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도계동 길 마켓, 도계 숲어마켓 행사
창원 도계동 뮤트커피 앞 도계 숲어 마켓 5월 21일 부부의 날과 함께 맞이한 토요일 도계동에서 프리마켓을 열었다. 가로수가 푸릇한 날에는 창원의 거리를 걸어보고 싶을때가 종종 있었다. 그리고 인스타에 홍보를 알게 되었는데 도계동에서 진행하는 지역민 상인 예술인 음악인이 참여를 하여 제 1회 마켓을 연다고 한다. 도계동 까지는 버스타고 40분 거리이기에 잠시 가볍게 산책겸 다녀오기로 했다. 오픈 시간은 1시 부터 5시까지라고 한다고 한다. 여기를 지나면 꼭 뭔가 하면 좋을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도계숲어 마켓이라는 이름도 정말 잘 어울리는거 같다고 생각했다. 또 도계동으로 쭉 걸어가는 길 , 맥문동 꽃이 거리를 매우고 나무가 그늘지고 있기에 한 여름에도 오기 좋은 장소가 된다. 내가 도착했을때는 사람이 많이 없었지만 나중에 올라온 인별을 통해 사람들이 많이 온걸로 알고 있다. 디퓨저, 소품, 문구 ,베이커리,이벤트등 다양하게 준비가 되어 있었다. 카페 주변에만 있어도 멋있었지만 마켓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