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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성장하는 배우 - 이수경

출처 또 다른 세상|자유로 이수경 탤런트, 영화배우 출생 1982년 3월 13일 신체 170cm, 48kg 학력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 데뷔 2003년 CF '화이트' 사이트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lovechulsk 오늘의 인물은 여전히 여배우 기근인 이 나라에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열심히 넘나드는 배우 이수경 양이다. SBS <하늘이시여> 의 [구슬아] 역 2005.9.10~2006.7.2 필자는 이수경 양을 <하늘이시여> 때부터 지켜보았다. 물론 그 이전에 CF나 버라이어티에서 몇번 본 기억이 있으나 연기를 하는 모습을 시작으로 놓고 보면 <하늘이시여>가 데뷔 무대인 셈이다. 상당히 철없고 발랄한 역으로 나왔었다. 쟁쟁한 대선배님들 속에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좋은 연기를 보여줘서 기억에 남았다. 그렇게 훌륭하게 연기 신고식을 마친 이수경은 적시에 소울메이트를 만난다. MBC <소울메이트> 의 [수경] 역 2006.3.13~2006.6.5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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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앤 해서웨이 - 귀여운 강아지를 닮은 배우

출처 후니군의 해외 배우,영화,이미지 전문 블로그|후니 앤 해서웨이(Anne Jacqueline Hathaway) 영화배우 출생 1982년 11월 12일 (미국) 신체 173cm 학력 뉴욕대학교 데뷔 1999년 드라마 'Get Real' 앤 해서웨이는 헐리우드의 수많은 여배우 중 본인의 이상형과 가장 가까운 배우이다. 동그랗고 큰 눈. 새하얀 피부, 큰 키, 강아지를 닮은 외모까지.... 본인의 로망이다. ㅎㅎㅎ 또 아름다운 외모를 넘어써서 꾸준히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연기변신을 시도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은 배우이다. (가끔씩은 조막만한 얼굴에 큰 이목구비들이 다 들어가 있는게 신기한 본인) 본인의 친구들은 리브타일러와 종종 헷갈려한다. 둘이 분위기나 얼굴형이 너무 비슷한듯.. ㅋㅋ 앤 해서웨이의 출연작품 1. 프린세스 다이어리 앤해서웨이의 데뷔영화. 북미에서 깜짝흥행으로 앤해서웨이란 이름을 널리 알렸다. 영화 자체는 굉장히 유치하지만 앤해서웨이와 Stupid Cupid로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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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천년여왕 극장판

출처 Heart Foundation|슈케르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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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소연, 내 인생의 황금기로 돌아오다.

출처 안녕, 방랑자|방랑자 [이소연, 내 인생의 황금기로 돌아오다] 방랑자는 얼마전 한 주말드라마를 봤습니다. 거기 나오는 '이금'은 정말 예쁘더군요. 처음에는 신성록이랑 커플로 나온다고 하여 분노에 불타올랐는데 그 모습은 온데 간데 없고 그저 이소연 이쁘다. 잘됐으면 좋겠다. 이 소리만 줄창하고 있습니다. 뺑뺑이 머리띠를 하고 츄리닝을 입어도 청순한 그녀의 모습은 모든 남성들의 로망(?) 아닌가요. 거기에 육상코치임을 강조하는 핫팬츠 츄리닝 의상은 보는이의 눈을 설레이게 하네요. 오호호호호호.. 각선미 각선미 각선미 [주로 내 인생의 황금기를 위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전 거기 나오는 그녀가 정말 좋아요] 1. 지금까지의 이소연 이야기 그녀의 눈에 띌 만한 데뷔작(?)은 영화'스캔들'입니다. (하얀방은 언크레딧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동양적인 미모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복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나도 저렇게 이뻐봤으면 좋겠다) 조현재와 연기호흡을 이루었었지요? 보너스로 조현재씨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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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청순한 여배우의 대명사 - 여신 제니퍼 코넬리(Jennife..

출처 까꿍웃어봐|까꿍웃어 바탕화면으로 돌려 쓰는 이미지중에서 헐리우드를 대표하는 청순형 배우를 선택하라면 한치의 주저함도 없이 여신 제니퍼 코넬리를 뽑겠습니다. 여신의 데뷔작인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에서 여신의 모습은 백옥 그 자체로 어린 마초를 설레게 하는 마력을 품고 있었습니다. 더욱이 다른 포스트에서도 쓴 적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숯덩이처럼 짙은 눈썹에 환장하고 지금 만나는 짝꿍도 그런 것을 보면 거의 페티시즘 수준인 마체에게 당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연기력까지 어느 정도 받쳐주고 있던 제니퍼 코넬리는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배우였고 그것이 지금까지 오는 것 같습니다. 또한 지적인 배우로 조디 포스터가 일반화되어 있지만 제니퍼 코넬리도 그에 못지 않은 지를 겸비한 배우라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외국어 구사와 명석한 두뇌에 학구열까지 대단하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로 미, 지, 예를 두루 갖춘 몇 안되는 배우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그녀도 세월 앞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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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반올림을 추억하며

출처 초록빛 감성|마음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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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삶에, 시대에. 사랑 앞에 당당한 그녀- 영화 속 적극적..

출처 발길 닿는 세상|은방울꽃 지난 번 포스팅이 좀 우울해서 나름대로 기분전환을 하자고 생각한 것인데... 하다보니 놀랄만한 것이 적극적인 여성들이 의외로 없다는 거였다. 일부러 프리챌이나 싸이에 가서 5,6년 전 본 영화기록들까지 살펴봤는데도 눈에 띄이는 여성들이 적었다. 드라마나 만화에서는 넘칠정도인데 정말 영화는 품귀라고도 할 만큼 많지 않다. (참, 여기에서 여전사나 액션 영화는 제외한다.) 서너 편 더 본 영화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좋은 영화라고도, 좋은 캐릭터라고도 생각되지 않아서 여기 있는 더없이 아름다운 여성들만 살짝 소개한다. 여배우들이니만큼 외모야 말할 것도 없지만, 그녀들이 진짜 아름다운 것은 그 삶이다. 시대를 앞서가고, 편견에 대항하고, 그렇게 인생과 사랑을 찾아가는 여성들. 페미니즘 성향이 아니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들은 여성만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이기 전에 인간다움을 주장하고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여성들이다. (일단은 외화만이다.) 바람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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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일본드라마의 미래를 책임지는 기대주 8인

출처 『 느리게 걷기_ 』|한길 이번 시간에는 일본 드라마의 미래를 책임질 10대 유망주 배우 8인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당연히 나이가 10대인 배우들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아무쪼록 20대인 배우들 이름을 들먹이진 말아주세요. O_O;;) 이들 이외에도 타베 미카코, 후쿠다 마유코 등의 유망주들이 더 있긴 하나 8명만을 소개하다 보니 부득이하게 대상에서 제외될 수 밖에 없었음을 이해해 주세요. 혼고 카나타 (本郷奏多) 1990년 11월 15일생 주요 출연작 : 너무 귀여워, 히노키오, 테니스의 왕자,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나나2, 학생 제군, 정의의 아군 등 다케우치 유코, 사와지리 에리카, 키타가와 케이코, 야마다 타카유키, 시바사키 코우 등등 톱 배우들을 대거 보유하고 있는 스타더스트 소속사에서 열심히 키우고 있는 차세대 주자 혼고 카나타입니다. 열세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하였던 그는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여 인상 깊은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특히 영화 '나나2'에서의 파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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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바람의 나라> 무휼 캐릭터

출처 뿔테안경 블로그_sub|뿔테안경 * * 스포일러 작렬 * * ** 이미지는 DC 갤 도토리 님과 와플 님의 것을 퍼왔습니다 (리사이즈함) ** 차가운 전쟁의 신 대무신왕 무휼에 대한 이야기 <바람의 나라>가 8회까지 방송되었다. 총 36부작이랬으니까 4분의 1이 지난 셈. 처음엔 아리달쏭했던 무휼 캐릭터가 이젠 완전히 자리 잡아가고 있다는 느낌이다. 바로 다크 무휼.ㅋㅋ 기존의 정도(正道)를 걷는 영웅들과는 다른 무휼이라는 캐릭터에 대한 뻘글. 1. 목표지향적 무휼은 그 때 그 때 목표에 '만' 집중한다. 3회에 추발소를 고구려-부여 국경 지역에서 우연히 발견했을 때, 국경을 넘어갔다가 들키면 죽는다는걸 알면서도 오로지 자신의 목걸이를 되찾기 위해 추발소를 쫓아 국경을 넘어간다. 옆에서 마로가 말리든 말든 상관 안하고 추발소만 쫓아가는 눈동자. 그리고는 밀무역을 하는 추발소 앞에 나타나 "내 목걸이 내놔!" ... 물론 정신없이 싸우다 부여군에게 잡혀갔다. 4회 부여 저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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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퇴마·뱀파이어·초현실을 다룬 '미드' 모음

