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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마지막 왕 :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고려의 역사와 고려 마지막 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고려 왕 계보도 궁금하고, 고려의 역사도 궁금하시죠? 차근차근 랑쌤과 함께 알아가겠습니다. 고려 마지막 왕 누구? 고려 역사 알아보기 고려는 신라, 후백제, 후고구려가 막을 내리고, 고려가 후삼국을 통일하였습니다. 그러고 보면 고구려 후손들은 고구려 역사와 민족에 대한 자부심과 열망이 대단해 보입니다. 발해에 이어 고려까지 모두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니깐요! 고려가 처음 세워졌을 때는 왕권이 약했습니다. 오랜 전쟁으로 각자도생의 삶을 살아가고 있었고, 지방의 세력들은 마치 본인이 왕인마냥 지방을 다스리고 있었습니다. 신라의 문제점 중 하나인 지방의 호족들은 각자의 세력 싸움이 심했어요. 호족 중 눈에 띄는 견훤과 궁예는 각각 후백제와 후고구려를 세웠습니다. 궁예는 후고구려를 세우고 잘 운영하다 어떠한 이유인지 모르게 점점 폭군이 되었습니다. 이때 궁예의 신하였던 왕건이 참지 못하고 궁예를 폐위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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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 이성계 : 조선 역사 함께(1)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태조 이성계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드디어 조선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입니다. 조선의 역사는 꽤나 길고, 다룰 이야기가 많아 2회에 나눠 진행하겠습니다. 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는 어떻게 누구와 나라를 새로 세우게 되었을까요? 조선은 태조 이성계를 비롯한 무신들과 함께 공부한 신진사대부가 힘을 모아 조선을 세웠습니다. 태조 이성계는 불교를 멀리하고, 유교를 가까이하는 등 아직까지도 우리의 실생활에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태조 이성계가 세운 조선에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한글은 물론 다양한 유적과 유물이 남아있습니다. 조선 전의 고려는 귀족들이 서민들을 괴롭히고, 왕권에 도전하는 정도였습니다. 이때 성리학을 공부하고 과거를 본 후, 관직을 맡은 사람들이 대부분 신진사대부입니다. 태조 이성계는 신진사대부, 무신과 손을 잡았는데요. 신진사대부 정도전은 권력을 잡기 위해서는 군대와 손을 잡아야겠다고 생각했고, 의도적으로 이성계와 손을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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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묘호란 : 병자호란과 시작된 세도정치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정묘호란 과 더불어 병자호란, 세도정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저번 시간 조선 역사에 이어 두 번째 조선 역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1편 조선 역사를 참고하셔도 좋습니다. 태조 이성계 : 조선 역사 함께(1)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태조 이성계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드디어 조선에 대해 이야기... blog.naver.com 쫓겨난 광해군 뒤로 인조는 후금을 멀리하고 명나라와 친하게 지냈습니다. 명나라의 반대편에 있던 후금은 이를 가만히 두지 않고 조선을 공격한 사건을 바로 정묘호란이라고 합니다. 사실 조선과 후금은 모두 전쟁이 길게 이어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어요. 정묘호란은 생각보다 빠르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정묘호란을 일으킨 후금은 조금 뒤 나라명을 청으로 바꾸었습니다. 정묘호란의 원인이 되었던 명을 결국 무너뜨리고 일인자가 되었습니다. 정묘호란을 조용히 넘기듯 했지만 청은 다시 한번 나라의 기강을 잡기 위해 조선을 쳐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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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 : 민주주의 시작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419혁명 민주주의 시작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대한 독립 만세!' 우리나라는 35년 만에 광복을 맞이했습니다. 광복 이후에는 우리나라를 지배했던 일본이 철수하였고, 강제로 외국에 살고 있던 한국인들이 다시 돌아왔어요. 일본은 없어졌지만 한반도에는 이제는 일본이 아닌 미국과 소련이 힘겨루기를 하고 있었어요. 세계에서는 미국, 영국, 소련이 강자였는데 이때 우리나라가 아닌 이 3나라가 우리나라의 독립에 큰 관여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들은 우리나라 땅과 나라를 지배하려는 검은 속셈이 있었어요. 신탁통치는 잠깐 강대국에게 나라가 안정될 때까지 정치를 맡기는 정치에요. 이 신탁 정치를 찬성한 사람과 반대한 사람이 있었어요. 정치사상이 통합되지 않자 남한, 북한 2곳으로 나뉜 채 광복과 함께 한반도는 나누어졌답니다. 북한엔 김일성을 중심으로 사회주의 체제가, 남한엔 이승만은 민주주의가 시작되었답니다. 잘 지낼 수 없었던 남한과 북한은 625전쟁이 발발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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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글단어 : 아름다운 뜻까지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순수한글단어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요즘 외래어, 외국어, 인터넷 용어 신조어까지 다양한 단어로 이야기를 하다 보면 한국 사람인 내가 순수 한글 단어를 쓰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종종 듭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순수한글단어가 진짜 순수한글단어인지, 또 모르고 있었지만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순수한글단어가 있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순수한글단어를 알아보면서 기존에 사용하고 있었지만 순수한글단어인지 모르고 있었던 단어까지 우리나라 말이 예쁘고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기회였습니다. 순수한글단어 알아보기 나르샤 우리가 알고 있는 연예인 '나르샤'는 처음 들었을 때 영어 또는 외국어 같지만 순수한글단어 입니다. 나르샤는 '비상하다, 날아오르다'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솜 또 친구분 중 이름이 '다솜'인 분이 은근 주변에 있으시죠? 다솜은 '사랑의 옛말'입니다. 다온 모든 좋은 일이 다 오는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어린아이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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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하회탈 : 재밌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안동하회탈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웃을 때 눈이 휘어지는 사람을 보면 안동 하회탈을 닮았다고 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양반 안동하회탈 출처 : 네이버 우리가 안동하회탈이라고 부르는 안동하회탈은 무슨 모양이고, 왜 생겼는지 언제 사용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안동하회탈 안동하회탈은 경북 안동시 풍천면 하회 마을에서 만들어져 내려오는 나무로 만든 탈로, 전통 역할극인 별신굿놀이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나무로 만든 안동하회탈은 고려 중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안동하회탈 각시탈 출처 : 네이버 안동하회탈은 오리나무로 만들어 옻칠을 한 뒤 예쁘고 고운 색을 내어 웃긴 특징을 잡아 만들었습니다. 안동하회탈은 양반들이 아닌 일반 평민들 사이에서 많이 유행하고, 인기가 좋았는데요. 이때 안동하회탈은 당시 지배층인 양반 계층을 비판하는 내용을 가진 연극을 할 때 별신굿놀이에서 사용되었습니다. 안동하회탈은 극중 역할에 따라 약 14개의 종류가 됩니다. 