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콘티] 2024.12.01.일요일
안녕하세요. 네이버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싶은 초보 블로거 껑허입니다. 껑허는 제 중국어 이름을 한국어로 번역했을때의 성조 발음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중국어로 [郑庚和], 한국어로 발음하면 [zheng geng he] 라고 부르거든요. 중국 친구들이 저에게 늘 껑허라고 불러줬었는데, 요즘은 그 시절이 그립고 친구들이 보고싶어요. 저의 중국 이야기는 다음 기회에 전하도록 하고, 오늘은 저의 일상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교회 생활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저는 남편과 교회에서 헷세드 찬양팀으로 예배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오랫동안 찬양 인도자로 교회를 섬기고 있었고, 저는 청년시절부터 찬양팀에서 싱어를 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찬양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블로그에 찬양팀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이유는 제가 예배를 인도하게 됬을 때 지금의 기록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저는 앞으로 매주 준비한 찬양 콘티과 그날 예배의 주제, 그리고 부족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