양해부탁드립니다. 제 관점을 녹여 다시 분석해보겠습니다. 현재 네이버매물로 나온 것은 빨간색, 초록색 입니다. 소식을 접한 것은 노란색 입니다. 공교롭게도 나란히 있어 비교에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기본적으로 오피스텔 만으로 어느정도 상권은 가능한 수준입니다. 빨간색은 B1층 / 86평 / 월세 420만 (PC방) 호가10.5억 초록색은 B1층 / 100평 / 월세 340만 (헬스장) 호가 10.5억 노란색은 B1층 / 150평 / 월세 650만 (PC방) 15억 위 조건에서 어느곳이 가장 가치있어 보이나요? 매매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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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케어] 반省, 省찰

省 살필 성 1. 살피다 2. 깨닫다 학창 시절부터 저는 가성비, 효율을 지극히 따지는 계산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최선을 다해도 내 옆에 있는 잘난 놈보다 뒤떨어질 것 같아 자기변명의 여지를 남기고 적당히 살아왔습니다. 뻔한 방향을 선택하였기에 적당한 직장, 적당한 재산을 모았고, 운이 좋게 저보다 훌륭한 배우자를 만나 잘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노력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무난히 내가 넘을 수 있는 장애물을 골라 그저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덕분에 크게 뒤처지지 않을 수 있었으며, 스스로에게 얼마든지 변명할 여지를 남겼습니다. 최선을 다한 인생이 아님에도, 다행히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벽으로 보이는 장애물을 만났고, 운이 좋게도 작심삼일의 열정과 맞닿아 그 벽의 실마리를 발견한 기분입니다. 저의 생각과 기분이 정답이 아닐지 몰라도, 과거보다 나은 것이기에 기쁜 마음으로 예전보다 조금 더 노력하고자 합니다. 조금 더 괴롭고, 자기변명의 여지가 없어지겠지만,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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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돈pick] 강릉부동산 바닷가에 소액투자?!(사천항 나대지 건축 추천)

*본인은 물건과 관련 없으며 *개인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기호의 차이일 뿐, *좋고 나쁜 부동산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5월말 쯤? 알아본 매물입니다. 네이버부동산에 아직 매물이 있으나 이미 거래가 완료된 물건입니다.. ㅠ 고민들이 아쉬워 글을 남기기로 합니다. 그럼 누추한 분석! 시작하겠습니다. 카페 '곳'으로 유명한 사천해변 인근입니다. 빵도 맛있고 카페가 멋져 방문객이 상당합니다. 해당 물건은 상업지 59평으로 비교적 사이즈가 작습니다. 거래내역을 보면, '19.8.에 3.3억으로 거래되었군요. 3년 동안 개발하지 않은 이유는 뭘까요? 하자가 있을까요? 건축에 애로사항이 있었을까요? 지도를 자세히 보니 울타리 안쪽 모퉁이에 전봇대가 있습니다. 이게 원인일까요? 참으로 궁금합니다. 일단은 입지먼저 고민하겠습니다. (+) + 부채꼴 모양으로 노출이 좋음 + 주차하기 좋음 + 주변에 생숙(300호) 들어옴 + 주변 노후하여 신축빨(?) 있음 + 강릉에서 주문진으로 이동 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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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케어] 초보에게 초보가

점심 식사 후 나른한 오후, 오랜만에 함께 일하던 동료(A)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간단한 안부와 함께 투자에 대하여 묻더군요. A : 투자는 잘 진행되는가~? 답: 비슷하지 뭐. 남들도 다 잘 벌더라. A : 그래? 나 지금 1억 정도 있는데... 어쩌지? 답: 저번에 오피 몇 개 산 건 어쩌고? A : 대충 처분했어, 잘 모르겠더라고. 답: 그럼 뭐하고 싶은데? A : 주식은 봐도 모르겠어. 부동산 어떻게 생각해? 답: 1억으론 요즘 할게 별로 없을걸? A : 재개발은 어때? 답: 재개발 호재 있는 곳만 피해라 ㅋㅋ 근데... 사면 들고 있을 수는 있겠어? 결혼할 때 어떻게 하려고? A : 그냥 묻어두고 싶어서... 오르면 팔지 뭐 . . . 답: 알려준 지역 그 주변만 공부하고 있어. 팔랑귀로 덜컥 계약하지 말고, 결정하기 전에 나한테 피드백 받아. 꼭! A는 과연 도장 찍기 전에 저에게 다시 물어올까요? 예전처럼 호갱 당해서 다시 후회를 할까요? 연이은 투자 실패로 마지막 지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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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

