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 술집] ‘불멍’ 마시멜로 구워 먹으며 캠핑 다녀온 후기
캠핑포차 불멍 매일 17:00 - 04:00 마지막 주문 03:00 안녕하세요 :) 모란 데이트 어디로 갈까 하다가 모란역 근처에 신상 술집 발견해서 즉흥 들어가 봤어요! 캠핑장 st 이색적인 테마 술집 캠핑포차 불멍 다녀왔어요 내돈내산 리뷰 고 간판이 너무 귀여워요 ㅎㅎ 캠핑하면 빠질 수 없는 불멍을 가져왔나 봐요! 캠핑 너무 좋아하는 1인으로 기대하면서 지하로 내려갔어용 밖에 입간판 있어서 메뉴 구성 한눈에 확인 가능 내려가는데 입구부터 숲 분위기여서 지하로 가기 보다 놀러 가는 기분이 나서 신나더라고요 밖에서 흘러들어오는 냄새만 아니면 향도 너무 좋았어요! 어떤 걸 설치해둔 건지 두리번거리면서 내려갔네요 ㅎㅎ 로고가 너무 귀엽 마시멜로 꼬치 봐요 먹고싶당 내부로 들어가 보면 컨셉에 맞게 넓은 공간에 캠핑용 테이블과 의자가 있고 바닥은 인조잔디를 깔아두어 더 놀러 온 느낌이 났어요~ 가운데 넘 귀여운 불멍 스팟 발견 사진보다 실물이 불 일렁임이 더 이뻤는데 잘 담기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