출처 기묘한 작업실|몽중인 <신 고스트버스터즈 리퍼, 2008> 현재 XTM에서 국내 방영중인 코믹 퇴마물. 주인공은 악마에게 자신의 영혼을 팔아버린 대책 없는 부모님 덕분에 21살 생일부터 악마 밑에서 노역을 해야 한다. 원제 ‘리퍼’에서 국내 방영시 덧붙은 ‘고스트버스터즈’가 풍기는 느낌처럼 코믹한 컨셉의 좌충우돌 유령퇴치 드라마다. 지금까지 초현실적 사건을 다룬 미드가 섬뜩하거나, 진지하거나 둘 중 하나였다면 이 작품은 시트콤 같은 코믹함으로 차별점을 둔다. 귀신들이 벌이는 짓도 깜찍하고, 귀신 잡는다고 벌이는 퇴마사들의 액션도 그저 귀엽고 앙증맞을 뿐이다. <수퍼 내추럴>과 완전히 정반대에 위치한 십대 청춘 퇴마 액션물. <프린지, 2008> <앨리어스> ,<로스트>를 만든 JJ 에이브람스 이름만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작품. 무려 1000만 달러들 들인 파일럿 에피소드로 대작 드라마의 면모를 갖췄다. 초자연현상을 조사하는 FBI 수사관 설정과 파일럿에 등장한 여객기 사고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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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무협 속 멋진 여성캐릭터

출처 함성의 시작점|희두이 무협 속에 등장하는 이쁜 커플들이 있다. 영웅의 곁에 여자가 따르듯이... 허나 이 영웅들 또한 여자의 지지와 사랑이 없었다면 어찌 되었을지는 모르는 일이다 많은 영웅들이 존재하지만 오늘은 멋진 여성 캐릭터들을 뽑아보려한다 항상 소극적으로 대처하며 영웅의 보호 안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남자들의 허물을 감싸줄수도 있고 자신의 모든것을 바처 남자를 보호하는 멋진 캐릭터들! 1. 청청 원월만도를 보면서 잘생긴 고천락이지만 정붕이라는 캐릭터가 얄미웠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항상 '난 피해자야'라는 생각을 하면서 자신의 행동을 정당하게 생각하려는 정붕! 어찌보면 악역과도 같이 얄밉고 앞뒤안가리는 잘못을 저지르지만 이 캐릭터가 밉지 않았던건 전적이로 청청때문이다 처음 모든걸 잃고 한 섬에 당도했을때, 자신을 돌봐준 청청과 정붕은 혼인을 한다 그리고 복수의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실현할때 도와준 이도 청청이다 청청은 정붕의 복수를 거들어주면서 그녀 또한 잘못을 저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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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엄마가 사랑했던 영화, <엘비라 마디간>(Elvira Madiga..

출처 자기만의 방|강냥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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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불꽃같은 삶을 산 헐리우드 고전미녀들(2)

출처 .|bsdevil 이전에 '불꽃같은 삶을 산 헐리우드 고전미녀들'이란 제목의 포스트를 올렸었다. 이미 오래 전에 은막을 화려하게 수놓고 사라져간 여배우들을 죽 살피다 보니 그네들의 '화려한 삶'도 그리 녹록한게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에서 시작한 일이었다. 그러다보니, 가능하면 좀 더 비극적인 죽음을 맞거나, 최고의 여배우로서 화려한 겉모습과는 달리 뭔가 극단적인 삶의 그늘속에서 신음하다 간 여배우를 찾고 싶었는데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니었다. http://blog.naver.com/bsdevil/60054123924 그래서, 최고의 순간에 비행기 사고로 죽은 (필자에게 무슨 새디스트 기질이 있는 것 아닌가 하고 의심하지는 마시라) '캐롤 롬바드'를 필두로 몇몇 여배우들을 조사하다가 그냥 생각나는대로 마무리하고 말았는데, 역시나 왜 누구는 없냐... 하는 식의 원성이 자자했다. 영화보다는 그들 삶의 행적 자체에 무게를 두고 이야기를 풀어나갔는데, 애초 의도가 좀 달랐으니 당연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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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불꽃같은 삶을 산 헐리우드 고전미녀들(2)

출처 .|bsdevil 이전에 '불꽃같은 삶을 산 헐리우드 고전미녀들'이란 제목의 포스트를 올렸었다. 이미 오래 전에 은막을 화려하게 수놓고 사라져간 여배우들을 죽 살피다 보니 그네들의 '화려한 삶'도 그리 녹록한게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에서 시작한 일이었다. 그러다보니, 가능하면 좀 더 비극적인 죽음을 맞거나, 최고의 여배우로서 화려한 겉모습과는 달리 뭔가 극단적인 삶의 그늘속에서 신음하다 간 여배우를 찾고 싶었는데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니었다. http://blog.naver.com/bsdevil/60054123924 그래서, 최고의 순간에 비행기 사고로 죽은 (필자에게 무슨 새디스트 기질이 있는 것 아닌가 하고 의심하지는 마시라) '캐롤 롬바드'를 필두로 몇몇 여배우들을 조사하다가 그냥 생각나는대로 마무리하고 말았는데, 역시나 왜 누구는 없냐... 하는 식의 원성이 자자했다. 영화보다는 그들 삶의 행적 자체에 무게를 두고 이야기를 풀어나갔는데, 애초 의도가 좀 달랐으니 당연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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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추억 속의 반짝 스타들...

출처 .|bsdevil 청춘은 덧없이 사라져버렸다. 그와 함께, 이젠 까마득해 보이는 어린 시절, 다른 세상과 다른 삶에 대한 호기심으로 자연스레 이끌려 들어간 스크린의 마술 속에서, 비현실 세계 속의 주인공으로 꿈과 동경의 대상이 되었던 그 시절의 청춘스타들도 이미 고인이 되었거나, 대부분 노인이 되어버렸다. 여기서 소개하고자는 스타들은 호기심으로 초롱초롱한 우리 눈 앞에 어느날 문득 나타나 숨이 멎을만치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는 소리 소문도 없이 사라진, 혹은 그 비슷한 길을 걸었던 '반짝 스타'들이다. 제대로 된 자료도 없이 오직 허리멍텅한 기억력에 의존해 선정하려다보니 빠뜨린 분들도 다수 있으리라 싶다. 혹시, 덧글을 통해 거론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어쨌건, 그 시절의 눈부신 모습으로 아직도 가슴 속에서 살아숨쉬고 있는 그들을 살짝 만나러 가보자. * 미남 청년의 이미지에 짓눌려버린 트로이 도나휴(1936~2001) 1959년, 23살의 트로이 도나휴는 산드라 디와 공연한 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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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연애시대 - 공감가는 명대사.

출처 꿈을 꾸다..|날고싶다 서로에게 무심한 듯 보이지만.. 사실은 서로의 행복을 누구보다 바라는 은호와 동진의 이야기. '난 아직 네가 좋아.' 라는 직접적인 말보다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서 묻어나는 마음들이 더 진실되게 느껴져서 좋았던.. 배우, 음악, 영상, 스토리.. 어느 하나 흠잡을 것 없었던.. 참 괜찮은 드라마 [연애시대]의 공감가는 대사들. 1. 이혼 후, 동생과 단 둘이 살게 된 은호가 요즘들어 옛날 꿈을 계속 꾸게 된다는 말에 지호가 한 말. "옛날에 행복했던 때를 꿈꾸는 건 현실 도피야.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는 거지." 2. 헤어진 뒤에도 가끔씩 만나고 있는 동진과 다시 시작하고는 싶지만, 예전만큼 감정이 타오르지 않기에.. 더 겁이나는 은호에게 아버지가 해준 충고. "한 번 사랑했던 사람과 다시 시작하는 데 불타는 사랑같은 건 없어도 된단다. 그저 그의 엄마가 된다 생각하고, 엄마같은 심정으로 그 남자의 못난 점까지 감싸 안아주면 되." 3. 이별 이후, 동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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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2008년 10월 신작 인기애니 집중분석

출처 안쥬랑, 후회 보다는 반성|안쥬 -2008년 10월신작 인기애니- 집중분석 2008년 10월 인기 애니메이션 작품분석 2008년 10월 신작애니메이션 어느때 보다 많은 신작 애니메이션이 소개된 2008년 10월. 우리들은 이러한 현상을 '애니메이션 풍년기' 라고 표현 한다. 이번 10월은 많은 인기작이 탄생됬고 대부분의 신작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관심을 받고 있는 약 30여 편 신작애니메이션 중 에서도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8편의 작품을 놓고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CLANNAD AFTER STORY , 흑집사 , 토라도라 , 건담 더블오 세컨드 시즌 , ef - a tale of melodies , 강철의 라인 배럴, 칸나기,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총 8개의 작품이다. 작품 선정은 애니메이션 관련 카페를 통해 나온 통계를 기준으로 선정한 것이다. CLANNAD AFTER STORY. 감독 : 이시하라 타츠야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에어, 카논 리메이크, CL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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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본드 걸, 그 영원한 매력 Bond Girls Are Forever

출처 mayrig|동선 우슬라 안드레스 Ursula Andress 1탄 살인번호 (Dr. No,1962) 출생 : 1936년 3월 19일 신장 : 1.65 m 출신 : 스위스 (베른) 배역 : Honey Ryder 영화배우가 되기 위해 고향 그리스를 떠나 이탈리아로 간 그녀는 1954년 이탈리아의 코미디 영화 <로마의 미국인 (An American in Rome)>에 출연하면서 일찌기 영화계에 데뷔한다. 1957년 미국의 인기 배우였던 존 데릭(John Derek)과 만나 전격적으로 결혼했지만 1966년 이혼했다.(존 데릭은 그녀와 이혼 한 후 린다 에반스, 보 데릭과 차례로 결혼했다) 데뷔작 이후 한동안 B급 영화를 전전하던 그녀는 60년대에 들어 헐리우드 제작사들 눈에 띄게 되었으며, 소속사 파라마운트의 소개로 1962년 007의 첫번째 본드 걸로 캐스팅되는 행운을 얻게 된다. 덕분에 단숨에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된 그녀는 1963년 엘비스 프레슬리와 함께 공연한 <아카풀코의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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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누도 잇신 감독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ジ..