사랑니를 모두 뽑았습니다. 상하거나 아프지 않았지만 뽑았습니다. 4개를 나누어 뽑아도 좋지만 한번에 뽑았습니다. 껄껄껄. 5월의 저는 무슨 용기인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저에게 시련을 가져다 주었네요 ㅎㅎ 담담히 받아들였습니다. 피할 수도 없고... 급한 일은 아니지만 언젠간 해치워야할 중요한 문제이니까요. 썩고 염증이 생긴 후에 문제를 해결하려면 더욱 어렵고 고통스럽겠지요. 운이 나쁘면 주변 어금니까지 문제가 생길 수 있구요. 정말로 나에게 중요한 일, 하지만 급하지 않은일... 내 영향력 하에 얼마든지 해낼 수 있고 하면 나에게 좋은 일들을 하나씩 하려고 합니다. 몽롱한 가운데 주저리주저리 글을 쓰는 이유기이도 합니다. 뽑은 자리가 아픈것도 있지만 음식을 맘껏 못먹는게 정말 힘드네요 ㅎㅎ 배불러 남긴 음식, 살찐다고 마다했던 그 군것질.. 배고픕니다...예... 테스형... 배부른 돼지가 나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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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케어] 우수성은 단일 행동이 아니라 습관이다.

사람은 반복적으로 행하는 것에 따라 판명된 존재다. 따라서 우수성이란 단일 행동이 아니라 바로 습관이다. 아리스토텔레스 0. 어제는 '원칙'과 '그릇'에 대하여 이야기했다. 오늘은 사람이 외부에서 보여지는 '성격'과 성격의 연속으로 이루어지는 '습관'을 논하고자 한다. 1. 미라클 모닝, 시크릿, xx억 자산가의 비법 등등... 우라는 수많은 자기개발 정보를 접하게 된다. 서점에도 많고 유튜브에도 많다. 너무 많아서 헷갈릴 지경이다. 위 대부분 잘못된 이야기를 담고 있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방법론적인 이야기 이거나 읽어도 너무 추상적이라 와닿지 못하기 일쑤다. 왜 그럴까? 물론 영리목적을 위해 제작된 것도 많겠지만 대부분 어느정도의 진실과 진심은 담겨있을 것이다. 2. 문제는 독자와 시청자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 코끼리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누구는 모자, 누구는 구렁이, 누구는 기둥으로 판단한다. 우리는 그저 급한 마음에 신묘한 비법이나 남들이 아직 모르는 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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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케어] 성장, 독립 그리고...

1. 우리의 시작은 갓난 아기이다. 전적으로 타인에게 의존하는 시기이다. 양육되고 절대적인 보호를 받는다. 세월이 흘러 신체적, 정서적, 감정적 성장을 하고 스스로를 돌볼 수 있게 되며 자신감도 갖게 된다. 독립의 시기이다. 나아가 우리는 사회의 구성원으로 상호조화 속 한 부분이 된다. 하나의 조각이되어 얽히고 협력한다. 2. 의존, 성장, 독립, 상호의존 위 과정을 통해 하나의 인격이 형성된다. 의존을 졸업하고 독립을 완성시켜야 최소한의 사람이 될 수 있다. 지금의 세상은 사회주의, 민족주의, 파시즘을 외치는 것도 자유이니 사회와의 조화는 선택인듯 하다. 하지만 때에 맞지 않는 의존적인 모습, 책임을 회피하고 외부로 화살을 돌리는 모습은 참으로 혐오스럽고 불쾌감을 자아낸다. 3. 잠재의식 속 방어기재를 방치하고 진실과 본질을 외면한 결과, 나이를 ㄸ구멍으로 먹은 생물학적 어른이 활개친다. 범법은 아니니 방치한 자신의 잘못은 모르겠고 그저 뜻대로 되지 않는 세상을 탓하는 괴물들이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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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케어] 공부와 투자...그리고 벼룩

1. 세상은 흑/백, 음/양, 청군/백군 수많은 관점이 존재하고 각자만의 장단점으로 참으로 무한한 모습을 보여준다. 어느하나 맞다고 단정지을 수 없으며 맞다 하더라도 영원할 수 없다. 인생에 대하여 각기 다른 관점으로 살아가며 저마다의 이유로 다양하게 해석하고 비유하기도 한다. 누군가는 책 속에 답이 있다고 하고 누군가는 답은 문 밖에 있다고 한다. 책을 열심히 보는 사람은 필드를 뛰고 있는 자가 부럽고 필드에서 땀흘리는 사람은 책을 보는 사람이 부럽다. 세상은 하나이지만 삶은 백인백색이기에 자기만의 가치관 확립이 중요할 것이다. 2. 우리는 두뇌의 3%만 의식적으로 활용한다고 한다. 바다 밑 가려진 거대한 빙산을 무의식에 비유하곤 한다. 그만큼 평소 멘탈트레이닝과 건전한 가치관 혹은 철학의 확립, 스스로 고뇌할 수 있는 힘은 평소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고 페이퍼에 +- %로 나타나진 않지만 참으로 중요할 것이다. 3. 투자와 관련하여 비유를 하자면, 높이 오르기 경주에서 목표는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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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케어] 천부적인 능력, 자유

