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ta5543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571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넷플릭스 베이식 쓰지 않는 이유!

저는 넷플릭스 요금제 중 가장 최고가의 프리미엄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어요. 가족끼리 쓰니까 4명이 딱 맞더라고요. 그래서 프리미엄을 사용 중이기도 하고 이번에 말해볼 화질 때문이기도 해요. 화질이라고 하면 꼭 4K 해상도 얘기만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게 아니고 HDR이라든지, 돌비 비전과 같은 색감에 관한 얘기를 하려고 해요. 현재 넷플릭스 요금제 가격은 혜택 베이식 9,500원 스탠다드 13,500원 프리미엄 17,000원 동시 접속 및 오프라인 저장 가능 기기 수 1 2 4 HD X O UHD X O (모바일은 옆으로 밀어보세요!) 이렇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게 바로 UHD 여부인데요. 사실 저희 집은 4K를 재생할 만한 디스플레이가 없어요. 저는 맥북으로 넷플릭스를 시청하는 게 익숙해서 TV로는 잘 보지 않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왜 UHD를 고집하냐 앞서 짧게 언급한 돌비 비전 때문인데요. 돌비 비전은 일반 SDR 콘텐츠에 비해 훨씬 많은 색상을 표현할 수 있고 밝은 곳은 더

Naver Blog

구글 홈 미니 초기화 방법 이겁니다!

구글 홈 미니가 가끔 말을 듣지 않거나 렉에 자주 걸리거나(들어놓고 반응 안 할 때) 명령을 해도 움직이기만 하다가 끝나는 경우 저는 초기화를 하곤 해요. 구글 홈 미니를 초기화하면 앞서 언급한 문제들이 대부분 해결되는 것 같더라고요. 어디선가 뜯긴 구글 홈 미니,,, 어디서 뜯겼을까 유튜브 프리미엄을 사용해서 무료로 받은 구글 홈 미니에요. 공짜로 받기도 했고 저는 시리처럼 말로 하는 걸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 구글 홈 미니로도 음악 듣고 날씨 묻고 유용하게 쓰이고는 있답니다. 우선 구글 홈 미니를 초기화하려면 전원에 연결하세요. 전원이 켜진 상태여야 초기화를 할 수 있습니다. 따란 따란 뜨란 (암튼 이 소리로 켜짐 ㅋㅋㅋ) 구글 홈 미니의 전원이 켜지만 뒤집어 봅니다. 바닥면에서 볼 수 있는 초기화 버튼을 노려봅니다. 이 버튼을 길게 누를 건데요. 우선 꾹~ 눌러봅니다. 그럼 "구글 홈 미니를 초기화합니다."라는 음성과 함께 라이트로 카운트가 시작돼요. 4개가 전부 찼고 무슨

Naver Blog

아이폰 날씨 위젯 이렇게 활용합니다.

외출하려면 날씨 확인은 필수잖아요. 중요한 약속이 있으면 며칠 전부터 막 확인하고 ㅋㅋㅋ 이렇게 필요해서 찾는 거 말고 평상시에도 날씨를 알 수 있는 방법인 아이폰 날씨 위젯에 대해 말해보려고 해요. 아이폰 재작년 업데이트를 통해 위젯이라는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초창기부터 사용 가능했던) 홈 화면 타일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이 기능을 활용하는 건데요. 오전 시간에는 하루 중 날씨 변화를 보여주고 다른 날인 건 안 비밀 저녁 시간에는 주간 날씨를 보여주는 등 지능적으로 보여주는 게 정말 똑똑해요. 아무튼 이걸 홈 화면에 추가해 볼게요. 우선 홈 화면에 빈 공간이 있으면 길게 눌러봅니다. 빈 공간이 없다면 앱 아이콘을 하나 길게 누르고 홈 화면 편집을 터치합니다. 상단에 보이는 + 버튼을 누를게요. 위젯을 불러오는 버튼이에요. 상단에 보이는 것들은 아이폰의 시리가 지능적으로 추천하는 위젯들을 모아둔 거예요. 아래에 위치한 위젯을 지원하는 전체 앱들 중 날씨 터치! 크기

Naver Blog

애플 뮤직 좋아요 모아듣기 이렇게!(귀찮게)

아니 음악에 좋아요를 표시했으면 따로 모아서 보여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애플 뮤직은 왜 그런 기본 기능이 없는지 대체,,, 좋아요 표시한 노래들을 모아 들을 수 있는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어 볼게요. 사실 애플 뮤직에서 좋아요 기능은 사용자에게 추천되는 음악의 취향을 특정하기 위해서 활용되는 기능이에요. 그래서 바로 밑 제안 줄이기 우 버튼이 ㅋㅋㅋ 사용자가 음악을 듣다가 좋아요를 누르면 좋아요 표시한 음악을 바탕으로 새로운 노래를 찾아 추천하는 것이죠. 그래서 애플은 그냥 그렇게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좋아요 표시한 음악은 따로 모아서 보여줘야지 글쎄. 이제 볼게요. 근데 문제가 PC로 설정해야 한다는 점,,, 윈도가 없어 맥 기준 죄송합니다 애플 뮤직을 실행하고 왼쪽 사이드바에 위치한 플레이리스트를 우 클릭할게요. 새로운 스마트 플레이리스트 추가를 진행합니다. 만약 윈도 PC를 사용해서 애플 뮤직 접근이 좀 다른 경우 스마트 플레이리스트 추가 버튼만 찾아주세요. 그

Naver Blog

맥북 발열 심할 땐 이렇게 해봅니다!

맥북도 다른 기기들처럼 열을 내곤 해요. 특히 고성능을 요하는 작업을 할 경우 발열 수준은 더 높아지죠. 근데 제가 4년간 맥북을 사용하면서 엄청난 발열로 인해 불편감을 느낀 적이 있는데요. 그걸 한번 풀어보려고 해요. 얼마 전까지 사용 중이던 맥북은 인텔 기반의 맥북 프로 13인치였어요. 외장 그래픽이 없음에도 엄청난 발열을 자랑했죠. 뭐... 인텔 맥의 경우 고성능의 작업을 하면 발열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고 사파리 정도의 간단한 웹서핑을 한 시간 정도 하면 뜨끈뜨끈한 정도? 맥북은 액티브 쿨링 시스템(팬)을 갖추고 있어도 알루미늄으로 해결하려는 게 보이더라고요,,, (90 도는 찍어야 천천히 팬을 사용하기 시작) 그래서 손목이 닿는 트랙패드 주변이 뜨끈한 것도 싫고,, 하지만 현재 주력으로 밀고 있는 애플 실리콘 기반의 맥북은 그렇지 않더라고요. (현재 맥북 프로 14인치 사용 중) 아무튼 여러 발열 상황에서 대처 방법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고성능 작업 시 발열 어쩔 수 없습니다

Naver Blog

애플워치 스톱워치 이렇게 사용해 보세요!

애플워치는 손목에 위치한 시계잖아요. 손목시계. 그래서 스톱워치 기능도 활용하기 좋은데요. 우선 디지털 크라운을 눌러 앱스 화면을 열어봅니다. 그 후 스톱워치를 열어볼게요. 그러면 디지털이라는 안내와 함께 시간이 멈춰 있어요. 화면을 탭할 때마다 아날로그 스톱워치, 그래프, 하이브리드로 화면 구성이 전환되며 여러 가지 유형을 지원하고 있더라고요. 저는 이 중 제일 친숙한 디지털을 사용해 볼게요. 시작을 누르면 시간이 흐르며 바로 측정이 시작됩니다. 여기서 랩을 누르면 시간 차이가 기록됩니다. 시간이 흐르고 있음에도 화면을 탭 하여 화면 보기 방식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AOD가 지원되는 시리즈 5, 6, 7은 비활성화 상태에서도 초 단위의 시간 흐름 확인이 가능합니다. 스톱워치 앱을 사용하는 방법은 알았으니 좀 더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볼게요. 바로 워치 페이스에 스톱워치를 추가해 접근성을 높이는 건데요. 워치 페이스를 길게 눌러 편집을 시작합니다. 컴플리케이션 중

Naver Blog

애플 뮤직 재생 대기 이거 뭘 눌러야?

가끔 음악을 들을 때 이런 팝업이 표시되는 걸 본 적이 있을 거예요. 음악을 선곡하는데 약간 방해가 되기도 하고 이렇게 와다다다다 길게 말하면 당황하거든요. ㅋㅋㅋㅋ 재생 대기에 추가되어 어쩌고저쩌고 애플 제품은 약간 어색한 번역이 있어서 말투도 좀 투박하고,,, 암튼 사실 이건 애플 뮤직의 재생 대기열 기능인데요. 이렇게 음악 제목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밀면 보라 (바로 다음에 재생) 노랑 (맨 마지막에 재생) 이렇게 재생 대기를 시킬 수 있어요. 현재 재생 중인 곡이 끝나면 다음으로 재생할 걸 미리 선정해 두는 것이죠. 이런 식으로 리스트가 쫙 생성돼요. 이게 다 대기열,,, 이럴 때 음악을 변경하려고 하면 재생 대기가 있는데 어떡할래?라고 묻는 거죠. 이때 계속 재생을 선택하면 다음 곡은 그대로 두고 일단 이번 노래만 바꿀게라는 뜻이고 지우기는 다음 대기 노래 지워줘, 취소는 그냥 취소랍니다. 저는 이 팝업이 뜨면 지우기를 눌러요. 제가 재생 대기를 시킨 적이 없는데 자꾸 터치

Naver Blog

아이패드 후레쉬 활용하기

아이패드는 일부 모델에 한해 후레쉬가 탑재돼있어요. 프로 시리즈나 미니 6로 사실 극히 일부 모델만 후레쉬 기능이 있는 셈이죠. 아이패드의 후레쉬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알아볼게요. 일단 사진 사진은 기본이죠. 아이패드의 후레쉬를 사진 찍을 때도 활용할 수 있는데요. 카메라 앱을 열고 후레쉬를 사용으로 전환합니다. 어두운 환경에서 사진 찍을 때 도움받을 수 있어요. 찰칵 사실 아이패드로 사진 찍을 일이 거의 없어서,,, 이건 패스라면! 손전등으로 쓰는 거죠! 설정을 열고 제어 센터 손전등을 추가해 봅니다. 그 후 우측 상단에서 제어 센터를 내리고 손전등 아이콘을 눌러 아이패드의 후레쉬를 손전등으로 사용해 볼게요. 여기서 손전등 아이콘을 길게 눌러봅니다. 밝기 조절이 가능하답니다. 기본 설정은 2칸인데 저는 4칸으로 조정하여 사용하곤 해요. 손전등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죠. 이제 없습니다! ㅋㅋㅋ 사실 아이패드 후레쉬는 아이폰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거라 딱히 더 대단한 건 없더라고요,

Naver Blog

애플워치 심박수 이렇게 활용합니다.

애플워치는 손목 위에서 많은 일을 해요. 우선 시계니까 시간을 알려주고 알림을 놓치지 않게 연결을 유지해 주며 하루 종일 손목 위에서 사용자의 움직임과 오늘 말해 볼 심박수와 같은 건강 데이터를 기록하죠. 사실 애플워치 멋으로 구입하는 거 알아요. 저도 구입하고 한 달 정도 대충 손목 위에 있게만 하다가 한 달 넘어서 본격적으로 운동도 하고 열심히 활용하고 있는데요. 신기했던 경험이 바로 술 마실 때였어요. 술을 조금 마셨더니 안정된 상태인데도 애플워치에서 심박수가 높다며 경고를 하더라고요. 제가 물론 100BPM을 넘으면 알려주라고 하긴 했는데 (좀 낮게 설정한 편) 아무튼 알콜이 들어가면 몸이 힘들어지는구나를 수치로 파악한 경험이었습니다. 고심박수, 저심박수 경고 한번 해봅시다 고심박수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안정된 상태에서 심박수가 높아질 때 알려주는 건강 기능이에요. 1~5분 단위로 애플워치가 사용자의 심박수를 추적하는데 그때 10분 이상 연속으로 설정된 기준 이상으로 높을

Naver Blog

애플 뮤직 돌비 무슨 기능일까요?

애플 뮤직에 돌비는 뭘까요? 사실 이건 작년 6월에 새로 도입된 애플 뮤직 돌비 애트모스 기능입니다. 돌비 애트모스는 2채널(스테레오) 스피커에서도 여러 방향에서 소리가 나오는 듯한 효과를 주는 최신 음향 기술입니다. 최근에 출시된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에 모두 적용되는 기능이에요. 물리적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기능이라고 보면 돼요. 애플 뮤직에서 돌비 애트모스라... 사실 이건 공간 음향 기능이에요. 공간 음향은 많이 들어봤죠? 에어팟을 착용하고 음악을 들으면 머리에 맞춰 음장이 변경되며 마치 바깥에서 소리가 울리는 듯한 효과를 줘요. 애플 뮤직에서 돌비 애트모스를 체험해 봅시다. 애플 뮤직을 실행하고 검색 공간 음향 카테고리에 들어가 봅니다. 여기에 애플 뮤직 돌비 애트모스가 지원되는 음원이 모여있는데요. 에어팟을 착용하고 음원을 하나 재생합니다. 일시정지 위 돌비 애트모스 보이죠? 그 후 제어 센터를 열고 소리 제어 바를 길게 눌러 세부 설정을 봅니다. 여기서 머리 추적 버

Naver Blog

아이패드 진동은 원래 없어요.

