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스트라스필드 은하수 맛이 변한느낌
호주 시드니 스트라스필드 은하수 맛이 변한느낌 스트라에서 일할때 음식이 맛있어서 종종 갔었던 스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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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스트라스필드 은하수 맛이 변한느낌 스트라에서 일할때 음식이 맛있어서 종종 갔었던 스트라스...
시드니 횟집 싱싱한 활어회 이스트우드 다도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쓴게 그렇게 오래된거 같지 않은데 4월 27일에 올린 포스팅이 마지막이라니... 머선일이람... 암튼 아는 동생이 회를... 그것도 활어회를 사준다고 해서 입맛 다시면서 이스트우드 다도로 향했다! 다도를 마지막으로 가본게 몇년 전.... 진짜 돈없고 힘든 시절인데 커플 볼링 내기에 져서 다도에서 무려 400불 가까이를 쓰고 내기 안하고 싶다는데 계속 하자고 꼬시던 남자친구랑 대판 싸웠었지...ㅋㅋㅋㅋㅋㅋㅋ 늦은시간이라 그런건지 아니면 손님이 많이 다녀간건지 활어회가 딱 하나만 가능해서 뭐 고를것도 없이 남은걸로 주문했당 스끼다시는 오야꼬에 비하면 응...? 이게다야?? 싶다ㅋㅋㅋㅋㅋㅋ 술 안마시려고 했는데 하~도 꼬셔서 진짜 어쩔 수 없이 먹는다^.^ 엄청 바빠서 그런지 음식 나오는데 너무 오래 걸렸다ㅠ_ㅠ.... 초고추장이랑 와사비간장이랑 막장이 나왔다는 뜻은? 드으디이어~ 활어회가 나왔다는 신호! 확실한건 아닌데 오야
시드니 웬트워스 포인트 맛집 꼬꼬치킨 배터질뻔 평일 저녁에 나갈 생각 1도 없었는데 그냥 갑자기.. 정말 그냥 갑자기 닭발이 미친듯이 땡겨서ㅋㅋㅋㅋ 집에서 그나마 가까운 웬트워스 포인트 꼬꼬치킨으로 고고 왘씨...하마터면 자리 없을뻔... 다행히 사장님께서 어찌저찌 빠르게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웨이팅 없이 자리에 바로 앉을 수 있었다! 여사장님 완전 친절보스~ 자아 - 으디보자 - 분명 우리 닭발 먹으러 간건데 왜 둘 다 메뉴판을 엄청 진지하게 보능겨? 그렇게 우리는 닭발이 아닌 각자가 원하는 메뉴 하나씩을 주문하게된닼ㅋㅋ 맥주잔 기울여서 따라도 저따위로 따르는 내 황 금 손 ^ . ^ 메인요리 나오기도 전에 양배추 샐러드로 배채울 기세... 맥주랑 이렇게 잘 어울리기야? 이거스로 말하자며는 남자친구가 고른 양념치킨 되시겠다 뭔 여기와서 양념치킨을 먹냐며 타박했던 나 반성해라... 진심 앞으로 양념치킨 원탑은 웬트워스 포인트 꼬꼬치킨인거다 그런거다 진짜 딱 내가 좋아하는 양념치킨 맛
호주 시드니 외부 내부 세차하고 자동차 팔기 2018년인가? 새차로 구매했던 혼다 HR-V를 떠나보내기로 했다 그 이유는 우선 차를 사고 차에 재수 없는 일을 당해서 차에대해 애정이 사라졌고 제일 큰 이유는 코로롱 여파로 시드니 중고차 가격이 많이 올라서 이게 기회다 싶어서 차를 팔기로 결정! 우선 외부세차 먼저 조지러 스트라에 있는 IMO Car Wash로 향했다 셀프세차도 가능하고 자동세차도 가능하다 우리는 자동세차 중에서도 '제일 비싼 금액으로 했는데 20불 정도 했나? (내가 안해서 모름) 자동세차장에 들어가기 전 직원들이 물을 뿌리고 거품칠을 해주는데 때를 불려주는 너낌! 어릴때 아빠차타고 자동세차장가면 뭐가 그렇게 신기하고 재밌었는지ㅋㅋㅋ 암튼 외부세차는 이렇게 끝내고 제일 중요한 내부세차를 하러 에핑에 있는 세차장으로 향했다 우리는 평일이라 운이 좋아서 차를 바로 맡겼는데 다음부터는 부킹을 꼭 하고 와야할듯! 차 내부 상태가 할많하않이다ㅋㅋ 일할때 현장에 다녀서 그런지
