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교, 케이블카 야경이 멋진 포장마차로 나혼자산다 팜유도 먹고 간 “목포 신비포차”
목포 여행 첫날의 마무리로 포장했던 “신비포차”입니다 목포까지 왔으니 평상시 먹어보지 못한 메뉴를 먹어야겠지요 외관상 1층, 2층, 옥상, 야외도 있는듯합니다. 신비포차 전라남도 목포시 해안로 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신비포차 전라남도 목포시 해안로 2 매일 16:00 - 03:00 061-242-0055 야외 테이블이 있는데 비가 내려 젖어있었습니다. 팜유 패밀리 박나래가 픽! 한 포차입니다 옥상에서 여행의 마무리로 낙지탕탕이를 먹었다지요~ 입구에 들어가기 전 왼쪽에 해산물이 가득 들어간 수족관이 있었고 수족관을 지나면 옆에 카운터와 정면에 주방이 보입니다. 카운터가 있는 입구 들어가기 전 테이블 많은 공간이 있어요 비도 오고 평일이라 손님이 많지 않았지만 이미 한잔하고 계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카운터를 지나 주방 양쪽에는 계단이 있는데 불이 꺼져있어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올라가서 나혼자산다 팜유가 먹었던 자리도 보고 야경도 보려고 했는데 못 봐서 아쉬웠어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