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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당성장 ETF SCHD (주린이 포트폴리오 종목)

현재 주린이인 나의 미국 직접투자 포트폴리오 그 중 30% 비중으로 가지고 있는 SCHD에 대해 알아보자 SCHD 개요 요즘 배당성장으로 인기가 많은 ETF이다. 찰스 슈왑이라는 회사에서 운용하고 있음. 미국에 상장된 기업 들 중 10년 연속 배당금을 지급하고 있는 배당 기업 100개 종목으로 이루어져 있다. SCHD 수익률 최근 10년 동안의 차트 꾸준히 상승해왔다. 10년 동안 연평균 수익률은 대략 13.6% 정도 SCHD 구성종목 금융, IT,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등 많은 섹터를 포함하고 있다. 현재 기업 비중 1위는 헬스케어 기업인 머크 그 외 암젠, IBM, 펩시, 록히드 마틴, 화이자,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홈디포, 코카콜라 등 수익성 좋고 배당 잘 주기로 소문난 기업들이다. SCHD 총평 미국 배당성장주 ETF SCHD는 주가와 배당 성장률이 10년간 지속적으로 올랐고 전체적으로 봤을 땐 상당히 좋아 보인다. 운용보수도 저렴한 편이라 개인적으론 웬만하면 거의 평생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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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나스닥 100 지수 추종 ETF QQQM (주린이 포트폴리오 종목 두 번째)

이번엔 주린이인 나의 미국 주식 직투 포트폴리오의 두 번째 종목, 10% 비중인 QQQM에 대해 QQQ와 비교하여 얘기해 보자. QQQM 개요 QQQM 은 미국 나스닥 100 지수를 ETF인 QQQ의 미니 버전(?)으로, 인베스코라는 자산운용사에서 2020년 10월에 출시한 상품이다. QQQM은 QQQ와 마찬가지로 나스닥 지수를 추종하며, 투자 기업은 대략 100개 정도이다. 시가총액이나 거래량은 QQQ에 비해 훨씬 낮지만 QQQM의 운용보수가 0.15%로, QQQ보다 0.05% 낮고, 1주당 금액도 현재 기준 $118 정도로 QQQ보다 2배 이상 저렴하다. QQQM 수익률 주가차트를 QQQ와 비교해 보면 거의 완전히 동일하다. 다만 QQQM은 출시된 지 2년밖에 안된 상품이라서 5년 이상의 백테스팅이 안되는 점이 있어서 좀 아쉽다. 수익률은 역시 최근의 하락장 때문에 많이 떨어졌다. 그래도 QQQM의 수익률이 QQQ의 지난 10년 평균 수익률과 같다고 생각하면 약 16% 정도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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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21년 12월 어느 날 (주린이, 주식 시작)

어떤 지인이 나에게 말했다. 연준이 뭔지 인플레이션이 뭔지 금리, 양적 긴축, 양적완화, ROE, PER, 시총 등등 아무것도 모르던 그 당시 나는 그저 올라갈 것이라는 지인의 말과 막연한 생각에 지배되어 주식 시장에 뛰어들었다. 결국 몇 달간 물려버렸고, 심지어 왜 떨어지는지 모르지만 '언젠간 오를 거야'라는 생각을 했었고 나중엔 결국 -15%에서 손절하게 된다. 이것이 금융맹이었던 내가 주식과 경제, 금융에 대한 관심을 갖고 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은 있다. 존나 쳐맞기 전까진) 현재 아직도 뭣 모르는 주린이이지만 10년을 보유할 주식이 아니면 10분도 소유하지 말라는 버핏 옹의 말을 곱씹으며 나름대로 포트폴리오를 짜는 중이고, 어떤 종목을 추가 매수하기 전에 적어도 포트폴리오 백테스팅과 재무제표는 조금씩 확인하고 있다. 트레이딩은 내 성격에 안 맞고 그냥 정기적 적립식 장기투자나 하련다. 물론 미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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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게으름뱅이에게 맞는 투자 방법?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 누구나 이 말을 한 번쯤은 들어봤을 거라 생각한다. 누가 처음으로 얘기한 건진 모르겠지만 대충 직역하자면 한 종목에 몰빵하지 말라는 뜻이면서 자산 배분이 필요하다는 뜻이기도 한 것 같다.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내가 맨 처음 매수한 종목은 'TIGER 미국 나스닥 100' 이라는 종목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같은 건 들어봤어도 갑자기 웬 호랑이? TIGER 미국 나스닥 100은 ETF라는 것의 한 종목인데 ETF는 주식처럼 매매 가능한 펀드를 얘기한다. 나스닥이나 S&P500, 다우 존스, 코스피 등등의 시장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들이기 때문에 '인덱스 펀드' 라고도 부르는 듯. 위에서 얘기한 'TIGER' 라는 명칭은 미래에셋이 운용하는 상품이라는 뜻이고 저런 뜻이라는데 솔직히 알아야 할 필요 없다. 또한 '미국 나스닥 100' 은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들 중 시가총액 크고 거래량 높은 100개 기업의 주식들을 모아놓은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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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 탈출을 위한 PER EPS ROE PBR 암기 메모장

