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 맛집] 녹동뻘낙지/ 낙지 맛집/ 신당 맛집
맛집이 많아서 좋은 우리 동네. 하지만 그만큼 미디어 노출도 많아서 동네 맛집이 갑자기 몇 시간씩 줄서야하는 웨이팅 가게가 되곤 한다. 어제는 소주가 땡기는 날이라 #해남순대국 에 들렀는데 #먹을텐데 가 다녀간지 9개월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웨이팅에 수육 품절이라 발길을 돌릴 수 밖에 없었다. (성시경... ㅂㄷㅂㄷ) 소주 안주로 괜찮은 다른 대안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역시 #먹을텐데 에 나오는 바람에 한동안 못갔었지만 이제야 자리가 있는 곳이 있어 바로 착석했다 ㅋㅋ #녹동뻘낙지 녹동뻘낙지는 약수역과 청구역의 중간쯤에 위치한 낙지요리 전문점이다. 동네 산책할 때 간판이 눈에 띄길래, 낙지철에 한번 가보자~했었는데 성시경의 먹을텐데에 나오면서 손님이 많아져 한동안 방문을 보류해뒀었다. 내부 공간은 그리 넓은 편은 아니라, 양 사이드로 2~4인 테이블 6개, 중앙으로 4~6인 테이블 3개정도가 있다. 대표메뉴는 당연히 낙지요리들. 연포탕, 탕탕이, 초무침 등등이 3~5만원대이고 그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