출처 오래전 그 영화|산 바다 부서진 조개껍질 부서진 전구 그때가 그립다 조제는 언제나 이 책을 읽었다. ...... 이누도 잇신 감독의 2003년 작품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입니다. 언젠가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을 읽자니, 마지막에 역자가 일본 특유의 환상적 낭만주의라는 것이 아주 잘 녹아들어있는 수작소설이라고 평을 해두었더군요. 환상적 낭만주의... 얼핏 그런 말을 들어서 그런지 일본 멜로영화들에도 그런 요소가 상당히 많이 녹아들어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같은 작품이나 <지금 만나러 갑니다>같은 작품이 그런 경향이 강한 작품들이 아닐까 싶기도 한데, 실제로 엄청난 영화광인 제 친구는 위의 두 작품같은 경우를 속이 이글거릴 정도로 어거지 감동을 꾸미는 영화라고 하면서 혹평을 하더군요. 뭐, 혹평을 할 것 까지야 없겠지만 그 친구 말도 어느 정도는 맞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긴 했습니다. 위의 두 작품과는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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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혜원 신윤복, 여자였는가

출처 무진 님의 블로그|광 요새 드라마 바람의 화원에서 신윤복이 남장 여자로 그려지고 있는 터라 시청자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지요. 그렇다면 과연 정말 그는 여자였을까요? 혹은 그에 대한 성별을 단정지어 말할 수 없는 것일까요? 인터넷에서 이 논란과 관련된 여러 말들이 오고 가는 가운데 본 포스트에서는 그 해답을 제공해 드리고자 합니다. 기록을 참고하다보니 한자가 많은 점 죄송합니다.... -_- 신윤복의 아버지는 일재(逸齋) 신한평(申漢枰)으로 이광사 초상(보물 제 1486호), 화조도 등의 작품이 전해집니다. 궁중에서 꽤나 총애를 받았던지 1781년 김홍도와 함께 어용화사를 수행했고, 중인이면서도 종 4품에 해당하는 첨사(僉節制使)직까지 제수받았습니다. 조선 역사상 중인으로서 유일하게 당상관에 오른 허준이 정 3품임을 생각해 볼 때 굉장히 높지요. 대한민국의 보물까지 배출한 이런 탄탄한 아버지의 2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난 아이가 바로 신윤복입니다. 장남이라는 말은 물론 남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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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공작부인- 실존인물과 함께 살펴 본 영화

출처 다람쥐의 블로그|다람쥐 키이라 나이틀리가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예고편을 보는 순간 가슴이 두근거렸다. 개봉 소식을 듣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일주일에 한 번 있는 친구들과의 술자리도 마다하고 극장으로 gogo~!! 금요일~ 심야영화가 있어 즐거운 Friday night~!! 인터파크에서 할인권 2천원+ 하나 오토카드 4천원 할인으로 5천원에 두 장을 구매했다. (예매 수수료가 마음에 안 들긴 했지만 여튼 싸게싸게~) 키이라 나이틀리와 실존인물인 조지아나(데본셔 공작부인) 굳이 누가 더 아름다운가를 따지자면 여배우인 키이라쪽이 더 아름답다고 말하겠지만 명성과 인기도면에선 실재 조지아나가 한 수 위인 것 같다. 조지아나는 17살 생일 즈음 데본셔 공작과 혼인하고 수많은 유산 끝에 딸들과 아들을 얻었다고 한다. 아들을 낳지 못한다는 이유만으로 서러움 속에 살아야 했고 겨우 아들을 출산한 후에도 남편의 애인인 베스와 함께 기이한 동거생활을 계속 해야 했던 그녀는 진정한 사랑이 무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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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실존 무술인 영화배우들

출처 삼매의 블로그|삼매 한국 합기도 창시자 지한재 우리나라에서 처음 합기도라는 명칭을 사용한 합기도 명인 지한재. 5.16이후 청와대 경호원으로 지내기도 했다. 그의 제자 김진팔씨는 성룡의 사부로 잘 알려져 있다. 흑연비수(1973) 이 영화는 한국 개봉당시 흑연비수란 제목으로 개봉되었지만 원제는 합기도이다. 대만의 무술배우 황가달, 모영을 비롯, 홍금보(조연)가 주연을 맡은 흑연비수는 일제치하 합기도 도장에서 무술을 배워 일본의 공수도와 대결을 벌인다는 내용을 담고있다. 지한재는 이 영화에서 합기도 도장 사부로 나온다. 포스터 맨위 하얀 한복을 입고 대단한 포스가 느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지한재. 사망유희(1976) 사진출처 :담도랑님의 블로그 이소룡의 유작 사망유희에서 두번째 고수로 나오는 지한재. 이 영화를 찍은후 이 장면이 자신의 명예실추를 걱정하여 영화에 공개되기를 꺼려하다가 이소룡이 세상이 떠나자 그를 추모하는 뜻에서 공개를 허락했다는 일화도 있다. 사망유희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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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여배우를 소개합니다 - 아야세 하루카

출처 낯선 기억 속으로 |손그린 요즘 덕후질을 일삼고 있는 완소 여배우를 소개합니다. 원래 나의 1번은 료꼬짱이지만 나랑 동갑이라면 누가 믿겠니 응? -_-;;; 우에노 주리의 어두운 듯 귀여운 면도 좋습니다만, 그래도 일본어를 공부하다 보니, 듣기 연습엔 그저 발음 정확한 배우가 최고!!!!!! 올해 23세의 아야세 하루카는 약간 하이톤에 발음이 정확한 편이고, 발성도 안정적이고 쇼프로에 나와도 알아듣기 쉬운 말만 골라서 해주는데다가 캐릭터를 그렇게 잡아가는 것인지 순수+바보 이미지로 큰 웃음 주시는 중...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미 데뷔 8년차가 되었으며, 연기의 스펙트럼이 넓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이렇게 보니 더 웃기지 않습니꽈? 암튼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는.. 타고나는 것일까 아니면 그저 일이기 때문에 시키는 것은 뭣이든 한다는 의식 때문일까요- 2007년작 호타루의 빛입니다. 노다메 이후 이런 캐릭터 정말 반가워요. 집에서의 내 모습을 생각하며 반성 많이 하게 되는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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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김기덕감독의 여배우들

출처 Screen House|스크린 김기덕감독의 여배우들 (부제: 김기덕감독의 여배우들은 왜 뜨지 못할까..) 개인적으로 김기덕감독님의 작품을 절대로 좋아하지 않는다.절대로... 영화소재에서 빠지지 않는 강간,매춘,폭력,잔인함등의 직설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은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나 자신조차 보고나서는 다시는 김기덕감독님 작품을 안봐야지..하고 다짐을 한다.결국은 다시 보게 되지만... 하지마 주류에 섞이지 않고 타협하지 않고 자기 나름의 영화관을 가지고 너무나 변함없어 보는 사람이 괴로울정도인 김기덕감독님에게 프로야구계의 김성근감독과 같은 과라고 주저 없이 말하고 싶다. 이제 좀 변하셨으면 좋겠다.ㅎㅎㅎ 악어 (1996년작품) 우윤경 씨 '악어'에 출연한 여주인공 우윤경씨..낯익은 듯 하면서도 자세히 보면 결코 낯익지 않은 여배우이다. 당대 최고의 배우중 한사람이 되기 시작한(여기서 부터 시작했다..라는 시점표현이 맞다고 본다) 조재현씨와 영화를 잘 이끌어 간 듯하다. 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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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유럽배우 SERIES 2 (FRANCE) : 에바 그린 Eva Green

출처 프로도와 콩 : FRODO / KONG|프로도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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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영화] 감독판과 확장판!