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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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한글단어 :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예쁜한글단어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예쁜한글단어 하면 어떤 단어가 생각나시나요? 많은 단어가 떠오르겠지만 평소에 들어보지 않았던 예쁜한글단어를 랑쌤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쁜한글단어는 평소에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가게명, 이름, 태명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외국인 친구에게 알려줄 수 있고, 대한민국 사람이 우리의 자랑스러운 한글을 더 잘 쓸 수 있습니다. 예쁜한글단어 늘솔길 언제나 솔바람이 부는 길 이라는 뜻의 늘솔길은 글자마다 리을이 들어간 귀여운 예쁜한글단어입니다. 언제나 솔바람이 부는 길로 봄바람이 생각나는 단어입니다. 라온 라온이라는 단어 요즘 많이 보셨죠? 라온은 '즐거운'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별하 별하라는 아이 이름을 들어본 기억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별하는 별처럼 높이 빛나는 사람이라는 뜻의 예쁜한글단어입니다. 한글의 매력이 엄청나죠? 소예 소담스럽고 예쁜 듯입니다.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적당히 예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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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좋은한글 : 이름으로 쓰기좋아요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뜻좋은한글 에 대해 함께알아보겠습니다. 뜻좋은한글은 평생 누군가에게 불릴 이름으로 지어주기 좋습니다. 요즘 한자이름을 굳이 짓지 않고, 부모님이 생각을 모아 뜻좋은한글 이름을 소중한 자녀에게 붙여주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뜻좋은한글이름은 부르기도 좋을 뿐만아니라 간직한 뜻이 좋아 평생 부르고, 불리우면서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뜻좋은한글 : 이름, 태명으로도 좋아요 가람 : 강의 옛말 가온 : 세상의 중심이 되라 그린나래 : 그린듯이 아름다운 날개 글고운 : 고운글처럼 살아라 나예 : 나비처럼 예쁘게 늘봄 : 언제나 봄처럼 활기차고 새롭다 다빈 : 빈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다 다올 : 하는 일마다 모두 복이올 다한 :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는 라미 : 동그라미에서 따온 단어 로운 : 슬기로운, 이로운에서 따온 단어 루다 : 이루다의 뜻 마루 : 산의 꼭대기 미리별 : 은하수의 별 벼리 : 일이나 글의 뼈대가 되는 줄거리 별하 : 별같이 높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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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어보 : 자세히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조선왕조어보 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조선왕조어보를 알고 계시나요? 어보는 왕실의 권위를 상징하는 의례용 도장입니다. 왕실의 혼례나 책봉 등에 이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어보입니다. 금, 은, 옥에 아름다운 문양을 새겼고, 오색 비단에 책임을 다할 것을 깨우쳐주는 글이 쓰여있습니다. 장기간 걸쳐 조선왕조어보를 제작하고, 보관하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이 유일무이합니다. 사진 출처 : 유네스코와 유산 중국, 베트남 등에도 어보가 제작된 사례가 있지만 책봉 시기, 즉위식 등 인생의 중대한 의식 전체를 기념하는 어보는 없습니다. 조선왕조어보는 특별한 행사를 위해 만들어진 기념하기 위한 기념물로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조선왕조어보를 만드는 구체적인 상황은 국왕의 자리를 이어받는 아들 또는 손자가 왕위에 오르기 전 왕세자나 왕세손에 책봉되는 행사와 성혼하는 경우, 왕또는 왕비가 죽은 뒤에도 만들었습니다. 출처 : 유네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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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소리본 :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한글소리본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한글소리본 어떤 것을 한글소리본이라고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한글 소리본은 국어학자인 정인승 선생님과 류열 선생님이 우리말 소리를 가르치기 위해 1947년 '정음사'에서 간행한 교재입니다. 류열 선생님은 남한에 있다 북한으로 월북하셨지만, 그전까지는 우리말에 대한 열정과 진심으로 두 분이 만나 교육을 위한 책을 만들었습니다. 1947년 8월 1일에 정음사라는 이름의 출판사에 '한글소리본'으로 출판되었습니다. 한글소리본은 총 36쪽으로 되어있고, 그때 발행 가격이 30원이었습니다. 한글소리본 발행 이후로 류열선생님은 알기 쉬운 한글강좌, 풀이한 훈민정음 등 다양한 책을 만들어 북한의 국어사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한글소리본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한글 소리본은 우리말 소리의 이해와 더불어 연습할 수 있는 입모양과 발성 소리에 대해 알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한글을 가르칠 때 필요한 지도하는 방법과, 소리틀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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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대비 :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인수대비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인수대비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인수대비는 어디서 들어본 것 같지마 누구인지, 누구의 어머니 인지 자세히 아시는 분은 없을 것입니다. 오늘은 랑쌤과 함께 인수대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인수대비 누구인가요? 인수대비는 소혜왕후라는 시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인수대비가 회자되는 이유는 인수대비는 그 시대에서도 눈에 띄는 여성 지식인이었기 때문입니다. 조선 9대 왕인 성종의 어머니이고, 연산군의 할머니로 이름이 알려진 인수대비는 우여곡절을 많이 겪은 사람입니다. 시아버지인 세조가 왕위에 오르는 것을 직접 보았고, 남편이 죽고, 왕비 자리에서 내려옴은 물론 어린 둘째를 왕의 자리에 앉힌 사람입니다. 인수대비가 누구의 엄마, 누구의 할머니로 기억되기에 아까운 것은 그녀는 조선시대에 여성 교육서를 만든 지식인이기 때문입니다. 인수대비는 어린 시절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했던 청주 한씨 가문에서 막내딸로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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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녹수 :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장녹수 라는 인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희대의 여자인 장녹수를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장녹수는 사실 어린 시절부터 가난하여 몸을 팔아 여러 번 결혼하고, 자식까지 두었지만 결국 왕에게 발탁되어 궁궐에 들어갔습니다. 장녹수는 여자 연산군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말썽쟁이 였다는데요. 장녹수는 어린 시절 가난에 찌들어 살다 자식을 두었지만 춤과 노래에 관심이 많아 기생이 되었습니다. 뛰어난 춤, 노래 실력으로 궁궐에 들어와 연산군에 눈에 들어 단박에 후궁이 되었습니다. 후궁이 된 장녹수는 연산군을 보살피기는커녕 본인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연산군을 조정하여 사리사욕을 채웠습니다. 정치판까지 장녹수의 입김은 커졌고, 참형으로 인생을 마감하였습니다. 장녹수 누구인가? 장녹수는 30살에도 16살처럼 보이는 최강 동안이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몇 번 팔려 갔고, 결국 노비와 결혼하여 아이를 하나 두었습니다. 