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 일주 #39] 뤽상부르 공원
39편 시작하겠습니다.노트르담 대성당을 구경을 다하고 남쪽으로 걸어서 내려왔습니다. 내려가다보니 뤽...
키자드에 등록된 총 2049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9편 시작하겠습니다.노트르담 대성당을 구경을 다하고 남쪽으로 걸어서 내려왔습니다. 내려가다보니 뤽...
40편 시작하겠습니다. 뤽상부르 공원은 대충 이쯤에서 구경을 마치고.. 근처에 팡테온이라는 유적지로 가...
41편 시작하겠습니다. 뭔가 시테섬에서 봤던거보다 강폭이 더 넓어진건 기분탓입니다. 네 기분탓일겁니다...
42편 시작하겠습니다. 숙소에서 저녁식사를 먹고, 원래는 숙소에서 쉴 계획이었으나 파리의 경우 주말에 ...
43편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지하철을 타면서 시작합니다. 도심 여행을 할 때 항상 저의 발이 되...
44편 시작하겠습니다. 몽마르뜨 언덕 구경을 다 마쳤으니까 아까 내려왔던 계단으로 내려갑니다. 가...
45편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의 날이 밝았습니다. 어제 비가 좀 많이 와서 보도가 많이 적셔져 있네요. ...
46편 시작하겠습니다. 현재 제가 있는곳은 고대 그리스,로마시대관입니다. 대영박물관에서 많이 보지...
47편 시작하겠습니다. 지난번 게시글에 마지막사진으로 업로드한 석상입니다. 지금까지도 이게 뭔지를 ...
48편 시작하겠습니다. 다음 관으로 넘어가기 전에 보는 루브르~ 어제 개선문쪽으로 가기 전에 들렸던 곳...
49편 시작하겠습니다. 아 근데 루브르가 워낙 넓어가지고 길을 잃었습니다. 나는 누구.. 여긴 어디? ...
50편 시작하겠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프랑스를 떠나 스위스로 향하는 날입니다. ...
51편 시작하겠습니다. 2층기차 칸중 1층칸에 탑승을 했습니다. TGV 듀플렉스 차량입니다. 스트라스...
52편 시작하겠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밝아왔습니다. 호스텔에서 식사를 주는 관계로 아침식사를하고......
53편 시작하겠습니다. 라우터부룬넨에 도착을 했습니다. 여기서 클라이네 샤이넥 방면으로 향하는 열차...
54편 시작하겠습니다. 융프라우호 정상으로 올라가는 열차에 탑승을 했습니다. 이 열차를 탑승했던 클라...
55편 시작하겠습니다. 밖에 기온은 영하 -19도... 역시 해발고도 3000m 답네요. 융프라우 전망대 풍...
56편 시작하겠습니다. 전망대 바깥으로 나왔습니다. 으아 바람이 엄청 쎄게 불고 있습니다! 엄청 추워요!...
57편 시작하겠습니다. 융프라우역에서 내려와서... 클라이샤이넥역에 도착을 했습니다. 여기서 열차를 ...
58편 시작하겠습니다. 클라이 샤이넥역에서 열차가 출발하기전에 사진 촬영을 끝내고 그란덴발트 방면 열...
59편 시작하겠습니다/다음날이 밝아 왔습니다. 원래 이날은 체르마트를 갈 계획이였으나, 이날 날씨가 그...
60편 시작하겠습니다. 슈피츠역에서 나와서 바로 밑으로 내려오면 보이는 풍경입니다. 크 스위스가 물가...
61편 시작하겠습니다. 툰호수를 구경하면서 수많은 오리들이 있길래 사진 한장~ 더 가까이 가서 찍고는...
62편 시작하겠습니다.지하통로를 통해서 1번 플랫폼으로 올라왔습니다. 여기도 차내에서 검표를 하기 때...
63편 시작하겠습니다.다음날 아침... 아침식사를 하고 체크아웃 준비를 합니다. 흔한 유럽의 아침식사 모...
64편 시작하겠습니다. 열차에 탑승하기전에 사진 한장~ 스위스 취리히를 출발해 오스트리아 빈으로 향...
65편 시작하겠습니다. 열차에서 내린후 뮌헨으로 가는 열차로 환승해야됩니다. 근데 뮌헨으로 가는 열차 ...
66편 시작하겠습니다. 인스부르크 왕궁과 황금지붕을 구경하고 열차 시간이 다가와서 다시 인스부르크역...