자극과 반응 사이에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 Victor Frankl 1. 프랭클은 유태인 출신 정신과 의사였다. 나치의 수용소에 갇혀 비참한 일을 경험했다. 수많은 고문과 모욕속에 고통을 받았다. 프랭클은 수용소의 끔찍한 일들을 겪으며 자신이 영향받고 안받고의 여부는 자기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였다. 일말의 인권조차 빼앗긴 상황에서도 그러한 상황에 대한 반응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 그러한 권한을 통해 인간의 본성에 대한 기본적인 원칙을 발견했다. 2. 선택할 수 있는 자유는 인간 고유의 천부적 능력이다. 세상 가장 영리한 동물들조차, 본능과 훈련에 의해 프로그램된다. 책임지도록 훈련될 수 있지만 훈련시키는 책임을 지울 수는 없다. 지시할 수 없으며 스스로 프로그램을 바꿀 수도 없다. 동물은 이것조차 깨닫지 못한다. 하지만 인간은 우리의 본능과 훈련으로부터 완전히 별개인 새로운 프로그램을 짤 수 있다. 이것이 인간의 능력이 무한한 이유이다. 3. 만일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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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케어] Are you always busy finding faults with them?

카톡 남탓티콘 (운이) 1. '난 원래 이래, 이게 최선이야' '걘 날 빡치게 해' '그걸 허락해주겠어??' '어쩔 수 없는걸 어떻게해?' 대응적인 말은 씨가 되고 예언이 된다. 운명이 결정되었다는 시각을 강화시키고 숙명론을 정당화한다. 인생에 '책임'을 상실하게 되고 '피해의식'과 '통제력상실'을 얻는다. '이왕 할거 더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보자' '그럼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뭘까?' '내가 결정할거야' '난 그러길 원해' 주도적인 말은 대응적인 말과 비슷하다 큰 차이 없는 의미가 담겨보이지만 그 작은 '관점'의 차이는 작지만은 않을 것이다. 2. 우리의 삶을 세분화해보자. 첫째로 무관심 / 관심 으로 나눌 수 있다. 평소 인지하는 세상은 관심의 세상이다. 건강, 사랑, 직장, 돈, 정치, 환경 등... 둘째로 관심 / 영향 으로 나누어보자 우리가 통제력을 갖는 여부의 기준이다, 주도적인 사람은 자신의 에너지를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한다. 대응적인 사람은 자신의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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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내가 고개를 돌린 이유

1. 주택시장의 폭풍속에 이리저리 장단을 맞추다 보니 이제는 입에 물려 열정이 사그라든다. 물론 시장이탈은 아니며 언제나 롱포지션이지만, 더이상 가슴에 불을 지피지 못한다. 2. 아파트의 상승은 대체제인 빌라의 값을 끌어올렸다. 빌라의 상승은 빌라업자의 마진을 늘렸고, 그로인해 토지매입가격이 더욱 탄력적으로 변하였다. 신촌, 이대, 범계 등 과거의 찬란한 영광에 빠져있는 기존 상권들은 코로나의 여파로 그로기 상태에 빠졌다만... KO 직전의 종소리와 같이 주택수요의 폭등을 등에 업고 상업지역은 오피스텔 향연으로 마지막 호흡기를 간신히 붙잡았다. 과거 번화가의 몰락은 주거지 인근 근린의 상승을 더욱 공고히 하였으며 꼬마빌딩, 근생전환의 유행을 이끌었다. 부동산은 철저히 시장원리에 따라 토지를 기반으로한 상품의 전환이고, 영원한 것은 없으며 이윤을 남길 각을 따라 변화한다. 토지위의 콘크리트는 포장지일뿐, 알맹이, 본질, 원리는 대동소이하여 하나의 큰 흐름에 동고동락하는 관계이다.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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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왜 지금 지하인가?

*모든 내용은 뇌피셜이며 비난은 사양합니다, 잘못된 내용 지적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1. 기본적으로 부동산은 숨겨진 가치를 발견하는 행위이다. 쉽게 말하자면 누가 더 저렴하게 사느냐의 게임이다. 근데, 요즘 너무 비싸다. 꼬빌, 상가월세 열풍으로 없는 가치까지 프리미엄 붙는것 같다. 시세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면 내가 먹을게 없기때문이다. 그렇기에, 당장 투자할 정도의 가격대이고, 사람들에게 소외되어있는, 내가 먹을게 남아있는 영역인 지하 구분상가를 보고자 한다. 10억 언더라면 이리저리 얼추 매수가 가능할 법 하니 초보인 나에게 적합할 것으로 판단했다. 2. 일반적으로 상가는 1층이 가장 비싸고 2층, 3층 순으로 차등이 있다. 지하층은 일반적으로 가장 저렴하여 미싱공장이나 창고로도 활용된다. 임대료는 1층 평당 10만원이면, 2층은 5만, 3층은 3만 정도? 지하는 2~3 정도 일 것이다. 누가뭐래도 상가는 1층이 강세다. 가장 주목받으며 모두들 관심을 갖는다. 그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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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케어] 멘탈영점(零點)