최강 동안이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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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빈봉씨 :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순빈봉씨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순빈봉씨에 대해 알고 계신 분은 역사에 관심이 많으신 분입니다. 보통 전반적인 역사에 대해 알고 계시더라도 순빈봉씨에 대해 알고 계신 분은 잘 안 계신데요. 오늘은 랑쌤과 함께 순빈봉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순빈봉씨 그녀는 누구인가? 조선시대 역사의 최고의 성군이자 모두의 존경의 대상인 세종에게는 말 못 한 고민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며느리인 순빈 봉 씨입니다. 아들 문종의 첫 번째 세자빈 희빈 김 씨이고, 문종의 두 번째 세자빈이 바로 순빈봉씨 입니다. 하지만 이 순빈봉씨는 술을 즐겨 하고, 술 주정이 심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한 조선시대에 자신의 여종이었던 소쌍과 동성애를 한 화제의 인물입니다. 그 시절 왕실에서는 문종에게 거는 기대가 컸습니다. 아버지를 닮아 총명했던 문종은 세자빈과 인연이 좋지 못했는데요. 첫 번째 세자빈은 결국 폐출시키고, 두 번째 세자빈 간택에 심혈 기울였지만 여기서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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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혜옹주 : 자세히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덕혜옹주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덕혜옹주에 대한 관심이 큰 이유는 조선 마지막 왕녀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역사에서 가장 가까운 조선의 마지막 왕인 고종의 딸이었던 덕혜옹주에 대한 삶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십니다. 오늘은 랑쌤과 함께 덕혜옹주는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덕혜옹주 그녀는 누구인가? 덕혜옹주가 태어났을 때 이미 고종은 이미 황제의 자리에 물러나 있었습니다. 그때 고종은 회갑이었고, 늦둥이 딸인 덕혜옹주의 어머니는 나인 출신이었습니다. 일제의 압력에 황제의 자리에서 내려왔던 고종에게 덕혜옹주의 탄생은 또 다른 기쁨이었습니다. 고종은 9남 4녀의 자녀가 있었지만 그중 3남 1녀만 성인이 될 때까지 생존하였습니다. 출처 : 네이버 사전 그러므로 덕혜옹주는 살아남은 고종의 유일무이한 딸입니다. 덕혜옹주에 대한 사랑으로 외롭지 않게 동년배 5~7명과 함께 자라도록 돕고, 유치원을 세우는 등 아버지는 지극정성으로 덕혜옹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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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난설헌 : 조선 중기 천재 시인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허난설헌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허난설헌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얼핏 조선 중기 천재 여성 시인이라는 것은 아지만 그녀가 어떤 일을 했는지 또 왜 천재라는 수식어가 붙었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허난설헌 그녀는 누구인가? 허난설헌은 난초같이 살다간 사람입니다. 조선시대에서 여성의 지위는 그렇게 좋지 못합니다. 성리학 분위기가 강해 여성은 그저 남성을 보필하는 정도의 역할로 뒤에서 묵묵히 자기 역할을 하였습니다. 조선시대에서 이름을 조금이라도 알려진 여성이라면 그 사람은 분명 대단한 일을 하였다는 반증입니다. 허난설헌은 여성 시인으로 그녀가 천재였음에도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세상에 나오지 못한 슬픔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나마 그녀가 후대까지 이름이 알려진 이유는 그녀의 뒤 배경 덕분입니다. 허난설헌은 사대 부가의 여인이었고, 허난설헌 그녀가 창작한 시가 그때도 지금도 대단한 시를 지어 조선은 물론 중국과 일본에서도 큰 활동을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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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추 : 그는 누구인가?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김춘추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춘추는 신라 왕실 최초의 시호와 묘호를 받은 태종무열왕입니다. 그의 시호는 무열왕, 묘호는 태종입니다. 시호는 왕이나 사대부들이 죽은 뒤에 그 공덕을 찬양하는 추증하는 호이고, 묘호는 황제나 왕이 죽은 뒤 종묘에 신위를 모실 때 붙이는 호 입니다. 그만큼 김춘추라는 인물에 대해 후대 평가도 후할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도 높이 평가되고 있습니다. 김춘추는 어떤 업적을 남겨 아직까지 추호를 받고 있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김춘추 그의 업적은 무엇인가? 김춘추는 신라시대의 진골이라는 신분의 한계를 극복하고, 대세 김유신의 딸과 결혼하며 시대의 흐름을 자기 쪽으로 만들었습니다. 김춘추는 51세인 늦은 나이에 왕이 되었습니다. 즉위한지 7년이 되었을 때, 당나라와 함께 백제 정벌을 꿈꾸었고, 더불어 고구려까지 통합하여 삼국통일을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김춘추의 아버지는 화랑 출신으로 고구려로 출정하여 공을 세웁니다. 그시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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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영 : 그는 누구인가?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홍국영 인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홍국영 그는 누구일까요? 그는 정조시대에 가까이에서 정조를 보필한 권력자입니다. 사극 드라마 중 영조와 정조 시대를 다룬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그 시대는 붕당정치가 심해 붕당정치 갈등도 심했고, 사도세자의 비극적인 죽음, 왕권을 강화하려는 정조의 노력 등 다양한 서사 스토리로 인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홍국영도 이 시대를 살았던 인물입니다. 정조를 옆에서 살뜰히 살피며 권력을 쥐었던 인물로 그의 외모에 대한 기록이 남아있을 정도로 외모 또한 준수했습니다. 실제로 글쓰기를 좋아했고, 임기응변이 강한 홍국영은 성격이 호탕하고, 사람들과 지내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술을 좋아하는 그는 시조와 창에도 솜씨가 있었다고 합니다. 오히려, 조선시대 지위가 높았던 가문에서는 홍국영을 가까이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천하 모든 일이 내 손아귀에 있게 되는 날이 오리라.'라는 말을 하고 다녔던 것으로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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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 : 그는 누구인가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김종서라는 인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종서 그는 누구일까요? 김종서에 대해 알고 계신 분들은 문인과 무인 모두 자질이 높은 분으로 평가하는 내용을 많이 보았을 거예요. 그는 세종 때 큰 공을 세우고, 계유정난 때 수양대군의 세력에 의해 살해된 불행한 인물이었지만 그 후 영조 시대인 약 300년이 지나고 나서 충성심 하나로 복권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사연 깊은 그의 일대기를 함께 랑쌤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서 그는 누구일까? 현재까지 이름이 잘 알려지신 분들은 보통 어렸을 때부터 비범한 능력을 가진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김종서도 그중 하나였습니다. 김종서는 16세 문과에 단번에 합격한 영재입니다. 하지만 그의 집안은 문인의 집안이 아닌 무인의 집안입니다. 조금 독특한 이력이죠? 콩 심은 데 콩이 나지 않고, 팥이 났으니깐요! 