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스테이에 찾아온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기
안녕하세요~!^^ 도담스테이 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 다들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지난 주말을 정신없이 보내고 와서 오히려 회사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 같은 기분까지 듭니다. (이거슨 바로 프로 직장인의 자세 ㅋㅋㅋ) 특히 이번주는 도담스테이에서 처음으로 맞는 크리스마스 준비하느라 몸도 마음도 바빴답니다. 실은 그동안 집에서도 크리스마스 트리를 제대로 꾸며본 적이 없어서 걱정도 많이 되었어요. ㅠ 어설프지만 나름 할 건 다 해본 도담스테이의 크리스마스 살짝 공개해 드릴게요^^. 먼저 현관입니다! 도담스테이의 아늑한 분위기에 어울릴만한 작고 아기자기한 예쁜 리스를 꿈꿨는데~~ 바로 사이즈미스!! ㅠㅠ 현관문과 공간의 크기 대비 과한, 아니 긍정적으로 말하자면 차고 넘치는 리스가 되었습니다. 그.. 그래도 예쁘죵? ㅎㅎ 메가사이즈급 방울은 마치 괘종시계를 연상케 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 ㅎㅎㅎ 아쉬운 마음에 방울을 빼고 사진을 하나 남겨봅니다. 작아보여서 좋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