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아니라
네트워크’와 ‘에너지 혁명’이 산업구조를 재편하는 주된 흐름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저궤도위성(LEO) 등을 바탕으로 사물인터넷(IoT) 확산이 본격화되면서 기존 네트워크의 한계를 극복한 초연결사회가 시작된다는 것이다. 또 네트워크 확장에는 대규모 전력에너지가 필수인 만큼 기존 화석연료에서 탈피하려는 노력도 동반될 것으로 봤다. 이 같은 흐름에 따라 반도체, 소프트웨어, 신재생에너지, 사물인터넷, 5세대(5G) 이동통신 등을 장기적으로 유망한 업종으로 꼽았다.상승 랠리에 올라타려는 개인투자자들에게 “가격의 함정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조언했다. 어떤 종목의 주가가 수십만 원이어서 비싸게 느껴지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