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띠오맘입니다.
띠오가 뒤집기를 시작하고 뒤집기 지옥, 빨래 지옥이 시작되었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뒤집고 밤낮 구분 없이 기저귀가 새는 일이 발생 이겨내보려고 했습니다.
빠엔코 포스팅을 하고 있는 저를 보시면 결과가 어찌 되었는지 아시겠죠? 결국 장비빨을 세우게 되네요*^^* 띠오는 신생아 때부터 잘 때도 라라스 놀 때도 라라스를 끼고 살았답니다.
덕분에 신생아 때의 육아는 나름 숨 쉴만했습니다. 악마의 유혹인 걸 몰랐던 거죠..
뒤집기 시작과 함께 라라스 졸업을 해야만 했습니다. 밤낮으로 기저귀가 새는 일이 발생한 거죠.
그리하여 시작된 빨래 지옥 진짜 얼마나 지긋지긋하던지 ㅠㅠ.. 처음엔 기저귀를 바꾸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기저귀 유목민이 될 줄이야.. 옆잠이 문제였습니다.
남자아이라서 더 심했던 것도 있겠죠? 빨래 지옥에 지쳐 라라스 졸업을 시작했습니다.
라라스 졸업 + 앞잠 도전 먼저 옆잠은 유지하되 라라스 없이 수면하기 시도 아직 남아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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