1. 우리의 최후의 순간 어떤 모습일까?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경쟁에서 얻은 승리에 허무함을 느끼고 성공의 대가로 잃은것들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일지한다. 좋은 직업, 높은 연봉, 타인의 인정 등에 눈이 멀어 자신에게 정말 중요한 것을 잃어버리고 나중에서야 후회한다. 행실은 가볍더라도 고뇌는 무겁게 하자. 살아갈 이유를 마음 속에 명확히 세우고 행동하자. 2. "한번 자르기 위해 두번 재라" 라는 목수들의 규칙이 있다. 인생의 청사진이 우리가 참으로 원하는 것인지, 계획들이 철저히 고려되었는지를 끊임없이 확인해야한다. 목표를 지각하지 못하면 (되는대로 살게되면) 다른 사람이나 주변이 인생의 방향을 정하도록 방치하는 셈이다. 가족, 친지, 타인의 각본에 따라 대응적으로 사는 것이니 주변환경에 영향을 받게된다. 3. 목표에 따라 행동하는 것은 나에게 주어진 여러 역할을 나의 가치관과 목표에 따라 수행함을 의미한다. 나 스스로 책임을 진다는 의미이며 나의 행동과 올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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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경기도 상가 15억 8%

*본인은 물건과 관련 없으며 *개인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기호의 차이일 뿐, *좋고 나쁜 부동산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몇달 전에 발견했던 물건인데 오늘 보니 아직까지 살아있었다. 반갑기도 했지만, 아직 임자를 만나지 못한 것이 안타까웠다. 어쨋든, 나의 시각에 변화가 있는지 점검차 정리를 시작하겠다. 네이버부동산 경기도 오산시 주거지역 내 15.9억 [ 1억/1,000만 (수영장) ] B2, 320평, 8년계약, 수익률 8% 이상 네이버부동산 난잡합니다. 별거 없습니다. 맨 밑에 3줄 요약 있습니다. 디스코 사용승인: 2001년 5월 디스코 학교 4곳, 아파트로 감싸진 곳이며 인근 비슷한 크기의 상가는 없음 큰평수의 희소성이 있는 입지임 인근 동탄도시철도 예정이며 115번 역사가 들어올 계획임 역사 인근은 운암뜰도시개발사업 으로 5,605세대 / 14,014명 수용 예정임 20년차 임에도 (앞면만)깔끔하다. 베스킨, 농협, 편의점, 와플대학, 학원 등 임차현황 양호,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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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개는 똥을 싸도 철학이다.

1. 나의 목표는 부자이다. 마냥 돈이 많은게 부러웠다. 좋은 차, 쾌적한 집이 부러웠다. 돈을 원하다 보니 매사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사소한 일로 일희일비하게 되었다. 밥을 먹으면서도 일을 하면서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도 온통 머릿속은 후회와 아쉬움, 차트와 실거래만 맴돌았다. 온 세상이 돈으로 보였고 돈으로 판단하며 돈을 기준으로 옳고 그름을 나눴다. 나와 생각이 다르면 바보 천치로 봤고 나와 비슷해도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깔봤다. 뉴스를 보며 이쪽이 맞고 저쪽은 틀리다며 손가락질하고 열을 올리곤 했다. 2. 나의 목표는 부자이다. 부자는 자유로운 것이며 어느것에도 구애받지 않는 구애받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돈은 수단이며 과정일 뿐이다. 누가 옳은지 그른지 어느쪽이 정답인지는 명확히 밝힐 수 없기도하고 그러할 이유도 없다. 그저 주어진 환경에서 원하는 목표까지 최선의 효율을 찾으면 그만이다. 철학적 고뇌가 없으면 짐승과 다를바 없겠지만, 아무것 없이 철학을 논하면 개똥철학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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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불행으로 포장된다.

1. "남편과 함께 가게를 운영하는데, 남편이 동의 없이 여직원을 뽑았어요. 그 직원은 출근한지 3일만에 가슴이 드러난 옷을 입고 다니네요. 남편을 꼬시려는건지... 가게 이미지도 나빠질것 같은데 어떻게하죠..?" 2. 살다보면 참... 원하지 않는 일들이 많다. 안락하고 프레임에 짜여진 일상이 헝클어지고 당혹스러운 마음에 세상을 원망할 수도 있다. 세옹지마라는 말은 지겹게 들어봤을 것이고.... 만약, 어제와 오늘이 똑같다면? 매일 지루한 일상의 연속이라면 인생은 즐거울까? 매일이 똑같다면 우리는 어떻게 되는걸까? 3. 우리는 완벽한 계획을 세울 수 없다. 계획은 변경되기 마련이고 미래를 알 수 없는 노릇이다. 그렇기에 인생이 재미지고 짜릿하지 않을까? 난세에 영웅이 난다. 평화로운 동화속엔 유비 관우 장비가 없다. 그저 주인공은 행복하고 악당은 벌을 받는다. 세상이 혼란하고 우당탕 예측불허일 때, 영원한 승자, 패자가 없는 그 세상만이 나와같은 소시민이 영웅이 될 수 있는 유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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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책. 성공적. 알라딘.