갤럭시 탭을 사용하다가 아이패드로 넘어온 경우 진동을 어떻게 제어하는지 찾아 헤맬 수 있어요. 그런데 아이패드에는 진동 기능이 없습니다. 요즘 갤럭시 탭도 없나요? 제가 예전에 갤럭시 탭을 사용할 땐 진동 기능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졌을 수도 있어요. 아이패드는 화면이 크고 기기 차제가 커서 그런지 애플은 물리적인 무음 모드 스위치도 넣지 않고 진동 기능도 넣지 않았습니다. 소리 모드 전환도 제어 센터에서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무음 스위치 같은 게 있었는데 무음, 화면 회전 겸용 제어였던 것으로 기억) 아이패드는 물리적인 키가 아닌 가상의 키를 눌러 소리와 무음을 전환해야 하는 것이죠. 그래서 아무튼 아이패드에 진동 기능은 없습니다! 상단 버튼과 측면 볼륨 버튼이 전부죠. 그냥 알림과 함께 울리는 소리로 알림을 인지하거나 화면 켜짐으로만 알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정에서도 아이패드는 사운드, 아이폰은 사운드 및 햅틱으로 아이패드에는 진동이 존재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

Naver Blog

아이폰 느려짐 확인해 봐야 할 것

아이폰 느려짐 겪어본 적 있죠? 카메라 왕부담 최신 아이폰이라고 느려짐이 없는 것은 아니에요. 성능이 부족하여 느려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구형 아이폰들도 느린 느낌은 없잖아요. 대게는 오류인데요. 우선 저장 공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저장 공간 관리가 중요해요. 최소 2GB는 여유 공간으로 유지하세요. 가끔 아이폰의 느려짐이 너무 심해 바로 재부팅을 했다가 다시 아이폰이 켜지지 않아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어요. 이렇게 멈추는 경우가 있음 그건 아이폰에 여유 저장 공간이 없기 때문이에요. 설정을 열고 일반 저장 공간으로 이동합니다. 기기 전체 저장 공간 중 최소 2GB는 여유롭게 비워진 상태여야 합니다. 아이폰이 정상적으로 구동되려면 필요한 최소 공간이 셈이죠. 1. 불필요한 동영상을 삭제합니다. 요즘 영상을 4K로 찍는 경우가 많아서 조금만 찍어도 순식간에 차지해버린답니다. (평상시엔 1920으로 찍는 게 좋아요.) 영상을 지운다고 저장 공간이 바로 확보되는 것은 아니고 최

Naver Blog

애플워치 화면 어두움 이렇게 해결하세요.

애플워치의 화면은 야외에서 보기에도 밝고 선명해서 굉장히 시인성이 좋은 편이에요. 요즘 출시되는 애플워치 시리즈 7, SE 두 모델 모두 최대 1000니트의 밝기를 지원함으로 야외에서 손목을 올렸을 때 정확한 시간과 알림 확인이 가능하죠. 그럼에도 애플워치의 화면이 어두워진 것 같은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기서 언급하는 해결 방법은 정상적인 상태의 애플워치에 해당됩니다. 만약 아래의 내용으로 해결해 봤음에도 어두움이 심한 것 같다면 근처 서비스센터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우선 항상 켬 상태에서의 화면 어두워짐은 정상입니다! 항상 켬, AOD 상태의 경우 최대한 전력을 적게 소비해야 하기 때문에 어두운 것은 정상적인 상황입니다. 항상 밝은 밝기로 화면을 표시한다면 엄청난 전력이 소비되어 하루는커녕 몇 시간도 버티기 힘들 거예요. 항상 켬 상태의 밝기가 어두운 것이 아닌 평상시 화면도 어두운 것 같다면! 설정을 열고 디스플레이 및 밝기 설정으로 들어가 봅니다. 여기서 가장 상단에 보

Naver Blog

에어팟 프로 다음 곡 이렇게 넘겨요!

에어팟은 정말 많은 사람들의 음악 생활을 바꿔놨어요. 좋은 의미로요. 저는 원래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던 사람이에요. 어디 멀리 갈 때나 이동 중인 버스, 기차 등 안정된 장소에서만 사용했죠. 이유는 간단해요. 줄이 있기 때문에 폰을 항상 쥐고 있어야 하고 줄이 어디에 걸리기라도 하면 불편감이,,, 그래서 이동할 때나 집안일을 할 때 등 노래가 필요한 순간에도 그냥 그렇게 지내왔죠. 아무튼 에어팟이 무선의 세상을 열고 굉장히 편해졌는데요. (사실 이런 편의성 때문에 이어폰 사고 위험도 높아진 것도 있음) 아무튼 이번엔 에어팟 프로 다음 곡 넘기기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이전에 사용하던 에어팟 1, 2세대의 경우 옆을 톡톡 쳐서 다음 곡을 넘길 수 있도록 설정하기도 했어요. 에어팟 프로와 3세대는 좀 다른데요. 압력 센서를 이용합니다. 에어팟 프로의 꽁다리인 막대기 부분을 잡고 두 번 꼬집으면 다음 곡으로 넘어갑니다. 간단하죠? 두 번 꼬집으면 앞으로 이동하고 세 번 꼬집으면 이전 곡

Naver Blog

맥북 화면 꺼짐 방지하는 방법 이렇습니다.

맥북을 사용하다 보면 화면을 길게 켜둬야 하는 일이 생기기 마련이에요. 렌더링이나 파일 업로드, 다운로드 등 맥을 계속해서 깬 상태로 유지해야 할 일이 있죠. 렌더링 중 화면이 꺼져서 렌더링이 중단되거나 (잠자기 상태) 사진 앱에서 다른 기기에 사진을 보려면 업데이트가 돼야 되는데 화면이 꺼지면 잠자기로 들어가며 이런 모든 작업이 중지되죠. 아무튼 맥북의 화면 꺼짐을 제어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화면이 꺼지는 시간을 늘리고 싶어요! 맥북 기준입니다. 설정을 열고 배터리 섹션으로 이동합니다. 여기서 두 가지 설정을 조정해야 되는데요. 왼쪽에 위치한 배터리를 먼저 누릅니다. 배터리 전원을 사용할 때의 전원 옵션인데요. 최상단에 보이는 화면 끄기 시간을 원하는 만큼 늘리면 돼요. 조정 바를 클리하고 이동하면 분 단위 시간이 표시되며 자동 끄기 시간을 알려줍니다. 디스플레이 끄기를 15분으로 설정합니다. 이제 전원 어댑터가 연결됐을 때의 설정을 해볼게요. 전원 어댑터를 클릭 전원

Naver Blog

아이패드 아이폰 충전 기능 있는 거 아셨나요?

아이패드로 아이폰 충전할 수 있는 거 알고 있었나요? 사실 저야 뭐 구입할 때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활용한 적은 거의 없었는데요. 이 기능은 USB-C 단자를 탑재한 모든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다만 최신 아이폰, 에어팟에 포함되는 USB-C to Lightning 케이블이 필요하죠. 2018년에 출시된 아이패드 프로부터 USB-C로 전환되며 지원하기 시작한 기능이에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연결할 수 있는 케이블을 준비합니다. 전원이 켜진 아이패드에 USB-C를 연결하고 아이폰에 충전기를 꽂습니다. 그러면 알아서 바로 충전이 시작돼요. 속도는 약 10W 정도로 충전되는 것 같더라고요. 아이패드로 아이폰을 자주 충전하지는 않지만 가끔 밖에서 급할 때 충전해 봤는데 고속 충전만큼은 아니지만 5W 충전기보다는 빠르게 충전되는 것 같더라고요. 이게 5W 충전기 이렇게 아이패드로 아이폰 충전이 가능하답니다! 아이폰뿐만 아니라 카메라나 갤럭시, 다른 기기를

Naver Blog

아이폰 걸음수 요렇게 확인하세요!

아이폰으로 걸을 수를 알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있어요. 걸음은 인간의 기본적인 이동 방법이잖아요. 이렇게 일상적으로 하는 움직임으로 건강을 챙길 수도 있고 활력도 얻을 수 있습니다. 아무튼 걸음수는 높으면 높을수록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자세나 이동거리, 속도를 어느 정도 맞춰야 운동 효과를 제대로 낼 수 있지만 아무튼! 아이폰에서 걸음수를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기본 건강 앱을 활용합니다! 아이폰에서 건강 앱을 찾아줍니다. 홈 화면에서 쓸어내려 검색을 하거나 앱 보관함 속에서 찾을 수도 있습니다. 건강을 실행하면 기본 정보를 입력하라고 할 수도 있어요. 키나 몸무게, 성별, 나이 등을 입력해야 할 수 있습니다. 기본 정보를 입력한 후 하단 메뉴 중 검색을 터치! 상단에 검색창에 걸음을 입력합니다. 간단하죠? 그러면 이렇게 데이터가 있다며 걸음 수가 표시돼요. (방금 인적 사항을 적고 초기 설정을 한 경우 걸음 데이터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며칠 정도 아이폰을 허리

Naver Blog

에어팟 프로 전화받기 간단한데?

에어팟을 착용한 채로 전화가 오면 시리가 "00에게 걸려온 전화입니다. 전화를 받을까요?" 이렇게 말을 해주곤 해요. 저는 여기서 "받아"라고 해서 전화를 받기도 하는데요. 만약 말로 대답하기 불편한 상황에 전화가 왔다면 에어팟 프로 전화받기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에어팟 프로를 착용하고 있을 때 전화가 오는 경우 에어팟 프로의 다리 부분은 한 번 꼬집으세요. 에어팟 프로, 에어팟 3세대의 다리는 포스 센서라는 압력 센서가 위치해 있어요. 1, 2세대 에어팟은 톡톡 쳐서 응답했는데 이젠 방법이 바뀌었죠. 앞서 언급한 것처럼 한 번 꼬집으면 이렇게 에어팟 프로는 전화에 응답합니다. 에어팟 프로 전화받기 참 쉽죠. 반대로 전화를 끊을 때도 한 번 꼬집으면 전화가 끊겨요. 에어팟 프로에서 전화받기! 다리를 한 번 꼬집으면 됩니다! 간단하죠?

Naver Blog

맥북 넷플릭스 최고의 화질로 보는 방법

맥북은 넷플릭스 앱이 없습니다. 윈도우 컴퓨터의 경우 넷플릭스를 앱의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왜인지 맥북에는 넷플릭스 앱이 존재하지 않아요. 맥북에서 넷플릭스를 시청하려고 할 때! 최고의 화질을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화질은 4K와 같이 단순히 해상도를 뜻하지 않습니다. 4K와 같이 해상도가 화질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맞으나 색감이나 명암비 등 다른 요소를 통틀어 평가할 수 있어요. 화질은 해상도가 높다고 꼭 좋은 것이 아니랍니다! 일단 하드웨어부터 우선 컴퓨터가 좋아야 돼요! 좀 그렇지만 2018년 및 이후 출시된 맥북 프로, 맥북 에어 모델을 사용 중이어야 합니다. 4K HDR을 이용하여 최고의 화질을 경험할 거거든요. (맥북 디스플레이의 해상도가 4K는 아니지만 4K가 지원되면 비트 레이트가 높아져 화질이 좋아짐. 특히 파티 장면과 같이 복잡한 화면에서.) 최신 2021 맥북 프로(14, 16인치)의 경우 XDR 디스플레이를 이용

Naver Blog

아이패드 자동 잠금으로 배터리 아껴봐요!

아이패드 배터리가 큰 편이긴 한데... 자동 잠금을 비활성화해두고 하룻밤을 보냈더니 방전됐더라고요. 짧게 짧게 메모를 할 때나 뭔가 계속 확인해야 하는 정보들이 있을 때 가끔 자동 잠금은 안 함으로 설정한 적이 있는데 까먹고 그냥 두면 아예 방전이 ㅎㅎ 자리를 비웠을 때, 배터리를 아끼기 위해! 아이패드 자동 잠금을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간단해요. 설정을 실행하고 디스플레이 및 밝기로 이동 여기서 자동 잠금 시간을 조정하면 돼요. 적당히 10분이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자리를 비웠을 때 보호받지는 못할 거 같은데,,, 배터리를 아끼는 데는 문제가 없지 싶어요. 만약 자리를 비웠을 때 자동으로 화면이 꺼지길 바란다면 2분 정도도 좋을 것 같고요. 아무튼 아이패드 자동 잠금은 이렇게 설정합니다!

Naver Blog

에어팟 프로 초기화 이렇게 하면 돼요!

에어팟 프로는 자잘한 오류들이 좀 있어요. 귀에서 지지직거리며 연결이 아예 끊어져 버린다거나 (밖에서 이러면 정말 난감,,,) 아이패드, 맥, 아이폰과의 연결 매끄럽지 못해 그냥 어디와도 연결이 되지 않는다든지... (정말,,, 이걸 부숴?) 둘이,,, 사이 안 좋니? 정말 많은 오류들이 있는데요. 솔직히 30만 원짜리 이어폰이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암튼 이런 자잘한 오류들을 해결할 수 있는 에어팟 프로 초기화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에어팟 프로의 초기화 방법은 이렇습니다. 기기 지우기 먼저 아이폰 설정을 열고 블루투스 - 본인 에어팟 옆 i 제일 하단에 보이는 기기 기우기를 진행합니다. 초기화 전 기기를 완전히 지우고 재설정 하는 게 왠지 깔끔할 것 같은 너낌. 그다음엔 아이폰 화면 끄고 (자꾸 연결하라고 나오니까) 에어팟 프로 초기화를 초기화합니다. 뚜껑을 열고 후면 버튼을 길~게 누를 건데요. 초반엔 흰색 불이 깜빡일 거예요. 한참을 누르는데 황색 불이 깜빡였다가 다시

Naver Blog

아이폰 안켜짐 할 수 있는 방법은?

