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추천상품 (19) 인도미 미고랭라면 오리지날, 왠지 모르게 익숙한 맛!
인도네시아를 가본 적은 없지만 나시고랭이 맛있는 건 안다. 나시고랭은 볶음밥, 미고랭은 볶음면이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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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를 가본 적은 없지만 나시고랭이 맛있는 건 안다. 나시고랭은 볶음밥, 미고랭은 볶음면이라는데 ...
추석을 맞아 할머니댁에 다녀왔다. 오랜만에 본 친척동생들과 좋아하는 과자, 아이스크림 등을 골라놓고서 ...
추석 당일, 친척 동생들과 한창 만화영화를 시청하고있는데 인싸중의 인싸인 친척 동생 2가 친구한테서 여...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동글동글 귀여운 쫀득 옥수수 쁘띠를 팔았었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고민만 하다가 ...
퇴사와 함께 월곡살이를 접고 홍성 엄마집에 얹혀살고 있다. 시간 많을 때 용봉산으로 등산 가자는 얘기를 ...
포크너는 안산 토박이 친구 두명한테 강력 추천받은 곳이다. 분위기도 메뉴도 괜찮아보여서 주말에 안산 온...
엄마랑 옆 동네 보령에 다녀왔다. 처리할 일이 있었는데 하필 점심시간에 딱 걸려서 바다를 갈까 하다가 근...
언젠가 마켓컬리에서 할인해서 사본 미트클레버 매운돼지갈비찜. 먼 옛날 마켓컬리 첫 구매 때 미트클레버 ...
만들어뒀던 잠봉뵈르가 똑 떨어져서 이번에도 트레이더스를 다녀왔다. 나같은 집순이한테는 약속을 잡거나 ...
백수생활 2주차. 중고등학교 때 친구들과 2박3일 태안여행을 왔다. 학생 땐 같은 동네 살았지만 지금은 다...
태안 여행 이틀차. 전날 도착해서 조개 캐고 고기도 먹고 수다 떠느라 잠도 늦게 자서 둘째 날은 느지막히 ...
태안 여행 3일차, 오랜만에 만난 중고딩 친구들이랑 추억팔이좀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가버려서 벌써 마지막 ...
우리 보미는 애기입맛이다. 초콜렛도 좋아하고 아이스크림도 좋아하는데 최근에 초코칩 들어간 아이스크림...
요즘들어 더더 아이스크림을 달고사는 보미가 여차저차하여 나뚜루 아이스크림을 8통이나 사버렸다. (나뚜...
요즘 여러 도넛집이 생기긴 했지만 10년 넘게 나의 최애 도넛 자리를 지키고있는건 역시 크리스피크림 도넛...
냉동 수제돈까스로 유명한 유혜광돈까스. 네이버쇼핑에 후기가 만개가 넘는데 총 평점은 4.8이나 된다. 가...
나이들수록 신상 과자도 좋지만 꼬깔콘, 포스틱, 쌀로별, 양파링 등등 옛날과자도 넘므 좋다.. 특히 쌀로별...
나이 앞자리가 바뀌면서 원래는 쳐다도 보지 않던 냉면이 그렇게 땡긴다. 그래도 언제까지 씹어야될지 모르...
파스키에는 프랑스의 디저트브랜드인데 마켓컬리에서 가성비 디저트로 꽤 유명해서 라즈베리 타르트 등 몇...
오랜만에 방문한 트레이더스. 지하에 들어가자마자 과자에 둘러싸여서 정신을 차릴수가 없다. (햄볶) 바쁘...
할머니가 햄버거를 먹자고 하셔서 할머니랑 엄마랑 오랜만에 롯데리아를 다녀왔다. TMI : 내 최애 햄버...
냉동 만두 시리즈를 기획하고서 한참 지나서야 2탄을 쓴다. 한 동안 만두를 잘 안먹었네.. 개인적으로 군만...
냉동고 사면 꼭 쟁여두고싶던것 중 하나가 맘스터치 감자튀김이었다. 맘스터치에 납품되는 '해마로 케...
작년에 참피디 유튜브에서 비빔면 블라인드테스트를 진행했는데 듣보까진 아니지만 전혀 생각지 못한 농심 ...
백수생활 2주차, 오랜만에 가족, 남친을 제외한 외부 사람(친구)을 만났다. 친구가 퇴직기념으로 밥사주신...
벌써 퇴직 2주차, 퇴직 기념으로 중고등학교 친구들과 2박 3일 태안 여행을 다녀왔다. 전날 밤 입짧은 햇님...
태안 여행 2일차, 넉넉하게 샀다고 생각했던 과자들을 어제 수다떨면서 + 오늘 아침식사로 다 해치우고 펜...
백수생활 2주차, 오늘도 한가로이 롯데마트 쇼핑을 하던 중 왠일로 엄마가 먼저 과자좀 사자고 하심. 저번...
나는 짜장면보다 짜파게티를 더 좋아해서 냉동식품으로 나오는 중식 요리시리즈는 뭐가됐든 일단 환영이다....
