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심금을 울리는 <탑 건>
실은 PTSD옴 공군 병장 만기 제대를 한 나 22개월의 군 복무와 <공군의 무덤>이라 불리는 서산 제 20 전투 비행단을 나왔다 물론 내가 훈련소, 특기 학교 때 대충해서 간 곳이긴 함.. 비행기 울리는 소리가 남자의 심금을 울리는데 (그건 영화니까 그렇고..) 진짜 징그럽게 시끄럽다 20비라 하믄! 국내 최대 규모의 부대로서 동북아시아에서도 가장 크다 기억 상 부대 한 바퀴 걸으면 2시간 걸림 주말에 심심해서 산책 맨날 한 기억이 있다 20비의 가장 큰 장점이 하나 있지. 국내에서 가장 큰 BX(PX)가 있지 없는게 없쥐 근데 가는데 차타고 10분이라 귀찮아서 안가지.. 게다가 외출을 나가면 시내까지 가는데도 30분 40분 걸림 징함. 그래서 양콜이라고 양아치 콜택시라는 걸 타고 시내를 다녔던 기억이 있다 아무튼 크루즈 형님은 나이가 들질 않는 것 같다 존잘에 몸도 좋지 그냥 섹시함. 진짜 너무 재밌게 봤다 믿고 보는 톰 크루즈 아니겠나! 근데 이번 탑건은 도그 파이트를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