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610] 이서의하루 ღ
2022.12.05 (월) 월요일은 매우 피곤하심 ㅋㅋ 아침부터 안일어난다고 카톡옴..ㅋㅋ 이불을 새로 바꿔서 그런지 아주 푹 주무시는구려.. 지각 대장 ㅜㅜ 아빠가 머리 예쁘게 묶어줬네 ㅋㅋ 핑클같군ㅋㅋㅋ 오늘도 고생했어 우리딸 하원가니 신발이 두개만 남아있어서 엄마맴찢...ㅠㅠ 6시였는데 ㅜㅜ다들 이렇게 빨리갔구낭ㅜㅜ 스스로 신발도 찾고...대견대견 엄마 울컥스 ㅜㅜ 집에와서 간식타임 ~~~ 오마이갓...엄마 폰하는사이에... 왜 지가 엎고 나한테 승질이얌..c ㅋㅋㅋㅋㅋ결국 잘 주워담네 팝콘도 좋은게 있다더라 엄마가 다시사줄께 이건 엄마가 먹는걸로^^..... 단둘이 셀카 한번 얼렁씻구 자자 아빠 빨리 퇴근하세용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