이 시대 16세 문과 급제는 아무나 성공하지 못한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김종서는 어렸을 때부터 꾸준한 엘리트 코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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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회 : 계획적인 성공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한명회 인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한명회라는 이름을 들었을때 선인, 악인 중 어떤 느낌이 더 드나요? 역사적 판단에 따라 한명회는 선인이 되기도 하고, 악인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머리가 얼마나 좋으면 그런 지략을 짤 수 있는지, 또 사람이 똑똑하면 어느 권력까지 잡을 수 있는지 역사적 위치를 알 수 있는지 교과서적인 인물입니다. 한명회는 조선 전기부터 영향을 널리 끼쳤던 인물로 자신의 두딸을 예종과 성종의 처로 만들어 장인의 역할도 하였습니다. 본인의 성공은 물론 딸의 성공, 가문의 성공을 이끈 한명회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명회 그는 누구인가? 한명회는 지금 말하면 빽이 좋은 사람입니다. 빽뿐만 아니라 재산도 많았고 사회적, 경제적 지위도 모두 이룬 멋진 인물입니다. 한명회는 우의정을 비롯해, 영의정까지 하였고 세조와는 사돈지간 예종과 성종의 장인이기도 하였습니다. 그의 설명은 여러 역사기록에 남겨있고 대충 읊어보자면 돈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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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우리말날짜 : 쉽게 읽기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순우리말날짜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어느 날 문득 순우리말 날짜를 들으면 헷갈리기도 하고, 아름다운 느낌이 드는 경험을 해보신 분 계시나요? 일, 이, 삼, 사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하나, 둘, 셋, 넷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숫자를 읽을 수 있지만 가끔 순우리말날짜는 어떻게 읽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자주 사용하지 않으면 헷갈리는 건 당연합니다. 오늘은 랑쌤과 함께 순우리말날짜 읽는 법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순우리말날짜 어떻게 읽나요? 1일 ~ 10일 : 하루 - 이틀 - 사흘 - 나흘 - 닷새 - 엿새 - 이레 - 여드레 - 아흐레 - 열흘 3일을 사흘이라고 하니 조금 헷갈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순우리말날짜에서 3일은 사흘! 4일은 나흘임을 잊지 마세요~ 엿새까지는 익숙하지만 갑자기 튀어나온 이레는 좀 낯설죠? 또 8일인 여드레와 9일 아흐레도 익숙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번 죽 ~ 읽어보면 너무 부드러운 순우리말날짜입니다. 11일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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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됐다 안됬다 : 정답은?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안됐다 안됬다 어떤 말이 맞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한글을 쓰지 않고 입으로 말할 땐 헷갈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지만 가끔 문자로 작성하려고 하면 생각지도 못하게 헷갈리는 부분이 정말 많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안됐다안됬다 입니다. 왠지 안됐다안됬다 둘 다 될 것 같지만 하나가 정답이라는 느낌이 들죠?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안됐다안됬다는 유감스러움을 표하거나 잘되지 않았을 때 쓰는 말입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위로의 표현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또는 부정적인 상황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또는 금지하는 표현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한글은 한 가지 단어에 정말 많은 뜻이 있죠? 상황에 맞게 잘 어울리게 쓰면 됩니다. 다양한 뜻을 가지고 있는 안됐다 안됬다 그럼 무엇이 정답일까요? 돼와 되는 상황에 따라 맞게 써야 합니다. 안됐다안됬다 뭐가 맞을까요? 정답은 안됐다 입니다. 돼와 되를 구별하기 위해서는 먼저 -돼/-되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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뵈면봬면 간단하게 구분하기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뵈면봬면 간단하게 구분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한글은 쉬워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쉽지 않습니다. 특히 학생 시기를 지나 어른이 되다 보면 글을 읽고, 쓰는 시간이 많지 않으니 한글이 조금 더 어려운 느낌인데요. 잘 작성하지 않는 단어를 카톡, 문자 등으로 서면으로 적을 때, 어색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특히 오늘 알아볼 뵈면봬면은 자신 있게 어떤 단어가 정답이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살짝 난이도가 있습니다. 뵈면봬면 어떤 것이 정답일까요? 랑쌤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뵈면봬면? 뭐가 정답인데? 한번 뵈면 좋겠습니다. 한번 봬면 좋겠습니다. 언제 도착해서 뵈면 좋을까요? 언제 도착해서 봬면 좋을까요? 이래봐도 저래봐도 뵈면봬면 헷갈립니다. 글자로 봤을 때 둘 다 어색하지 않는데 어떻게 구별하는 것이 좋을까요? 맞춤법을 생각하실 때 줄임말처럼 보이는 것을 말을 풀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봬면은 '뵈어'를 합하여 한 단어로 만든 단어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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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이누누히 : 맞는말일까?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누누이누누히 어떤 단어가 맞는지 함께알아보겠습니다. 누누이누누히는 어감이 좋은 어감은 아닙니다. 누군가에게 경고의 뜻으로 말하거나 또는 공격적으로 말할때 사용하는 누누이 누누히 중 어떤 단어가 맞을까요? 한글을 읽을때와 쓸때 헷갈니는 단어가 은근 많이 있습니다. 별 신경쓰지 않고 썼던 단어가 틀렸을 수도 있고, 맞았을 수도 있습니다. 깨끗이/ 깨끗히 처럼 아무런 의심 없다가 두가지 선택지를 마주하고 당황하는 순간처럼 말이에요. 오늘 알아볼 누누이누누히는 이런 헷갈리는 단어 중 하나 입니다. 우리는 말을 입으로 내뱉는 순간은 많지만 상대적으로 이 말을 적는 순간은 적습니다. 요즘은 카톡이 많아지고, 휴대폰 기능 속 자동완성기능을 사용하여 맞춤법에서 조금은 자유로워 지긴 했지만 내 머릿속에서 누누이누누히 중 무엇이 맞는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누누이누누히 무엇이 정답일까요? 누누이라고 읽으면 누누이 같고, 누누히라고 읽으면 누누히같아서 더욱더 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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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웬만하면 : 알쏭달쏭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왠만하면웬만하면 어떤 단어가 맞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왠/-웬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드리겠습니다. 왠만하면웬만하면과 같이 많이 헷갈리는 것이 바로 웬지 , 왠지 등 다양한 왠/웬 상황입니다. 말로 표현할 때는 같은 소리가 나지만 작성할 때는 다르게 표식 되니 어떤 게 맞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헷갈리는 맞춤법 중 손에 꼽을 만한 것이 왠/웬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왠만하면웬만하면 어떤 것이 맞을까? '웬만하면 ' 이 정답입니다! 그렇다면 웬만하면의 뜻도 함께 알아보면 좋겠죠? 웬만하면은 허용되는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아니한 상태에 있거나 정도나 형편이 표준에 가깝거나 그보다 약간 낫다는 것을 표현합니다. 왠만하면웬만하면 중 -왠/-웬 구별하는 방법 -왠은 왜인지의 줄임말입니다. -웬은 어떻게 뜻과 비슷합니다. WHY와 HOW의 차이로 보면 좋습니다. 