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135회 아쿠타가와상 이토 다카미 - 8월의 길 위에 버리다
어두운 기분에 휩싸이고 왠지 병적인 소설이라고 생각했다. 읽으면서 내가 느낀 것은 뭐였을까. 그것은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