트레이더스 갈 때마다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케이크를 이번에 데려오고야말았다. TMI : 트레이더스는 버...
오랜만에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다녀왔다. 족발냉채인지 냉채족발인지가 새로 나왔길래 먹어보고싶어서 (+ ...
오사쯔에서 뉴아이템이 나왔다. 오사쯔 맛탕이라는데 상상만해도 맛있을 것 같다. 이거 구하기 힘들다고 들...
월곡역 4번출구에서 엎어지면 코닿는 공릉동 원조 멸치국수집을 다녀왔다. 회사랑 가까워서 점심에 자주 들...
여행이 고픈 심신을 달래기위해 큰 맘 먹고 장어덮밥집을 방문했다. TMI : 일식 중에 가장 좋아하는 메...
2~3년 전 당시 자취방 바로앞에 예쁜 파스타집이 생겼었는데 이름이 참 특이했다. 피터를 찾아서..? 내가 ...
수유 토박이인 보미한테 추천받았던 다래함박스텍에 다녀왔다. 개인적으로 씹는 맛 있는 통고기를 더 좋아...
마켓컬리엔 항상 궁금시러운 아이템이 많다. 보통 한 달에 한 번 정도 할인템 위주로 주문하는 편인데, 이...
초밥을 너무너무 사랑하지만 가격까진 사랑할 수 없다. 그리고 날이 더운 여름이나 비가 오는 날에는 꺼려...
애정하는 유튜브 우니의끼니에서 자주 언급됐던 장안동 블루호프를 다녀왔다. 한 때 우니언니의 최애 치킨...
드디어 퇴사 및 이사를 마치고 본가에 들어왔다. 퇴사와 이사(와 당근으)로 바쁘기도 했지만 뭔가 싱숭생숭...
얘기는 많이 들어봤던 고추칩이다. 고추튀김맛이라는데 어떻게 고추튀김맛 과자를 낼 생각을 하지? 오리온 ...
개인적으로 로투스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TMI : 학회나 세미나, 미팅 때 다과로 주로 접하게...
이제 퇴사까지 일주일, 이사는 이주일 남았다. 월곡살이가 얼마 안 남을수록 점점 더 바빠지는 느낌이다. ...
이번엔 토스에서 아이디어스 캐시백 쿠폰을 받았다. 한 달에 한 번 꼴로 쿠폰이 생기는데 이래서는 1년 내...
( 오늘은 서론 없이 바로 시작) 참깨라면타임은 나온지 좀 됐다. 사실 좀 된 수준이 아니고 마트 할인매대...
오늘도 뭔가 아쉬운 마음에 집 앞 편의점을 어슬렁 어슬렁 하고 있었는데 또 신기한 과자가 눈에 들어왔다....
또또 유튜브에서 놀다가 알게된 곳이다. 유튜브판 골목식당 컨셉의 장사의 신이라는 유튜브에 너무너무 맛...
월곡 살이가 한 달도 남지 않았다. 내 다음 세입자도 구했다는 소식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상꾸리한 기분...
누가 시키지 않아도 꾸준히 하게되는 취미가 있다. 걸어서 5분 거리의 홈플러스 산책이다. 오랜만에 칼퇴한...
자취 혼밥러의 영원한 친구 이삭토스트에서 무려 마늘빵맛 신상토스트가 나왔다. 유튜브 연동이네에서 허니...
봉지과자와 곽과자를 고르라면 옛날에도 지금도 나는 봉지과자다. 집에 아무리 많은 달다구리가 있어도 봉...
보미 말을 빌리면 만두는 완전식품이다. 영양면에서 균형잡혀있으면서도 여기저기 잘 어울리고 저렴하고.. ...
후라이드 치킨을 먹고싶은 날엔 가장먼저 생각나는 치킨이 노랑통닭이다. 원래는 뼈치킨을 고집하는 나도 ...
삼복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 날, 당일에서야 복날임을 알았다. TMI : 2021년 초복은 7월 11일, 중복...
오늘처럼 습하고 더운 날 근처에서 냉면이나 먹을까 하다가 기력 보충을 위해 고기를 먹으러 나섰다. 저번...
한 주 내내 간절히 먹고싶었던 떡볶이를 불금 기념으로 알차게 해치웠다. 다 먹은지 10초도 안돼서 달다구...
집순이 중에는 Cp라는 브랜드가 친숙한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Cp푸드는 새우나 닭고기를 주력으로 하는 ...
칠리새우, 크림새우에 이어서 냉동 새우 시리즈 3탄! 냉동 감바스 밀키트다. 이것도 주말에 트레이더스 가...
우리 동네는 맛집이 없다고 불평만 했는데 곧 떠난다고 생각 하니 아쉬워서 근처 맛집들을 다시 한번 훑어...
코스트코 가기 전 신상 공부를 하다가 가성비 1등급 대용량 스트룹 와플을 만났다. TMI : 마트 구경하는...
어제 야근을 좀 했더니 오늘 하루 종일 눈이 침침하다. 조금도 더 있을 수 없어서 6시 땡 하자마자 회사를 ...
