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리는 블로그 포스팅! 특히 살육의 천사는 오랜만인 것 같다.
독가스 방 이후로 시작! 위로 이동해 준다.
나오니 캐시가 말을 건다. 서로가 서로를 이용하는 관계라고 하는 것 같다.
멍청하다고 하니 화내는 멍청한 잭 감옥 같은 곳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온다. 안은 잘 보이지 않지만 무언가 불길한 것이 있는 것 같다.
목소리가 들려 계속 멈칫하는 레이첼 지나가려는데 불길한 손이 나온다. 움직이기까지 한다.
평생 사육당하는 것을 선택하면 이렇게 되는 것 같다. 무참히 밟아버리고 가는 잭 안에 있던 무언가는 죽어버렸다.
감옥이 이어진 길을 무시하고 가니 이상한 길이 나온다. 밑에는 뾰족한 무언가가 있다.
반대쪽에는 문..........
살육의 천사 5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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