출처 머스탱의 영화이야기|머스탱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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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에어리어 88 OVA (1985) - 어린 추억속에 각인된 '지옥..

출처 Myself in the world|미몽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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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한·중·일 희귀한 ‘칼의 삼국지’

출처 뉴스 > 중앙일보 2008-11-24 01:28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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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색채와 선의 호흡 감각적인 색채를 머금은 희뿌연 대기..

출처 [글과 감각 그림과 감각]|보헤미안 크리스티앙 워드 잔타나 신비한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동시에 강하고 위험하게 보이는 요부들, 마음에 환각을 일으키게 만드는 구름과도 같은 형상들, 그림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붙잡는 몽환적인 색채와 선들, 30년 전에 태어나 현재 영국 런던에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는 패션일러스트 작가 크리스티앙 워드(Christian Ward), 그의 예술 세계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예술 세계는 아르누보 예술 양식이다. 그는 턱수염을 자주 기르고 다니며 날카로운 연필들과 포토샵을 사용하여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 그의 그림 세계는 다양하며 비밀스러운 깊이가 있다. 아르누보 예술 양식과 추상화를 좋아하는 그는 여가 시간에 소설 쓰기를 좋아한다. 크리스티앙 워드 꽃가루 소녀 터치는 무엇일까? 접촉은 무엇일까? 영화 베로니카의 이중 생활에서 베로니카는 집으로 가는 길에 나무를 손으로 어루만진다. 베로니카는 나무와 접촉함으로써 그녀의 삶을 이해하게 되며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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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미래소년 코난 - 발가락 제왕 코난

출처 까꿍웃어봐|까꿍웃어 「 가장 정감이 가는 다이스 선장 」 코난하면 '명탐정 코난'과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코난'도 떠오르지만 역시 최고의 코난은 올해로 30년이 된 '미래소년 코난'이 아닌가 싶습니다. 초딩 시절 가을 운동회 때면 응원가 단골 메뉴였던 '미래소년 코난'의 주제곡을 목청껏 부르며 응원하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밝은 분위기의 기존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전쟁으로 황폐해진 미래 지구의 모습을 담고 있었지만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조화를 이루어 어두우면서도 신나는 모험과 웃음이 있었기에 당시의 초딩들이 TV 앞에서 열광했던 것 같습니다. 주제곡의 경쾌한 리듬도 좋았지만 '미래소년 코난'의 전체 내용을 함축적으로 설명하면서 바다와 하늘 그리고 대지 등 지구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 새롭게 태어난다는 희망의 메시지와 앞으로 힘차게 쟌진하려는 기상이 느껴지는 가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푸른 바다 저 멀리 새 희망이 넘실거린다 하늘 높이 하늘 높이 뭉게꿈이 피어난다 여기 다시 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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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수퍼히어로의 또다른 가면-수퍼히어로의 직업

출처 아로니안의 상상과 공상의 세계|아로니안 '수퍼히어로의 첫등장'에 이은 '수퍼히어로' 시리즈입니다. 오늘은 수퍼히어로의 직업과 가장 잘 어울리는 직업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잘못되거나 서술하지 못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 히어로들에게는 자신의 정체를 공개하지 말고 악과 싸워야합니다. 익명으로 맞서 전투를 해야하죠. 익명은 대통령이 된 렉스루터와 싸울 수 있는 선택과 책임을 주었고, 그걸 가능토록 하는 힘을 준 것입니다. 히어로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면서 권력, 비밀, 악당들과 맞서 싸울 수 있었고 그러기에 대부분의 히어로들이 자신의 정체를 감추고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정체를 밝히면 가족도 위험해지고, 이웃마저도 위험해지는 등 다양한 이유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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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매혹적인 뱀파이어 영화 7편

출처 M 다이어리|영준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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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아홉소녀들~ +0+/

출처 동규군의 design&art|동규군 동규군의 리터칭 리뷰~ 세번째 시간입니다. 공백(사실상 공백까진 아니라고 봐야;;ㅎ)을 깨고 미니2집앨범을 들고 돌아온 소녀시대의 마린걸 이미지를 리터칭 해봤습니다~ 사실상.. 제 세번째 리뷰는 드라마 커플열전이 되었어야 하는건데.... 중간에 제 사정상 작업 공백이 있는 바람에 완성하지를 못했네요~ 다시 본론으로 넘어와서 소녀시대의 미니앨범 컴백은~ 소녀에서 숙녀로 가는 첫번째 변신이라 생각이 됩니다~ 이번에 보여줄 섹시컨셉이 기존에 잡혀있던 소녀의 이미지를 얼마만큼 깰수 있는지는 앞으로의 활동모습에서 보여질 것 같습니다~ 외모적으로도 많이 성숙해진 모습으로 나타났다고 생각됩니다~ 사실 방송활동을 쉰것은 아니니 나타났다는 표현은 어울리지 않다 라고 생각되는데 아무래도 이미지 변신이 크다보니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네요~ 이번앨범 타이틀인 '소원을 말해봐'는 처음들었을때 정말 특이한 느낌의 곡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멜로디나 목소리에서 들려지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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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영화속 거울에 비친 인상적인 배우들

출처 <티르의 영화마을>|티르 영화속 거울에 비친 인상적인 배우들 영화 속 거울에 비친 배우들은 인상적이기 마련이다. 때론 명장면으로 관객들의 머릿속에 영원히 기억되는 영화들도 있다. 거울은 영화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 단순히 배우의 얼굴을 비춰주는 사물이 되기도 하고 또 자기 검증의 비유적인 매개체이자 자아 인식의 수단으로 사용된다. 그럼 인상적인 거울장면을 연출해냈던 영화들을 만나보자. 아이즈 와이드 셧 감독 스탠리 큐브릭 출연 톰 크루즈,니콜 키드먼 개봉 2000.09.02 영국, 160분 . ‘아이즈 와이드 셧’은 상류층의 인물들을 내세워 현실과 꿈 욕망 사이를 잘 표현한 영화로 스탠리 큐브릭의 유작이다. 이 영화에서 거울 속에 비친 배우들의 인상적인 모습을 관객은 바라보게 되는데 바로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 부부의 환상적이면서도 에로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던 거울 속 장면이다. 극중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만은 자신들의 에로틱한 모습에 심취하여 도발적인 눈빛을 자아내는데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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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막국수 여주점, 아울렛 근처 막국수 맛집

여주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을 방문했다가 점심을 먹으러 방문했습니다. 원래 가려고 했던 곳은 대기줄이 너무 길어 발길을 돌리고 급히 가까운 곳을 찾아 왔습니다. 여주에서 유명한 막국수 맛집중 한곳인 홍원막국수의 여주점입니다. 홍원막국수 경기도 여주시 여양로 40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예전에 천서리 쪽으로 막국수를 먹으러 갔다가 주차장이 너~~무 혼잡해서 곤혹을 치른 기억때문에 여주점으로 향했습니다. 천서리에 있는 본점과는 달리 주차장이 여유롭습니다. 식당 내부는 대략 이런 느낌입니다. 뒤늦게 홍어회무침이 있는걸 확인했네요.... 무슨 맛일지 궁금했습니다만, 이번에는 참기로... 따뜻한 육수를 먼저 내어주십니다. 고기육수 베이스에, 후추향과 맛이 강하고, 간간하게 간도 맞춰져 있습니다. 제법 선선해진 가을날씨에 속을 데워주기에 딱 좋습니다. 주문한 편육과 밑반찬으로 백김치와 무가 주문한지 5분도 되기전에 순식간에 서빙되었습니다. 살코기의 부드러움과 비계의 쫀득함이 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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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그가 온다...스가와라 테츠타카 춘천 강습회...

몇년 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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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2023.09.29

보름달이 떴길래 사진을 찍어봄... 핸드폰 사진인데.... 이렇게나 잘 찍힌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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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커클랜드 시그니춰 피노그리치오 프리울리

"커클랜드 시그니춰 피노그리치오 프리울리" 다들 아시는 코스트코 와인. 매우 저렴한 가격이라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구매했습니다. 처음 느껴지는 향과 맛에 '어라?! 꽤 괜찮은데!!!' 하며 가족과 함께 한병을 비웠습니다. 색상에서 알수 있듯이 화사한 청포도나 청사과 같은 향과 가벼운 산미가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주당인 저희 가족이 고작 이 한병에 두통 등 숙취를 겪었는데 아무래도 가격에서 기인한 것인지 퀄리티 차이는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아무래도 재구매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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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주스트코에서 구입한 호주와인 두리프, 더블랙쉬라즈

