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아기튜브 맘보베이비 Mambobaby_내돈내산
역시 한 아이의 엄마답게 첫 포스팅이 육아템이네요. 현재 저는 24년생 남자 아기 띠오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제 곧 100일이 다가와 100일 기념 여행으로 풀빌라를 예약했죠 *^^* 펜션 예약은 했지만 엄마는 처음이라 멀뚱멀뚱하기만 했던 나. 아이와 처음 떠나는 여행인만큼, 정신 차리고 부지런하게 준비물 리스트를 정리해 봅니다. 챙길게 너~~무 많더라고요 목록 중 하나였던 아기 목튜브! 욕조에서 수영하는거 지켜만 봤는데.. 풀빌라에서 나의 베이비랑 수영을?? 너무 설레었죠 *^^* 하지만 조금 걸렸던 게 아기가 크면서 목튜브를 해도 밑으로 많이 빠지더라고요.. (저희 아기 머리가 조금 무거워서 그럴 수도..?) 목튜브가 입까지 올라가 물을 야금야금 먹고 있는 모습을 보았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캐나다 여행 때 봤던 아기 튜브가 생각났어요. 튜브에 그늘막이 달렸고 신선놀음을 하던 작디작았던 아기 검색하고 검색했죠. 드디어 찾았습니다. Mambobaby라는 브랜드였고, 아기 물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