67편 시작합니다. 뮌헨 중앙역 모습입니다. 저녁은 역 안에 있는 푸드코드에서 대충 사먹습니다. 독...
81편 시작하겠습니다. 피렌체에서 운행중인 버스입니다. 지난번에 도쿄에서 봤던 소형버스네요.. 한국도 인구가 적은곳에 이런 버스가 투입되면 좋을듯;; 여기는 어딘지 기억이 안나네요... 왜 찍혀있지... 베키오 다리를 건너고 있습니다. 피렌체의 중심을 흐르는 아르노 강입니다. 참고로 이 다리에는 가게들이 같이 있는데, 주로 보석상들이 위치해 있습니다. 피티 광장과 피티궁전입니다. 이 궁전은 예전에 1450년대 피렌체를 두고 경쟁하던 메디치 가문과 피티 가문중, 피티 가문측에서 건설한 궁전입니다. 이후 1500년대에 메디치 가문측에서 구매한 후 토스카나 공국의 왕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후에 이탈리아 통일 이.......
82편 시작하겠습니다. 로마 지하철을 타러 왔습니다. 오늘 갈 곳은 바티칸! 로마관광중에서 유일하게 도보로 가기에는 불편한곳이여서 지하철이나,버스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야합니다. 로마 지하철을 탑승했습니다. 제 숙소는 B선에 위치해 있는데, 바티칸은 A선상에 위치해 있으므로, 테르미니역에서 b선에서a선으로 환승합니다. A선을 타고 오타비아노역에서 하차했습니다. 이 역이 바티칸에서 제일 가까운 역입니다. 바티칸을 향해 밑으로 쭉쭉 내려갑니다.리소르지멘토 산 피에트로역 일대입니다. 로마트램 19호선 종점입니다. 바티칸-로마 국경입구중 한곳입니다. 이 구역은 바티칸 지역에서만 근무하는 사람.......
83편 시작하겠습니다. 바티칸 우정국 출장사업소입니다. 실제 바티칸 우체국은 저 안쪽에 있기 때문에 이쪽에서 우표와 기념주화를 판매합니다. 나름 민국우편연합,유럽우정국에 속한 정식 회원멤버입니다. 이탈리아 관할이 아니란 말입니다. 진짜 이탈리아 로마 그 로마 안에서도 제일 조그맣게 있는데, 있는건 다 있네요. 이곳에서는 우펀뿐만 아니라, 이탈리아가 유로화가 아닌 리라화를 쓸 시절에는 바티칸 리라라는 기념주화를 발행했었습니다. 몰론 바티칸 돈은 이탈리아에서 사용가능. 유로화를 사용하는 현재는 바티칸 기념 유로화를 발매한다고 하네요. 바티칸 전 세계에서 가장 작다고 소문난 초미니국가입니다. 면.......
84편 시작하겠습니다. 바티칸에서 나왔는데도, 바티칸이 워낙 좁다보니, 바티칸 관련 건물들이 이탈리아에 있습니다. 뭐 사실은 근처에 바티칸이 있으니까, 바티칸을 이용해서 마게팅을 하는거겠지만... 주 바티칸 중화민국 대사관모습입니다. 대만의 경우 하나의 중국 원칙 때문에 대다수의 나라들과 단교가 되서 공식적인 외교채널이 없죠(대신 대표부를 둬서 교류중임) 하지만 바티칸의 경우 대만과 교류를 하고 있는 상태라 (중화인민공화국이랑은 종교문제로 외교관계가 없음) 중화민국 대사관이 있는 상태죠. 근데 바티칸 영토가 워낙 좁다 보니 대다수의 바티칸 주재 대사관들이 이탈리아 영토에 있는데, 여기 역시 이탈리아 영.......
한국인이 많이 찾는 도시에서 2위나 한 도쿄 (출처 : 스카이스캐너)2019년 불매운동 + 2020년 상반기 코로나 때문에 해외여행 수요가 준 현재 이 글을 볼 사람들이 많이 있을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올려보려고 합니다. (애초에 예전에 올렸다가 게시판 통합과정에서 실수로 삭제시킴) 도쿄 일본의 수도이며, 한국에서는 크게 나리타~인천 / 하네다~김포 항공편으로 나뉘어서 운행중에 있습니다. 나리타 국제공항에 취항중인 항공사는 FSC : 대한항공 / 아시아나항공 LCC : 진에어/에어서울/에어부산/티웨이항공/제주항공/이스타항공이 있으며 추후 일본 LCC항공사인 ZIPAIR 한국 LCC항공사인 에어로K가 취항할 예정입니다. (일본 FSC항공.......
