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담스테이입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친한 언니를 만나서 저녁을 먹기로 했습니다. 어디에서 볼까하다가 중간쯤인 고속버스터미널역에서 보기로 했어요.
원래는 데블스도어를 가려고 했는데 수요일 목요일마다 재즈공연을 한다고 해서, 할 얘기가 많은 저희들이 가기에는 대화하기가 힘들 것 같아 그냥 파미에스테이션으로 향했습니다. 다양한 식당들 중에 대기가 없는 케르반으로 갔어요.
한식보다 이국적인 음식이 더 땡기던 날이었거든요. ㅎ 케르반 파미에스테이션 쾌적한 실내 예쁜 조명 오픈키친 오랜만에 후무스와 케밥을 먹을 생각에 신이 났습니다.
이태원에 있던 허머스(HUMMUS)키친에서 후무스에 눈을 뜬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먹어보아요. 이제 허머스키친은 이름이 바뀌고 사라진 것 같습니다.
메뉴를 볼까요오~ Previous image Next image 메뉴판 셋트메뉴도 있지만 저희가 원하는 구성은 아니어서 그냥 단품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일단 그릭아보카도샐러드와 후무스를 시키고, 트러플...
#
케르반파미에스테이션
#
케밥맛집
#
파미에스테이션
#
파미에스테이션맛집
#
하프커피파미에
#
후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