아이폰이 안 켜질 때! 갑자기 꺼졌는데 반응이 없을 때! 너무 당황스러울 것 같은데요. 할 수 있는 방법 알아보겠습니다. 충전 먼저! 배터리가 없어 아이폰의 전원이 꺼진 경우 측면 버튼을 누르면 배터리가 없다는 화면이 나옵니다. 충전을 하라고 알려주죠. 근데 전원 버튼을 눌러도 반응이 없다면? 아이폰을 구입할 때 함께 포함되었던 애플 충전기로 충전을 시도합니다. 연결하고 30분간 방치하세요. 간혹 본인이 사용하던 충전기가 고장 나서 충전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가족이나 친구의 충전기를 이용하여 30분 이상 충전해 봅니다. 완전히 방전된 경우 30분간 충전해야 합니다. 그래도 안 켜진다! 강제 재시동을 합니다. 강제 재시동을 합니다. 볼륨 업 버튼을 짧게 볼륨 다운 버튼을 짧게 누른 후 (아이폰 7(플러스)는 볼륨 다운 버튼과 전원 길게, 아이폰 6S 및 이전 모델은 홈 버튼과 전원 버튼 길게) 순서대로 틱틱틱- 전원 버튼을 애플 로고가 표시될 때까지 눌러줍니다. 그러면 강제

Naver Blog

애플워치 SOS 기능은 두 개랍니다!

애플워치는 손목에 있잖아요. 아이폰과 달리 항상 몸과 붙어 있는 게 특징이에요. 그래서 애플은 여기에 긴급 구조 요청과 같은 애플워치 특화 SOS 기능을 심어뒀어요. 우선 애플워치 SOS 기능은 크게 두 개가 있다고 할 수 있어요. 아이폰의 전원을 끌 때도 만날 수 있는 긴급 구조 요청 전화 기능과 넘어짐 감지 기능이 그 두 가지 SOS 기능이죠. 긴급 구조 요청은? 측면 버튼을 길게 누르면 전원을 끌지 묻는 슬라이더와 사용자의 의료 정보, 긴급 구조 요청 슬라이더가 표시됩니다. 여기서 그대로 손을 떼지 않고 계속해서 누르면 5초 카운트 다운 후 긴급 구조 요청을 합니다. (아마 곧바로 119에 하는 듯) 또는 긴급 구조 요청을 손가락으로 밀어 긴급 구조 요청을 할 수 있는데요. 이때는 경찰, 화재 등 상황을 선택하게 돼있는데 긴급한 상황에 이걸 누를 겨를이 있을지... 바로 곧바로 전화가 가면 모르겠는데 상황을 선택해야 하는 게 조금은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긴급 구조 요청은 여

Naver Blog

아이패드 보증기간 이렇게 확인합니다!

애플 아이폰은 배터리와 함께 제공된 액세서리(충전 케이블 및 이어폰 등)를 제외하고 2년의 보증을 지원하기 시작했어요. (2019년도 말) 정말 좋은 사례인 것 같아요. 본국인 미국에서도 1년의 기본 보증만 제공하는데 한국에 한하여 (국내 소비자 보호법 덕분인 것으로 알고 있음) 무상 보증 기간을 2년으로 늘리다니 좋은 기업인 것 같아요 (갑분) 아무튼 사실 아이폰을 제외한 모든 제품은 기본 보증인 1년이랍니다. 애플워치 에르메스 같은 고급 제품에 한하여 2년 보증을 제공하고도 있지만 대부분의 기기는 1년 제한 보증을 제공합니다. 제한 보증은 기기에 충격이나 손상 없이 (소비자 과실 없이) 기기 자체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 무상으로 수리를 해주는 일종의 품질 보증제에요. 공장에서 이상 없이 제작된 경우 원래 2년은 문제가 없어! 라는 뜻이기도 하죠. 그러나 애플케어라는 소비자 과실까지 커버하는 보증 추가 상품이 있는데요. 그래서 이번에 아이패드 보증 기간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을 알아

Naver Blog

아이폰 배경화면 비율 이렇습니다!

아이폰의 배경화면을 직접 제작하고 싶은 경우 비율을 알면 더 편한데요. 남는 공간 없이 딱 맞게 디자인하면 되기 때문이에요. 저는 직접 케이스는 디자인하여 제작한 적은 있지만 (케이스티파이 커스텀 포토 케이스) 아이폰의 배경화면을 직접 만들어 본 적은 없어요. 새로운 것을 디자인하기보단 저는 제가 직접 찍은 사진으로 설정하는 게 좋더라고요. 직접 사진을 찍었더라도 특정 부분이 더 잘 보이게 조정하려면 아이폰 배경화면의 비율을 알면 도움이 되기도 해요. 아이폰은 크게 홈 버튼이 있는 아이폰, 홈 버튼이 없는 아이폰으로 두 가지의 화면 비율이에요. 안드로이드 폰과는 비교적 간단한 화면비를 갖고 있죠. 홈 버튼이 있는 아이폰은 집에 홈 버튼 있는 아이폰이 없음 16:9 비율로 아이폰 카메라 앱으로 찍는 영상과 비율이 동일합니다. 이렇게요! 홈 버튼이 없고 페이스 아이디가 있는 아이폰의 경우 19.5:9로 세로로 더 긴 형태를 띠고 있어요. 홈 버튼이 없는 아이폰 중 맥스 모델일지라도, 홈

Naver Blog

맥북 멈춤 재부팅으로 해결합니다.

아무리 안정적인 맥북일지라도 가끔 멈춰서 반응을 하지 않을 때가 있어요. 파이널 컷을 사용하다가 멈추기도 하고 프리미어를 사용하다가 멈추기도 하고,,, 마우스 커서가 무지개로 변하며 모든 반응이 멈추기도 해요. 이 커서가 무지개로,,, 고사양의 작업을 하거나 그렇지 않을 때도 그런 면이 있더라고요. (이게 뭔,,,) 아무튼 맥북 멈춤!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전원 단추를 길게 누르면 됩니다. 그럼 전원이 꺼집니다. 전원이 꺼진 뒤 짧게 눌러 전원을 켜면 됩니다! 간단하죠? 제가 애플 고객 지원에서 보기로는 7초간?? 누르면 재부팅이 바로 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맥이 멀쩡할 때 시도하고 싶진 않음) 저의 경우 강제 재부팅을 할 때 화면이 꺼지면 놓기도 하고 애플 로고가 표시될 때까지 누르기도 했는데 별 차이 없더라고요. 혹시 화면이 꺼지고 반응이 없으면 전원 단추를 한 번 더 눌러보면 돼요. 맥북이 멈춘 경우! 이렇게 전원 버튼을 이용하여 강제 재부팅으로 해결해 봅니다! 맥

Naver Blog

애플워치 방전 괜찮을까 걱정하죠?

저는 애플워치 6을 사용하고 있어요. 2021년 3월에 구입하여 현재 14개월 좀 넘게 사용하고 있는 거 같아요. 너무너무 편해서 잘 때는 물론 샤워할 때도, 운동을 해도 항상 착용하고 모든 것을 기록했어요. AOD 모델이라 항상 하루하루가 간당간당했지만 한 번 충전으로 유지는 가능했어요. 근데 1년이 넘어갈 때부터 점점 배터리를 아끼게 되더라고요. 오랫동안 외부에 있을 땐 AOD를 끄기도 했고 백그라운드 활동을 끄기도 했어요. 하루 두 번 충전하기도 하고. 18시간 전에 95%였음 그래서 배터리 수명을 살펴보니 93%더라고요. 1년 사용한 시점에 확인했을 땐 93%가 돼 있더라고요. 제가 충전하는 패턴은 아침에 일어나서 20% 부근에서 충전, 100% 충전되면 착용하고 그랬거든요... 방전은 거의 안 했지만 완전 충전은 매일 했어요. 방전은 한 2번 당해봤나? 늦잠 자서 충전 못 한 날, 여행 가서 충전기 없이 버티던,,, 아예 전원이 꺼져서 배터리가 없다는 화면만 보여주고 시계가

Naver Blog

아이폰 아이디 확인하는 방법!

아이폰도 그렇고 삼성 폰도 그렇고 기기를 처음 구입하면 제조사 계정을 생성하라고 해요. 아이폰의 경우 애플 ID, 삼성 폰의 경우 삼성 계정을 사용합니다. 아이폰은 애플 아이디가 없으면 앱을 설치 받지 못하고 아이클라우드 등 아이폰의 핵심 기능을 사용하지 못해요. 삼성도 삼성 계정을 사용하지 않으면 빅스비 등 일부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둘 다 필수 설정이라는 거죠. 그렇다면 아이폰 아이디는 어디서,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아이폰에 로그인한 아이디는 설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정을 실행하고 맨 상단에 보이는 사용자 이름을 터치합니다. 사진 영역 밑에서 아이폰에 로그인된 애플 아이디를 알 수 있습니다. 애플 아이디는 본인만 사용하야 하며 암호를 꼭 알아둬야 합니다. 꼭 알아둬서 데이터를 날리는 일을 당하지 않도록 합니다. (최근에 다른 아이디 입력하고 해킹 당한 줄 알고 식겁함) 아이폰 아이디는 설정에서 확인할 수 있고 암호 재설정으로 통해 꼭 암호 알아두기! 아이폰 아이

Naver Blog

아이패드 먹통 이렇게 벗어나세요!

아이패드에서 굿 노트 작업을 하다가 멈춤을 겪은 적이 있어요. 자주 그러지는 않고 2년 동안 딱 한 번 겪었는데 기분이 썩 좋지는 않더라고요. (다행히 데이터는 남아 있었음) 이렇게 아이패드가 먹통일 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느리지만 사용이 가능한 경우 저장 공간을 살펴봅니다. 설정 일반 아이패드 저장 공간 저장 공간이 2기가 이상 남아 있어야 하는데요. 저장 공간을 꽉 채워 사용할 경우 아이패드는 굉장히 느려지며 먹통 현상을 보일 수 있어요. 이 상태에서 재부팅을 하면 아예 켜지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저장 공간을 여유롭게 한 뒤 재부팅 해봅니다. 이미 재부팅을 했는데 로딩 중 화면만 표시되는 경우 먹통이 터치가 되지 않는 경우! 강제 재부팅을 시도합니다. 홈 버튼이 있는 아이패드는 홈 버튼과 전원 버튼을 애플 로고가 표시될 때까지 누릅니다. 애플 로고가 표시되면 손을 뗍니다. 홈 버튼이 없는 아이패드는 전원 버튼과 가까운 음량

Naver Blog

아이맥 캡쳐는 이렇게 하면 돼요.

아이맥은 윈도 노트북과 다르기 때문에 가장 기본적인 캡쳐도 따로 알아봐야 돼요. 맥의 경우 맥 미니든 맥프로든 맥북이든 모든 캡쳐 방법이 동일합니다. 윈도도 동일한데 아이맥의 전체 화면을 캡쳐하고 싶은 경우 시프트 + 커맨드 +숫자 3을 누릅니다. 두 개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경우 두 개 이상의 스크린 샷이 저장됩니다. 특정 영역을 마우스 커서로 선택하여 캡쳐하고 싶은 경우 시프트 + 커맨드 + 숫자 4를 누릅니다. 마우스로 긁은 후 손을 떼면 캡쳐가 됩니다. 여기서 시프트 + 커맨드 + 숫자 4 + 스페이스 바를 누르면 현재 열려있는 윈도우만 똑 떼어 캡쳐할 수 있습니다. 이게 정말 좋더라고요. 정말 깔끔하게 캡쳐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모든 아이맥 캡쳐 옵션을 살피며 캡쳐하고 싶은 경우 시프트 + 커맨드 + 숫자 5를 누르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윈도우 캡쳐로 시작하지만 전체 화면, 특정 영역 캡쳐가 모두 가능합니다. (화면 녹화도 가능!) 아이맥 캡쳐하는 방법 쉽죠? 백 번

Naver Blog

맥북 전체 화면 간단하게 하는 방법

맥북을 사용하다 보면 창을 전체 화면으로 키워야 할 일이 참 많아요. 음악도 데스크톱 하나에 할당하여 트랙 패드로 휙휙 넘기며 빠르게 사용하는 게 편하더라고요. 아무튼 맥북에서 전체 화면 기본적인 방법은! 열려있는 윈도우에 왼쪽 상단에 신호등이 보일 거예요. 여기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다 대어 봅니다. 그러면 창 닫음, 최소화, 전체 화면 키가 활성화되는데요. 여기서 초록색, 전체 화면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다시 줄이려면 다시 한번 초록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이건 기본적인 방법! 빠르게 전체 화면을 하려면 단축키만 한 게 없어요. 간단하게 바꾸는 방법! 전체 화면으로 늘리고 싶은 윈도우를 클릭하고 컨트롤 + 커맨드 + F를 누르면 됩니다. 맥북 전체 화면은 간단하게 단축키로도 할 수 있는데 컨트롤 커맨드 F랍니다! 커서 이동 없이 간편하게 다시 최소화시킬 때도 간단하게 컨트롤 + 커맨드 + F를 누르면 됩니다. 아마 전체 화면의 Full 때문에 F 키인 것 같아요. 맥북 전체 화면

Naver Blog

아이폰 먹통 되면 저장 공간부터 확인합니다.

아이폰이 먹통 된 적이 있어요. 갑자기 반응이 굉장히 느려지더니 전원을 껐다 키려는데 켜지지 않고 계속 로딩 화면만 빙글빙글 돌더라고요. 잠깐!!! 아직 폰이 꺼지지 않았다면 바로 저장 공간을 확보합니다. (터치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넘어갑니다.) 설정 - 일반 - 저장 공간에서 사용하지 않는 앱을 지우고 사진으로 이동하여 많은 영상을 지웁니다. 최근 삭제된 항목에서도 바로 지워줍니다. 이렇게 여유 공간 확보를 하는데 최소 2기가의 여유 공간을 남겨야 합니다. 다시 하던 얘기를 해보자면 터치에 반응하지 않는다면 강제 재부팅을 하여 아이폰 먹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데요. 강제 재부팅으로 아이폰을 켜는 데는 성공했는데 마찬가지로 굉장히 느리더라고요. 우선 강제 재부팅 방법부터 알아봐야겠죠. 홈 버튼이 없는 모든 아이폰과 아이폰 8 이상(SE 2, 3 포함)의 경우 볼륨 높이기 버튼을 한 번 툭, 곧바로 볼륨 낮추기 버튼을 툭, 바로 전원 버튼을 길~게 애플 로고가 표시될 때까지 누릅니다.

