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원예 3주차,, 자꾸 시들어가는 이유를 알 수 없다
물론 12일차에 비해 더 자란 친구들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시들시들해졌다 진짜 원예에는 재능이 없는건가 아침저녁으로 들여다보는데 왜 내 사랑을 몰라주는거니,,ㅠ 제일 튼튼한 애 왜인지 자라는 속도가 더디게 느껴진다 약간 집성촌 느낌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마찬가지로 자꾸 하나 둘 픽 쓰러진다 이거는 그 귀여웠던 새싹친구,, 불에탄거마냥 gone,, 넘 속상하다ㅠ 모종을 키워야하나 거름을 줘야하나ㅠㅠㅠ 심폐소생술이 시급한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