용인 고매동(?)에 있는 주스트코에서 구매한 호주와인 2종입니다. 두병 모두 2만원 이하의 저렴한 가격에 구입했습니다. 먼저 '두리프'... Created in the late 1800's by Dr. Durif, this variety thrives in the warm, rich soils of the Riverina Aromas of violets and blackberry, cinnamon and dark cholcolate. The spicy oak and tight tannins add complexity and depth that persists to a long and flavoursome finish. Enjoy with BBQ T-bone steak. 라벨에 제비꽃, 블랙베리, 시나몬, 다크초콜릿 향이 나고, 스파이시한 오크향과 촘촘한 탄닌이 복잡함과 깊이를 더해주며 긴 풍미와 피니쉬를 선사한다고 합니다. 맛표현이 서툴러 라벨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ㅎㅎㅎ 카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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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영어] 미국 예산안 통과 (2023. 10. 6)

https://youtu.be/fx0QRJpetKQ?si=RWhg03DP5YlsaDEX <News> President Biden has warned that US aid to Ukraine is under threat due to political turmoil in Washington. He was speaking after the US Congress passed a funding bill to avert a government shutdown, but it did not include money for Ukraine. He described the political atmosphere as poisonous. <Word> turmoil 혼란 a state of great worry in which everything is confused and nothing is certain - His statement threw the court into turmoil. bill 청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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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와인장터 23년 하반기

2023년 10월 하반기 이마트 와인장터 리스트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이마트 와인장터가 열리네요. 이번에는 어떤 와인들로 셀러 빈자리를 채울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행사매장은 아래 14곳이라고 합니다. 용산 여의도 역삼 양재 영등포 마포 죽전 분당 가든5 자양 만촌 해운대 목동 왕십리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와인장터 리스트에서 차근차근 살펴보세요. 제일 아래 엑셀리스트도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fascinoya/223230211608 이마트 와인장터 추천 및 리스트 일부 2023년 10월 하반기 - 줄서기와 레드 와인 추천 고르는법 안녕하세요. 협찬 없는 RockHer 입니다. 오는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이마트 와인장터가 열립니다. 요즘... blog.naver.com 첨부파일 23년10월와인장터리스트 - 신세계.xlsx 파일 다운로드 엑셀리스트는 rockher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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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수지 강원도막국수 맛집

제가 애정하는 막국수 맛집중 한곳을 방문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지간한 강원도 소재 막국수집 보다 맛있게 생각하는 집입니다. 신분당선 동천역 뒷쪽 좁은 골목 한켠에 자리잡고(바로 아래 사진) 오랫동안 영업하던 곳이었는데 최근에 동천동 외식타운으로 이전을 했습니다. 큼지막한 건물 1층을 통으로 사용하고 있어서, 예전처럼 기다리거나, 주차할 곳이 없어 겪는 불편이 엄청나게 해결되었습니다. 주차 약 20대 정도 가능한 것 같습니다. 공간이 넓어지긴 했지만, 이미 오래전부터 맛집이었던 터라, 여전히 주차공간은 일찌감치 자리가 없네요. 다행히 홀은 많이 넓어서 대기까지는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영업시간" 매일 오전 10:30~20:00 브레이크 타임은 없습니다. 예전 홀은 기억에 4인테이블이 4개, 좌식 8인테이블이 4줄인가.... 대략 이정도 있는 소규모 동네식당 규모였는데 이렇게나 넓어졌습니다. 셀프바에서 메밀차와 김치, 무채는 원하는 만큼 이용할 수 있어요. 예전 가게에서부터 사용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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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마트에서 산 &quot;포르타6 브랑코&quot;, 포르투갈 화이트와인

포르타6 브랑코 Porta6 Branco 포르투갈 화이트와인. 라벨의 이미지는 리스본에 거주하는 괴짜 독일 예술가 Hauke Vagt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Porta6 White is an aromatic, fresh, lively wine with crisp fruity flavours. 상쾌한 과일향이 향긋하고, 신선하며 생기 넘치는 와인이라고 설명되어 있는데 제가 느낀 첫맛은 가볍고 상큼한 미네랄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슨 향과 맛이라고 단정하기엔 애매하지만, 하여튼 과일향과 맛이 여운으로 따라오는 느낌. 강민경와인, 소희와인(안소희)으로 유명한 "테라스 가우다 Terras Gauda" 의 하위 버전이라고 딱! 느낌이 왔습니다. 2만원 이하 가격으로 테라스가우다를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화이트와인. 포르타6 브랑코. 데일리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화이트와인입니다. 재구매의사 "있음!!!" 구매처 : 고릴라마트 (마북동) 고릴라마트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연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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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트코 추천 레드와인, 포르투갈, 알루아도 알리칸테 부쉐

최근 주스트코에서 산 와인을 네번째 개봉하고 있는데 계속 성공하고 있습니다. 주스트코는 매대에 와인에 대한 소개가 잘 되어 있어서 와인을 고르는데 정말 좋은 도움을 주는 곳 같습니다. 알루아도 알리칸테 부쉐 Aluado Alicante Bouschet 포르투갈 Portugal 품종 Alicante Bouschet 알리칸테부쉐라는 품종은 처음인데, 이 포르투갈 레드와인, 맛있었습니다. "만명이 넘는 사람들의 평가점수 4.0, 포르투갈 최고의 와인중 하나" 라는 소개글을 인정할 수 있는 가성비 뛰어난 와인입니다. When I told my friends and colleageus I would be the first in Portugal to make a pure Alicante Bouschet, the general consensus was that I was aluado, meaning moonstruck, or crazy... But why not? This grape prod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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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수제 돈까스 맛집, 뜨돈

돈까스가 먹고 싶은데, 이런저런 이유로 계속 욕구를 충족하고 있지 못하던 차.. 쯔양채널에 돈까스 영상이 올라와서 봤더니 멀지 않은 곳에 유명한 곳이 생겼길래 가족이 함께 방문을 했습니다. 대구, 경북에서 엄청난 유명세를 타고 수도권까지 진출한 돈까스 아니고 돈가스... ㅋ 짜장만 자장면 뭐 이런 느낌입니다. 여튼 수제돈가스 전문가집 뜨돈 동탄 성공본점입니다. 휴일 오픈 시간에 맞춰서 방문한 탓인지, 아니면 아직 소문이 덜 나서인지 저희가 첫손님이었습니다. 주차장도 널찍하니, 편한 곳에 주차하고, 테이블도 제일 맘에 드는 곳으로 선택해서 앉았습니다. 주문은 테이블마다 설치되어 있는 태블릿오더 기기로 주문을 하면 됩니다. 마음 같아선 쯔양님처럼 전메뉴 먹방을 해보고 싶지만, 위장이 따라주지 못하므로.... 뜨돈 옛날돈가스, 치즈가스, 쉬림프크림파스타, 비빔면, 스페셜튀김(모듬튀김) 이렇게 주문했습니다. 주문후 음식을 받고 보니, 어익쿠야~ 너무 많이 주문을 했나 싶었습니다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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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와인, 코스트코 커클랜드 말보로 소비뇽블랑

커클랜드 시그니춰 말버러 티포인트 소비뇽블랑(줄여서, 커클랜드 말보로 소비뇽블랑) Kirkland Signature Marlborough Sauvignon Blanc 일명 하정우 와인으로 불린다는, 코스트코 커클랜드 시그니처 말보로 티포인트 소비뇽블랑을 마셔보았습니다. 성시경의 유튜브채널 만날텐데에 하정우씨가 선물로 준비하면서 소개가 되는 걸 보고 유명세를 탄 와인맛이 궁금해서 구매하였습니다. 뉴질랜드 소비뇽블랑... 몇 병 마셔보았지만 입맛에 그리 잘 맞는 와인은 아닌 것 같았지만 그래도 유명하니까! 이미지 : 성시경 유튜브채널 캡처 This Kirkland Signature Sauvignon Blanc from Marlborough, New Zealand has tropical fruit flavours, vibrant lemon-lime citrus notes and crisp acidity. 색상은 아~주 맑고 옅은 노란 황금빛입니다. 향과 맛은... 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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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 곤지암 국밥, 식객 맛집, 최미자소머리국밥

갑자기 싸늘해진 날씨에 뜨듯~~~한 국밥이 생각나는 계절이 왔습니다. 막상 소머리국밥집을 찾아보면 수도권에 그렇게 흔하지가 않습니다. 설렁탕, 곰탕은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소머리국밥이 주는 감성과는 또 다른 느낌이죠. 그럴땐 곤지암 최미자소머리국밥을 찾습니다. 최근에는 수원점(신분당선 상현역)이 생겨서 대중교통 접근성도 높아졌습니다. 워낙 유명한 맛집이라 대기줄이 엄청납니다. 본점 대기가 길땐 1관으로 이동합니다. 물론 1관도 대기가 엄청납니다만, 본점보다는 아주 약간 덜합니다. 가격은 어떻게 보면 비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먹고나면 저는 아깝지 않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국밥과 소머리수육 한접시면 추운 겨울도 거뜬히 날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수육이 아마도 小자 였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이 소머리 수육 또한 소머리국밥을 찾을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중요한 이유이죠. 돼지고기 보쌈이나 수육으로 대체할 수 없는... 머릿고기는 함께 나온 특제간장소스와 함께 드시면 감칠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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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현대 프리미엄아울렛, 텍사스로드하우스, 스테이크 맛집