Naver Blog

삼성 윈도우핏 이런 게 기대되네요!

저희는 거실에 삼성 무풍 에어컨 한 대를 사용하고 있어요. 2018년에 2in1 제품을 구입하긴 했는데 벽걸이를 아래층 집으로 달았어요. (2층에 벽걸이, 3층에 스탠드) 그냥 따로 달 걸,,, (두 집 모두 거주. 특이한 우리 집 ㅋㅋㅋ) 암튼 제가 생활하는 공간엔 거실에 무풍 에어컨 한 대가 전부랍니다. (심지어 17평형, 용량 미스,,,) 거기에 구옥이기도 하고 30평이 좀 넘는 집이라 무더운 여름날 에어컨을 켤 땐 항상 모든 방문은 닫고 거실에서만 모여 있었답니다,,, 안방이나 작은방 문을 열어두면 실내 온도가 올라가면서 에어컨이 절전이 풀리더라고요. 원래는 이렇게 절전해요. 원래 같은 집에 벽걸이를 함께 달아서 실내 온도를 유지하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정말 후회 중 ㅜㅜ 그래서 여름마다 '다음에 살 땐 제일 큰 용량으로 해야겠다'를 마음속으로 연신 외치고 있답니다. 25평형 670만 원 실홥니까?? 공기청정기의 경우 고급 제품 한 대를 한 장소에 두는 것보다 일반적인 제품으

Naver Blog

애플워치 안 켜짐 이렇게 해결합니다.

애플워치는 기기가 워낙 작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배터리도 정말 빨리 닳아요. 요즘 하루 두 번 충전함 애플워치가 켜지지 않는 경우 배터리가 부족한 건 아닌지 확인하고 배터리가 많았는데도 화면이 반응하지 않는 경우 시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배터리가 방전되어 애플워치가 켜지지 않는 경우 충전을 시도합니다. 애플워치를 충전할 땐 구입할 당시에 함께 포함된 케이블을 이용하는 게 좋아요. 가끔 이전에 사용하던 모델부터 쭉~ 사용하던 케이블을 최신 기기로 바꾼 뒤에도 계속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애플워치 시리즈 7의 경우 고속 충전 케이블로 변경되기도 했고 나름대로 설계를 수정하여 판매 중이기 때문에 기기와 함께 포장된 케이블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어댑터도 가능한 경우 애플 정품, 인증받은 안전한 제품을 사용해야 하고 애플워치 보조 배터리를 이용하려면 MFA(Made For Apple watch) 인증을 받은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MFA(편의상 MFI라고도 함)

Naver Blog

아이패드 통화하는 방법! 요렇게!

애플 제품은 연속성 기능을 굉장히 강조합니다. 애플만의 강력한 기능이기도 한데요. 대표적으로는 아이패드와 맥북을 연결해 주는 유니버셜 컨트롤이나 사이드카 기능, 한 기기에서 복사하여 다른 기기로 붙여넣기가 가능한 공동 클립보드, 오늘 말해볼 아이패드 통화 기능이 존재합니다. 아이패드에서 통화를 하려면 필수로 갖춰야 할 설정이 있어요. 우선 아이폰을 사용해야 합니다. 아이폰과 연결되어야 하기 때문인데요. 아이폰이 아닌 갤럭시를 사용하거나 아이패드가 셀룰러 모델이라고 하더라도 아이폰 없이는 통화가 불가능합니다. 또한 아이패드와 아이폰이 같은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되어 있어야 합니다. 아이폰 사용, 애플 아이디 확인을 마쳤다면 마지막으로 같은 와이파이를 사용 중인지 확인합니다. 같은 네트워크 내에서만 아이폰에서 아이패드로 전화 전달이 가능하기 때문이에요. (아마 보안 기능인 듯, 집(회사) 밖에서 전화가 울리지 않도록) 아이폰 설정 확인! 기본 사항을 확인했으면 아이폰 설정을 실행합니다.

Naver Blog

아이폰 나침반 보는 법 이렇게 사용합니다!

아이폰은 나침반 기능이 기본 기능으로 탑재되어 있어요. 아마 미국은 땅이 엄청 크고 산속이나 깊은 시골은 원활한 통신이 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조난 당했을 때 도움받을 나침반 기능을 심어둔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서도 산에서 전화가 잘되지 않는 경우가 있잖아요. 물론 지금은 거의 다 잘 터지는 것 같은데 그럴 때, 조난 당한 것 같을 때 사용하라고 나침반 기능이 기본적으로 탑재된 것 같아요. 저는 처음 아이폰을 살 때 나침반은 쓸모없던데?? 해서 삭제한 상태에요. 저처럼 나침반이 없는 경우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나침반을 실행하면 과학 시간이나 보던 나침반이 표시됩니다. 이리저리 움직이면 같이 맞춰서 움직여요. 실제 나침반과 비슷하게 기능을 합니다. 햅틱을 통해 방향을 알려주기도 해요. 자세한 경도, 위도와 고도까지 표시되더라고요. 다만 아이폰 나침반 또한 자기장을 통해 방향을 알아내는 것이기 때문에 주변에 강력한 자석이 있다면 제대로 된 방향이 표시되지 않을

Naver Blog

맥북 즐겨찾기 이렇게 추가합니다!

맥북 사파리에 즐겨찾기를 추가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맥북 즐겨찾기는 처음 맥을 구매한 경우 제일 필요한 설정인데요. 사파리를 열어봅니다. 사파리는 애플의 기본 브라우저라서 맥과 공합이 좋아요.(당연) 사파리를 실행하여 즐겨찾기를 추가합니다. 즐겨찾기 원하는 페이지를 엽니다. 페이지를 열어두고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공유 버튼을 눌러봅니다. 여러 공유 옵션 중 책갈피 추가를 클릭! 책갈피 중 즐겨찾기를 선택하여 추가하면 시작 페이지 속 즐겨찾기에 아이콘이 표시돼요. 만약 즐겨찾기를 삭제하고 싶은 경우 우 클릭 후 삭제를 클릭하면 됩니다. 즐겨찾기 아이콘의 위치를 변경하고 싶을 땐 이렇게 마우스 커서로 잡고 이리저리 옮기면 됩니다. 아쉽지만 바탕화면(데스크톱)에 즐겨찾기를 추가하는 방법은 모르겠더라고요. 아마 없는 거 같아요.라고 마무리하려던 찰나에! 그냥 즐겨찾기 아이콘을 데스크톱으로 끌고 던지면 클릭 한 번으로 바로 켜지더라고요. 보고 있던 탭에서 켜지는 것이 아니라 새 탭에서

Naver Blog

애플워치 먹통 이렇게 벗어납니다!

애플워치도 가끔 먹통이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워낙 작은 기기라서 켜지지 않는 것 같기도 한데... 저는 딱 두 번 겪은 거 같아요. 배터리가 완전히 방전되어 반응이 없던 적, 시게 앱이 멈춰서 반응을 하지 않을 때가 있더라고요. 그럴 때 어떻게 애플워치 먹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애플의 제품은 물론 모든 전자 제품은 강제 재시동이 숨어있어요. 평상시에는 강제 재시동을 할 일이 없게끔 설계한 제조사는 기본적으로 사용자에게 알려주지 않아요. 본인들이 설계한 대로라면 멈춤 없이 작동하는 게 정상이니까요. 그래도 멈춤은 발생하더라고요. 까만 화면으로 반응이 없는 경우! 배터리를 확인합니다. 애플워치가 멈추기 직전 배터리 양이 꽤 있었다고 하더라도 갑자기 배터리 확 줄었을 수도 있으니 애플 정품 케이블, 어댑터를 이용하여 30분 이상 충전합니다.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충전기에 얹자마자 화면이 켜지고 10분쯤 후엔 전원이 켜져야 합니다. 충전기가 불량일 수도 있으니 다른 충전기

Naver Blog

아이폰 메모리 정리 방법 이렇게!

아이폰 메모리 정리는 사실 자주 하지 않아도 돼요. 아이폰 메모리는 사실 지능적으로 관리되어 부족하지 않게 정리가 자동으로 되는데요. 혹시!! 아이폰이 너무 느려진 것 같을 때, (사실 큰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음) 재부팅 후에도 반응이 느린 것 같을 때! 할 수 있는 아이폰 메모리 정리에 대해 알아볼게요. 우선 설정을 열고 손쉬운 사용 속에서 터치 섹션 속 Assistive Touch를 활성화합니다! 화면에 가상 홈 버튼이 생긴 것을 확인한 후 설정 - 일반 하단 시스템 종료를 터치합니다. 전원 끄기 슬라이더가 표시됐을 때 가상 홈버튼을 눌러 펼친 후 홈 버튼을 길게 누릅니다. 그러면 아이폰의 화면이 탁 바뀌며 아이폰 메모리 정리가 완료됩니다. 화면이 잠시 깜빡하며 비밀번호를 입력하는데 설정이 보이는 것이 아닌 홈 화면이 열립니다. 설정이 강제 종료된 것이죠. 아이폰 메모리 정리가 완료되면 설정에서 다시 Assistive Touch를 비활성화하여 지워주면 되겠죠? 아이폰 메모리 정

Naver Blog

아이맥 강제 종료 이렇게 합니다!

아이맥도 컴퓨터라 가끔 멈추기도 해요. 멈추진 않더라도 엄청 느려져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지경이 될 때도 있죠. 물론 맥을 4년 사용하면서 딱 두 번 경험한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당황하게 되더라고요. 한 번은 파인더의 점유율이 80%가 넘어가며 시스템이 거의 마비가 되어 마우스 커서는 엄청 느려지고 ㅜㅜ 그래서 시스템 종료 시도도 못 하고 이럴 때! 강제 재시동을 해야 하는데요. 맥 또한 강제 재시동을 하려면 여느 컴퓨터들과 동일하게 전원 버튼을 길게 누르면 됩니다. 아이맥의 전원 버튼은 후면에 있죠. 후면에 위치한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 강제 종료를 합니다. 애플 고객 지원 문서에서도 전원을 길게 누르면 시스템이 종료된다고 합니다. 시스템의 전반적인 반응이 느린 경우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어요. 저는 10초 넘게 눌렀더니 꺼졌었거든요. 이렇게 아이맥의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 아이맥 강제 종료를 할 수 있습니다! 강제 종료는 했고! 시스템에 문제가 생긴 것 같은 경우 전원을 뽑

Naver Blog

에어팟 3세대 충전 방법 이렇게!

에어팟 3세대를 처음 구입하면 아이폰이나 이전에 사용하던 에어팟과 동일하게 유선으로 충전을 해요. 그냥 아이폰 충전기로 충전하는 거죠. 사실 이게 제일 간편한 방법이에요. 갤럭시를 사용하는 경우 라이트닝 케이블이 없을 테니 에어팟 3세대와 함께 포함된 케이블을 이용하여 충전하면 됩니다. 라이트닝 포트를 에어팟에 꽂고 USB-C 단자를 어댑터에 연결하여 충전하면 되는 건데요. 이건 기본적인 유선 충전 방법이고요. 충전 상태 LED가 외부에 있는 에어팟 2세대 무선 충전, 3세대, 프로는 무선 충전이 가능해요. 요즘 무선 충전 많이들 사용하잖아요. 아이폰 사용자는 맥세이프도 많이 사용하고 있는 거 같고. 에어팟 케이스의 충전 상태 LED가 위를 향하게 한 뒤 무선 충전 패드나 맥세이프 충전기 위에 올려두면 됩니다. 처음 올리면 충전 중이라며 빨간 불이 잠시 들어왔다 꺼져요. 이걸 불편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던데 여기서 아이폰처럼 에어팟을 툭 건드리면 짧게 충전 상태를 알려줍니다. 이건

Naver Blog

맥북 키보드 청소 안 해도 괜찮아요.

맥북 키보드는 꽤 많은 문제가 있었어요. 애플은 더 얇고 보기 좋은 맥북을 만들기 위해 2015년 맥북을 시작으로 나비식 키보드를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더 얇은 키 트래블로 맥북의 두께는 더 얇고 나름대로 좋은 타건감은 유지했다고 했죠. 하지만 애플도 예상치 못한 문제가 많이 발생하여 현재는 키를 눌러도 반응하지 않거나, 걸린 느낌이 드는 등 키보드에 문제가 생기면 무상으로 수리를 해주는 리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설계 미스라는 뜻이죠) 물론 이것도 구입 후 4년까지만 적용되는 사항이라 오래됐다면 수리받을 수 없어요. 2020년 맥북부터는 다른 많은 노트북과 동일하게 가위식 키보드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2015~ 맥북 2018~2019 맥북 에어 2016~2019 맥북 프로들에 적용된 나비식 키보드 청소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물론 2020년 이후 모델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유일한 애플 공식 키보드 청소 방법입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절대 키 캡을 분리하려는

Naver Blog

애플워치 절전모드 해제하는 방법

애플워치는 배터리가 워낙 작아서 그런지 수명도 빨리 낮아지더라고요. 바깥에서 애플워치에 배터리가 없을 때 절전모드를 활용하곤 하는데 이번엔 애플워치 절전모드 해제 방법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사실 애플워치 절전모드는 아이폰과 다르게 그냥 시간만 보여주고 모든 기능이 정지되기 때문에 굳이 절전모드를 활용하지 않고 방전되도록 두기도 하는데요. (너무 기능이 없어서) 아무튼 절전모드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우선 배터리가 없어서 자동으로 절전 모드로 빠져들어간 경우 우선 충전을 해야 합니다. 애플워치의 절전 모드는 배터리 잔량이 10% 이상일 때 해제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충전이 10% 이상 충분히 된 경우 충전기에서 자동으로 절전모드가 해제되기도 하고 자동으로 해제되지 않는다면 측면 버튼을 길~게 눌러 재시동을 시도합니다. (재시동이 되지 않는다면 배터리가 없는 것이겠죠?) 애플워치 절전모드 해제 방법은 측면 버튼을 재시동될 때까지 길게 누르고! 재시동되지 않는다면 10% 이상

Naver Blog

아이맥 한영 전환하기 불빛 중요!

