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분명 푸데데 쉬고싶었는데 또 또 또 소음과 사건사고, 스불재로 인해 결국 돈만 왕창 쓰고 개빡친 썰 포스팅들이 블챌로 수정이 안되는 것 같아서 새 포스팅으로 후기들 모아봤습니다 처음은 역시 자취방이 발단이지만 결국 스스로 결정한 떠돌이 였다보니 큰 경험이 되었다 생각하긴합니다… 저처럼 소음에 예민하시고 누군가 집을 치워주면 좋겠고 돈이고뭐고 플렉스 한 번 즈음 지르고 미친듯이 쾌적조용안온한 곳에서 휴식하고 싶다 하시면 추천드리는 후기 하지만 소음,치안 등보다 비용이 1순위시다 비용대비 공간너비가 더 중요하다하시면 빡쳐서 뛰쳐나와 장기투숙하기보단 자취방이나 거주지, 본가에서 흐린눈 귀막하다 터지기 전 즈음 힐링 한 번 가는 게 나은 것 같아요ㅜ 미리 알고 가셨음 해서 쓰는 객관적인 후기이다보니 주관적인 시점이 강합니다 참고만 부탁드려요 여기서 도저히 못살겠다!!!!!!!!
하지만 본가는 못 가겠다!!!!! 싶어서 찾아본 장기투숙들로는 호텔에삶어플, 삼삼엠투어플, ...
원문 링크 : 오늘도 나는 집이 없다 소음벗어나기 n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