송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현아 라고들 하죠. 다들 아시겠지만, 송현아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씨에 상관없이 쇼핑을 할 수 있는게 장점입니다. 비가 오지 않는 날엔, 야외에서 진행되는 소소한 이벤트들이 있어서 더 즐겁게 쇼핑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도 장점이구요. 특히 아이들은 야외 바닥에서 뿜어져 나오는 분수를 보면 가만히 있을수가 없죠. 여러가지 장점이 있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 장점이 하나 더 생겼더랬죠. 바로 텍사스로드하우스 스테이크하우스 입니다. 요즘 이런 스테이크하우스가 아웃백 이외에는 흔히 않죠. 고가의 스테이크하우스를 제외하고는 아웃백과는 좀 다른 스테이크를 맛보기 어려운데, 텍사스로드하우스가 이 고민을 덜어주는 것 같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매장에 들어서면 매일 손질하는 핸드컷 스테이크 원육을 마주 할 수 있습니다. 아...... 이런 디스플레이를 집에서 구현할 수 있다면 원이 없겠습니다. 넓고 두꺼운 스테이크 덩어리들... 보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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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래옥, 평양냉면 전통의 명가, 평양냉면 맛집 후기

너무나도 유명한 평양냉면 맛집이죠. 우래옥 다녀온 후기 입니다. 저희 집이랑은 워낙 거리가 멀어 차일피일 방문을 미루고 있다가, 지인과 일정이 맞아 편하게 차를 얻어타고 다녀왔습니다. 주차는 가게 앞에 있는 주차장을 이용하였고, 일찌감치 길을 나선 덕분에 대기는 채 몇분 하지 않고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전통있는 맛집이라 그런지, 밖에서 대기중인 손님, 이미 식사중인 손님들 대부분 나이가 지긋하신 어르신 분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손님들을 맞이하려면 주방에서도 그만큼 준비가 철저하겠죠. 주문이 끝나면 곧이어 주문한 음식이 내어집니다. 이게 그 말로만 듣던 서울 평양냉면의 대표주자중 한곳 우래옥 평양냉면입니다. 제가 즐기는 소위 동대문파 평양면옥이나, 의정부파 필동면옥, 을지면옥과는 확실히 차별되는 맛입니다. 진한 고기육수와 깨끗하게 씻어낸 김치가 함께 어울린 육수맛이 우래옥만의 평양냉면의 진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메밀면 역시 메일낱알만 곱게 갈아 만들었는지, 뽀~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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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속초 막국수 맛집, 남경막국수

남경막국수 입니다. 원래도 각종 일간지 무슨 리본 맛집에 선정되는 등 이미 유명한 맛집입니다. 수요미식회에 나오면서 더 유명해진 맛집이죠. 서울 송파 신천동에서 처음 남경막국수에 갔을 때에는 요즘 비쥬얼의 "들막"이 없었습니다. 상추 등 채소가 가득한 비빔막국수가 대표 음식이었죠. 그런데 막국수계의 강자, 고기리막국수(舊장원막국수)에서 들기름막국수를 선보이면서 막국수집이라면 들기름 막국수가 필수메뉴화 되다시피 했죠. 그 이후인지 전부터인지는 몰라도 남경에도 '들막'이 있습니다만, 들기름막국수라기 보다는 들깨막국수입니다. 그래서 그냥 '들막'인가 봅니다. 속초에 몇차례 가족여행을 다녀왔지만, 남경은 나중에서야 한번 가보게 되었습니다. 보시다시피 주차장이 있고 좁지는 않습니다만, 대로변에 위치해있고, 워낙 손님이 많은 집이라 주차공간이 없을때에는 좀 난감합니다. 저희는 마침 빈자리가 있어서 무사히 주차하고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대기는 없었구요. 아무리 막국수 집이지만, 고기는 포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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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곰탕맛집, 하동관 강남분점(현 수하동 본점)

하동관 명칭문제로 다툼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한동안 방문하지 못하고 있던 사이, 수하동 본점으로 이름이 바뀌었나 봅니다. 이름은 바뀌었지만, 맛은 변함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아래는 예전 '하동관 강남분점' 시절의 간판입니다. 디자인은 그대로이고 글자만 '수하동'으로 바뀌었습니다. 차량으로 방문하는 분은 건물의 왼편(바라봤을때 오른편) 차량출입구를 이용하면 됩니다만, 주차공간은 매우 부족합니다. 대중교통 이용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매주 월요일 휴무, 영업시간은 07:00~16:30 입니다. 저희는 '특곰탕'으로 주문하여 내포(내장포함) 2그룻을 주문했습니다. 좋은 점이 김치를 개인별로 각자 내어주십니다. 김치 아래에는 깍두기가 숨어있지요. 놋그릇이 주는 정취가 음식을 돋보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곳을 좋아하는 이유는 슴슴하고 맑은 국물임에도 진~~한 고기 맛이 풍부하고 우려져 깊은 맛을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인 느낌이겠지만, 설렁탕이나 순대국과 비교했을때 배부르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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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막국수 편육 맛집, 백촌막국수

두말하면 입아픈 고성 막국수 맛집, 백촌막국수 입니다. 대기가 워낙 길다고도 유명한 집이라, 오픈하고 약간 이른 시간에 도착했는데도 이미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었는데도, 소문난 집은 다릅니다. 비가 오는 날이라 그나마 적당한 자리에 주차도 할 수 있었나 봅니다. 영업시간 10:30~17:00 매주 화요일 15:00 마감 매주 수요일 휴무 정감있는 백촌막국수 나무간판이 걸려있네요. 예전에 아래 사진처럼 비치되어 있는 노트에 대기명단을 작성하고 기다렸습니다만, 요즘은 기기를 들여놓아, 전화번호만 등록하면 카카오톡으로 안내를 해준다고 합니다. 한시간 정도 비를 피하며 대기한 후에야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백촌막국수를 제일 방문하고 싶었던 이유가 바로 이 아름다운 자태의 편육 때문이었습니다. 두텁하니 썰린 고기와, 듬뿍 꽃처럼 담겨져 있는 자태... 맛있습니다!!! 열무김치, 백김치도 맛있습니다. 국수는 이렇게 면과 고명들로 제공이 되고, 함께 내주시는 동치미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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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빔밥 한옥마을 맛집, 하숙영가마솥비빔밥(중앙회관)

평일 11:00~20:30 15:30~17:30 브레이크타임 주말 11:00~20:30 브레이크타임 없음 매주 수요일 휴무 전주 한옥마을에 가족여행을 갔다가, 전주하면 비빔밥이니 들르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전주비빔밥 맛집으로 여러곳이 있겠지만, 저희는 이곳 하숙영 가마솥비빔밥으로 향했습니다. 예전 이름은 중앙회관 이었나 봅니다. 역시나 유명맛집인 관계로 대기는 필수입니다. 대기표를 받고 기다립니다. 거의 12시 임박해서 방문했으나, 다행히 대기는 30분 정도만 기다리고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입구에 커다란 항아리 장독대가 있습니다. 장을 담아둔 듯 합니다. 때깔 고운 비빔밥 나물과 고명들, 돌솥밥 입니다. 허우적허우적 비벼대고 있으니, 직원분께서 기깔!나게 비벼주고 가셨습니다. 비비는 솜씨에 따라 맛이 바뀔 수 있다는 걸 이때 알았습니다. 원래 비벼먹고 섞어 먹는걸 좋아하지 않는데 오리지널 전주비빔밥은 다르더군요.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음에 전주여행을 가면, 꼭 다시 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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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 맛집] 칼국수맛집, 마북동 교동손칼국수

보리비빔밥, 반찬으로 나온 열무김치를 비벼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닭육수의 닭칼국수 멸치육수 손칼국수 맛있는 동네맛집, 용인 마북동 교동손칼국수 입니다. 나이드신 손님들중 일부는 이렇게나 맛있는데 홍보를 해서, 방송에도 좀 내보내고 그러지 하며 아쉬운 말씀도 하시던데... 애정하던 칼국수집이었는데, 이제는 없습니다.......... ㅠㅠ 칼국수를 주문하면 보리비빔밥 맛보기로 한그룻을 내어주는 푸짐한 집. 멸치육수의 손칼국수와 닭육수의 닭칼국수를 선택할 수 있는 맛있는 칼국수집이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칼국수 양도 푸짐하고 참 좋았던 집이었는데 이제는 맛볼수가 없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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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신선한 생오리 숯불구이 맛집, 다키닥팜

생오리고기를 숯불에 구워먹을 수 있는 오리고기 맛집, 다키닥팜입니다. 이곳에서 오리고기를 먹고서야 이것이 진짜 오리고기의 맛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흔한 훈제오리고기 또는 양념오리숯불구이와는 완전히 다른 맛입니다. 평창으로 가족여행을 놀러가는 길목에 있어 점심으로 결정하고 간 집이었는데, 정말 맛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숙소에서 먹을 저녁용으로 추가로 생고기를 주문 포장해서 가지고 가기도 했습니다. 외지고 생뚱맞은 곳에 자리잡고 있긴 하지만, 희안하게 방문객으로 붐빕니다. 다행히 주차장은 넓어서 주차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방문했을 때와는 가격이 올라, 메뉴판은 퍼왔습니다. 다키닥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금당계곡로 1731-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방문일 201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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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트코 추천 스페인 레드와인, 그란셀로 템프라뇨 시라