이번엔 아이맥 한영 전환!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아이맥은 윈도 컴퓨터와 달리 한영을 전환하는 키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이맥의 한영 입력 방법을 전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간단합니다. 바로 캡스락 키를 이용하는 거예요. Caps Lock은 원래 영어 대분자 입력을 연속으로 하기 위한 일종의 고정 키에요. 물론 영어에만 적용되는 것 같고요. (다른 언어는 사용해 보지 못해서 모름) 아무튼 아이맥에서 한영을 전화하려면 이 캡스락을 이용해야 합니다. 캡스락을 누르면 한국어와 영어가 전환돼요. 가끔 이렇게 캡스락 왼쪽 상단에 초록 불이 활성화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때는 영어 대문자 입력이 활성화된 상태라는 뜻입니다. 오른쪽이 캡스락 활성화 상태라는 거죠! 영어 대문자만 연속으로 입력되는 상태인 것이죠. 가끔 구형 아이맥을 사용하는 경우 옵션과 스페이스바를 눌러 한영을 전환하기도 해요. (캡스락, 옵션 스페이스 모두 되기도) 요즘 아이맥은 캡스락이랍니다! 캡스락을 누르면

Naver Blog

에어팟 3세대 무선 충전 가능한 거 알죠?

에어팟 3세대는 에어팟 프로와 동일하게 무선 충전이 가능합니다. 에어팟의 무선 충전은 2세대 무선 충전 케이스가 출시됨과 시작됐어요. 사실 그때는 무슨 무선 충전이야 유선 충전 모델도 충분하다며 다들 그렇게 사용하곤 했죠. 하지만 지금은 무선 충전을 많이들 사용하기도 하고 그런 사실을 아는 애플은 에어팟 프로, 3세대는 기본적으로 무선 충전을 지원하고 있어요. 에어팟 3세대는 무선 충전 패드나 애플 맥세이프 충전기 위에 얹으면 바로 충전이 됩니다. 잠깐 빨간 불이 들어오며 충전 중이라고 알려주고 바로 꺼집니다. 그래도 충전은 되고 있는 거예요. 충전 중인지 확인하고 싶을 땐 톡 건드려 보세요. 탭 하여 충전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에어팟 프로, 3세대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요. 에어팟 프로의 경우 신형 모델만 맥세이프에 철썩 달라붙는 자석이 있지만 3세대 제품은 모든 제품이 맥세이프에 들러붙기 때문에 거치대 형태의 맥세이프 충전기에 더 편하게 얹어 충전할 수 있습니다.

Naver Blog

아이맥 키는 법 뒷면을 보세요!

아이맥 키는 법을 처음 사용하는 분들은 알지 못할 수 있어요. 요즘 사용하는 아이맥들은 모두 왼쪽 하단 뒤편에 바로 전원 버튼을 누를 수 있습니다. 아이맥 뒷면에 있어 찾기 힘들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전원 버튼 자체가 약간 파여 있기 때문에 손끝에 감각만으로도 아이맥을 킬 수 있습니다. 아이맥의 전원 버튼은 전면 디자인을 해치기 싫어서인지 후면에 위치해 있습니다. 가끔은 헤맬 수도 있어요. 물론 익숙해지면 상관없이 잘 켜겠지만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 아이맥 키는 법은 왼쪽 하단 후면에 숨어 있답니다! 여기까지!

Naver Blog

애플워치 배터리 성능 확인하는 경로!

애플워치는 배터리가 워낙 작아서 그런지 배터리 성능이 좀 빠르게 낮아지는 것 같아요. 자꾸 방전되고 충전을 자주 해야 하기 때문에 아마 아이폰이나 다른 기기들보단 빠르게 배터리의 성능이 낮아지는 것 같답니다. 8개월 차 아이폰 저는 애플워치 시리즈 6을 14개월 좀 넘게 사용하고 있어요. 현재 배터리 성능은 90% 정도죠. 배터리 성능은 신품일 때에 대비한 수치예요. 처음에는 100% 충전, 사용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90%만 충전되며 사용 가능하다는 뜻이죠. 100%가 아닌 90%로 생활해야 하는 것이랍니다. 만약 80% 미만으로 떨어지면 교체를 고려해야 합니다. 사실 90%의 성능이 지금도 하루 두 번 배터리를 충전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80%가 되면 불편해서 리퍼를 받을 것 같아요. 아무튼 이렇게 애플워치의 배터리 성능을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설정을 실행할게요. 배터리 탭으로 이동합니다. 배터리 탭에서 약간 아래로 스크롤 해봅니다. 여기서 배터리 성능 상태를

Naver Blog

애플 뮤직 가격 알아봅니다!

이번엔 애플 뮤직의 가격을 알아보려고 해요. 애플 뮤직은 왠지 애플이니까 비쌀 것 같은 느낌? 우선 가격 비교를 하려면 대중적으로 사용하는 스트리밍 서비스의 가격들부터 알아야 할 것 같아요. 그래야 비싼지 아닌지 따져볼 수가 있죠. 우선 한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멜론을 시작으로 지니, 유튜브 뮤직(프리미엄), 스포티파이의 가격을 알아볼게요. 기준은 무제한, 오프라인 스트리밍입니다. 애플 뮤직이 그렇기 때문이에요. 애플 중심 사고 애플 뮤직은 싱글, 가족 두 가지의 요금제만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멜론의 오프라인, 무제한 스트리밍 요금은 10,900원이에요. 오프라인 저장이 필요 없다면 7,900원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멜론은 이용 중 해지를 하려고 하면 할인을 해주거나 첫 달은 엄청난 할인을 해주는 등 많은 프로모션을 해요. 모바일, 태블릿, PC 등 모든 환경에서 유용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이고 카톡 프로필 음악 등 카카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니! 지니는 3개월 할

Naver Blog

아이맥 마우스 뭐니 뭐니 해도

아이맥 마우스 뭐니 뭐니 해도 애플의 매직 마우스를 사용해야겠죠. 휘릭 매직 마우스는 사실 아이맥을 처음 구입할 때 같이 포함되어 오는 구성품이에요. 잃어버렸거나 고장 난 경우 어떤 마우스를 사용하면 좋을지 추천해 보려고 하는데 역시 애플의 매직 마우스죠. 저는 맥북 프로와 매직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두 손가락으로 전체 화면 옮기는 기능, 두 손가락으로 두 번 터치하여 열려있는 모든 창 보는 기능 등 많은 제스처 기능을 사용하고 있어요. 사실 저는 매직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손목 통증이 발생하여 로지텍의 인체 공학 마우스를 구입하려고 했거든요. 가격은 뭐 매직 마우스랑 비슷하고 충전식인 거, 단축키 두 개가 있어 이전 페이지 이동, 커서 속도 등 원하는 행동 두 가지를 설정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더라고요. 물론 건강한 손목의 각도로 안정시켜주니 그것도 마음에 들고요. 그런데 제일 중요한 제스처 기능들이 안돼서 결국 매직 마우스를 구입했답니다. 가격은 8.9만 원 스페이스 그레

Naver Blog

애플워치 극장 모드 영화관에서 써보세요!

애플워치 제어 센터에는 약간 소름 돋는 표정의 가면 두 개가 포개어져 있는 아이콘이 있어요. 극장 모드 기능인데요. 극장 모드란 영화관, 뮤지컬, 공연, 방송 촬영 등 조용히 머물러야 하며, 애플워치가 사용자를 방해하면 안 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일종의 집중 모드 같은 설정이에요. 우선 제어센터에서 가면 두 개가 포개어져 있는 극장 모드를 활성화해 보세요. 극장 모드가 활성화되면 잠금이나 수면 모드 상태를 알려주는 위치에 가면이 표시됩니다. 극장 모드가 활성화되면 항상 켬을 지원하는 모델의 경우 항상 켜진 화면은 비활성화됩니다. 우선 화면을 꺼 다른 사람과 사용자에게 방해되지 않도록 조절하는 거죠. 또 들어서 깨우기 또한 비활성화됩니다. 손목을 들어 올려도 화면이 켜지지 않습니다. 화면을 터치하거나 디지털 크라운을 돌려 화면을 켤 수 있습니다. 또 소리로 사용자와 다른 관객들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서 애플워치가 무음 모드로 변경됩니다. 애플워치에 울리는 알림은 모두 무음으로 처

Naver Blog

에어팟 다음곡 이렇게 넘깁니다!

에어팟을 사용할 땐 항상 귀에 있잖아요. 저는 청소할 때 노래 듣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요. 핸드폰은 집 안 어딘가에 두고 에어팟을 통해서 다음곡을 들어야만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볼게요. 우선 에어팟 1, 2세대를 사용 중이라면! 음악이 재생 중일 때 손가락으로 톡톡 두 번 쳐 봅니다. 툭툭 건드리면 에어팟 1, 2세대는 다음 곡으로 전환해요. 만약 전환되지 않는 경우 설정 - 블루투스 - 에어팟 설정에서 두 번 탭 할 때 할 행동을 다음 트랙으로 설정하면 됩니다. 에어팟 3세대, 프로를 사용하는 경우 다리를 보면 1, 2세대와는 달리 홈이 파여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그 홈을 잡고 꼬집어야 합니다. 2번 연속으로 꼬집어 봅니다. 틱틱 소리와 함께 다음 노래가 재생됩니다. 에어팟 다음곡 넘기기! 1, 2세대는 톡톡 두 번 두드리고 3세대, 프로는 꾹꾹 두 번 꼬집기! 톡톡, 꾹꾹 에어팟 다음곡 넘기기는 여기까지랍니다!

Naver Blog

아이맥 키보드 매직 키보드죠!

저는 맥북 프로를 사용하지만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기 위해 매직 키보드와 매직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어요. 아이맥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입력 기기들이죠. 맥북만 사용할 때는 트랙 패드로 간단하게 해결됐는데 지금은 어쩔 수 없이 맥북을 띄워 사용 중이라,,, 장시간 타이핑과 작업을 하면 배터리 부분 발열도 그렇고 손목 불편감이 이만저만이 아니라 이렇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지금 맥북은 발열이 적어서 불편한 건 덜할 듯) 아무튼 제가 사용하는 매직 키보드는 아이맥 24형을 구입하면 제공하는 기본 키보드예요. 아이맥 키보드로 매직 마우스가 적격인 건 맥북의 키 배열과 완벽하게 동일하기 때문이에요. 아이맥 중에도 고급형은 터치 아이디가 지원되는 매직 키보드를 제공하고 있고 원할 경우 터치 아이디가 있는 모델을 따로 구입할 수 있는데 인텔 맥을 사용하던 때라 터치 아이디는 없는 모델로 추가 구입했더랬죠. 애플 실리콘이 아닌 인텔 모델은 무선 지문 인식이 되지 않기 때문이에요. 갑자기 애플 실리콘

Naver Blog

애플워치 절약 모드 해제하는 방법 이렇게!

애플워치는 배터리가 없을 때 자동으로 전원 절약 모드에 빠지곤 해요. 1% 미만으로 내려가면 바로 전원 절약 모드가 활성화되고 다시 켜지지 않죠. 이렇게 애플워치가 절약 모드에서 해어 나오지 못하고 있을 때!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애플워치가 절약 모드에서 빠져나오려면 배터리가 10% 이상이어야 합니다. 9% 이하에서 "절약해 볼까?" 싶어서 절약 모드로 진입한 경우 일반적인 모드로 나올 수 없습니다. 9% 이하일 때 시도했다면 우선 충전을 진행합니다. 배터리 잔량이 10%를 넘으면 자동으로 전원이 켜집니다. 배터리 잔량이 10% 이상인 상태인데 절약 모드에서 벗어날 방법은? 간단하게 측면 버튼을 길~게 누르면 됩니다. 애플 로고가 표시될 때까지만 누르면 됩니다! 애플워치의 절약 모드는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과 다르게 터치 한 번으로 해제되는 것이 아니고 측면 버튼을 길~게 눌러 재부팅을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 기기가 워낙 작아서 그런지 절약 모

Naver Blog

아이패드 저전력 모드 절전모드 활용해 보세요!

아이패드는 아이폰과 다르게 저전력 모드. 그러니까 절전모드가 따로 존재하지 않았어요. 작년 iOS 15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 생긴 기능이죠. (생긴지 1년도 안됨.) 아이폰은 외부에서 전원이 꺼지면 난리가 나기 때문에 진작부터 저전력 모드를 지원해 준 것 같은데 아이패드는 사실 좀 꺼져도^^ 그렇게 급하진 않잖아요. ㅋㅋㅋ 아무튼 작년 가을에 진행한 iOS 15 업데이트를 통해 아이패드에서도 저전력 모드, 절전 모드를 이용할 수 있게 됐어요. 아이패드 저전력 모드에선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기준으로 설명할게요. 아이패드에서 저전력 모드를 활성화할 경우엔 자동 잠금이 30초로 단축, 디스플레이 밝기 낮아짐, 최대 60Hz로 화면 주사율 조정, 배경화면 이동 등 시각 효과 비활성화, 아이클라우드 사진 일시 중단, 이메일 가져오기 제한, 백그라운드 앱 새로 고침 제한 등 많은 활동이 제한됩니다. 물론 아이패드의 전체 성능 또한 제한됩니다. 대충 알아본

Naver Blog

맥북 배터리 사이클 알아보는 방법!