74편 시작하겠습니다. 다시 숙소로 되돌아 가기 위해 열차를 타러 기차역에 들어갑니다. 제가 말했죠? 본섬이 워낙 물가+숙박비가 비싼데다가 카니발 기간까지 겹치는 초 극성수기 기간이여서 방을 못구해서 본섬이 아닌 좀 멀리 떨어진 곳에 숙박을 잡아가지고;; 아무튼 열차를 타러 왔습니다. 트랜 이탈리아에서 재래선으로 운행하는 Treno Alta Frequentazione 열차라고 합니다. 2층 객차로 이루어진게 특징이며 단축해서 TAF열차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교외서비스를 위해 제작된 열차로 로마,밀라노, 베니스등 각종 주요도시의 교외철도 역할에 투입되고 있는 열차입니다. 이 모델이 모로코에도 수출이 되었다고 하네요. ETR 1.......
75편 시작하겠습니다. 다음날 아침! 오늘은 베네치아를 떠나 다른 도시로 향하는 날입니다. 사진 촬영 당시에는 아직 이탈리아가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이여서 사람들이 많이 보이네요... 오늘 제가 갈 곳은 바로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입니다. 로마로 가기 위해선 고속열차(레 프레체)를 타고 가야합니다. 이탈리아 고속열차 중에서 유레일패스로 이용가능한건 트랜이탈리아 측에서 운영하는 레 프레체만 가능한데, 이 열차도 전 차량 지정석이여서, 좌석예매를 해야합니다. 그 뜻은 뭐다? 예약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예약 수수료는 국내선 구간이여서 10유로만 지불하면 됩니다. (그나마 싸네요... 프랑스 TGV보.......
76편 시작하겠습니다.호텔 내부에 있는 카페테리아 모습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커피를 먹은 기억이 단 1도 없었다는 사실... 숙소안에다가 짐을 놔두고... 친구는 축구본다고 하길래 숙소에 있으라 하고, 저는 남은 시간동안 로마 관광을 좀 하러 갑니다. 우선 지하철을 타러 가볼까요? 로마 지하철을 타러 왔습니다. 총 노선은 3개가 있다고 합니다. 대도시치고는 지하철 노선갯수가 많이 없는편이죠. 서울 : 10개 : 1~9호선 + 우이신설선) ,도쿄 : 13개 : 메트로 9개 + 도영 4개) 런던 : 11개 파리 : 16개뉴욕 : 25개모스크바 : 15개베이징 : 16개베를린 : 10개 대충 다른 대도시는 기본 10개 넘게 있는데 (서울,도쿄,런던,베.......
77편 시작하겠습니다.콜로세움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면 서쪽 방면에 보이는 폐허 건물 모습들..바로 포로 로마노라고 불리는 관광명소입니다. 포로 로마노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고대 로마제국 시절, 정치,종교,경제의 중심지이며 시민들의 대화마당역할을 했던 상가거리라고 합니다. 즉 고대로마시절의 도심지 역할을 했던 곳이라고 말할수 있겠네요. 참고로 그늘같은게 없기 때문에, 여름에는 한낮에 오는것은 비추. 쪄죽을수도 있습니다. (식수대 같은것도 없음.) 콜로세움과 캄피돌리오 언덕 사이를 잇는 길거리를 걷고 있습니다. 저 뒤에 보이는 콜로세움 모습... 그리고 이 거리는 주말에는 차 없는거리로 지정되서 이렇.......
대전에 갈 일이 있어서 KTX를 타러 서울역에 오랜만에 왔습니다. 코로나-19영향인지, 경부고속선을 운행하는 부산행 KTX도 일부 감편을 해서 운휴가 뜬 열차가 보입니다. 현 상황아니면 거의 보기가 힘든 열차중지네요, 해외여행도 현재 다 캔슬나고 (일단 여름에 가는 러시아 여행은 겨울로 미뤘는데 이것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현재 러시아 감영수가 3위여가지고... 일단 현재 러시아는 외국인 입국금지중이여서...) (겨울에 갈 예정인 미국하고 동유럽도 죄다 캔슬 or 무기한 연기...미국은 더 심합니다 1등이에여 1등) 아마 그래서 당분간은 해외보다는 국내여행을 위주로 다닐듯 싶습니다. 해외여행은 해당국이 입국금지 완화 + .......