왠지 = 왜 때문에 웬지 = 어떻게 라고 표현하면 더 이해하기 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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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개소문 : 그에 대해 알아볼까요?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연개소문 그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연개소문은 역사를 잘 모르시는 분에게도 왠지 익숙한 인물입니다. 연개소문은 왠진 문인 보다는 무인의 느낌이 오죠? 현대의 연개소문의 평가는 호불호가 갈립니다. 김부식이 작성한 삼국사기에는 임금을 죽인 대역적으로 나와있고, 신채호의 조선상고사에는 위대한 혁명가로 나와있습니다. 또한 박은식의 천개소문전에도 역사상 필요한 인물이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익숙하지만, 연개소문 그의 업적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 함께 랑쌤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연개소문 역적? VS 혁명가 연개소문의 이야기에는 항상 고구려의 27대 왕인 영류왕을 살해한 후, 시신을 토막 내어 시궁창에 버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단편적으로 보았을 때는 극악무도한 연개소문이 왜 현재까지 호불호 강한 평을 듣고 있는지 내용이 더 궁금해집니다. 연개소문이 왕을 죽이기 전에 작전을 짠 것을 왕족과 친하게 지내던 귀족을 처단하는 것입니다. 왕의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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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종 : 고려사에서 빠질 수 없는 인물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광종 고려사에서 빠질 수 없는 인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광종은 고려 역사에서 빠질 수 없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의 업적을 보면 역사에 기리 남는 것들이 있습니다. 한번 함께 알아볼까요? 노비안검법, 과거제도, 관복 제정은 사실 백성을 위한 것 같지만 왕권 강화와 안정을 위해 만들어진 제도입니다. 하지만 사회에서 꽤나 좋은 영향을 끼쳐 현대까지 박수받는 멋진 업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광종도 모든 역사 인물과 마찬가지로 좋은 평가도 있지만 부정적인 평가도 있습니다. 이는 왕권 강화를 위해 무리하게 행한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왕권 강화와 안정에 방해하고, 문제가 된다면 광종은 주저하지 않고 없애버렸습니다. 개국공신들조차도 제거하기 이른 광종의 평가는 좋은 평가만 남을 순 없습니다. 광종 그의 업적은 무엇인가? 광종의 별명은 피의 군주이기도 했습니다. 정말 무시무시한 별명이죠? 그만큼 자신의 정치에 강한 자신감은 물론 과감한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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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명세자 : 안타까운 삶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효명세자 의 삶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효명세자는 대리청정으로 인해 큰 이름을 남기진 못한 비운의 왕으로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때 안동 김씨와 풍양조 씨가 정치판을 흔들고 있었기 때문에 세도정치의 피해를 입은 효명세자입니다. 효명세자는 어린 나이에 삶을 마감하여 많은 이들에게 슬픔을 안겨 주었습니다. 그의 나이 21살이었습니다. 효명세자는 순조의 맏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순탄하게 왕세자로 책봉되었습니다. 성균관에 입학하여 열심히 왕위를 잇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는 정통성 있는 인물로 상징되었습니다. 하지만 세도정치가 판치고 있던 시대의 효명세자는 풍양조 씨와 국혼을 하였습니다. 이는 원해서 하는 결혼이 아닌 풍양조 씨가 가문을 빛내기 위해 본인 가문의 여성을 효명세자와 강제 결혼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세자빈이 풍양 조씨 인물이 되기 때문입니다. 한사람 인생은 무시한 채 가문의 안위를 위해 누군가의 결혼이 결정된다는 게 믿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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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개장 닭계장 : 무엇이 맞는 표현인가요?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닭개장 닭계장 표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얼큰한 맛이 일품인 닭개장 닭계장은 입으로 말할 때는 어색함을 느끼지 않다가 어느 순간 카톡, 문자로 작성하려다 보면 닭개장 닭계장 중 어떤 표현이 맞는지 헷갈립니다. 틀리기 쉬운 맞춤법으로도 닭개장 닭계장은 항상 포함됩니다.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닭개장 닭계장 중 어떤 표현이 맞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닭개장 닭계장 은 소고기 대신 닭을 넣어 육개장 처럼 끓인 음식입니다. 힌트가 나왔는데 눈치채셨나요? 닭 + 개장이 합쳐진 발로 닭개장 닭계장 중 닭개장이 맞습니다. 닭개장 닭계장 정답은 닭개장입니다. 이 닭개장은 어떻게 만드는 것인지 이름은 왜 닭개장이 되었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닭개장 닭계장 중 닭개장은 왜 닭개장이 되었나요? 사실 개장국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보신탕입니다. 이 개장국에 개고기 대신 넣은 것이 소고기입니다. 그래서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육개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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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좋은 고사성어 : 언제나 쓰기 좋죠!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뜻좋은 고사성어 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에서 나고 자라면서 우리는 나도 모르게 고사성어를 사용하거나 고사성어를 읽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들어 우리는 친구들과 대화속에서도 다다익선을 조금 변형한 거거익선 등 다양한 고사성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영화, 티비 프로그램을 보다가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고사성어를 보면서 우리 생활에 뜻좋은고사성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간혹 카카오톡 프로필 메세지로도 볼 수 있고, 간단한 리뷰에서도 만날 수 있는 뜻좋은 고사성어 입니다. 일상생활에서 뜻좋은 고사성어 1 고진감래 : 쓴 것이 다하면 단것이 온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2 결자해지 : 일을 맺은 사람이 풀어야 한다 일을 저지른 사람이 그 일을 해결한다 3 당랑거철 : 사마귀가 수레바퀴를 막는다. 자신의 힘은 모르고 강자에게 덤빔 4 사필귀정 : 처음에는 시비를 가리지 못해 모두 그릇되었지만 결국에 가서든 반드시 정리로 돌아감 5 타산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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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원 가계도 : 복잡하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이방원 가계도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방원은 이성계의 다섯 번째 왕입니다. 조선 역사에 관심 없는 분들도 이방원 이름 3자는 들어보신 분들이 많습니다. 이방원은 어떻게 5번째 자녀에서 왕이 되었을까요? 보통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순서로 오는 왕위가 어떻게 다섯 번째 아들인 이방원에게까지 왔는지 함께 알아보면서 이방원 가계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방원 가계도 어렵지 않아요. 이방원은 어렵게 왕이 된 만큼 목숨처럼 왕권을 강하게 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이 피를 묻혀가며 왕위를 얻었기 때문에 누구든 언제든 자신을 위협하여 왕위를 뺏어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때 이방원은 처남인 민씨 형제들까지 죽여가며 자신의 안위와 조선의 역사를 만들어 가기 노력하였습니다. 이방원은 총 12명의 아들과 17명의 딸을 두었습니다. 