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 차 일상 - 발로란트용 모니터, 무한 리필 초밥, 그리고 장원영
안녕하세요 게임 블로거 포플리입니다 :) 지금까지 블로그에 일상을 올린 적도 없었고, 블로그 챌린지에 참여한 적도 없었습니다. 언젠간 일상 이야기도 해보고 싶었는데, 챌린지도 참여할 겸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ㅋㅎ 오늘 구매한 모니터 몇 달안으로 새 컴퓨터를 맞출 생각이라 가성비 좋은 발로란트용 모니터를 하나 장만했습니다. 과연 잘 한 선택인지는 모르겠지만.. 할인이 오늘까지라 참지 못하고 사버렸습니다 ㅎㅎ.. 발로란트 말고 다른 게임 할 때는 듀얼 모니터 용도로 쓰지 않을까 싶네요! 겸사겸사 살 마이크 겸사겸사 1만 원 정도 하는 아주 저렴한 마이크도 하나 사려고 합니다. 이건 아직 안 샀지만.. 며칠 내로 구매할 것 같네요 ㅎㅎ 엄청나게 많이 먹은 초밥 그리고 미카도스시에 가서 4명이서 배 터지게 먹고 왔습니다 ㅎㅎ 저는 별로 못 먹었는데 친구들이 정말 잘 먹더라고요 ㄷㄷ 키보드도 사야 하는데.. 키보드도 게임할 때 쓸 래피드 트리거 기능이 딸린 키보드로 사려 해서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