78편 시작하겠습니다. 버스에서 하차한 후 골목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우선 근처에 있는 다른 관광지 먼저 가보도록 하죠. 트레비 분수에 도착을 했습니다. 진실의 입과 마찬가지로,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나온 관광명소중 하나입니다. 옛날에는 여기가 고대로마 시절 주민들의 식수로 사용하는 상수도의 끝부분이라고 하네요. 여기서 물을 길어서 생활용수로 사용한 셈이지요. 이후 1629년 당시 교황이 새롭게 분수를 만들려고 하다가 서거하게 되서 잠시 건설이 중단되었습니다. 이후 다시 분수가 건축되기 시작했는데 (당시 르네상스 붐에 힘입어서) 건설중단 당시 건축을 계획했던 건축가가 이미 죽었지만, 자신의 작품을 망치.......
79편 시작하겠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밝아왔습니다. 원래 계획은 로마 시내 구경이 목적이긴 한데, 어제 대부분 관광지를 다 돌아서 딱히 로마를 더 보고 싶지는 않고, 근처의 이탈리아 도시중 가볼만한데를 찾다가, 피렌체를 한번 가보고 싶어서 피렌체 갈 준비를 합니다. 테르미니역에 왔습니다. 갑자기 가는 즉흥여행인지라, 기차표가 매진이 나서 없을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있더군요. 애초에 로마~피렌체 구간은 워낙 많이 사람들이 다니는지, 열차편수도 많았습니다. 열차 전광판을 보고 필자가 탈 열차가 몇번홈에 진입하는지 확인한 후 탑승해야 합니다. 로마 테르미니역이 터미널 역이긴 하지만 중간에 이 역을 경유하는.......
80편 시작하겠습니다. 피렌체 중앙시장에 왔습니다. 피렌체 중앙시장 구경이나 해볼겸 왔습니다. 내부는 대충 이렇게 생겼습니다. 1층은 일반 상점가. 2층은 푸드코드 일단 2층에 사람이 좀 있는관계로, 나중에 사람 비면 와서 먹기로 하고... 대충 구경만 하고 다시 나옵니다. 피렌체 거리 모습입니다. 뭐 흔하디 흔한 유럽의 한 도시의 풍경 같네요. 거리를 좀 걷다 보니 나타난 두오모입니다. 두오모가 이탈리아어로 성당이라는 뜻인데, 보통 두오모라고 하면 이곳을 얘기할정도로 고유명사가 된 곳이기도 합니다. 정확하게 부르고 싶으시다면 산타 마리아 델 피오라 (피렌체 대성당) 대성당 이라고 하시면 됩니다. .......
코코로 뿅뿅~ 일상물 하면 생각나면 대표적인 작품 일명 고치우사(주문은 토끼입니까?) 애니메이션. 현재는 극장판도 나오고 3기도 나온다고 하던데... 일상 애니물에서 아마 인지도가 큰 작품중에 하나일겁니다. 주문은 토끼입니까의 성지는 일본이 아닙니다. 네 일본이 아니에요... 고치우사의 성지는 크게 두곳인데, 헝가리 세체니 온천하고 프랑스 콜마르라는 작은 도시 이렇게 두곳이라고 하네요. 이 중에서 이번 여행때 프랑스 콜마르를 다녀올 기회가 있어서 한번 성지순례 겸 다녀와봤습니다. 막상 배경이랑 애니메이션을 비교해보면 그렇게 닮았다... 이런 느낌이 들지는 않고, 그냥 그림만 따온듯한 느낌? 그런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68편 시작하겠습니다. 독일 철도청(DB)에서 운행하는 S반이라는 노선은 한국으로 치면 코레일이 운영하는 수도권 전철(경인선,경부선,경춘선,분당선 등등) 일본으로 치면 JR측에서 운행하는 근교형 통근열차(야마노테선,게이힌도호쿠선,츄오선 등등) 처럼 DB측에서 운행하는 광역전철 노선입니다. (U반이 지하철과 같은 거에요) 그래서 S반 노선들은 RE,IC,ICE가 운행하는 승강장하고 따로 분리되서 운행하고 있습니다, 쾰른,베를린 같은 경우에는 바로 옆 승강장에 붙혀있는 형태인데, 프랑크푸르트, 뮌헨 이쪽은 따로 지하에다가 S반 승강장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뮌헨과 프랑크푸르트는 두단식 승강장으로 설계가 되어.......