맥북 배터리 사이클! 배터리 수명을 알아보는데 굉장히 중요한 요소에요. 애플은 맥북의 배터리를 설계할 때 1,000회 충전을 실시해도 80%의 성능을 보장하도록 했다고 해요. 그래서 1,000회 충전을 진행하지 않았는데 배터리 성능이 80% 미만인 경우 보증 기간 이내라면 무상 수리를 진행한답니다. 아무튼 배터리 성능을 알아볼 때 굉장히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중고로 구입하거나 반대로 본인이 판매할 때도 미리 고지하여 분쟁을 방지할 수 있죠. 맥북 배터리 사이클을 확인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우선 상단 메뉴 막대 맨 왼쪽 애플 로고를 클릭합니다. 메뉴가 펼쳐지는데 여기서 이 MAC에 관하여를 열어줍니다. 여기서 시스템 리포트를 클릭! 왼쪽 사이드바에서 찾을 수 있는 전원 탭을 향해봅니다. 배터리 정보 상태 정보 사이클 수를 알 수 있습니다. 저는 30회로 표시되고 있어요. 30번만 충전한 거죠. 이렇게 애플 로고를 누르고 이 맥에 관하여 시스템 리포트 - 전원을

Naver Blog

아이폰 알림 불빛 이렇게 설정하면 돼요.

가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아이폰 불빛이 빠르게 깜박이거나 뭔가 패턴처럼 반짝이는 걸 본 적이 있을 거예요. 그건 사실 청각이 약해 소리 알림을 놓칠 수 있는 사용자를 위해 설계된 기능이에요. 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사용하면 유용할 기능이죠. 물론 소리 울리는 게 싫거나 정확하게 알림 수신을 알아차리기 위해 사용하는 경우도 많아요. 이걸 이용하여 반짝이는 케이스를 만들어 팔기도 했어요. 도저히 검색이 안되길래 발광으로 하니 찾아짐 아무튼 아이폰 알림 불빛 설정하는 방법 알아볼게요! 우선 설정을 실행합니다. 설정에서 살짝 내려 손쉬운 사용을 탭 합니다. 여기서 오디오/시각 효과로 이동할게요. 시각 효과 섹션 중 알림 시 LED 깜박임을 활성화합니다. 아래 무음 시 깜박임을 활성화하면 아이폰 알림 불빛 설정이 완료됩니다. 이 아이폰 알림 불빛 기능은 아이폰이 잠겨져 있는 상태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잠금이 해제돼 있는 경우 아이폰 알림 불빛 기능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잠금이

Naver Blog

맥북 맥세이프가 돌아왔잖아요.

애플은 2016년 맥북 프로 터치바를 공개하면서 당시 맥북 프로의 핵심 기능이었던 맥세이프 충전 단자를 빼앗았습니다. 맥세이프 충전 단자뿐만 아니라 모든 단자를 USB-C. 선더볼트 3로 통합해버렸죠. 너무 성급한 결정이었어요. 물론 모든 단자를 USB-C로 통합하며 깔끔한 외형을 얻기는 했어요. 정말 깔끔한 디자인임은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애플은 빼앗은 모든 단자를 선더볼트 독 등을 이용하여 해결하길 바랐나 봐요. 하지만 2021년. 뭔가 이상함을 눈치챘는지 2021년 맥북 프로 14, 16에는 맥세이프 충전 단자와 SD 카드 판독 단자를 돌려놓고 터치바를 삭제하는 역행이라고 할까요? 애플이 실수를 인정하는 듯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터치바는 넣어줬으면 ㅜㅜ) 아무튼 그로 인해 이제 맥북은 맥세이프 충전이 기본이 되었어요. 이번에 공개한 맥북 에어(M2) 또한 맥북 프로 2021과 동일한 맥세이프 단자를 통해 충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사실 2021년 이후 적용된 맥세이프의 경우

Naver Blog

애플워치 배터리 효율 엄청 빠르게 떨어진다,,,

저는 애플워치 시리즈 6를 작년 3월부터 사용하고 있어요. 운동의 "운"자도 모르던 저를 스트레칭부터 시작하여 습관이 되게 해준 고마운 기기랍니다. 이런 애플워치를 사용한 지 벌써 15개월 차인데요. 아이폰은 사용한 지 8개월이 넘었지만 아직 배터리 효율이 100%인데 현재 저의 애플워치는 90%의 배터리 효율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100% 충전을 해도 사실은 90%만 충전되며 그로 인해 방전이 더 빨라지는 상태인 거죠. 배터리 성능은 여기 확인할 수 있어요. 설정을 열고 배터리 탭! 거기서 배터리 성능 상태를 확인하면 됩니다. 애플워치는 아이폰처럼 배터리를 자주 충전하지 않고 하루 한 번 패턴에 맞춰 충전하기 때문에 방전되는 일도, 완충 상태로 오랫동안 방치되는 시간이 많아 그런 거 같아요. 또 무선으로 충전하기에 충전기 및 애플워치에 발열이 많이 생겨서 배터리 효율이 확 낮아진 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15개월 사용한 애플워치의 배터리 사이클은 현재 358회입니다. 애플은 애플워

Naver Blog

아이폰 절전 모드 이렇게 절전해요.

아이폰은 외부에서 많이 사용하는 기기다 보니 절전모드가 필수예요. 저는 사실 외출하기 전에 배터리를 충분히 충전하기 때문에 아이폰에서 절전모드를 사용할 일이 별로 많지는 않더라고요. 프로 맥스 모델이라 배터리가 커서 오래가는 것도 한몫하고요. 네,,, 그렇더라고요. 아무튼 아이폰에서 절전모드를 사용하는 방법! 아이폰 절전모드는 뭐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아이폰 절전모드 활성화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설정을 실행하고 배터리 탭으로 향합니다. 여기서 상단에 보이는 저전력 모드 스위치를 터치하여 절전모드를 활성화하면 됩니다. 좀 번거로워요. 그래서 이 아이폰 절전모드를 원터치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제어 센터에 저전력 모드 버튼을 추가하면 되는데요. 설정 - 제어 센터에서 저전력 모드를 추가하면 됩니다. 그러면 아이폰 절전 모드를 제어 센터에서 한 번에 활성화할 수 있는 거죠. 간단합니다. 저의 경우 예전 아이폰 X을 사용할 당시엔 저전력 모드를 달고 살

Naver Blog

맥북 배터리 교체 비용 얼마일까요?

맥북의 배터리는 1,000회 충전 후에도 최대 용량에서 80%를 보장한다고 해요. 반대로 말하면 1,000회가 넘어가면 배터리 성능이 80% 미만으로 내려갈 수도 있다는 거죠. 하루 한 번 충, 방전을 했다고 했을 때 2년 반 정도의 주기인 것 같아요. 실제로 애플도 아이폰의 하드웨어는 2년이지만 배터리의 경우 1년의 제한 보증만 하고 있답니다. 배터리는 원래 소모품이며 성능이 낮은 경우 교체를 고려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맥북 배터리 교체 비용이 얼마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애플은 배터리 성능이 80% 미만으로 떨어진 경우에 교체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피크 성능을 내기에도, 전반적인 사용자 경험도 배터리 성능이 80% 미만으로 내려가면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맥북의 배터리 교체 비용은??? 맥북의 시리즈로 나뉩니다. 모든 맥북 프로 모델의 배터리 교체 비용은 279,000원 모든 맥북 에어 모델의 배터리 교체 비용은 179,000원 일반 맥북. 기본 시리즈 맥북은

Naver Blog

애플워치 저전력 모드는 이렇게!

애플워치 저전력 모드는 배터리가 없을 때 사용할 수 있지만 시간 말고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고 심박수나 혈중 산소 등 모든 백그라운드 활동이 중지됩니다. 그냥 전원 꺼진 애플워치에서 시간만 짧게 보이는 정도?? 모든 활동이 멈추고 애플워치 본연의 기능을 활용할 수 없게 된답니다. 아무튼 어떻게 애플워치의 저전력 모드를 사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는 제어 센터에서 빠르게 켜고 끌 수 있잖아요. 사실 애플워치도 비슷한 방법으로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제어 센터를 열고 배터리 잔량 아이콘을 누릅니다. 여기서 전원 절약 슬라이더를 이동시키면 됩니다. 이렇게 활성화하면 시계 기능만 유지하며 다른 모든 기능은 비활성화된다고 합니다. 전원 절약 모드를 해제하려면 측면 버튼을 길게 누르면 된다고 하고요. 이렇게 활성화되면 초록색으로 시간만 표시되는데요. 너무나도 애플워치의 기능을 많이 잃어 해제하고 싶다면 측면 버튼을 길~게 눌러 애플워치 저전력 모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Naver Blog

아이폰 무선 충전 설정 따로 없어요!

아이폰은 2017.09 아이폰8(플러스), 아이폰 X를 시작으로 무선 충전을 지원하기 시작했어요. 후면이 유리로 디자인되었고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해 뒀기 때문에 가능한 거죠. 그런데 아이폰 무선 충전 설정은 어떻게 하는 걸까요? 사실 아이폰에 무선 충전 설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갤럭시도 그렇긴 해요. 갤럭시의 경우 고속 무선 충전을 제어하는 설정이 존재하기는 했어요. 삼성의 고속 무선 충전 패드는 쿨링 팬이 있기 때문에 조용한 침실에서 수면에 방해가 될 수 있어 그런 옵션이 존재한답니다. 아무튼 아이폰은 기본 무선 충전을 포함하여 고속 무선 충전이나 기타 충전에 관한 설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냥 무선 충전 패드에 얹으면 충전이 시작되는 거예요. 저는 맥세이프 편하던데,,, 아! 최적화된 배터리 충전이라는 설정이 있는데 최적화된 배터리 충전은 사용자가 아이폰을 충전하는 패턴을 학습하여 사용자가 아이폰을 사용하기 직전까지는 80%로 유지하며 충전을 늦추다가 사용 시간에 맞춰 완전

Naver Blog

애플워치 알림창은 이렇게 사용합니다.

애플워치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처럼 알림창이 존재합니다. 애플은 이를 알림 센터, 제어 센터라고 칭하는데요. 알림 센터는 오늘 알아볼 애플워치의 알림창이고 제어 센터는 각종 설정을 조정하는 공간입니다. 이번에 알아볼 애플워치 알림창은 원래 알림 센터라는 이름이랍니다! 아무튼 애플워치 알림 창은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아이폰을 사용 중이라면 정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 거예요. 우선 애플워치에 알림이 울리고 사용자가 그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울린 알림은 애플워치 알림창. 그러니까 알림 센터에 모이게 돼요. 애플워치는 화면 사이즈가 작아 아이폰의 잠금 화면처럼 한눈에 알림 여부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알려주는 작은 신호가 있는데요. 바로 맨 위 가운데 보이는 빨간 점입니다. 이건 알림 센터에 알림이 모여 있는데 좀 확인해 볼래?라며 간단한 신호를 주는 기능입니다. 저는 이 빨간 불이 거의 항상 들어와 있어서 그냥 비활성화해뒀는데요. 아이폰 - 워치 앱 알림 - 알림 표시 기능을 비

Naver Blog

맥북 배터리 성능 이렇게 알아볼 수 있어요.

맥북도 아이폰과 같이 배터리 성능을 제공하기 시작했어요. 사실 이것도 애플 실리콘. 그러니까 M1, M2 칩이 탑재된 맥북에 한해 해당되는 내용이긴 한데요. 인텔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맥북도 2단계로 배터리 성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선 시스템 환경 설정을 실행하여 맥북의 배터리 성능을 확인해 봅니다. 배터리 설정 중 배터리 탭의 배터리 성능 상태...를 클릭합니다. 여기서 애플 실리콘을 탑재한 맥북은 배터리 상태와 성능 최대치가 표시됩니다. 지금 제 맥북의 배터리 성능을 보면 배터리 상태는 보통이며 성능 최대치는 100% 임을 알 수 있어요. 구매한지 얼마 되지 않아 그렇고요. 인텔 맥북의 경우 성능 최대치는 제외하고 배터리 상태만 표시됩니다. 배터리 상태가 보통, 정상적인 상태인지 와 서비스 권장됨, 배터리 교체를 권장하는 두 개의 배터리 상태를 표현합니다. 인텔 맥북은 여기서 배터리 수명 관리라는 기능을 볼 수 있는데 이건 배터리의 성능을 오랫동안 지켜주기 위한 기능이에요.

Naver Blog

아이폰 알림 후레쉬 설정은 이경로로 합니다!

아이폰 알림 후레쉬. 지하철이나 회의 중에 아이폰이 번쩍번쩍 깜빡이는 걸 본 적이 있을 거 같아요. 저는 예전에 피아노 학원 다닐 때 피아노에 집중하면 전화를 많이 놓치는 원장님께서 사용하시는 걸 본 적 있어요. 아이폰 알림 후레쉬 기능은 사실 청각이 약해 시각적으로 알림 수신을 알기 위해 만들어진 기능이에요. 어르신분들이나 소리를 듣기 힘든 환경에 있는 경우 정말 유용한 기능이랍니다. 아무튼 아이폰 알림 후레쉬 어떻게 설정할 수 있을까요? 설정을 실행합니다. 많은 설정 탭 중 손쉬운 사용을 눌러줍니다. 여기서 시각/오디오 효과를 탭! 알림 시 LED 깜빡임을 활성화하면 됩니다. 무음 모드일 때 LED가 깜빡이지 않게 설정하려면 바로 아래 위치한 무음 시 깜빡임을 비활성화하면 됩니다. 아이폰 알림 후레쉬 기능! 아이폰 손쉬운 설정에서 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Naver Blog

애플워치 혈중 산소 활용은 요렇게

제가 애플워치 시리즈 6을 15개월 넘게 사용하고 있거든요. 애플워치를 구입하고 운동도 습관이 돼서 나름대로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애플워치의 혈중 산소. 애플워치를 구입하기 전 SE랑 7을 비교하며 건강한 일반인에겐 쓸모없는 기능이라며 고려를 아예 안 하기도 해요. 다들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하는 게 이런 건 어디가 아픈 사람들이나 유용한 기능이라고들 하더라고요. 사실 애플워치의 혈중 산소는 의학적인 용도로 개발되지 않아서 실제로 몸이 불편한 분들이 애플워치에만 의존하여 산소 포화도 등을 측정하면 안 됩니다. 그냥 건강 상태 추적 기능 정도로만 사용하라는 의미예요. 제가 이번에 말할 얘기가 딱 이 경우에 해당되는데요. 애플워치에서 혈중 산소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말해볼게요. 저는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이에요. 뭐 하러 몸을 움직이는지,,, 이럼서 운동은 정말 싫어하던 저였죠. 애플워치 구입 3개월은 운동을 전혀 하지 않을 때의 혈중 산소 평균이에요. 애

Naver Blog

아이패드 각인, 애플스토어 주문 시에만 가능!

