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껑허입니다! 저희 남편은 대림절을 보내면서 성탄절과 어울리는 찬양들로 콘티를 준비했습니다.또한, 찬양팀 새봄자매가 준비한 크리스마스 장식핀으로 발랄한 분위기를 만들었는데, 교회 성도님들이 좋아해주셨습니다.
마음과 정성을 들여 예배를 준비해주는 찬양 팀원분들이 너무 귀하고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저희는 인천으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교회를 옮기지 않고 서울에 있는 지금의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저도 가끔은 집과 가까운 교회에서 수요예배, 금요철야도 드리고 싶고, 마음이 힘들고 괴로울때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싶을때가 많지만, 이렇게 먼 거리의 교회를 섬기는 것도, 다른 교회로 가게되는 것도 모두 다 주님의 섭리안에 있다고 생각하고, 순종하려고 발버둥 치고 있습니다.
오늘도 1시간 넘게 운전하고 가면서 내년 우리의 신앙 방향성에 대해 남편과 같이 고민해보았습니다. 그 맑고 환한 밤 중에 기뻐하며 경배하세 천사들의 노래가, 참 반가운 신도여 당신은 영광의 왕 From...
#
12월찬양콘티
#
찬양콘티
#
찬양일상
#
찬양인도
#
찬양예배
#
찬양
#
주일예배
#
예배
#
성탄절찬양
#
대림절찬양콘티
#
대림절찬양
#
기독교
#
교회오후예배
#
교회
#
ccm악보
#
ccm
#
크리스챤
원문 링크 : [찬양콘티] 2024.12.22.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