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현 해설위원님. 말은 가려해주세요.
안경현 해설위원님. 말은 가려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SBS스포츠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중인 안경현 위원이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안경현 위원은 4월 10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두산 경기에 해설을 하던 중 한화가 1-14로 크게 뒤진 9회초. 안경현 해설위원님. 말은 가려해주세요. (사진:SBS스포츠) 안경현 해설위원님. 말은 가려해주세요. (사진:SBS스포츠) 투수가 아닌 타자 강경학 선수와 정진호 선수가 연이어, 투수로 나오자. "저 같으면 돈주고 안 본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안경현 #안경현논란 #안경현해설위원 #안경현한화 물론 해설위원 입장에서, 큰 점수차이지만, 홈팀을 응원하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은 됩니다만.... 2가지 이유로 안경현 해설위원은 질타와 논란의 대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첫번째, 큰 점수차이로 지는 경기에서 타자가 투수로 나와 투수의 추가적인 소모를 막는 방법은 메이저리그에선 자주 볼 수 있는 광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