69편 시작하겠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밝아 왔습니다~ 열차는 오스트리아를 거쳐서 이탈리아에 도착을 했습니다~ 아침시간대여서 사람들이 일어나서 씻고 하루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필자도 어제 봤었던 샤워실에 가서 샤워를 하고 다시 객실로 되돌아왔습니다. 어제 승무원분한테 제출했던거 그대로 아침식사가 제공됩니다. 빵하고 커피, 요거트랑 빵에 집어 넣을만한 햄 몇장, 그리고 잼. 유럽에서는 저런 딱딱한 호밀빵을 좋아해서;; 제가 별로 먹지를 못하겠더군요. 그래도 배고픈 관계로 먹었습니다. 이 아침식사는 아침 7시쯤 주는데, 승무원분이 주면서 가져갔던 유레일패스랑 지정석 티켓을 돌려줍니다. 대충 먹고 빨리 짐.......
70편 시작하겠습니다. 베네치아 본섬의 관문! 베네치아 산타루치아역 역 바깥으로 나왔습니다. 역광장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있네요;; 여기가 소매치기가 많으니까 조심하라고 사람들이 얘기해줘서 여기서부터 긴장한듯;; 물의 도시라는 말이 있듯이, 역 앞에 바로 큰 수로가 위치해 있네요. 신기한건 저 작은배... 경찰배더군요. 순찰차 같은 느낌? 운하가 많은 도시 답게 다른 도시랑은 다른 점을 여기서부터 찾을수 있네요. 베네치아 본섬의 경우 자동차 도로가 없습니다. 정말 없어요. 그러면 이 시가지를 어떻게 다니냐고요? 바로 튼튼한 내 두다리랑 수상으로 다니는 버스랑 택시를 타야죠. 수상버스는 바포레토라고 부르고 택시.......
71편 시작하겠습니다. 베네치아의 가톨릭 교회입니다.이탈리아어로 Chiesa Cattolica Parrocchiale dei Santi Apostoli 라고 하네요. 대충 위 성당 주변에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정말 물의 도시 답게 도시 곳곳에 수로가 있습니다. 덕분에 길도 좁은건 함정;; 곤돌라 탑승장입니다. 일반 도시로 치면 택시승강장이랑 비슷하다고 볼수 있죠. 곤돌라가 택시처럼 편하긴 한데, 문제는 돈. 엄청 비쌉니다. 30분에 80유로. 정말 이게 가격입니까? 관광수요로 먹고 사는 이탈리아 답게, 이렇게라도 돈을 벌어야죠. 대신 택시처럼 여려명이서 타면 되니까 (한명이 타든 여러명이 타든 30분에 80유로임. 택시 맞네.) 사람 모아서 타시는것.......
72편 시작하겠습니다.좁은 통로~ 베네치아의 명물이기도 합니다. 베니스를 가면 이런 좁은 길을 엄청 자주 다닙니다. 한 30여분을 걸어서 산 마르코 광장에 도착을 했습니다. 여기가 베네치아의 중심지기도 하죠.https://www.youtube.com/watch?v=RV1D8wuAXCg넓은 산 마르코 광장에서 하는 베니스 가면제 모습입니다. 촬영 당시는 이탈리아에 코로나-19가 번지기 전이여서 많은 사람들이 행사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산 마르코 광장 앞에 위치한 산 마르코 대성당입니다. 엄청 웅장한 대성당이라고 하는데, 사람이 많은 관계로 패스~ (대성당 같은 경우 유럽에서는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보니, 수많은 사람들이.......
73편 시작하겠습니다.저긴 이발소인가... 뭔가 맞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요~ 산타루치아역으로 가는길에 나타난 멋있는 풍경.. 흔히 베니스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중 하나죠. 베니스 리얄토 다리입니다. 16세기에 건설된 보행자용 전용 석조 다리로, 다리에 식당이 있는게 큰 특징중에 하나입니다. 신기하게도 유럽의 강 다리중 (특히 이탈리아)의 경우에는 다리에 식당이 위치한 경우가 있더군요. 그냥 강만 건너는 용도로 사용중인 한국에서는 신기하게 보일수도 있습니다. 갠적으로 여기에서 베니스를 촬영하는 구도가 이쁘게 나옵니다(위에 사진) 갠적으로 베니스에 왔으면 여기에 와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