이 29명 중 역사에 많은 분들이 기억하고 있는 3명은 바로 양녕대군, 효령대군, 충령 대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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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녕대군 어리 : 난봉꾼의 사랑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양녕대군 어리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태종 이방원 드라마는 끝이 났지만 여전히 태종 이방원은 많은 분들에게 관심의 대상입니다. 양녕대군은 태종 이방원의 장자 입니다. 이성계의 첫아들은 아니지만 양녕대군의 위 서열 아들들이 일찍이 세상을 떠나 양녕대군은 서열이 높았습니다. 이 양녕대군이 사랑했던 어리는 세종실록에 기록될 만큼 빼어난 외모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장희빈과 투톱의 조선의 외모를 담당했던 어리는 양녕대군의 끔찍했던 사랑의 대상이었습니다. 양녕대군은 난봉꾼의 이미지가 입혀져 있지만 사실은 이미지 보다 더한 난봉꾼이었습니다. 술과 기생, 음주 가무를 즐겨 차마 역사 기록에 남기지 못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때 양녕대군의 앞길을 막고, 자신이 출세하기 위해 양녕대군의 술자리에 기생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이이었습니다. 그중 한 명에게 보내진 여자가 바로 양녕대군 어리 입니다. 양녕대군 어리의 첫 만남은 '곽선의 첩 어리는 예쁘고, 춤과 노래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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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쐬다 쐐다 : 헷갈리는 표현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바람쐬다 쐐다 정확한 표현 알아보겠습니다. 바람쐬다 쐐다와 같이 ㅚ, ㅙ 헷갈리는 단어가 정말 많죠? 오늘은 랑쌤과 함께 ㅚ, ㅙ를 구별하는 방법과 동시에 바람쐬다 쐐다 정확한 표현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바람 쐬러 나왔어 답답한 마음에 바람쐐러 나왔어 바람쐬다 쐐다 두 개 다 맞는 표현 같아 보이지만 정답은 물론 한 가지입니다. 헷갈리지만 일상생활 중 이와 비슷한 표현들이 너무 많아 알면 알수록 어려운 한글입니다. 하지만 한번 정확하게 규칙을 알고 나면 헷갈리지 않으니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람쐬다 쐐다 무엇이 맞을까? 바람쐬다 쐐다 중 정답은 바로 바람 쐬다입니다. 이렇게 글로 보면 이상해 보이지만 실제 쐬다의 뜻을 알면 바람 쐬다가 정답임을 단박에 알 수 있습니다. 쐬다의 뜻은 얼굴이나 몸에 바람이나 연기, 햇빛 따위를 직접 받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뜻으로는 자기 물건을 평가받기 위해 남에게 보이다 라는 뜻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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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달 닦달 : 대반전 정답은?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닥달 닦달 중 어떤 표현이 맞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비대면 시대로 전화와 문자, 카톡이 많아진 사회를 살면서 전과 다르게 한번쯤은 맞춤법에 대해 생각해 보는 순간이 많이 오게 됩니다. 혹시 중요한 자리이거나 어려운 사람에게는 보내기 전 글 내용을 여러 번 읽어보면서 말은 잘 이어지나, 맞춤법은 틀린 게 없나 확인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는 맞춤법은 그만큼 내 이미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므로 맞는 단어를 사용하여 맞춤법 틀리는 이미지를 갖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입으로 말할 때는 어려운 게 1도 없는 한글이 쓰려면 왜 이렇게 헷갈리는 단어와 표현이 많이 있는지 매번 고민이 됩니다. 오늘같이 고민해 볼 단어는 바로 닥달 닦달입니다. 닥달 닦달 닥달좀 그만해!? 닦달좀 그만해!? 누군가가 굉장히 급하게 보채거나 위급하거나 마음에 여유가 없을 때 한 번쯤 이렇게 말한 경험이 있으실 거예요. 그만 좀 닥달 닦달해! 이때 말소리로는 알겠는데 카톡, 문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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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좋은 사자성어 : 같이 알아봐요.

안녕하세요. 랑쌤 입니다. 오늘은 뜻좋은 사자성어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루 중 많은 말을 하고 살지만 나도 모르게 뜻좋은 사자성어를 사용하기도 하고, 나와 대화하는 분이 사자성어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우리 일상에 사자성어는 잘 녹아 있어 의식하지 않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위로를 할 때, 말을 길게 하고 싶지 않을 때 상황에 맞는 뜻좋은 사자성어를 사용하면 조금 더 깊은 위로와 설명을 할 수 있습니다. 랑쌤과 함께 뜻좋은 사자성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십벌지목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목적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고 끝없이 노력하라는 뜻입니다.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못 이룰 것은 없습니다. 만강혈성 진심으로 마음 깊숙한 곳에서 나오는 정성 명실상부 이름과 실제가 서로 들어맞음 예시) 그녀의 실력은 명실상부 대단했다. 낭중취물 주머니 속의 물건을 꺼난다 그만큼 쉬운 일을 뜻합니다. 우공이산 무모해 보일 정도로 불가능해 보이지만 어렵고 힘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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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로 시작하는 단어 : 있나요?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츠로 시작하는 단어 를 알아보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다른 게임 도구 없이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끝말잇기입니다. 앉아서, 누워서, 서서 할 수 있어서 장소, 시간 구애받지 않고 한글을 알고 있는 분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바로 끝말잇기입니다. 규칙은 간단하지만 알고 있는 단어량과 순발력에 따라 승부를 겨룰 수 있습니다. 이때, 많은 단어를 알아도 그 순간에 츠로 시작하는 단어와 같이 조금 당황스러운 시작 단어가 나오고 시간이 지체된다면 게임에서 지게 됩니다. 츠로 시작하는 단어는 츠로 끝나는 단어를 알고 있으면서 공경을 해야 하는데요. 이때 츠로 끝나는 단어로 공격을 받았다면 빠르게 츠로 시작하는 단어를 찾아 되받아쳐야 합니다. 츠로 시작하는 단어가 있을까요? 바로 생각했을 때는 떠오르는 단어가 없지만 한번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츠로 시작하는 단어 있나요? 츠로 시작하는 단어는 한국어보다는 고유명사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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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드리다 건들이다 : 어떤 표현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건드리다 건들이다 맞는 표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누군가 나를 건드리다 건들이다를 표현할 때 말로는 자연스럽게 나왔던 단어가 막상 문자, 카톡 시 사용하려고 하면 낯설게 느껴집니다. 갑자기 건드리다 건들이다 중 어떤 표현이 맞는 건지 건드리다? 건들이다? 혼란스러워집니다. 건드리다 건들이다 뜻은 조금 움직일 만큼 손으로 만지거나 무엇으로 대다 또는 상대를 자극하는 말이나 행동으로 마음을 상하게 하거나, 기분을 나쁘게 만들다입니다. 영어로는 touch도 되고 annoy도 됩니다. 뜻도 알고 영어로도 알겠는데 그럼 한글로 건드리다 건들이다 중 무엇이 맞을까요? 정답은 바로 건드리다 건들이다 정답은? 건드리다 입니다. 줄임말로는 건들다가 있습니다. 건들이다는 줄임말을 잘못 풀어쓰면 건들이다가 됩니다. 예시를 들면 친구의 물건을 함부로 건드리다 그래서 친구의 비위를 건드렸다. 라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건드리다 건들이다 중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말은 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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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다붙히다 : 맞는 표현은?