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2023
벌써 3월이 다 갔고 2023년의 4분의 1이 지나갔다는 사실이 진짜 안 믿김..ㅋㅋㅋ 나이가 먹기도 했고.. 요즘 정말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 한 주 한 주가 정말 빨리 지나간당..! 3월의 첫날이자 휴일엔 오빠랑 엄빠랑 다 같이 대외비를 보러갔당 ! 울 아빠는 영화만 보면 자는데 엄마랑 나랑 아빠 양옆에 앉아 영화 안 보고 아빠 자는지 안 자는지 지켜봄 ㅋㅋㅋㅋㅋ 그 덕에 대외비 볼 때 아빠는 자지 않았지만 난 영화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다 ㅋㄷ 3월에도 맛있는걸 진~짜 많이 먹었고 야근 후 힘들고 배고프다며 저녁만 먹고 온다던 황코디는 조개찜 뒤에 초록병을 완벽하게 숨지지 못해 나한테 발각됨 ㅋ 날이 풀렸으니 다시 필드를 가야 하고 필드를 가기 위해선 연습을 해야 하기에 오빠랑 주말마다 집 앞 연습장에 연습하러 가는데 진짜. 항상. 굳이. 내 가방 옆에 본인 가방 두는 이유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탕수육은 정말 진지하게 고르는 편. 암거나 집어오라 해도 도대체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