1. 보통 읽기 전부터 느낌이오는 책은 거침없이 구매버튼을 누를수 있는데 아리송한 책들이 나타난다. 읽어보고 싶긴한데... 나보다 대단한 사람이 쓴 책이고 배울 점이 분명 있을텐데... 흥미롭지 않거나 진부한 이야기 일까 싶은 쓸데없는 걱정 등으로 자꾸 구매순위에서 뒤로 밀리는, 하지만 장바구니에서 빼긴 아까운 그런책들이 있다. 2. 우연한 기회에 알라딘 중고서적을 구매했는데 매우 만족했다. 상태는 "중" 개정판이 아닌 구판으로 구매하면서 정가의 반도 안돼는 가격이었다. 중 등급에 구판이라 읽는데 큰 어려움만 없길 바랬다. 하지만 왠걸? 종이가 누런것 빼곤 거의 새책이다..? 표지조차 빳빳하였고, 10페이지도 펼친 전력이 없어 보였다. 4권 구매했는데 4권모두 상태가 너무 좋았다. 당근마켓에서도 가끔 책을 구매하는데 판매자들은 상태양호라 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쿨거래 후 읽다보면 겉면만 번지르르하고 안쪽엔 쓸데없는 낚서나 메모가 있곤하다. 만족 확률은 50%정도? 물론 구매 시 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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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자..!

1. 나는 평범하다. 천재가 아니다. 개같이 노력해야 어디가서 명함이라도 내밀 수 있다. 겸손도 뭐가 있어야 겸손이다. 2.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없다. (확률이 낮다) 60넘어 부자되는건 내 꿈이 아니다. 식당에서 접시닦는 인생이라도 항상 사업을 구상하자. 3. 사탕발림에 넘어가지 말자. 그럴듯한 말들은 그들의 사업모델일 뿐이다. 스스로 개척하고 만들자. 백날 알아봐라, 내눈에 보이나. 4. 타인에게 의지하지 말자. 모두 다 내 책임이다. 가족 친지가 인생 책임져주지 않는다. 책임을 포기하면 모든 권한도 포기하는 것. 내가 잘되서 남을 도와줄 생각을 하자. 5. 신포도 여우 x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겠으면 찍어먹어보자. 똥을 처먹고 땅을치고 휘회하고, 피눈물 흘리며 추진력을 얻자. 6. 수업료는 오늘이 가장 싸다. 쥐ㅈ만한 눈덩이가 깨지는걸 두려워 말자. (아 물론 잃어도 되는 돈은 없다.) 7. 게임 캐릭터 키우듯 나를 굴리자. 로그인 하자마자 사냥터로 달려가서 몇시간이고 물약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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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봉 1338m

0. 그동안 노인봉에 3번 도전했으나 실패했다. 처음은 등산로가 유실되어서, 두번째는 내가 배탈나서 세번째는 와이프가 체해서... 이번엔 기필코 정복하겠노라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렸다. 1. 즐거운 일요일 늦잠을 실컷 즐기고 날씨 양호 확인 후, 남은 반찬과 후라이 올려 양푼에 쓱싹 비벼먹고 물병에 보리차를 담아 출발. 2. 유명산은 아니지만 내려오는 사람, 올라가는 사람이 제법 많다. 초입 데크를 지나자마자 멋진 풍경이 펼쳐지며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3. 설렁설렁 올라가니 정상까지 1시간반. 오대산이라 그런지 까마귀가 정말 많았다. 쾌청하면 더욱 멋질까? 흐릿한 풍경이라 더욱 재미있다. 4. 집에가는 길까지 안갠지 구름인지 어마어마하다. 초보기준 왕복 3시간 완만하여 무릎에 부담없음 별거 아니고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최선을 다하지 않은 실패이기에 억울하고 찝찝하다 생각했지만, 결국 성공해서 뿌듯하다 ㅎㅎ 강원도를 떠나기 전에 최대한 많이 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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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2가지

1. 상가/토지에 빠져 살고있다. 당장 현찰은 없지만 돈이 생기고 나서 공부하기엔 늦으니 미리 공부하고 있다. 마음에 드는 물건을 찾아 여러 EXIT 경로 확인 후 부동산에 문의하였다. (아빠트 보다 훨씬 비싼데 매물 설명은 뭐 없어서 새롭다.) 누군가는 친절했고, 누군가는 장사할 마음이 없나 ? 싶었다. 누군가는 이미 나간 매물 문의더라도 젊은이가 전화를 해도 참 친절하고 배려있게 받는 분이고, 누군가는 남아있는 매물인데 퉁명스럽고 귀차니즘 목소리로 응대하였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전화받는 상황이 달랐겠지만 혹시 나도 저러나? 싶어서 식은땀이 났다. 난 저러지 말아야지! 2. 미국주식 투자는 ing다. 작년 하반기에 탈출보다 보유를 선택했기에 요즘 하락빔은 달게 감수하고 있다. 하도 유튜브에 주식 나락간다고 나오길래 오랜만에 키움전사 로그인을 해봤다. (하도 안켜서 한참 업뎃...) 엥? 중국주식 하나는 상폐네? 신기했다. 의외로 잘버텨준 녀석들도 있고, 의외로 피해가 큰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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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경보!!

