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강천사 계곡 입장료 주차장 안내
폭포와 바위가 아름다운 산 새롭게 느껴보는 맨발의 감촉 전북 천리길 순창 강천산길 강천사는 신라 진성여왕(887년)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된 절입니다. 군립 공원 입구에서부터 대략 1.8km를 걸어가서야 마주할 수 있었는데요. 가늘 길목 순간순간이 마치 한 폭의 그림을 펼쳐놓은 것과 같은 느낌이 들어서 걸어가는 내내 즐거 울수 밖에 없었답니다. 강천사 전북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길 270(청계리 996) 무료 주차장, 남녀 구분 화장실 입장료 : 일반 3천 원 / 초. 중고생 2천 원 입장시간 : 07~18시(4~10월) / 07~17시(11~3월) 강천사는 고려 충숙왕 3년(1316) 당시에는 12개의 암자와 1천 명의 승려가 머물 정도로 큰 절이었다고 전해집니다. 그러나 임진왜란 때 석탑 등도 모두 소실되고 선조 37년(1604년)에 소요 대사가 재건했으나 다시 6.25 전쟁이 나서 불에 타고 1959년 원상으로 복원이 되었다고 해요. 현재는 1981년 1월 7일 자로 전국에서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