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붙이다붙히다 중 어떤 표현이 맞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붙이다붙히다 중 어떤 표현이 맞을까요? 붙이다붙히다의 뜻은 1. 맞닿아 떨어지지 않게 하다. 2. 불을 일으켜 타게 하다. 3. 조건, 이유, 구실 따위를 딸리게 하다. 등의 뜻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뜻은 붙이다붙히다 중 한 가지의 뜻입니다. 지금부터 헷갈리는 붙이다붙히다 정답을 알아보겠습니다. 붙이다붙히다 중 정답은? > 붙이다 바로 붙이다입니다. 위에 알아보았던 3가지 뜻의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붙이다붙히다 중 붙이다가 정답인 이 표현을 가지고 3가지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공책에 스티커를 붙이다. 화로대에 불을 붙이다. 계약 조건에 특이사항을 붙이다. 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붙이다붙히다 중 붙이다를 많이 사용하죠? 중요한 자리에 서류를 제출하거나 맞춤법 검사가 필요할 때는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를 이용하는 것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AI 가 판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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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숙종 : 장희빈 환국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조선 숙종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조선 숙종이 왕위를 이어갔던 때는 조선 후기입니다. 조선 후기에는 당쟁이 있었습니다. 어느 시대에도 파벌 정치는 있었지만 조선 후기처럼 강한 당쟁 정치가 있었던 적은 손에 꼽을 것입니다. 당쟁 정치에서 조선 숙종이 중심을 잡고 잘 서있을 수 있었을까요? 조선 숙종이 지배했던 조선 후기의 당쟁은 서로를 견제하여 좋은 결과를 내는 장점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순간이 더 많은 아쉬운 순간이었습니다. 조선 숙종을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장희빈과 함께 이모저모 알아보겠습니다. 조선 숙종 그는 누구인가? 조선 숙종은 19대 조선 왕으로 아버지는 현종입니다. 숙종의 왕비는 3명이었지만 아들을 낳지 못했습니다. 결국 조선 숙종은 장희빈과 최수빈에게 경종과 영조를 얻었습니다. 당쟁과 함께 왕비가 아닌 비들에게 아들은 얻은 조선 숙종은 어떠한 삶을 살았을까요? 조선 숙종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단어가 바로 환국입니다. 조선 숙종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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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 : 조선14대왕, 임진왜란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선조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선조는 조선 14대 왕입니다. 이때 임진왜란이 발생했고, 조선의 힘든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선조는 많은 이들에게 기억에 없는 왕이기도 합니다. 최근 들어 그의 역할이 재조명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는 어떤 왕이었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조선의 역사 동안 27명의 왕이 조선의 역사와 함께하였습니다. 그중 14대 왕인 선조는 조선의 중간 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조는 사실 출생과 동시에 왕위에 오를 수 있는 직위는 아니었습니다. 서자의 아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선조가 어떻게 조선의 14번째 왕이 될 수 있었을까요? 선조가 왕이 된 이윤 13대 왕인 명종이 자식 없이 세상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자식은 있었지만 어린 나이에 떠나보내 후계자가 없었습니다. 명종은 살아생전에 여러 조카들을 불러내어 후계자를 알아보던 중 선조의 눈에 띄는 행동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후계자 교육을 하던 중 왕이 쓰는 모자를 한 명씩 써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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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균 : 집터, 갑신정변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김옥균 글씨와 집터 등 다양한 정보를 알아보겠습니다. 김옥균이라는 이름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교과서에서 본 그의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으시면 역사에 관심이 많으신 분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옥균은 갑신정변과 관련 있는 인물입니다. 그렇다면 갑신정변 먼저 알아봐야겠죠? 갑신정변은 김옥균과 급진 개화파가 조선의 자주독립과 근대화를 하기 위해 고종 때 일으킨 정변입니다. 개화를 할 때 빠르게 할지, 느리게 할지에 대한 의견이 다르던 시절 김옥균을 비롯하여, 박영효, 서광 법 등은 빠른 개화를 주장하였습니다. 갑신정변이 일어나던 해에는 일본군이 조선에 주둔해 있었습니다. 행사가 열리던 우정국에서 불이 나면서 일본군이 궁으로 갔고, 그전에 김옥균을 비롯한 많은 급진 개화파가 고종과 명성황후의 안위를 살폈습니다. 급진 개화파의 반대쪽 세력은 처단당했고, 급진 개화파의 세상이 열렸습니다. 김옥균을 비롯한 급진 개화파의 주장은 청나라에게 빼앗긴 주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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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선 : 일본인? 한국인?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김충선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지금은 귀화한 외국인들이 많고, 또 다른 나라로 귀화한 사람이 많아 귀화에 대한 인식이 익숙해졌습니다. 하지만 조선시대에도 귀화인이 있다고 하면 믿으시겠나요? 누가 조선으로 귀화를 했을까요? 아니면 조선인이 다른 나라로 귀화했을까요? 랑쌤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김충선 그는 누구인가 사야가 = 김충선 김충선 = 사야가 일본인이었던 사야가는 조선으로 귀화해 한국인이 되었습니다. 그는 임진왜란 때 처음 조선에 방문하였습니다. 사실 그는 일본의 장군이었습니다. 약 3,000명의 군사와 함께 조선으로 왔습니다. 그때는 조선을 사랑하게 될 줄 몰랐던 김충선이었겠죠. 하지만 그는 며칠 지나지 않아 칼구와 총구를 조선이 아닌 일본으로 겨누는 장수가 되었습니다. 왜 갑자기 김충선은 조선인이 되어 일본을 공격하게 될까요? 김충선은 임진왜란으로 처음 조선을 알게 된 것은 아닙니다. 그는 조선을 어렸을 때부터 동경하였고, 조선에 대해 막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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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 의빈성씨 : 실화인가?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정조 의빈성씨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정조 의빈성씨로만 들었을 때는 정조와 의빈성씨는 무슨 관계 인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옷소매 붉은 끝동이라고 말하면 많은 분들이 아~!라고 말씀하십니다. 정조가 평생 사랑했던 여인은 바로 의빈 성 씨입니다. 그 이야기를 재밌게 만들어 낸 것이 바로 옷소매 붉은 끝동 입니다. 출처 : mbc 많은 분들이 재밌게 봤고, 흥행했던 그 작품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을까요? 그 역할을 한 배우의 실제 열애설까지 기대하게 만든 정조 의빈성씨 관해 랑쌤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정조 의빈성씨 그녀는 누구인가? 정조 의빈성씨는 후궁으로 들어온 여인으로 이름은 덕임입니다. 옷소매로 덕임이란 이름이 낯이 익죠? 본관은 창녕입니다. 정조를 애달프게 만든 의빈성씨는 정조의 사랑은 한 몸에 받았습니다. 덕임은 문예에도 조예가 깊었지만 예술에도 뛰어난 실력을 보였다고 합니다. 