주식 투자를 시작하게 되면서 꽤 많이 듣거나 보게 되는 용어(?) 가 있다. 대충 손꼽자면 PER, EPS, ROE, PBR 정도 대부분의 많은 이들이 주식투자를 하려면 최소 이것들은 알아야 한단다. 근데 어째 내 머리가 램 메모리로 이루어져 있는지 자고 나면 초기화되어서 까먹는다..... (PER? 밤하늘의 PER~ 인가?) 그래서 이 글에 정리해서 매일 보려고 한다. 여기 이 그림만 보면 PER, EPS, ROE, PBR 에 대한 설명은 끝이다. 만약 투자금 100억, 1년 순이익이 10억 회사가 시가총액이 200억이라면, ROE, 즉 '자기자본이익률' 은 순이익 10억 / 자기자본 100억 X 100 = 10% 이다. 대충 '투자금액 대비 년 순이익' 을 뜻하는 것 같다. PBR, '주가순자산비율' 은 시가총액 200억 / 자기자본 100억 = 2배 이다. 수식과 용어 뜻 그대로 '자기자본 대비 시가총액' 의 배수를 뜻한다. PER, '주가수익률' 은 시가총액 200억 / 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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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준비제도,연준,FED 알아보자(feat. FOMC)

주식이나 요즘 경제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이 짤의 주인공이 누군지 알거라 생각한다. 이 짤의 주인공은 바로 현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의 의장인 '제롬 헤이든 파월' 이다. 연방준비제도 란? Federal Reserve System : 통칭 FED 로, 미국의 중앙은행 시스템이다. 한국에서는 연준 이라고 줄여서 부르기도 하며, 이 곳의 역할은 미국 달러 지폐의 발행, 미국 내 통화정책의 관장, 은행·금융 기관 감독과 규제, 금융 체계의 안정성 유지 등이 있다. 세계 각국에는 돈을 찍어내고, 물가를 안정시키는 중앙은행이 있다. 예를 들면 한국에는 한국은행이 있고, 영국에는 영란은행이 있다. 그리고 이런 중앙은행은 정부가 소유(?)를 하고 있는데 미국은 좀 다름. 미국의 중앙은행 격인 연준은 미국 정부의 소유가 아니라 민간 소유이다. 미국인이 가진 중앙정부에 대한 불신이 연준을 만들었다는 얘기가 있다. 아무튼~ 저분은 세계의 기축통화인 달러를 찍어내고 관리하는 인물이니 역시나 영향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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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P 인팁으로써 경제적 자유를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요즘 대부분의 인사말은 본인 MBTI 유형 소개로 시작될 만큼 어느새부턴가 MBTI가 유행하게 되었다. 나는 무료 MBTI 검사인 16personalities 검사로 5~6번 정도 진행해 보았는데 무조건 INTP-A가 나왔다. 나는 그만큼 빼박 인팁인가보다.. 그렇다면 INTP, 인팁으로써 경제적 자유를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 없이 유튜브를 찾아보다가 '최웨이, INTP 치트키' 라는 한 채널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 영상을 보고 생각하게 된 것을 정리하고자 한다. 재능 있는 분야의 1시간은 재능 없는 분야의 1000시간보다 더 가치가 있다. 자신의 성향에 맞지 않는 일을 하면 좋은 성과를 이루기 어렵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두각을 나타내기 힘들다. 즉 자신의 성향과 강점을 명확히 파악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INTP의 성향과 강점을 명확하게 파악하자 MBTI의 4가지 지표를 자본주의 관점으로 분석해 본다. E는 외부 세계에서 주어지는 보상 즉, 돈, 명예, 영향력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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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A는 누구인가?

#include <stdio.h> 이름 : 로봇A 제조년월 : 1991년 1월 MBTI : INTP-A, 인팁 주요기능(마스터 : lv10 ) 3D설계 lv2, 코딩 lv2, 프로그래밍 lv1, 주식 lv1, 배너디자인 lv1, 요리 lv1, 영상편집 lv1 단기목표 : 여러 기능 탑재, 자기계발 장기목표 : 경제적 자유, 인간의 행복에 대한 고찰, 책집필 int main() { 로봇A는 지방의 모 대학교 공과대학 학사, 석사를 졸업한 뒤 20대 중후반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IT계열 회사에 취직하여 생각보다 많은 돈을 벌게 된다. 그렇지만 그 당시엔 업무도 힘들고 잦은 출장과 타지 생활에 지쳐있었고 다른 분야로 취직하더라도 일정 수준의 연봉을 받을 수 있을거라 자만하고도 막연한 생각을 하였지만 막상 현실은 순탄치만은 않았다... 제대로 할 줄 아는 것도 딱히 없으면서 기준만 높아지고 욜로랍시고 벌어놓은 돈은 취미와 유흥 등에 흥청망청 써가면서 살았고, 30대 초반 늦은 나이에 깨닫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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