https://youtube.com/shorts/ZOFl-Z3gI00?feature=share 1. 세상이 난리다 "역대급 인플레이션!" "xx년 황금기는 끝났다!" 이제는 모두 현금청산 후 벙커에 들어갈 시기인가보다. 2. 한국이 난리다. "금리 인상으로 영끌족 쩔쩔!" "쌓여가는 매물, 다주택자 곡소리!" 집으로 돈벌려는 사람은 천벌을 받나보다. 3. 출렁임에 호들갑 떠는 사람들은 뭘까? 떨어져서 좋다는 걸까, 싫다는 걸까? 현금이 있는 사람은 피해없이 싸게 사서 좋고 자산을 들고 있으면 비싼 값에도 사던걸 싸게 사서 좋은거 아닌가...? 아니면 자애롭고 이탁적인 마음에 선의로 나팔수를 자처하는 걸까? #.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정 모르면 이기던 놈 뒤라도 따라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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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디있지...?

문득 코인의 생사가 궁금했다. 분명 전멸에 가까울건 예상했지만 어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찾아봐도 0 하나를 못찾겠다. 누가 가져간겨.. ㅋㅋㅋㅋㅋㅋ 갯수가 줄이든건 아니니까 10% 이자가 붙게 넣어두었다. 아무리 봐도봐도 스테낑이니 디빠이니 잘 모르겠다. 최선을 다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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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케어] 철은 뜨거울 때 쳐라!

1. 2~30대 지인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참 안타까운 경우가 많다. 겉보기엔 부족함을 느끼지 못하는데 항상 답답함을 호소한다. 가벼운 안부인사로 시작한 대화는 어느세 직장에대한 불만과 돈과 세상에 대한 원망으로 넘이간다. 나의 생각을 이야기해주는 경우도 있지만 변화를 보이는 사람은 없었다. 2.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 라는 말이 있다. "티끌 모아 태산"도 비슷한 의미겠다. 젊은이는 당연히 시간과 에니지가 많고 노인은 돈이 많기 마련이다. 요즘 1억, 10억이 우스운 세상이지만 오스뜨랄로 삐떼꾸스부터도 그럴싸한 크기의 자산은 오랜 시간이 필요해왔다. 요근래 세상이 혼란하여 짧은 시간에 수많은 부자가 탄생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자극적인 소재가 입방아에 자주 오르다보니 실제보다 더 흔하게 느껴진다. 우리는 대부분 범인이다. 나름 주변에서 날고 긴다고 하여도 멀리서 바라보면 백사장 모래알과 같다. 그리 쉽게 이야기하는 1억도 스스로 모아보지 못한 사람이 갑자기 통장에 10억을 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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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주식은 좆도모르면 우직하게... 하는 수 밖에..(아직 9월 중순인데 괜찮은 것 같아...)

생각한다 나는 요즘에 진짜 아무것도 모르면 우직하고 버티기라도 잘해야 한다고. 멘탈싸움...이라고 말하는데 사실 들여다 보면 사람이란게... 다 비슷하잖아? 내 친구중에 주식을 안하지만 굉장하 잘 할 것 같은 절친이 있는데.. 그 친구는 많은 것을 잊어버린다. 기억력이 좋은 편인 내가 무려 10년 전의 기억을 말해주면 "그런 일이 있었단 말야?"를 시전함 애플주식 사놓고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는 박막례 할머니에 버금갈 수 있다-ㅅ-;; 지금 주식 사놓은거 잊어버리고 10년뒤에 우연히 발견하고 싶다... 역사적으로 9월이 좋지 않은 장이라고들 하던데... 아직 9월 중순이지만 그래도 뭐 이정도 쯤은 괜찮은 것 같다.... 남편과 주식을 시작하고 나는 곧잘... 이런 표현을 써왔다. 우린 배를 타고 있어 우리는 이 넓은 바다에 결코 내릴 수 없고... 여보와 내가 키를 번갈아 잡으며 항해하고 있을 뿐이야.. 때로는 폭풍우를 만나서 배가 뒤집힐 정도의 피해를 입겠지.. 때로는 거센 바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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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초보 무지성 따라하기)1.엘반티스 화이트리스트 (Elvantis Whitelist)참가하기,아묻따 따라하기

