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취업 그리고 이직
오랜만에 올리게 된 블로그의 첫 글을 고민하다가 내 인생에 있어 중요했던 취업 과정에 대한 글을 올리기로 다짐했다. 다른 사람을 위한 정보 글이 아닌 나를 위한 기록 글임을 밝힌다. 전직장, 현직장 모두 직접적으로 밝히고 싶지는 않으므로 A 기업, B 기업이라고 칭하겠다. 나의 스펙 인서울 하위권 IT 전공(비개발) 학점 4.18 정보처리기사, 토익 850점 인턴 경험 1회, 교육 1회 그 외 전공 관련 기타 프로젝트 등등 A 기업을 지원했을 때의 이력서 내용이다. 그렇게 특별하다고 말할 만한 스펙은 아니라는 것을 나도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합격시켜준 A 기업에 감사한 마음이 여전히 크다. B 기업을 지원할 때는 학점, 자격증, 교육, 프로젝트 내용은 기재하지 않았고(못한 것도 있다) A 기업의 경력 사항을 살려 중고신입으로 지원했다. A 기업 취업(2023년도 쌩신입) A 기업은 SI 회사이며 나는 금융 IT 쪽 업무를 했다.(비개발) 지원 전에 알지 못했던 회사였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