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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97] 이서의하루 ღ

 [D+597] 이서의하루 ღ

2022.11.22 이 추운날 경량패딩만 입혀서 보낸 느그 아브지.. 몬산다 못살아.....

패션의 권한을 모두 맡겼더니.... 감기걸리믄 우짤라그...

다시 엄마가 밤에 옷챙겨 놓을께 ㅠㅜㅠㅠㅠ 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귀여운 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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