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아이 편한 가습기 1년 사용 후기 내돈내산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기온이 들쭉날쭉 왜 이리 변덕스러운지 옷차림이 참~ 곤란한 계절 지금!! 감기 걸리기 딱 좋은 것 같아요. 콧물도 나고 목이 아프니 요즘은 코부터 찌르고 보잖아요. 불쌍한 콧구멍은 무슨 죄인지 조용할 틈이 없네요. 3주 전에는 갑자기 추워져 겨울 준비를 했더랍니다. 여름옷 다 넣고 겨울옷을 꺼냈었는데요 참.. 안 하던 부지런을 왜 떨었는지... 어중간한 계절의 어중간한 옷차림 지난주 내내 저는 더워 혼났네요. 역시 사람은 하던 대로 해야지.. 싶어요. 저는 결코 부지런하지 않은, 최대한 일을 미루어 두는 1인입니다.!! 저희 가족은 저 빼고 다들 추위를 많이 타는데요. 찬바람이 분다 싶으면 꼭 사용하는 온수 매트와 가습기 서둘러 꺼내야 해요. 이번에 가습기를 정비하다가 2년간 쓴 가습기가 작동이 잘 안되어 버려야 하겠더라고요. 진동자 부분에 녹이 생기고 색도 약간 변색되기도 해서, A/S 받을까 하다 그냥 정리했습니다. 비싼 제품이었는데 버리게 된 결정적인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