호주 시드니 곱창 리드컴 술이야 고기야 리드컴 술이야 고기야 한참 문 닫았다가 다시 재오픈 했길래 오랜만에 곱창먹으러 감 곱창쳐돌이라 몇년전에는 진짜 자주 갔는데 어느 순간부터 맛이 너무 변해서 안갔다가 재오픈이라길래 예전 그 곱창맛이 날까싶어서 속으로 엄청 기대쓰... 이미 답정너라 메뉴는 패쓰 곱창모듬이랑 상큼이쫄면 가보자고~ 잉..? 아..역시나 이번에도 꽝꽝 언 곱창으로 나왔다 옛날에는 이정도로 꽝꽝 언 곱창이 아니였는데 어느순간부터 저렇게 나오기 시작하면서 맛까지 변했음 ㅠㅠ.... 익는데도 한~~~참 걸린다 어휴 그리고 나의사랑 너의사랑 상큼이쫄면! 이것도 진짜 꼭 먹어보라며 주변에 엄청 전파하고 다녔었지ㅋㅋ 예전에는 큼지막한 고기가 들어갔었는데 뭔가 예전이랑 스타일이달라졌지만 개인적으로 이번 상큼이쫄면이 더 맛있었음 쥔짜 오랜 기다림 끝에 먹게되는 곱창쓰- 예전에는 곱창 자체가 잡내도 없고 맛있어서 소스를 따로 안뿌려도 진짜 맛있었는데 곱창 스타일이 바뀐뒤로는 냄새를 잡
호주 시드니 치킨 맛집 닭권브이에서 한잔 캬 요즘들어 한잔 생각날때 자주가게되는 리드컴 닭권브이- 앉자마자 소맥타워 주문하는 클라스ㅋ 닭권브이는 소맥타워가 있어서 나같은 소맥비율 똥손한테는 조은듯 한번씩 꼭 리필하게 되는 치킨무랑 할라피뇨 요즘 시드니가 추워서 뜨끈한거 하나씩은 주문해줘야 함 부대찌개랑 튀김우동 중 뭘 고를까 고민하다가 부대찌개는 뭔가 식사 느낌이라서 튀김우동으로 주문! 면이 정말 쫠깃쫠깃하고 국물이 진해서 손이가요 손이가 넘 맛있어서 금방 순삭됨 다음부터 우리 1인 1우동 하는걸로ㅋㅋ 다들 너무 잘먹는거 아니냐고 진짜ㅋㅋㅋ 단골메뉴 중 하나인 닭껍질튀김 되시겠다 맥주안주로 진짜 찰떡콩떡ㅋㅋ 진심 맥주랑 먹으면 무한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바삭바삭하게 튀겨줘서 식감이 아주 도랏맨임 그리고 지인짜아 오랜만에 주문한 닭권브이 치킨샐러드!! 샐러드가 상큼해서 계속 먹어도 전혀 물리지 않아ㅋㅋㅋㅋ 샐러드에 비해 치킨양이 적은거 같은건 그냥 내 욕심이겠쥬?ㅋㅋㅋㅋ 배는 부른데 안
시드니 횟집 스트라스필드 스트라끝집 존맛탱쓰 남자친구 횟병이 도졌던 날ㅋㅋㅋㅋ 아는 동생이랑 같이 회먹으려고 스트라ㄱㄱ 원래는 오야꼬 가려고 했는데 하필 닫는 날;; 어디가지 하다가 스트라끝집이라고 생긴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횟집이 있어서 반신반의 하면서 가봤당 반신반의 하면서 간 이유는 원래는 횟집 새로 생긴거 페북에서 보고 남자친구가 가보려고 했는데 아는 동생이 자기가 다녀왔는데 별로라고 해서 가보고 싶었지만 안가게 됐었음..... 근데 웬걸? 미리 말하지만 기대이상 존맛탱이였음!! 원래는 사시미 세트 작은거 하나 주문하고 단품메뉴에서 먹고 싶은거 2개정도 주문하려고 했는데..... 왜...왜죠....단품메뉴 물어보는거 마다 재료가 다 떨어졌다고ㅠㅠ....엉엉..... 내부는 이런모습? 테이블이 4개정도 있어서 협소하다고 생각했는데 2층도 있음ㄷㄷ..ㅋㅋㅋ 아 그리고 여기에서 일하시는 직원언니?? 진짜 너무 친절하고 진짜 웃김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진짜 친해지고 싶은 서타일!!
