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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서빙해주는 레스토랑, 메리고키친

안녕하세요, 꿈많은성장러 티나입니다.얼마 전 친구를 만나러 몽촌토성역 쪽으로 놀러갔습니다.친구가 로봇이 서빙을 해주는 레스토랑이 있다며 거기서 점심을 먹자고 하더라구요.알고보니 '배달의민족' 앱으로 유명한 ‘우아한 형제들'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이었어요!역시 IT 기업은 다르다는 것을 느끼며, 로봇이 서빙해주는 레스토랑, 메리고키친 에 다녀왔습니다.메리고키친주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51길 7 잠실엘퍼스트오피스텔 207호전화번호: 070-8869-5609 저는 점심시간 전인 11시30분에 갔더니 사람이 많지는 않았어요~근데 점심 때 쯤 되니 꽤 붐비더라구요.저는 친구가 예약과 주문을 도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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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에 "아니오"가 저절로 나온다면, <자네 일은 재미있나?>

일은 재미있냐고? 아니!이 책은 제가 제목만 보고 확 끌려서 산 책입니다. 일 하는 것이 너무 재미 없었거든요 ㅎㅎㅎ'누가 내 모습을 보고 질문을 던졌나?' 싶을 정도로 우연히 눈에 띈 이 책을 바로 주문했습니다.책을 받아들고서, 저는 책 제목을 다시 읽고 그에 대한 대답을 하며 독서를 시작했습니다.‘자네, 일은 재미있나?’‘아니요.. 일이 너무 재미없어요…’ 이 책의 이야기는, 지루하게 쳇바퀴 도는 직장인의 삶을 사는 주인공이 공항에서 우연히 유명한 발명가이자 사업가로서도 성공한 노신사 맥스 엘모어를 만나며 시작됩니다. 맥스는 주인공에게 성공하기 위한 전략을 적어보라고 합니다. 그는 2가지를 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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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에서 생산자로 가는 길!

안녕하세요, 꿈많은성장러 티나입니다.1일1포스팅을 시작한지 딱 일주일이 되었네요.근데 문제가 생겼어요!글감이.. 글감이... 떠오르지 않아요!!!옛날에 있었던 일이라도 포스팅 해볼까 하고 사진첩과 인스타를 뒤져보는데블로그에 글로 쓸만한 건 없는 것 같고.. ㅋㅋㅋㅋ제가 세상에 관심이 없었다는 것을 이렇게 새삼 깨닫습니다 ㅎㅎㅎ항상 "생산자"가 되어야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었는데,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말았거든요.근데 이제 이 말이 진짜 무슨 뜻인지 알 것 같아요.그동안의 저는 철저하게 소비자였네요.그러니 무언가를 생산해낼 재료가 이렇게 부족한 것이겠죠.이것도 블로그를 하면서 배우게 된 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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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보블로거야! (이벤트 공유 및 참여)

(ㅋㅋㅋㅋㅋㅋ 파워당당한 제목)단톡방에 공유된 이벤트를 보고 저도 참여해 보았습니다.네이버에서 "나 블로거야!" 라는 이벤트를 하는데, 내가 어떤 블로거인지 간략한 설명과 함께#나블로거야 라고 태그를 달면 일단 참가한 분들 모두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1,000점을 준다고 하네요.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제목 그대로 '초보블로거'입니다!!블로그 시작한지 이제 막 일주일을 넘겼고, 매일 1개의 포스팅만 올려도 스스로를 기특해하고 있습니다.글쓰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아직 이 블로그를 어떤 성격으로 꾸며야겠다고 특정 짓진 않았어요.그러면 주제가 한정적이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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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선유도 나들이

올해는 11월인데도 날씨가 따뜻하다 했더니, 보란듯이 추워진 주말이네요.더 늦기전에 올해 마지막 단풍 구경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선유도에 나들이를 다녀왔어요!늦은 점심을 먹고 느긋하게 쉬엄쉬엄 선유도를 한바퀴 도는데, 생각보다 날씨도 춥지 않고 날이 맑아 햇살도 따뜻해서 산책하기에 완벽한 곳이더라구요.어렸을 때는 풍경 같은 것에 관심도 없고 매일 핫플 찾아다니면서 다녔는데..이제 나이를 먹어서인지 자연과 풍경의 변화가 참 예쁘다고 느껴져요 (좋은 건가...? ㅋㅋㅋㅋㅋ)그래서 요즘엔 놀러다닐 때도 항상 나들이 하기 좋은 곳, 경치 좋은 곳을 찾아다니게 되네요 ㅎㅎㅎ이렇게 느긋한 산책 후에는 연남동으로 건너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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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토리 : 왼손으로 그림을 그린다면?

익숙하지 않은 손으로 그림을 그렸을 때, 그 결과물은 어떨까요?저는 평소 직장에서 편한대로 오른손을 쓰곤 했는데, 너무 많이 쓰고 어깨며 손목이 아파올때 (ㅠㅠ) 양손잡이였으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특히나 오른손과 왼손을 쓸 때 자극되는 뇌도 다르다는 말에 더더욱 양손 다 쓸 수 있게 습관을 들일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그러던 중에 오늘 참여한 그림그리기 수업, '드로잉토리' 에서 저는 왼손으로 그림그리기를 해보았습니다.디자이너 출신인 선생님은 오른손으로 작업을 많이 하다보니 복잡한 그림은 잘 그릴 수 있었지만, 오히려 요즘 시대에 유행하는 간결한 일러스트와 같은 그림은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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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도 변하는 것이 없다면, <어떻게 읽을 것인가>

독서가 삶을 변화시킨다고?제가 책을 읽어온 시간은 단순히 시간으로만 따져봤을 땐 꽤 됩니다. 대학교 때 시작된 독서는 어느새 습관이 되어서 매일 책 읽는 것이 당연하게 느껴집니다. 이런 습관이 정말 무색하게도, 저는 책을 읽고 난 후 무언가가 크게 머릿속에 남는 경험을 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책조차도 시간이 지나면 책 내용과 그때의 감동이 흐려져 기억나지 않을 때가 많았죠. 책을 많이 읽으면 삶이 변한다는데, 저는 큰 변화를 느끼지 못하고 살아왔습니다.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에서 독서법에 대한 영상을 둘러보다가 이 책을 만나게 됩니다. 저자의 영상을 접하니 ‘오, 이건 정말 다른데?’라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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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지님 디노블 강의 후기

블로그를 생각하게 된 이유직장생활 5년차가 되어가면서 드는 생각이 있었습니다.첫째는 '회사 다니기 지겹다'는 것이고, 둘째는 '그렇다면 나는 회사를 다니지 않아도 먹고 살 수 있을까?' 라는 것이었죠. 두번째 질문이 떠오른 후에 제 머리속은 복잡해 졌습니다. 단순 사무직에 하는 일은 대부분 엑셀 만지는 것이 일인 저는, 정작 그 엑셀 파일들이 필요한 회사가 저를 고용해주지 않으면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던 것입니다.그렇게 5년차가 되어서야 위기감을 느꼈어요. 평생 고용도 보장되지 않는 시대에 회사에 고용되는 것 말고는 먹고 살아갈 방법이 없다는 것에 소름이 쫙 끼치더라구요.그래서 지금이라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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