"가성비 반칙왕!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20~30만원대 고가와인 격파!" 그란셀로 템프라뇨 시라 Gran Sello, Tempranillo syrah 와인 매대에 붙여놓은 홍보문구가 딱 입니다. 향과 맛의 밸런스가 정말 좋습니다. 가격은 2만원 이하인데, 10만원 넘는 고가와인에 비교해도 손색이 없었습니다. 뭐라 콕 짚긴 어렵지만 설명에 있는 붉은 베리류의 향과 맛, 견과류와 바닐라, 다크초콜릿 등 어느 것 하나 튀지 않으면서도 잘 균형잡힌 게 최근 6개월 이내 마셔본 와인 중에서는 Top 3에 들었습니다. 페어링 음식 : 구운 육고기, 빠에야, 초리조, 스페인식 염지고기 등 구입 : 용인 주스트코 와인마켓 주스트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원고매로 113-5 주스트코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 녀석은 다음에 매장에 방문하면 몇병을 사다 둘 생각입니다. 천천히 즐기면서 더 자세한 테이스팅 노트를 남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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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곰탕 삼대맛집의 선두주자, 나주곰탕 하얀집

곰탕하면 나주곰탕을 빼먹을 수 없습니다. 그중에서도 나주곰탕 원픽을 꼽으라면 많은 분들이 하얀집을 말합니다. 물론 나주에는 곰탕 맛집 세곳이 있습니다. 지금 보여드리는 '하얀집', '남평할매곰탕', '노안집' 이 세곳에 나주곰탕의 최강3인방입니다. 오늘은 그중 대중적으로 제일 유명한 '하얀집'을 보여드립니다. 대한명인으로 지정된 맛집 장인이 운영하는 식당입니다. 서울의 많은 나주곰탕 식당들이 대부분 이 하얀집 스타일과 유사한 것 같습니다. 이름에 맞게 정말 "하얀"집 입니다. 출입문에서 바라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눈이 많이 왔던 날 갔었기에 길거리에 눈이 소복합니다. 위 사진은 '하얀집' 사진이 없어서, 다른 날 다시 가서 찍었습니다.) 제가 간날 역시 손님이 많긴 했지만, 대기없이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수육곰탕 한그룻을 주문하고, 집에 가져가기 위해 수육곰탕 2인분과 수육을 포장주문 했습니다. (아래 주문표에 적힌 가격은 예전 방문당시의 가격이니, 착오가 없으시길...) 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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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트코 데일리 레드와인 추천, &quot;뀌베 디즈네 카베르네소비뇽&quot;

뀌베 디즈네 카베르네 소비뇽 Cuvee Dissenay, Cabernet Sauvignon 프랑스 레드와인 당도 1.5 / 산미 3.5 / 바디감 2 / 탄닌 2.5 / 드라이 3 [5점기준] 어울리는 음식 : 미트볼스파게티, 오리고기 등 전체적으로 레드와인으로서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맛이 었습니다. 가장 돋보이는 맛은 산미입니다. 강하기 치고 나올 정도로 강한 산미는 아니지만, 전체적인 맛의 밸런스를 고려할 때 산미가 가장 돋보였습니다. 그 다음 플럼 plum(자두) 류와 베리류 등의 맛이 느껴졌습니다. 한 시간 정도에 걸쳐 마셨는데, 처음과 큰 차이는 없었지만, 산미는 조금더 오래 유지되고, 플럼이나 베리류의 맛은 살짝 옅어지는 감이 있었네요. 색상은 짙은 루비색을 보여줍니다. 동네 자주 들르는 고릴라마트에서 구입한 걸로 기억하는데, 정확한 가격이 기억나질 않네요. 2만원대로 구입을 한 것 같은데...... 주스트코에서 구매했었네요. 데일리와인으로 강력추천, 고객 시음후 추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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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달인 맛집, 육회비빔밥, 생고기 맛집, 나주 왕곡가든

생활의 달인에 출연한 육회비빔밥과 생고기 맛집 "나주 왕곡가든" "영업시간" 영업 11:00~15:00 (일요일,공휴일 휴무) 주차 건너편 공터 이용 한창 업무로 나주를 다니는데, 생활의 달인에 육회비빔밥과 생고기 달인으로 출연한 이곳을 보았습니다. 여지없이 동료와 시간 약속을 잡고, 오픈런해서 맛볼 수 있었습니다. 오픈하기 40분도 전에 도착해서, 일찌감치 대기자명단에 이름을 올려서 대기없이 먹을 수 있었지만, 오픈전 20여분 전부터는 이미 대기줄이 늘어서기 시작하는 점 참고하셔야 합니다. (요즘은 대기번호표를 뽑아서 기다린다고 합니다.) 매일 가능한 음식분량을 걸어둡니다. 제가 간 날은 비빔밥 하루 300그릇, 생고기 15접시 한정. 요즘은 따로 안내를 걸어놓을 정도로 물량이 적게 확보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한상 푸짐하게 차려집니다. 생고기는 숙성을 하는 비책이 있는지, 고기의 식감이 정말 찰지고 쫄깃합니다. 뿌려진 깨 외에는 특별한 양념이 더해진 것도 아닌데, 마치 비법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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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리 칼국수 맛집, 현지인들이 즐겨찾는 남천용이칼국수

현지인들도 즐겨찾는 칼국수 맛집중 한 곳, 부산 남천동에 소재한 남천용이 칼국수 입니다. 최근에 바로 옆자리로 확장 이전했다고 합니다(아래 사진은 이전하기 전 가게의 모습입니다). 가격도 아마 변동이 되었을 거라 짐작됩니다. 이곳은 칼국수도 칼국수이지만, 김밥이 또 그렇게 유명합니다. 하지만, 김밥은 매장에서만 드실 수 있다는 점(칼국수는 포장가능). 김밥이 그렇게 유명한 줄 알았으면, 이때 김밥도 시켜먹는데, 유명한 줄은 알았지만, 그리 유명한 줄은 몰랐어서 칼국수만 시켰습니다. 저는 칼국수 大자를 주문했습니다. 깔끔한 육수에 꼭 필요한 고명만 올려져 있습니다. 더욱 깔끔한 맛을 보여줍니다. 추억속 부산의 칼국수가 먹고싶은지 워낙 오래되어서, 대짜 한그룻을 뚝딱하고 한그릇을 추가주문하여 흡입하였습니다. 이 곳 칼국수는 맑은 국물이지만, 면을 푹 삶아 내어주기에 소화하기가 더 편합니다. 그렇다고 죽이 되고 퍼질 정도로 푹 삶는 건 아닙니다. 면발의 식감을 유지할 수 있는 적정선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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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막국수 맛집, 장원막국수 방문 후기

백제문화단지 관광을 목적으로 부여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부여는 어떤 맛집이 있나 찾은 결과 부여에도 장원막국수가 있더군요. 강원도 장원막국수나 용인 장원막국수(현재 고기리막국수)와는 아무 관계가 없는 것 같습니다만, 여러 방문객들의 호평과 맛집 인증글이 확인할 수 있어서 이곳으로 향했습니다. 부여 장원막국수는 구드래나루터 선착장에 접하여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나 연인사이라면 뱃놀이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선착장에 접해있다보니 주차는 여유롭게 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가 방문했을 때에는 손님은 북적북적 많았지만, 다행히 대기없이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가게는 오래된 가옥을 수선해가며 사용하는지 낡은 태가 많습니다만, 전통의 맛집들은 집에서부터 그러한 포스가 남다른 법이지요.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구비구비 빈장소를 찾아 들어갔습니다. 옛날 건물을 이어이어 수선하며 확장했는지, 은근 식당 안에서도 숨바꼭질하듯이 찾아들어갑니다. 드디어 자리를 잡고 앉아서 메뉴와 가격을 보니 저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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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하반기 이마트 와인장터 현장 및 브로셔(가격포함)

