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 주는 여러 가지 이것저것의 일들이 있었는데 추석 로아 국어 문법 아픔 이 있었다. 외가, 친가 혼자 집에서 먹는 음식..
차이가 크다 ㅋㅋ 우선 나는 추석 전 날 외갓집 친가 집을 두 집을 찍고 나의 약수 집을 왔다. 혼자만의 시간을 잘 즐길 수 있었다..!
로아 실방을 시작했으며 반응이 나쁘진 않은 것 같아 오늘도 한번 슥- 해볼까 한다!! 맞춤법이 자꾸 틀린 나머지 국어 문법책을 샀다.
나중을 위해서라도 ,, 공부해야지... 나 좌절이었어..
그냥 재밌으니까 알아도 다르게 쓰고 틀리게 썼는데 이제는 진짜 헷갈리고 모르겠더라고요..ㅠㅠ 이러다가는 0개국어,..! 그리고 위경련이 오고 다음날도 너무 힘들길래 병원을 갔더니 몸은 다 정상이었다.
쇄골까지 아픈 근육통은 스트레스만으로 일어난 일인데 의사쌤이 감정 일기를 써보라 했다. 마음이 건강해야 몸도 건강하다!
예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그때도 비슷했다. 난 지금 힘들고 슬픈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상담으로 알아냈었다...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랭구의 주간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