특별한 아이패드의 경우 각인 주문을 하는 걸 본 적이 있어요. 장학금으로 구입한 아이패드이거나 특별한 기념일에 주고받는 아이패드와 같이 중요한 날, 색다른 경험을 더해 특별한 선물로 주려는 그 마음을 알겠더라고요. 아무튼 아이패드 각인, 애플 펜슬 각인은 어디서 할 수 있을까요? 쿠X, 1X번가, G마X 등 애플 리셀러 마켓은 불가능합니다. 애플 공식 인증 판매점이지만 각인 서비스는 불가능해요. 각인 서비스는 오로지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한 서비스인데 원하는 짧은 문구나 애플 스토어에서 선택 가능한 이모티콘을 각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 원하는 문구의 경우 너무 글씨 크기가 작아서 하나마나인 듯한 느낌이긴 한데 그래도 보이기는 하니까 ㅎㅎㅎ 비용은 무료랍니다. 또 아이패드와 함께 사용할 애플 펜슬 2세대도 무료 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송 기간이 2주 더 늘어나요. 보름 정도 늘어남 이게 좀 치명적이랍니다. 일단 사기로 결정이 났고 결제까지 완료했

Naver Blog

삼성 녹스! 갤럭시의 보안 솔루션이에요!

안드로이드는 iOS에 비해 해킹의 위험이 높고 보안 수준이 낮다고들 해요. iOS는 폐쇄적이라 앱을 함부로 설치할 수도 없고 (있긴 있지만 간단하지 않음) 앱끼리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는 샌드박스 구조의 운영체제라 보안이 뛰어나고들 알고 있어요. 물론 요즘은 애플 아이디를 낚아채 손쉽게 해킹해버리는 일들이 비일비재하지만,,, 아무튼 애플은 항상 제품 설계부터 보안이 핵심이라며 완벽하다고 자랑을 해요. 물론 삼성도 안드로이드의 개방성 때문에 취약해질 수 있는 보안을 삼성 녹스라는 자체 보안 프로그램으로 보완하고 있어요. 이게 이번에 알아볼 삼성 녹스입니다. 삼성 녹스는 요즘 사용하는 갤럭시 디바이스에는 거의 모두 탑재돼 있는데 갤럭시 S 시리즈는 S5(2014)를 포함한 이후 모델, 갤럭시 위치의 경우 기어 S2(2015)를 포함하여 이후 모델로 스마트폰은 2014년부터 스마트 위치는 2015년부터 출시된 모든 모델에 적용돼 있습니다. (파생된 모델, 출시 국가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Naver Blog

장노출 사진! 아이폰으로 할 수 있어요!

장노출 사진. 미러리스나 DSLR과 같은 카메라를 이용하여 찍을 수 있어요. 장노출은 셔터가 열렸다 닫히는 시간은 길~게 늘려 노출이 오래되게 하여 빛의 궤적을 남길 수 있는 정말 멋진 사진 촬영 기법입니다. 사실 전 이 장노출 기법을 갤럭시를 사용할 때 꽤 많이 사용했어요. 어두운 저녁 불꽃놀이 중 별 모양을 그려 이렇게 남기기도 하고 저녁에 번화가에 가서 이렇게 멋진 사진을 남기기도 했답니다. 이건 미러리스 카메라 이런 장노출. 갤럭시 폰을 사용하면 프로 모드에서 할 수 있어요. 여러 가지 옵션을 만져보며 많은 시도를 하면 이런 멋진 사진들을 남길 수 있을 거예요. (물론 저도 이 두 장이 제일 잘 먹은 장노출 사진이랍니다!) 아무튼 아이폰에서 장노출 사진을 찍는 방법은 뭘까요? 우선 카메라를 실행하고 라이브 포토를 활성화합니다. 아이폰의 라이브 포토는 셔터를 누르는 시점으로부터 전후 1.5초씩 총 3초의 순간을 소리와 함께 사진으로 저장하는 기능이에요. 사진을 찍는 동시에 저화

Naver Blog

카메라 제습함 재래식으로,,,

카메라 제습함. 여름이 되면 높아지는 기온과 장마철이면 또 높아지는 습도 때문에 렌즈 사이사이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어 정말 필수입니다. 렌즈에 곰팡이가 생기면 다른 렌즈에 옮기기도 쉽고 세척으로 없애기도 힘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사진의 품질에도 영향을 끼친 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카메라 제습함을 검색해 보면 알 수 있듯이 전자식으로 관리되는 제품이 많더라고요. 펠티어 소자를 이용하여 전자식으로 카메라 바디와 렌즈들의 습도 관리를 해주는 것 같은데요. 이건 유튜브 스튜디오나 채널을 운영하는 곳, 사진 스튜디오 등 장비가 정말 많은 분들이 이용할 것 같아요. 저의 경우 습도 관리가 필요한 장비는 렌즈 2개, 바디 1개가 전부로 아마 이 전자식 제습함은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쓸 일이 없는 거죠. 혹시 나중에나 유튜브를 하게 된다면 ㅎㅎ 렌즈들을 잘 관리할 테지만 현재를 블로그 하나만 운영 중이니 카메라를 비롯한 장비들도 많지 않고 저는 재래식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저는 나카바야시의

Naver Blog

아이패드 2세대 2년 사용 후기!

아이패드 2세대. 저는 아이패드 프로 2세대를 사용하고 있어요.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2세대입니다. 아이패드 프로의 11인치는 1, 2, 3세대가 존재해요. 3세대는 다들 아는 M1 칩이 탑재된 제품이고 이번에 말할 아이패드 2세대는 A12Z 바이오닉이 탑재된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1세대 제품은 A12X 바이오닉이 탑재된 제품입니다. 11인치 1세대와 12.9인치 3세대 제품이 공개될 당시 처음으로 폼팩터가 변경되어 엄청난 환호를 받았던 제품이죠. 1, 2세대 간에 성능 차이는 그리 크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나마 1, 2세대의 차이는 라이다 센서, 초광각 카메라, 와이파이 6뿐입니다. 이번 WWDC 22에서 공개된 iPadOS 16에선 M1이 탑재된 아이패드에만 핵심 기능을 지원하더라고요. 워낙 M1의 성능이 강력해서 그런 것도 이해하지만 2020년에 출시한 아이패드에서 그런 강력한 기능을 지원하지 않으니 좀 아까운 느낌이에요. 아무튼 아이패드 2세대 2

Naver Blog

삼성 T7, 정말 빠른 외장 SSD더라고요.

삼성 T7. 외장 SSD예요. 저의 작았던 맥북 프로의 저장 공간을 대신하여 사용하기 위해 구입했어요. 그때는 영상 공부를 하던 때라 영상 편집용 저장 공간으로 잘 사용했는데요. 지금은 영상을 그때처럼 자주 만들지 않고 사진이 주력인 블로그를 열심히 하고 있어서 그렇게 빠르고 큰 공간의 저장 장치가 필요하지 않더라고요. 아무튼 삼성 T7 후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우선 1. 굉장히 빠릅니다. 우리가 익히 하는 외장 하드는 컴퓨터의 기본 저장 장치의 속도보다 한참 느린 게 단점이었어요. 요즘도 외장 하드를 디스크가 돌아가는 HDD 형식의 제품을 많이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외장 저장 장치는 크게 SSD와 HDD로 나뉩니다. SSD는 반도체식이라 읽고 쓰는 것이 굉장히 빠르지만 높은 가격과 전류를 공급하지 않고 오랫동안 방치하면 나중엔 접근이 불가능해질 수도 있대요. HDD는 물리적인 디스크가 회전하며 데이터를 읽고 저장하는 형식인데요. 빠르게 회전할수록 속도가 빨라지지만 한계가 있고 그

Naver Blog

하이퍼랩스 역시 아이폰 순정 카메라 기능으로!

하이퍼랩스! 아이폰에서도 가능한 기능이에요! 하이퍼랩스란 오~랜 시간 동안 카메라를 가만히 두고 시간의 흐름을 빠른 시간으로 압축하여 빠르게 지나가는 영상을 간직하는 일종의 영상 촬영 기법인데요. 이 기능이 요즘 많은 스마트폰에서 가능하지만 오늘은 아이폰 하이퍼랩스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해요. 아이폰 12 및 이후 모델을 사용 중이라면 유용한 사실을 하나 알아왔답니다! 아이폰 순정 카메라 기능을 통해서만 시도해 볼 거예요. 우선 카메라를 실행하고 쭉 왼쪽으로 넘겨 타임 랩스로 모드를 변경합니다. 아이폰의 하이퍼랩스는 전면 카메라로 촬영하는 것은 물론 가능한 모델의 경우 초광각, 광각, 망원 카메라 모두 하이퍼랩스 촬영을 지원해요. 각각의 렌즈를 변경하며 최적의 구도를 찾아봅니다. 저는 화질이 가장 좋은 기본 광각 카메라로 진행했어요. 가만히 삼각대나 어디 창틀 섀시와 같이 고정된 장소에서 촬영하거나 차의 거치대처럼 이동하는 중에도 거치하여 하이퍼랩스를 찍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아

Naver Blog

오늘이 마지막이래요! 이달의 블로그에 저를 추천해 주세요!

이번 7월 이달의 블로그 추천 주제 중 IT. 컴퓨터가 있더라고요! 프로애플러, 타타를 이달의 블로그에 선정될 수 있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1. 우선 제 블로그 주소를 복사해 주세요! https://blog.naver.com/tata5543 프로애플러, 타타 : 네이버 블로그 애플을 사랑하는 it 블로거입니다 blog.naver.com 2. 네이버 폼에 추천인(본인)아이디 입력 후 복사한 링크를 붙여 넣고 간단하게 이유를 적어 추천해 주세요! https://form.office.naver.com/form/responseView.cmd?formkey=NzY0ZWQyODMtN2UwZS00NmE0LWEwYmYtMmUxMzdkMDNlZmMx&sourceId=urlshare 2022년 7월, 이달의 블로그를 추천해 주세요! 2022년 7월의 이달의 블로그 주제는 ’IT·컴퓨터, 사진, 만화·애니, 패션·미용’ 주제입니다. 선정 주제에 적합한 블로그를 추천해 주세요! form.office.na

Naver Blog

애플워치 1세대부터 시리즈 7까지

애플워치 1세대가 출시됐을 당시부터 사용했던 사람은 별로 없을 거 같아요. 정말 얼리어답터들만 사용했을 거 같지 않나요? 그래서 오늘은 애플워치 1세대에 관한 얘기를 해보려고 해요. 애플워치는 2014년 9월 세상에 처음 공개됩니다. (출시는 2015년 4월) 시계와 스마트폰 그 사이 어딘가의 제품이 새로이 공개된 거죠. 애플워치 1세대 공개 당시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이 등장했다는 점에서 엄청난 환호와 기대를 받습니다. 활동성 추적과 스타일 변경(스트랩 및 시계 화면) 덕분이기도 했어요. 그렇게 스타일도 좋고 기능도 좋은 것 같은 애플워치에도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는데 바로 너무너무 느리다는 점이었어요. 당시 S1 칩 애플워치에서 할 일은 별로 없기도 하지만 핸드폰이 멀리 있거나 침대에 누워있을 때 등 애플워치로 뭔가 하고 싶을 때가 있더라고요. 그럴 때 애플워치 1세대 사용자들은 너무나도 불편했던 것이죠. 그래서 2015년 09월 새로운 wacthOS 2를 공개하며 은근슬쩍 시리즈

Naver Blog

애플홈킷을 이용한 샤오미 책상 스탠드

애플 홈킷을 이용한 샤오미 책상 스탠드를 사용한 지 벌써 2년에 가까워지고 있어요. 책상에서 사용할 스탠드는 여러 가지 조건을 만들어 따져가며 구입했는데요. 1. 색온도 조절이 가능할 것 2. 플리커링 현상이 없어야 할 것 슬로모션으로도 알 수 있어요 3. 보기에 깔끔하고 조작이 쉬워야 할 것 이 세 가지 기준에 모두 부합하는 샤오미 책상 스탠드를 구입했답니다. 아무튼! 이 샤오미 책상 스탠드에는 무선 연결 및 제어는 다른 제품들과 크게 다른 게 없었지만 애플 홈 앱에 애플 홈킷으로 연결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어요. 애플 홈킷을 이용하면 스위치를 직접 만지는 것처럼 빠르게 반응하고 안전하고 무엇보다 깔끔하게 조작할 수 있다는 게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서 애플홈킷에 대해 말해보려고 하는데요. 우선 이번 WWDC 2022에서 공개된 바로는 앞으로 애플은 홈 액세서리 기준을 matter로 맞춘다고 해요. matter는 아마존, 구글, 애플이 함께 만든 스마트홈 액세서리의 표준인데

Naver Blog

무풍에어컨 단점, 뭐니 뭐니 해도 곰팡이 문제가 ㅜㅜ

무풍 에어컨. 전기세도 절약되고 차가운 직바람 없이 시원함을 유지해 줘서 너무너무 좋은 여름 가전이에요. 저는 어느 해 여름, 24도로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다가 늦여름에 냉방병에 걸려서 ㅋㅋㅋㅋ 에어컨이 켜져 있는 장소에 가기만 하면 그렇게 기침을 했어요. 그 뒤로 좀 많이 덜 시원하지만 27, 28도로 에어컨을 틀고 여름을 난답니다. 좀 시원하진 않지만 덥지도 않아서 그냥 그렇게 틀고 지내요. 그런 점에서 무풍 에어컨은 굉장히 유용합니다. 무풍 모드를 활성화하면 바람문이 안으로 들어가며 무풍 패널을 통해 냉기가 나와요. 물론 냉기는 아니고 바람이 아주 미~약하게 나오는 건데요. 그래서 그런지 무풍 에어컨 단점으로 대표적인 곰팡이가 ㅠㅠ 지금 이게 4년 차 에어컨의 상태인데 청소 서비스를 받으려고 해요. 너무 심한 거 같죠 ㅜㅜ 사실 이건 인버터, 그러니까 요즘 판매 중인 절약형 에어컨에서 많이 보이는 현상이더라고요. 절전을 하느라 어쩔 수 없이 구형 에어컨보다는 높은 온도의 바람을

Naver Blog

방화벽! 맥북에선 이렇게 켭니다!

