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서울숙소 | 에피소드용산 2주일차 거주후기
이번에도 100% 내돈내산 후기 위스스위트를 나오고 결정한 곳에서 머문 지 2주일 정도 장단점 및 느낀 점을 포스팅하겠습니다! 여러군데 비교하고 후기도 보고 공간도 비교했을 때 그나마 이동하기 수월하여 결정한 곳은 에피소드 코리빙 에피소드 시리즈들은 대부분 인테리어가 매력적이었고 고민이 정말 길었어요 그 중 쉐어하우스같은 공용사용이 아닌데다 방에 세탁기가 있으며 원룸 같은 답답함이 덜한 룸, 그리고 위치와 소음, 공간 대비 비용 등등을 따지다보니 가산컨비니와 용산241이 남았고, 둘 중에 고민이 정말 컸어요ㅜ 솔직히 다른 곳 응대에 답답함이 터진 소비자로서는 친절하고 응대가 빨랐던 가산컨비니 메일담당자분의 긍정적인 태도가 저의 갈팡질팡 결정못함의 70%를 차지했습니다ㅜ 결국 결정한 곳은 에피소드 용산 급히 입주하려다보니 노마드는 원하는 방도 전부 아웃이라 플랫타입 - 보헤미안 스튜디오 룸 으로 겨우겨우 예약 성공! 에피소드 용산 241 홈페이지 인용 원룸같던 방이 훅 넓어졌고 넓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