코인세계에 입문한 지... 한 일주일 되었습니당.. 우와 그런데 솔직히 진짜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우어우어..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ㅜㅜ 하지만 뭐든 해보면서 배우는 거니까....ㅜ 라고 위로하며 열심히 가랑이 찢어지게 보고 있는 중입니다. 뭔가 따라하려고 하면 자꾸... 기간이 지나 있어서 너무도 속상했어요. 주변에 코인 하는 사람도 없으니 물어 볼 길이 없고..-_-... 혹시 처음 코인에 입문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나도 잘 모르지만 이것을 보고 따라해보았으면.... 처음에 이런 화이트리스트? 라는걸 알려주는 분들 블로그를 보니.. 정보만 알려주고-_ㅜ 저처럼 초보자는 너무 헤매게 되더라구요. 한두번 하면 익숙해 질 것 같아요. 그리고 너무 촉박하게 올려주는 분들도 많아서.. 맨날 뒷북치고... 하아ㅠ 아직도 뒷북치고 있긴 합니다. 두둥탁! 일단 코인하려면 엄청 부지런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두둥.. 코인이 뭔지도 모르면서 비웃었던 나날들 반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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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E게임 히어로캣 하루3만원 벌어보기 (초기자금 25~30만원)

게임을 잘 하는 편이라 아니라 게임으로 채굴하는 것들은 조금 부담스러웠는데요.ㅠㅠ 저같은 사람을 위한 방치형 P2E 게임이 있어서 시작했어요. 이름은 무무이고 하는 행동은 마이닝(곡괭이)질이 다 인 것 같습니다.-_-;; 가만히 내버려 둬도 알아서 돈(HCT)을 캐옵니다. 처음 무무를 살때 250usdt 입금하기를 권합니다. 이유는 먹이를 줘야 부스터 기간에 효율이 좋기 때문이에요! 200 펫가격 50 가장비싼 먹이가격 화면 오른쪽 상단에 HCT Price 가 나오는데 현재 환율 기준으로 $0.22=260원 정도 합니다. HCT코인 시세 확인은 여기서 가능합니다. https://www.dextools.io/app/bsc/pair-explorer/0x0daa74f7f7a1ead42070d5a0d868e57353dcf9fd Pair Explorer - DEXTools × APP UPDATE You are using the limited version of DEXTools. To ac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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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다시 시작하자

이런 저런 이유로 열심히 글을 쓰기로 했는데 언제부터인지 방치되고 있다. 중개사 시험도 진즉에 끝났고... 돈욕심도 어느정도 정돈이 되었으니 이제는 정말 변명이 없다. 나의 생각을 하나하나 기록하고 복기하기 위해 끊임없이 작성해보고자 한다. 원래는 일기를 쓰려고 했는데... 재주가 없으니 타이핑이 편안~ 하네... 드디어 완성된 자격증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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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간단분석(스압주의)

우리 부부는 대구에 연고가 없어 잘 알지 못하는 지역인데, 작년에 대구 여행을 다녀오며 대구의 매력에 푹 빠졌다. 생각보다 규모가 대단했고, 활기가 넘치는 기분이었다. (n년째 지방에 짱박혀서 더욱 그렇게 느껴졌을지 모르겠다.) 이번 봄에는 전국단위부터 읍면동 규모까지 필터를 늘려가며 분석을 하고, 다음 투자지역을 고민하려고 하였으나... 갑작스레 대구여행을 앞두게 되어 급히 손품을 팔아봤다. 자료는 KB부동산, 행안부, 통계누리, 부동산지인 등을 활용하였고, 통계수치는 모두 엑셀로 정리하고 직접 그려 정확도를 높여보았다. 기록겸, 공유겸 작성하였다. 1. 외형 출처: 카카오맵 대구는 동/서/남/북구를 기점으로 반월당역 주변이 중구 동구와 남구 사이가 그 유명한 수성구 서구와 남구 사이가 달서구 달서구 아래가 달성군이다. 2. 젊은이는 어디에? 대구광역시의 평균 연령은 44.2세로, 빨간색으로 표시한 곳은 가장 평균연령이 낮은 읍면동 단위이다. 주로 신축단지가 밀집되고, 상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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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 소오름

작년 이맘때 21년 5월엔 블로그 열심히 쓰는게 목표였나보다. 1일 1포스팅 정도 했었는데... 6월이 오기 전에 포스팅이 끊겼다... 소름돋는건 올해는 목표가 독서였꼬, 이번 주 평일은 나태하게 빈둥대던 것이다. 작년과 같은 패턴같다... ㅎㅎ 역시 나도 어쩔 수 없는 닝겐인가 보다. 오늘 읽던 책은 다 보고 자야지. 다행히 읽으려고 사둔 책이 아직 남아있어서 올해는 6월까지 목표를 지속할 수 있을것 같다. 스스로가 기대보다 못하지만 그래도 과거보다 조금은 나아지고 있겠지... 한다. 그래도 요즘 야식안먹기는 잘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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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 영원한 꿀통인 이유