맥북도 방화벽이 존재합니다. 방화벽이 정확히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유해한 해킹 시도 등을 막아주는 1차? 방어막인 거 같아요. 해킹의 위협으로부터 내 컴퓨터를 지킬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어 수단인 것 같기도 하고요. 어떻게 방화벽을 활성화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시스템 환경설정을 엽니다. 금고 모양의 보안 및 개인 정보 보안 탭으로 이동합니다. 상단에 여러 가지 섹션 중 방화벽을 눌러봅니다. 여기서 방화벽 : 끔 상태인 경우 아래에 잠금을 풀고 방화벽 켜기를 눌러 기본적인 보안 설정을 합니다. 초록 신호와 함께 방화벽 : 켬이 됐다면 기본적인 방어 수단은 사용 중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잠가 설정을 유지하면 돼요. 저는 가끔 보면 이게 꺼져 있을 때가 있더라고요. 해킹 그런 건 아니고 설정을 잘 못 만지다가 비활성화하고 안 킨 거 같은데 가끔 보며 켜주면 됩니다! 아무튼 방화벽! 맥북에서도 사용해야 한다! 여기까지!

Naver Blog

아이폰 보조배터리 케이스! 이제 안 나오려나 봐요.

아이폰의 보조배터리 케이스는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라는 이름으로 거북이등 같이 생긴 케이스였어요. 아이폰 6S에서 처음 등장한 보조배터리 케이스였죠. 아니폰이라니,,, 아이폰 XS 보조배터리 케이스부터는 무선 충전에 고속 충전까지 지원했기에 정말 좋은 보조배터리 케이스였답니다. 심지어 아이폰의 배터리 시간을 늘려주고 11 프로에선 카메라 접근 버튼까지 존재했어요. 다만 가격이 문제였죠... 아이폰 11프로용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는 16.9만 원으로 굉장히 비싼 편에 속해요. 물론 배터리가 부족하여 함께 들고 다니던 보조배터리와 충전기, 케이블에서 해방될 수 있지만 그래도 17만 원에 더 무겁고 요상하게 생긴 케이스는 선뜻 손이 가지 않더라고요. 아무튼 케이스를 착용한 채로 무선 충전도 가능하고 카메라 단축키도 탑재한 배터리 케이스를 이젠 볼 수 없는데요. 바로 맥세이프 때문이에요. 맥세이프는 아이폰 12 이상에서 지원하는 자석 부착식 액세서리 생태계인데요. 맥세이프 충전기로 빠른 무선

Naver Blog

소니 알파 6400 3년 좀 안된 후기!

소니 알파 6400. 이제 3년을 채워 가요. 처음에 영상은 소니라는 소문을 듣고 영상 공부를 할 때 구입한 미러리스 카메라인데 이렇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잘 쓸 줄은 아무도 몰랐네요. ㅋㅋㅋㅋ 오늘은 평상시 소니 알파 6400을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말해보려고 해요. 그중 화질 중심이랍니다. 우선 제가 사용하는 조합을 말해볼게요. 저는 평상시에 집에서 블로는 사진을 촬영할 땐 소니 알파 6400 + SELP18105G 이용합니다. 아마 이 렌즈는 영상용으로 유명할 거예요. 저 또한 전동 줌이 되는 점, 초점을 잘 잡고 G 시리즈 렌즈이기에 어느 정도 다듬어진 해상력 때문에 구입했는데요. 지금은 사진에서 주력으로 사용하네요. ㅋㅋㅋㅋ 렌즈를 추가로 구입하고픈 마음은 있지만 그렇게 활용을 또 많이 하는 편이 아니라서 ^^ 암튼 오늘 사진에 사용된 조합은 동일한 소니 알파 6400 바디에 SELP1650. 소니 알파 6400과 번들 렌즈 조합으로 구입할 수 있는 렌즈와 함께 했어요. 가

Naver Blog

충전기 물기 감지! 아이폰은 이렇게

충전기 물기 감지! 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은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들이 기기를 물에 담가도 안전할 수 있도록 물기 감지 기능이 존재합니다. 삼성 갤럭시의 경우 모든 방수 지원 모델에서 이 안전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요. 저는 삼성 갤럭시를 사용할 때 거의 매일 물로 닦기도 했거든요. (물론 침수되면 소비자 과실) 삼성 폰은 방수가 정말 잘 돼서 S8, S10 모두 물로 닦아도 문제가 없더라고요. 아무튼 충전 포트에 물기가 감지될 때 알림으로 물기 감지를 알려줘요. 충전을 자제하도록 말이죠. 만약 여기서 무시하고 충전기를 연결하면 소리와 진동으로 경고를 하는 걸로 알아요. (겁나서 시도는 안 함) 저는 거의 항상 무선 충전을 사용했기 때문에 물기를 좀 닦아내고 무선 충전기 위에 얹어두면 금방 알림이 사라지기도 하고 그렇더라고요. 근데 그 충전기 물기 감지 기능! 아이폰에도 존재합니다. 아이폰 7(플러스) 및 이후 모델에서 모두 방수를 지원하고 있는데 아이폰 7(플러스)

Naver Blog

마우스 번지 어떨 때 사용하는 걸까요?

저는 마우스 번지를 이케아에서 처음 봤어요. 게이밍 마우스는 대부분이 유선 마우스인데요. 유선 제품은 이동하기가 힘들고 좀 걸리 적 거리는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요즘은 무선도 있네요 그렇게 걸리적거리는 마우스의 케이블을 빠른 움직임에 최적화될 수 있도록 정리를 도와주는 게 마우스 번지더라고요. 저는 마우스 번지를 사용해 보진 않았는데요. 무선 제품들을 선호하기 때문이에요. 게임을 하지 않기 때문에 케이블이 걸리적거리는 유선 마우스는 아예 고려 대상에서 제외하곤 해요. 맥을 사용하기도 해서 매직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고 매직 마우스는 당연히 선이 없는 무선 제품이라서 마우스 번지를 사용할 환경이 아닌 거죠. 키보드도 무선, 핸드폰 충전도 무선을 선호하고 아이패드는 왜 무선 충전을 못 하는 걸까 라며 ㅋㅋㅋㅋㅋ 무선에 진심인 사람이에요. 아무튼 마우스 번지는 이케아의 상품 설명 사진을 보면 뭔가 게이밍 최적화라는 의도가 딱 보여요. 문신 대박 제품은 어디에 있죠? 이리저리 휙휙 마우스

Naver Blog

삼성 에어컨 E4 이렇게 해결할 수 있어요.

삼성 에어컨 E4. 저는 만난 적이 없긴 한데요. 4번 에러가 발생했다는 뜻이에요. 세탁기나 에어컨 등 생활가전들은 사용자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이 자주 발생하고 그때마다 서비스 예약을 할 수 없으니 사용자가 직접 해결할 수 있게 어느 정도 자가 진단 기능입니다. 그래서 삼성 에어컨 E4는 뭘 의미할까요? E4 22가 표시된다면 냉매 제어에 문제가 생긴 것인데요. 우선 에어컨의 전원을 뽑고 1분 이상 휴지 시간을 갖은 뒤 에어컨 코드 아닌 건 비밀 다시 꽂아 리셋을 시도합니다. 에어컨에 전원을 끊었다가 다시 넣으면 많은 부품들이 재점검을 하며 해결될 수 있어요. 원래 컴퓨터든 핸드폰이든 오류가 생기면 재부팅을 시도하는 게 가장 기본적인 해결 방법이거든요. 우선 삼성 에어컨의 재부팅을 시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011년 이전 모델을 전원 코드를 코드에서 분리한 후 1분 뒤 다시 꽂아야 합니다. 직접 코드를 찾아야 하는 거죠. 설치 환경에 따라 실외기는 두꺼비집에 연결돼

Naver Blog

애플워치 알람은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애플워치의 알람 기능을 알아보려고 해요. 애플워치의 알람은 아이폰이랑 동기화되는데 어떨 땐 알람이 아이폰과 애플워치 모두 동시에 울리기도 하는데 어떨 땐 알람이 애플워치에서만 울리기도 하더라고요. 그 차이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우선 디지털 크라운을 눌러 앱스 화면을 열어봅니다. 수많은 앱스 중 알람 앱을 열어봅니다. 상단에 수면기능을 통해 설정된 알람이 보입니다. 상단 알람 시간을 누른 뒤 이 알람을 건너뛰거나 수면 설정 변경을 눌러 수면 앱으로 직행하여 수면 시간을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취소를 눌러 다시 알람 앱 기본 화면으로 돌아가 볼게요. 아래 기타 알람에 제가 예전에 설정했던 알람이 보이고 스위치를 통해 간단하게 활성화/비활성화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보이는 알람의 시간 부분을 가볍게 터치하면 시간을 변경하거나 반복 설정을 하거나 다시 알람 여부, 삭제와 같은 알람의 세부 사항을 편집할 수 있습니다. 삭제도 여기서! 아래에 알람 추가를 눌러 새로운 알람을 추가하는

Naver Blog

아이폰 만보기로 건강 챙기기!

만보기를 통해서 하루 걸음을 측정하는 분들은 이제 보기 힘들잖아요. 아니면 뭔가 특별한 프로그램 때문에...

Naver Blog

에어팟 물에 빠진 경우! 할 수 있는 방법

제 친구는 에어팟을 세탁기에 돌려서 리퍼 받았거든요... 심지어 아무것도 모르고 건조기까지 착실하게 했...

Naver Blog

아이폰 문자 삭제 방법 간단합니다!

아니 근데 이런 문자는 다 어디서 오는지 (동의했으니 오겠지...) 아무튼 아이폰 문자 삭제 방법을 한번 얘...

Naver Blog

아이패드 렉 걸린다면 리셋 추천!

아이패드 프로는 프로 모션 디스플레이라 120Hz의 주사율을 자랑해요. 처음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하면 굉...

Naver Blog

애플워치 뒷면엔 뭐가 있는 걸까?

애플은 애플워치라는 작은 기기에 많은 정말 많은 기능을 넣어뒀어요. 시간 표시를 위한 디스플레이는 물론...

Naver Blog

에어팟 프로 다음곡을 넘기는 편한 방법

에어팟 프로는 간편하게 귀에 꽂아 정말 편리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해줬어요. 그래서 에어팟 라이프를 ...

Naver Blog

아이폰 어플 다운 방법 간단하게!

핸드폰은 많은 일을 하며 사용자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곤 해요. 여러 메신저를 이용하여 사람과의 연결을 ...

Naver Blog

아이패드 리퍼 기간 확인하기!

모든 제품은 보증 기간이 있어요. (사실 없는 제품도 있긴 있음...) 전자제품들은 기본으로 1년 보증을 제...

Naver Blog

아이폰 전화 거절 화면에 담긴 비밀

아이폰의 전화 화면은 어떨 땐 거절 버튼이 함께 표시되고 어떨 땐 밀어서 전화받기만 표시될 때가 있어요....

Naver Blog

에어팟 고무 빼기, 꽂기 쉬워요!

에어팟 프로는 고무가 있어요. 사실 에어팟 고무의 이름은 커널형 이어폰에 꽂혀있는 이어팁인데요. 이어팁...

Naver Blog

아이패드 백업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아이폰은 갑자기 죽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아이패드도 사실 마찬가지인데요. 예전에 LG G3를 사용할 때...

Naver Blog

애플워치 캘린더 달력으로 보기!

애플워치 컴플리케이션에 캘린더를 넣어뒀어요. 워치 페이스에서는 오늘 날짜와 요일이 표시되는데요. 초반...

Naver Blog

아이패드 시간 설정 정확하게 하는 방법

가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알림이 울릴 때 1분 후라며 이상하게 표시될 때가 있어요. 1분 전도 아니고 1...

Naver Blog

맥북 잠자기 이름 너무 귀엽다

맥북은 배터리가 떨어져 갈 때 10% 정도가 남은 경우 충전기에 연결하지 않으면 뻗어버리겠다고 경고를 해...

Naver Blog

에어팟 프로 방수는 강할까?

에어팟 프로는 에어팟 시리즈 최초로 방수를 지원하는 모델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기다렸던 기능이기도 했...

Naver Blog

아이폰 건강 앱에 담긴 애플의 진심

아이폰 건강 앱은 애플의 진심의 알 수 있어요. 애플은 사용자의 건강과 카메라(사진, 영상)에 정말 진심인...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