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0일 오전 0시 1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맨 인 더 다크 감독 페데 알바레즈 출연 제인 레비, 딜런 미네트, 스티븐 랭 개봉 2016 미국 리뷰보기 영화 예고편 처음보고 소재 재밌자나 ?! 싶었다. 장님집을 턴다니.. ㅋㅋ 나오자마자 달려가서 봤다. 더 재밌는건 불을끄면 장님한테 유리하고 이런 장치들?! 아무것도 아닌데 장님과 맞짱을 뜬다는 것에 하나부터 열까지 재밌어 보였다. 이 영화를 볼땐 숨을 쉴수 없다 이렇게 바로 앞에 할배가 지나갈때면 나도모르게 남자와 똑같이 하고있다 투턱을 만들며 숨을 참았지.. 이런 장면이 대부분이라서 숨을 제대로 안쉬다가 끝나고 숨을 깊이 들이마셨... 타아.... 영화bg도 나를 미치게 만들었고 장면도 총소리도 그리고 죽일때 그 찔리는 소리들이 더 미칠것같았지 저 장님 할배를 예고편에서는 응원했지만 영화볼땐 난생처음 도둑을 응원하다가 이래도 되나 싶기도 하다가 결국 도둑응원... 할배도 여러잘못을 했으니 ..... 끝나고 나서 생각해보니 할배... 조금은 보이는것이 아닐까...그.. 안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