요즘 과자들은 얇은 게 유행인가보다. 빠닭은 ‘얇은 스낵’ 중에서는 나온지 꽤 된 녀석이다. 빠삭한 닭칩...
이것도 여수언니 유튜브에서 소개된 아이템인데, 언니가 너무 맛있다며 며칠 사이에 재구매까지 한 걸 보고...
아이디어스를 아시나요? 아이디어스는 온갖 핸드메이드 제품이 모여있는 쇼핑몰로, 나에게는 비싸고 좋은 ...
남자친구 어머니 생신을 앞두고 있던 어느 날. 고급지면서 가족들이 다같이 받은것 같은 센스있는 선물이 ...
5월에 아이디어스 vip 가입하고서 빨미까레랑 바로 연달아 구입한 것이 디저트단디 롤케익 3종이었다. ...
마켓컬리 알뜰쇼핑 탭을 구경하던 중 매력적인 이녀석을 발견하게 되었다. 내 최애 초코바인 스니커즈를 아...
증말 기대를 많이 했던 과자다. 언니 (여수언니) 리액션도 엄청났고 한통에 무려 4900원이라는 믿기지 않는...
이 제품은 이미 세번 이상 먹었던 재구매템이다. 우리는 한 번에 450g짜리 두 팩씩 먹기 때문에 정가에 사...
주말 오후에 입이 심심해서 냉동실에 있던 뺑오쇼콜라 생지를 꺼냈다. 페스트리 빵 사이에 초콜릿 스틱이 ...
최근 차이 부스트에 아이디어스가 또 떴었다. 저번 구매 때 봐 두었던 153베이커리 어바웃쿠키를 주문했다....
한 때 우리집 냉동고엔 칠리새우, 크림새우, 감바스 새우 삼대장이 다 있었는데 이번엔 크림새우다. ‘광둥...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덥단 생각부터 드는 아침이다. 다들 본인만의 ‘여름 음식’이 있을텐데 나는 냉면도 ...
오랜 지인으로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벤스쿠키를 선물 받았다.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선물 메세지를...
지친 금요일엔 치킨만한 것이 없다. 점심에 싸구려 돈까스를 먹었더니 튀긴 치킨은 말고.. 애정하는 여수언...
평일엔 닭 가슴살을 먹고있지만 앞서 말한 대로 주말은 예외다. (금요일 포함) 따라서 금요일 날 친구 D와...
20대 중후반 시절에는 고기 먹으러 간다 하면 항상 뷔페로만 갔었고, 나이가 좀 더 들고서는 일반 고깃집 ...
영순관은 가끔씩 보던 유튜브 윤호찌에서 소개된 보문역 근처 중국집이다. 유산슬, 팔보채 같은 요리부를 1...
점점 날이 더워지고 있다. 안 그래도 중증인 귀차니즘이 더 심해지고 입맛도 서서히 잃어간다. 더울수록 주...
나만 보면 자꾸 빵을 주는 친구가 있다. 사람이 아니라 천사일지도? 친구 덕분에 처음 먹어본 노티드 도넛....
한남동 24시 뼈다귀감자탕을 다녀왔다. 매주 챙겨보는 유튜브 우니의끼니에서 알게 된 곳인데 해물찜처럼 ...
닉네임은 송백수이지만, 실제로는 백수가 되기까지 2달 정도 남았다. 퇴사 기념으로 근처 사는 대학 동기들...
요즘 월급날이 다가오면서 냉장고 파먹기를 격하게 실천하고있다. 오랜만에 정시 퇴근을 하며 진지하게 저...
지난 주에 트레이더스를 다녀온 이유 중에는 잠봉뵈르도 있었다. 보미가 잠봉뵈르를 너무 좋아해서 자주 만...
4월부터 먹었던 흰우유 아이스크림 늦은 후기를 써본다. 처음 나왔을 당시 리뷰가 여럿 올라오기도 했고 대...
오늘은 집에서 간편하게 먹고싶었다. 그렇다고 대충 먹고싶지는 않았다. 이럴 때 자주 먹는 조합이 있는데,...
유튜브 우니의끼니와 여수언니에서 소개되었던 프리미엄 냉동식품 브랜드 탐육을 마켓컬리에서 발견했다. ...
이 맘 때쯤이면 슬슬 다이어트가 하고싶어 진다. 며칠이나 갈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다이어트는 역시 쇼핑으...
며칠 전 아주 오랜만에 별 생각 없이 체중계에 올랐다. 난생 처음보는 숫자 앞에서 말문이 막혔지만 요 몇...
고잔동에 ‘고기싸롱’이라고 괜찮은 고기뷔페가 하나 있다. 원래는 고잔동 간 김에 여기를 갈까 하다가 이...
유튜브 닥신TV에서 소개된 이후로 작년 8월부터 약 10개월을 기다린 과일이 있다. 바로 레이니어 체리이...
너무너무 덥다. 내 방엔 간단하게 혼밥 할 만 한 제품이 꽤 갖춰져 있는 편인데 주로 라면이나 비비고 육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