누구나 원하는 '것'은 '누구나 원하기' 때문에 경쟁이 발생한다. 사업가든지 직장인이든지(취준생, 학생, 노인들도) 예외는 없다. 경쟁을 통해 승자와 패자가 나뉘며 분야에 따라 비율은 다르지만 소수만이 영광을 쟁취하게 된다. 자의든 타의든 어느 한 경쟁에서는 대부분 열성적으로 경쟁을 하는데, 사업가는 자신의 투자금과 미래를 걸고, 직장인은 자신의 스팩과 안정된 삶의 지속을 걸고 무한경쟁을 지속한다. 그러기에 각자만의 이유와 기준에 따라 합리적인 판단과 역량에 비례하는 노력을 하게되는데... 보통은 나의 경쟁상대는 나와 비슷하거나 약간은 나은 존재일 것이기에 노력만으로는 그렇다할 성과를 얻기 쉽지 않으며 소수만이 살아남거나 다음 스테이지로 나아가게 된다. 부동산은 어떤가? 1. 사람이 삶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 3요소 중 하나이기에 갓 태어난 아기부터 임종을 앞둔 노인까지 전국민이 부동산에 참여하고 있다. 2. 강남 건물주 최씨가 이천 땅부자 김할배와 대결하는 것이 아니다. 땅이든,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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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같다면 자괴감을 느낀다.

언제나 변화는 어렵다. 작심삼일도 너무 익숙해져 작심2일도 버겹다. 뭔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이 ㅈㄹ를 하나 싶다. 그래도... 스스로 발전이 없는 사람으로 전락하면 너무나도 슬플거 같아 멈추기 두렵다. 이 글을 남기며 나의 생각도 정리하고 스스로에게 다짐하고자 한다. (글쓰기 연습은 덤이다.ㄱㅇㄷ) 1. 대부분의 사람들은 발전하길 원한다. 생활비가 부족하면 나의 몸값을 올리길 원하고 아랫배가 나오기 시작하면 근육질 몸매를 원한다. 매년 1월이 되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책을 읽거나, 운동을 하거나, 공부를 하는 등 생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행위를 하곤 하는데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는 변화하고 발전하는 것에 왜 어려움을 느낄까? 2. 독서, 운동, 공부, 올바른 식습관 등등.. 머릿속으로는 그다지 어렵지 않은 목표이고 변화인데 꼭 일주일만 지나면 없던 일이 생기고 컨디션이 나빠지는 등 피치못할 상황에 처한다. 나의 계획과 다르게 일상이 흐트러지고 다시 예전과 같은 방탕한 일상이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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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주식 장....이놈의 주식들을(?) 어떻게 해야하나?

한동안 주식에 관심이 멀어져 있다가... 요즘 다시 욕심이 생겼는지 들여다 보고있다. 사실 들여다 본다고 뭐 달라질게 없는데도.. 또 포트를 재조정하는 병이 도져서;;; 그 동안 알리바바는... 다른 매력적인 투자처 때문에 내게서 버려졌고... 그 이후로 쭉쭉 떨어.....져서 지금.. 아주 두들겨 맞고 있던 걸... 불쌍한 ,,녀석들..... 그래도 이정도 버티면 잘 버텼다고 생각함.. 남편 포트중에서는 중국 교육에 투자하는 종목이 있었어서--;;;;;; 정말 열심히.... 고민한 끝에 어제 조금 매도했다. 어제 우연히 포동이 아빠님의 블로그에서 https://blog.naver.com/aahbee/222474718155 시진핑은 왜 변심 했을까? 2 민간 기업의 최고 경영자가 어떤 언행이나 결정을 한 동기를 분석하는 건 국정을 책임 진 국가 최고 지도자... blog.naver.com 좋은 글을 읽었고... 아주 흥미진진....함.. 아주 소설 저리 가라임 꼭 읽어보세요. 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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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하나씩은 뚝딱 해치우기..(블랙박스 lx5000설치)

오은영 박사가 일을 미루는 사람은 완벽을 추구하기 때문이라고 하던데.. 어느정도는 맞는 말이다. 사실 그렇게 미룬다고 엄청난 결과물을 내는 것도 아닌데....-ㅅ- 무계획형 인간인 나도 내 안에 나름의 계획이 흘러가긴 한다. 요즘엔 하루에 하나씩 미뤄뒀던 일들은 해치우기로 했다. 얼마전에는 블랙박스가 고장나서 남편대신 내가 알아보고, 그 다음날 바로 설치해버렸다. 나는 기기에 많이 약한 편이라 솔직히 뭐가 좋은 지 모르지만 화질을 적당히 보고 제품문의 후 설치하러 갔다.. .. 구린 유라이브 제품으로도 물피도주 사건 등등 이제껏 크게 일어난 사건사고는 잘 잡아냈으니까 ㅠ_ㅠ 파인뷰 lx5000로 스스로와 타협했다. 사고가 나지 않기를.....하늘에 맡겨야 할 것 같다--; 더 저렴한 곳도 있었겠지만.. 어차피 이 시골바닥에서는 블랙박스 설치해 주는 곳이 몇 군데 없기도 하고, 블랙박스 설치업체 사장님도 괜찮은 제품이라고 말을 해주셔서 조금 위안이 되었다. 싸다고 너무 멀리가서 설치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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