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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4인가구 민생회복지원금100만원?! (feat.나는 소득 상위 몇프로?)

정부가 30조원 규모의 2차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했고 이 중 13조 2000억원 가량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예산으로 잡혀있습니다. 소득 상위10%는 7월 중순 "보편 지급액"으로15만원을 받게 되지만 8월 중순 "선별 지급액"인 추가10만원은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럼 이 소득 상위 10%를 선별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연합뉴스 제공 일차적으로 건강보험료 납부액이 기준이 될 것으로 밝혀졌고 작년 기준 직장 가입자 연봉 7,700만원~8,000만원 이상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직장 가입자의 상위10%의 건강보험료 월 납부액은 273,380원이상, 지역가입자는 약209,970원 이상입니다. 혹시 이 금액 이상을 납부하고 있다면 15만원만 받는다고 마음을 비우고 있어야 할 듯합니다. 그렇지만 명목적으로 보여지고 있 소득과 실제 보유하고 있는 자산과는 차이가 많이 나고 대부분의 세금을 책임지고 있는 고소득층의 불만도 많이 제기되고 있어 정해지는 결과를 지켜봐야 정확히 알 수가 있을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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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퇴직금이 퇴직연금으로 바뀌나!?- 퇴직연금제도 개편

정부는 그동안 목돈으로 한 번에 받던 퇴직금 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국민연금과 같은 공적(公的) 연금으로 바꿔 모든 사업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법 개정이 시행되면 이제는 퇴직금이 아닌 퇴직연금이 됩니다. 아래 퇴직연금제도 개편안을 보면 국민연금공단처럼 퇴직연금공단이 신설되고 그동안 1년 이상 근로자에게만 지급되던 퇴직금은 3개월 이상 근로자에게도 지급되게 됩니다. 출처 - 고용노동부 그동안의 퇴직연금과 국민연금 적립금 비중을 보면 24년 말 기준 퇴직연금은 431조 7천억 원, 국민연금은 1,212조 9천억 원입니다. 출처 - 금융감독원 출처 - 금융감독원 한동안 투자 실패로 많은 비난을 받던 국민연금의 운용수익률을 보면 5년 평균 약 8% 이상의 양호한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 국민연금 기금본부 출처 - 국민연금 기금본부 반면에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퇴직연금의 평균수익률은 2.93%에 불과합니다. 정부는 퇴직연금공단을 신설해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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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컨설팅 전문가가 될 수 있다(feat.GLG거슨러먼그룹)-1

프로필에 나와 있는 것처럼 저는 20년 차 평범한 직장인이며 월급만으로 가족들을 부양하기엔 부족함을 항상 느끼고 사는 40대 평범한 직장인이자 두 아들의 아버지입니다. 여기에 하나를 덧붙이자면 20년 동안 건설 분야에서만 일해온 경력이 있습니다. 항상 부수입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하고 고민만 하고 있던 중 아래와 같은 한 통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이런 메일이 왜 나한테 왔을까, 스팸일까 하는 의심이 먼저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생각해도 제 메일 주소를 이런 회사에 제공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죠. 곰곰이 생각해 보니 링크드 인을 통해서 연락한 것 같다고 생각은 했지만 링크드 인에서도 워낙 스팸이 많기도 하고 자문 내용도 제 경력과는 맞지 않아 처음에는 거절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이 GLG 회사에 대해서 검색을 좀 해보았습니다. GLG(Gerson Lehrman Group)은 1998년 뉴욕에서 시작되어 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들에게 비즈니스 관련 인사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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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컨설팅 전문가가 될 수 있다(feat.GLG거슨러먼그룹)-2

1편에 이어... 1편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는 시간당 자문료 $1,110으로 설정이 되었습니다.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시간당 150만 원이 넘는 돈입니다. https://blog.naver.com/stonepig0809/223904007732 나도 컨설팅 전문가가 될 수 있다(feat.GLG)-1 프로필에 나와 있는 것처럼 저는 20년차 평범한 직장인이며 월급만으로 가족들을 부양하기엔 부족함을 항상... blog.naver.com 그렇지만 다른 전문가분들은 보통 시간당 $250에서 $350로 받고 있으니 저에게 기회가 와도 높은 자문료 때문에 클라이언트 쪽에서 많이 꺼려 한다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문료도 종종 협상을 하게 되는데 한 번 너무 낮게 받아들이면 또 계속해서 낮은 금액에 제의가 올까 봐 선뜻 수락하기가 망설여졌습니다. 또 달리 생각해 보면 없는 것보다 나으니 한 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작년에 진행했던 컨설팅이라 정확한 시간당 금액은 기억나지 않으나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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