시드니 리드컴 탕수육 맛집 동보성 점심시간 전에 일 끝내고 점심먹으로 지인쨔 오랜만에 리드컴 동보성에 다녀왔답 평일이고 점심시간이라 자리가 넉넉- 원래는 짜장면, 짬뽕, 탕수육 작은거 주문하려고 했는데 오잉 런치세트 메뉴가 훨씬..훠얼씬 쌈! 대신 무조건 캐쉬결제 해야한당 원래같았음 맥주요~했겠지만 시간도 너무 이르고 걍 콜라로 만족함 동보성에서 진짜 좋아하는 탕수육!! 튀김이 바삭한듯 쫀득하다고 해야하나? 진짜 존맛탱구리구리~ 찍먹파는 소스가 따로 나와서 넘 조쿠욘? 소스도 달달새콤한게 중독적이자놔~~ 그래서 찍어먹을때 거의 뭐 잠수시켜먹음ㅋㅋ 개인적으로 동보성은 간짜장보다 일반 짜장면이 훨씬 맛있는거같다 원래 고춧가루 안뿌려 먹는데 이 날은 걍..뿌려보고 싶었달까..ㅋㅋㅋ 고춧가루 뿌린맛이 나는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쥰맛탱이쥬? 면이 퍼지지 않고 탱탱쓰해서 식감이 정말 좋아따 그리고 이건 해물이 듬뿍 들어간 짬뽀옹 해물도 낭낭하게 들었고 면도 탱탱하고 국물도 감칠맛나는게 술 마신
시드니 스트라스필드 한인 안경점 에이스 안경 남자친구가 아무래도 현장일을 하다보니 안경을 아껴쓰려고 해도 그라인더땜시 알경알이며 안경테에 기스가 너무남.. 일할때 쓰는 현장용 안경은 한국에서 제일 저렴한걸로 1년에 2-3개씩 받는데 외출용으로 쓸만한게 없고 우선 외출용은 그래도 남자친구한테 어울리는 안경을 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스트라에 있는 한인 안경점에 가봐땅 원래는 스트라스필드에 여기 말고도 한인이 하시는데가 한군데 더 있는데 거긴 뭔가 갈때마다 어수선하고 암튼 갠적으로 별로라 다른데를 찾던 중 나온곳이 에이스 안경점이였다 역에서 걸어서 5분거리?? 넉넉잡아 10분미만 거리에 위치해있고 내 기억이 맞다면 5층에 있었던거같닼ㅋㅋ 어찌저찌 잘 찾아간 안경점ㅋㅋㅋㅋ 내부는 진짜 깔~~끔 그자체!! 우선 여기는 안경 디자인이 겹치는게 없이 딱 한 제품만 있다고 하셨다ㅋㅋㅋ 아 안경 디자인은 같고 색은 다른건 있음ㅋㅋ 암튼 그말인 즉슨 시드니에서 나랑 안경 겹치는 사람
시드니 양꼬치 벨모어 시골집이 젤마시뜸 와 양꼬치를 마지막에 먹은게 언젠쥐.. 요즘 양꼬치가 너무 생각나서 오랜만에 벨모어 시골집에 갔당 양꼬치 맛집 중에 백두산도 있지만 나는 시골집 양꼬치가 시드니에서 젤 입에 맞는듯 메뉴 스캔 싸악 한번 해주고 우선은 양꼬치로 스타또오~ 시골집 양꼬치를 더 좋아하는 이유는 고기가 작아서라는 점!ㅋㅋㅋㅋ 백두산 양꼬치도 맛은 있는데 한 입 가득 들어오는 고기보다 뭔가 나는 감질맛 나는 크기의 양꼬치가 더 마시씀ㅋㅋㅋㅋ 뜨끈뜨끈한 불 대령이욥- 예전에는 저런 불판이 없었다ㅋㅋㅋ 그래서 잘못 구우면 고기가 숯 샤워하고 그랬는데 불판이 생긴거보면 아무래도 나만 그런게 아니였다보다ㅋㅋㅋㅋㅋㅋ 불은 겁나 쎈데 고기는 왜 빨리 안익는거죠...? 그건 빨리 먹고 싶은 제 기분탓이겠죠...?ㅋㅋㅋㅋㅋㅋ 시골집에서 추천하는 메뉴 중 하나인 오이무침! 3불인가? 더 내고 소고기 오이무침 시켰는데 눼...저는 앞으로 그냥 일반 오이무침 시킬래효... 소고기가 마르다