이마트 23년도 하반기 와인장터가 오픈을 했네요. 퇴근길에 들러서 어떤 것들이 있나 실물을 살펴보러 왔습니다. 브로셔(가격포함)도 모두 찍어 올려봅니다. 하나씩 살펴보시죠. 일단 현장부터 살펴봅니다. 이곳은 이마트 죽전점 입니다. 아직 빈자리들이 듬성듬성 있고, 한창 물건이 들어오고 있는 중인 듯 합니다. 내일이 되면 더 많은 품목이 입고가 되려나요... 이스까이 말벡&프랑... 원래(?) 가격입니다. 블랑 샤스스플린.. 저는 처음 보는데... 아... 궁금합니다만, 저렴한 가격도 아니고 일단 참아봅니다. 킬리카눈 카베르네소비뇽, 쉬라 모두 즐겨마시는데.. 라벨 색상이 바뀐건지 다른 제품인지 모르겠네요. 아래는 쉬라입니다. 가격도 파란색 라벨 제품과 비슷하구요. 데코이도 가격이 평소 가격인 듯... 아래 부터는 브로셔 입니다. 고수분들은 좀 다르실까 모르겠지만 제눈에는 이거다 싶게 끌리는 품목과 매력적인 가격이 제눈에는 띄지 않았습니다. 내일부터는 좀 더 많은 품목이 있을지 기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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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식객 평창 메밀막국수 맛집, 방림메밀막국수

메밀막국수로 유명한 집 하면 허영만 식객에 등장한 방림메밀막국수도 빼놓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평창 여행을 갔다가, 귀가길에 들렀습니다. 영업시간은 10:30~19:00 (여름엔 10:00 오픈) 가게에 들어서면 곳곳에 식객에 나온 장면을 인테리어겸 홍보겸 활용하고 있습니다. 큼직하게 걸어둬서, 식객을 보지 않았어도 어떻게 묘사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23년 요즘은 물막국수 9,000원, 비빔막국수 10,000원 수육 소 18,000원 / 중 23,000원 / 대 28,000원 찐만두 8,000원 입니다. 세월의 흐름과 다른 물가의 상승을 고려하면 그렇게 많이 오르진 않았습니다. 이곳은 특이하게 '메밀 파스타'도 있습니다. 메밀 찐만두. 수육 小 이곳도 육수는 황태를 베이스로 만듭니다. 황태육수의 맛이나 간 등이 적절하게 잘 균형을 잡고 있었고, 툭툭 잘 끊어지고 약간은 거친듯한 메밀면의 특성 역시 잘 살아있었습니다 새콤달콤한 비빔막국수 입니다. 맛은 있었지만, 비빔막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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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오라면으로 만든, 일요일 아침 커스텀 라면

지난 일요일 아침으로 라면을 끓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오뚜기 오라면을 집어들고, 이것저것 추가할 것을 냉장고에서 꺼내봅니다. 계란, 파, 차돌박이를 꺼내들고 조리를 시작합니다. 물이 끓으면 라면 스프를 먼저 넣은 다음 다시 물이 끓으면 차돌박이를 투하합니다. 차돌박이가 2/3 즈음 익었을때 차돌박이만 모두 건져낸 후 끓는 물에 면을 집어 넣습니다. 면이 풀어지고, 절반쯤 익었을 때 계란을 넣습니다. 취향따라 다르겠지만, 깨끗한 국물 맛을 선호하므로, 계란이 풀어지지 않게 면발을 저을때 조심합니다. 마지막 면발이 2/3(꼬들꼬들면을 취식하는 기준)정도 익었을때, 파를 집어넣고, 이어서 차돌박이를 넣은 다음 물이 다시 끓을 때까지 기다려 줍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고 10~20초 뒤에 불을 끄면 조리 완성. 완성된 녀석을 그릇에 옮겨담고.... 식탁으로 옮겨왔습니다. 잘~~~~~ 끓여졌네요. 차돌박이가 더해져 고기맛이 그득하게 찐~한 라면 한그릇 입니다. 파를 꼭 넣어야 맛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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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막국수 맛집, 메밀촌막국수 별관

용인 이동읍에 있는 지역구 맛집입니다. 그렇게 많지 않은 인구가 거주하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을 찾는 손님이 많습니다. 일요일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 줄을 서서 대기하지는 않았지만, 여차하면 줄을 서기도 할 것 같습니다. 동네에서도 유명한지 주민으로 추정되는 어르신들도 많이 찾고 계셨습니다. 영업시간 10:00~20:00 본관 매주 화요일 휴무 / 별관 매주 월요일 휴무 가게 앞 주차공간은 넓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비빔막국수 9,000원 물막국수 9,000원 곱배기(사리추가) 2,000원 인터넷의 평들이 꽤 괜찮길래, 냅다 곱배기로 주문했습니다. 이건 비빔막국수 보통입니다. 막국수를 워낙 좋아해, 이곳저곳 많이 다니다보니 입맛이 많이 상향조정되었는지, 별다른 특색이나 감흥을 느끼진 못했네요. 동네 맛집으로선 딱히 흠잡을 곳이 없으며, 이 근처 방문할 일이 있다면 한번쯤 가볼만 한 곳인 것 같습니다. 메밀촌막국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화산로 7 메밀촌막국수 경기도 용인시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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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 나주곰탕 노안집, 지역주민의 나주곰탕 맛집

나주곰탕 삼대맛집이 하얀집, 남평할매집, 노안집 이렇게 세곳입니다. 외지분들은 거의 대부분 하얀집으로 몰립니다만, 실제 지역주민들은 노안집을 원탑으로 꼽는다고들 하더라구요. 안가볼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방문하고 얼마 안지나 리모델링을 쏴악 해버렸었나봅니다. 지금은 전면 전체가 찐분홍 간판과 벽체로 바뀌어 있습니다. 바로 옆에 남평할매집이 있습니다. 같은 방향으로 채 몇 걸음 지나지 않아 하얀집이 있구요. 곰탕 10,000원 수육곰탕 13,000원 수육 35,000원 입니다. 아침 07:00 에서 저녁 08:00까지 영업을 하고, 매주 월요일은 쉽니다. 주문은 당연히 "수육곰탕"으로 해야합니다. 저는 보통은 어지간하면 취급하지 않습니다. ㅋ 담음새는 이렇게 단촐하게 나옵니다. 국물의 빛깔부터 하얀집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하얀집은 맑은갈비탕 국물 느낌이었지만, 여기 노안집은 맑지만(?) 옅은 노란빛이 감도는 국물입니다. 하얀집, 남평할매집, 노안집 세 곳을 모두 가본 결과 국물의 개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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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가방 남자가방 백팩 추천, 보자기코리아 8849m P9 - 유닛

10년 넘게 이용하고 있는 가방브랜드, 보자기코리아 입니다. 저는 가방이 필요할 때면 여기저기 찾아보다가도 결국은 보자기코리아로 오게 되네요. 아들이 사용하던 다른 스포츠브랜드 가방을 사용하다가 어깨끈이 불편하고, 지퍼가 고장이 나는 바람에 새가방을 찾다가 결국 보자기코리아로 왔습니다. 저는 가죽가방을 좋아하는데 아이가 사용할 거라 무겁지 않은 천가방으로 골랐습니다. 보자기코리아는 이렇게 천가방에 가방을 넣어서 보내줍니다. 가방겉면 손상방지 목적이겠죠?! 고급스러워 보이기도 하구요. 이 포장용 천가방도 용도가 많아서, 분리수거용 가방 등 각종 용도로 집에서 두루두루 사용하고 있습니다. 양말을 선물로 보내주셨네요. 감사카드와 안내장도 항상 이렇게 럭셔리한 디자인으로 제작해서 동봉됩니다. 가방의 제작시기에 대한 안내와 가방 모양유지를 위한 신문지충전 안내문까지... 품질보증카드도 플라스틱카드로 제작해 오렌지빛 예쁜 봉투에 담아서 보내줍니다. 제가 좋아하는 보자기코리아의 곰탱이와 검수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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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토마호크스테이크 경기신세계점(죽전) 내돈내산 리뷰

오랜만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를 방문했습니다. 아웃백 경기신세계점은 죽전에 있는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있습니다. 매주 월~금 11:00~21:30 / 토,일 10:30~21:30 (백화점 쉬는 월요일엔 쉬는 걸로 알고 있어요) 도착해서 바쁘게 대기명단을 등록합니다. 예전 바로옆 이마트에 아웃백이 있다가 없어진 이후 몇년전 아웃백이 다시 백화점에 입점한 이후로 항상 손님이 붐빕니다. 저희도 등록을 하니 1시간 20분을 기다려야 하는 걸로 나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기다리면서 윗층 앤티크커피에 잠깐 들렀다가, 1시간도 채 안되었을때 입장이 얼마 안남았다고 내려왔습니다. 기다리면서 괜시리 입구옆 와인들과 디스플레이보드에 나오는 메뉴홍보화면을 찍어 보았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드디어 입장했습니다. 이 본앤본 스테이크가 요즘 한창 선전하는 음식이죠. 기다린만큼 천천히 메뉴판도 넘겨봅니다. 뭐 사실 처음부터 토마호크로 결정을 하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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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야식 닭강정, 강정이닭 보정동

저녁을 가볍게 먹고 싶을때나, 야식이 땡기는데 뭔가 조금이라도 덜 부담스러운게 먹고 싶을때 저희 집은 강정이닭을 찾습니다. 가격도 요즘 물가를 생각한다면 여전히 저렴합니다. 매콤소스 하나, 달콤소스 하나 이렇게 같이 넣어 주십니다. 맥주가 빠질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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