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00] 장거리 커플 결혼 준비 시작!!
주위에 준비중인 친구들만 봐도 할게 너무 많아보이는 결혼… 그걸 내가 하다니!! 차근차근 준비해보자..! 우선 예신과 상의하여 결혼식 날짜는 2026년 3-4월로 잡았어요. 너무 덥고 춥지 않은 딱 좋은 시기! 그럼 뭐부터 해야할까? 결혼 1년 전에는 아래 해당하는 부분을 보통 순서대로 진행한다고 해요! 플래너 계약 > 웨딩홀 투어 및 계약 > 스드메 계약 J인 나는 미리 준비하고자 작년 12월 말 유튜브와 블로그를 서칭하고 친구들의 조언을 얻어 ‘다이렉트 웨딩’ 이라는 카페에 가입하게 됐어요~ 가입하고 얼마안돼서 플래너가 배정되고 전화가 왔습니당! 당시에는 식을 어디서 진행할지 확실히 정해지지 않아 고민 후 연락드리기로 했고 올해 1월 말 수원 다이렉트 지사에서 스드메 상담 후 계약 완료! (저는 안산, 예랑인 청주로 예식 지역이 확실히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었어요..ㅠ) 각 샵에 예약까지 완료하고 안산 웨딩홀 투어를 하게되는데… 과연 우리는 안산에서 홀 계약을 했을까…?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