호주 시드니 비비드축제 서민의 크루즈 체험 코로롱으로 인해 2년만에 열린 호주 시드니 비비드 축제!! 3-4년 전에 다른 커플들이랑 놀러가서 그때는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면서 구경했는데 이번에는 타롱가주 구경하고 크루즈 타는게 목표였으나.... 남자친구가 너~무 바쁘신 관계로 간신히 크루즈만 탔당..아쉽 트레인타고 갈까..아님 차끌고 갈까.. 백만번 고민끝에 결국 차타고 간 우리ㅋ 우선 주말이 아니고... 크루즈 끝나고 집까지 가는 길이 너~무 고될거 같아서 차타고 이동했는데 우리는 만족이다 주차하고 열심히 걸어가는 중- 반짝반짝 너무 예쁜거 아니냐고오~ 평일이라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았다 일부로 여기저기 구경좀 하려고 생각보다 빨리 출발했는데 여윽시 잘한거 같다 다른데 구경하기에는 시간이 애매해서 열심히 크루즈 찾으러 가는 중- 저 멀리 보이는 우리 크루즈 > 3< 우리는 페북보고 예약했는데 중간가격으로 정했다 바우처 할인이 가능해서 야무지게 할인까지 받았슴 어차피 타는거 제일 비싼
시드니일상/리드컴토스트맛집 시티브런치추천/타이레스토랑/시티펍 한국에서 주기적으로 이삭토스트 안먹으면 금단증세에 시달렸던 나....... 시드니에서 이삭토스트를 찾아봤지만 그 어디에도 없었고....... 한국가면 꼭 먹으리!! 라며 한국 다녀올 날만 기다리던 어느날... 이삭토스트는 아니지만 리드컴 토스트맛집을 찾아부러따 사실 아는 동생이 토스트 맛있는데 있다고~~ 있다고~~~ 계속 그래서 반신반의하고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동생 운전연수 해주던 날 집으로 토스트 사왔는데 왐마? 존맛탱이쥬? 암튼 그 뒤로 토스트 땡기면 무족권 리드컴 Yellow Day로 가는 나- 여기 야외테이블도 있어서 흡연하는 사람들은 야외테이블로 많이 간답 맛있어 보이는 와플이랑 케이꾸가 있지만 놉- 토스트 만쉐 토스트 종류는 6가지!! 소스도 입맛에 맞게 고를수 있는데 갠적으로 갈릭이랑 칠리소스 조합 추천 음료는 말모 자몽에이드~ 커피맛을 이제야 알았지만.... 몸에서 안받아줘서 너무나 속상하고요.... 시티 나
시드니캠핑장 North Narrabeen NRMA Camping 주간일기는 깔끔하게 말아먹었지만 그래도 포기모태 스티커...ㅋㅋㅋ 그래서 원래는 유튜브에 영상 먼저 올리고 포스팅 하지만 먼저 써본다 주간일기.. 이번 시드니 캠핑장은 North Narrabeen NRMA Camping NRMA 캠핑장은 전에도 몇 번 가봐서 지역은 달라도 매우 익숙하달까 암튼 빨리 펴본다 텐트- 잠깐만여...;;; 아직 캠린이인 나... 비가 제일 무서운줄 알았더니 비보다 더 무서운게 있었다 그거슨 바로 강...풍..... 왘씨 이거 답도없다ㅋㅋㅋㅋ 어찌저찌 텐트 펼치고 바람에 날라가지 않게 튼튼하게 고정시켰는데 응? 나... 텐트 루프 플라이 안챙겼 비 조올라 올 예정인데.....? ㅅ...ㅂ...ㅋㅋㅋㅋㅋ^.^ (그래도 결론적으론 아무이상 없었다 하..하..) 첫 날 저녁은 포장해온 회세트에 고기 굽굽해서 먹고 잠들려고 했지만 폭우+강풍으로 맨정신으로는 도저히 잠이 안올거 같아서 맥주 들이키고 루프
호주 시드니 루나파크 생각보다 더 재밌는 곳이여따 사실 이 날 아는 동생이랑 루나파크가 아니고 저번에 다녀온 공원을 가려고 했는데 오랜만에 운전을 해서 그릉가 눼 완전 길 잘못 찾았쥬?ㅋㅋㅋㅋㅋ 근데 마침 루나파크 근처길래 이렇게 된거 루나파크 구경다녀와따 날씨는 흐리지만 비는 오지 않아... 다행이야......가 아니고 진짜 날씨저주 엉엉 보인다 보여 루나파크- 들어가자마자 노란게 아주 귀염뽀짝했던 유아용 놀이기구ㅋㅋㅋㅋㅋㅋ 이거슨.. 롯데월드 자이로스윙 아닝규? 한국에서 롯데월드가면 무족권 자이로스윙은 타씀 아니 근데 잠깐만여... 여기 왜때문에 360도 회전하냐ㄷㄷ 와~ 무섭겠다 한국은 아니겠지?하고 인터넷에 쳐봤더니 엥? 롯데월드도 이제 자이로스윙 360도 회전한다고요? 잠깐만 나 좀 혼란스러워... 나 진짜 늙어나벼... 잠깐 귀염뽀짝 어린이 놀이기구로 마음 정화 좀 시키자ㅋㅋㅋㅋㅋㅋ 아니 어린이들이 타는 놀이기구는 색감이 알록달록 너무 귀여운거 아니냐규 우리가 도착했을때가
시드니여행 남천사 찍고 키아마 블로우홀까지 울릉공에 놀러갈곳도, 놀러간곳도 많지만 저번에 다녀온 남천사랑 키아마 포스팅 해바야디 실은 놀러가자! 해서 갔다기 보다는 울릉공에 볼일이 있어서 얻어걸린 너낌적인 너낌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놀랐던 남천사! 그냥 조그마한 절인줄 알았다가 큰 코 다침ㅋ_ㅋ 잠깐 구경이고 나발이고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박물관으로 ㄱㄱ... 당연한 얘기지만 화장실은 매우 깨끗했다 무료로 구경할 수 있는 갤러리가 있었는데 영상이나 사진은 XXXX 원한다면 도네이션도 가능하다 시원하게 볼일보고 갤러리 구경하고 나와서 여기저기 둘러보았다 놀러간 날이 평일+화창한 날씨라 진짜 너무나 완벽했던 데이트! 와...우리 동네랑 공기가....공기가 달라.... 그냥 걷기만해도 힐링도 되고 마음도 차분해지고 이 맛에 남천사 놀러가는듯~ 당연히 사찰 같은 곳이 하나만 있을줄 알았는데 큰 오산임..... 아, 당연한게 아니려나?? (무교라 이런거 잘 모름...) 음..구경하는거 말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