뛰어난 재능과 빼어난 재능으로 의빈성씨는 정조의 사랑을 한 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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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비담 : 최초 여왕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선덕여왕 비담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선덕여왕 비담에 관심 있는 분들 계시나요? 선덕여왕의 업적에 대해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선덕여왕의 아버지는 진평왕입니다. 아버지 진평왕에게는 아들이 없었습니다. 신라시대에는 성골만 왕위에 오르고 있던 시기였고, 성골의 대가 끊길 위기에 처하자 선덕여왕이 신라의 최초 여왕이 되었습니다. 사실 선덕여왕은 2명의 남자와 결혼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첫 번째 남편과도 두 번째 남편과도 아이를 낳지 못했습니다. 선덕의 첫 번째 남편과 애를 낳지 못하자 남편의 남동생과 두 번째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두 번째 남편의 첫 번째 부인이 있었는데 이 부인과의 사이에서 나온 아이가 바로 김춘추입니다. 두 번째 남편은 죽을 때 자신의 첫째 부인과 아들을 자신의 형에게 맡기고 세상을 떠납니다 선덕여왕이 왕위에 앉고 다시 첫 번째 남편을 불러들입니다. 의외죠? 하지만 첫 번째 남편은 금방 자리를 떠나고 맙니다. 그 뒤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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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경궁 홍씨 : 사도세자의 아내, 정조 어머니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혜경궁 홍씨 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혜경궁 홍씨는 많은 궁녀 중 유일하게 과거 후손인 우리가 관심 있어 하는 몇 안 되는 궁녀입니다. 혜경궁 홍씨 그녀는 왜 아직까지 많은 사람에게 회자되고 있을까요? 혜경궁 홍씨는 정조의 어머니입니다. 또 옷소매 붉은 끝동의 의빈 성 씨가 모셨던 사람이기도 합니다. 또 뒤주에 갇혀 죽은 사도세자의 부인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역사적 배경도 있지만 사실 작가로도 유명합니다. 혜경궁 홍씨 인생 90%를 궁에서 보내며 한중록을 지필하였습니다. 한중록은 그녀의 작품이기도 하지만 역사적 사실을 고증할 수 있는 가치가 있는 자료입니다. 사도세자는 정말 정신병자로 의심될 만큼 안정되지 않은 사람이었고, 그를 옆에서 지켜주던 혜경궁 홍씨의 삶은 편치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힘든 상황 속에서도 아들을 훌륭하게 키워냈습니다. 혜경궁 홍씨는 80살 중 약 70년을 궁에서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녀는 어렸을 때 궁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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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세자 : 비운한 그의 인생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소현세자 그는 누구인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소현세자 그는 누구일까요? 사도세자와 함께 많이 언급되는 소현세자는 역사적 기록도 많이 없는 비극의 세자입니다. 소현세자의 죽음을 추측하는 단서들은 많지만 결론적으로 보면 독살되었다는 의견이 가장 많습니다. 소현세자는 어떤 상황에 놓여 독살 당했을까요? 소현세자의 비운 한 삶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소현세자는 인조의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 인조가 반정을 일으켜 왕위에 오르자 14살이었던 소현세자는 세자가 되었습니다. 소현세자는 병자호란을 겪고 난 뒤 동생인 봉림대군과 함께 청나라에 인질로 8년을 잡혀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8년을 인질로 잡히고 다시 한국 땅을 밟은 후, 2개월도 안되어 그는 요절하였습니다. 죽기 전, 오한을 느꼈던 소현세자는 34세인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현재는 모기에 의한 질병인 말라리아라고 추정되는 병으로 세상을 등졌다고 하지만 역사적 기록을 보면 깔끔한 해답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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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 썰물 뜻 : 이런 뜻이었어?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밀물 썰물 뜻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여름이 되니 바로 생각나는 건 시원한 바다와 계곡, 산이죠? 더운 여름 시원한 바다만 생각해도 더위가 가시는 듯합니다.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도 시원한 바다에 들어가 해수욕을 하고 나면 더위마저 잊게 됩니다. 소금물로 조금은 찜찜하지만 그래도 바다만의 매력이 강하여 매년 여름은 물론 봄, 여름, 가을, 겨울 바다에 많은 분들이 모입니다. 바다에 가기 전 밀물 썰물 뜻을 알고 가신다면 더욱 좋겠죠? 밀물을 밀려오는 물 썰물은 떠내려가는 물로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밀물 때에는 해수욕하기 좋고, 썰물 때에는 조개잡이 등 갯놀이 하기 좋습니다. 밀물 썰물 뜻 밀물 : 바닷물이 육지로 밀려오는 현상 썰물 : 바닷물이 바다로 나가는 현상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서해의 경우에는 밀물 썰물 뜻대로 밀물과 썰물의 차이가 큽니다. 썰물에는 바다가 언제 있었냐는 듯 넓은 갯벌이 생깁니다. 서해안으로 여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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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세자 : 뜻 이름 아버지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사도세자 뜻, 이름, 아버지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도세자는 우리 기억 속에 뒤주에 갇혀 죽은 세자입니다. 배우 유아인이 맡은 배역이기도 합니다. 사도세자 그는 난동꾼 이미지가 강하여 역사적으로 잘 살펴진 인물은 아닙니다. 오늘은 랑쌤과 함께 사도세자의 뜻, 이름, 아버지 등 다양한 정보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도세자 그는 정말 난동꾼이었을까? 사도세자는 27살 아버지의 명령으로 뒤주에 갇혀 죽었습니다. 객관적인 사실만 보면 정말 잔인하고 끔찍한 일이지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자식을 직접 죽이는 것도 모자라 꽤나 잔인한 방법으로 죽였으니 말입니다. 그는 우리가 알고 있는 영조의 아들입니다. 사도세자의 이름은 이 선입니다. 사도세자라고 알려진 그의 이름을 아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사도세자의 아버지인 영조는 조선의 왕 중 역대 오래 살고, 오래 통치하였습니다. 사실 영조에게는 아들이 단 2명이었습니다. 첫째 아들은 세자가 되기 전 9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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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 수양대군 :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세조 수양대군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세조가 수양대군인 것을 알고 계시나요? 세조보다는 수양대군으로 유명한 세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세조는 자신의 조카인 어린 단종을 왕위에서 끌어내렸습니다. 그리고 많은 피를 보며 자신이 왕 자리를 만들고 지켰습니다. 피의 군주라고도 불리는 세조 수양대군의 아버지는 세종입니다. 이 사실 또한 새롭죠? 세종의 둘째 아들로 세조 수양대군이 태어났습니다. 세조 수양대군이 12살이었던 어린 단종을 쳐내는 비극이 여기서 시작됩니다. 세종은 첫째 아들이었던 문종의 몸이 건강하지 않자 많은 걱정이 있었으나 특히 문종의 아들이었던 단종의 생사까지 걱정하였습니다. 둘째 아들인 세조 수양대군이 문종을 잘 보필하여 나라를 이끌어 갔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았을 것을 미리 예견하였기 때문입니다. 첫째 아들 문종이 죽고 나자 문종의 아들인 단종이 왕위에 올랐고, 문종이 죽기 전 자신의 아들을 부탁한 김종서 황보인과 세조 수양대군은 대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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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다 좇다 : 정답은?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쫓다 좇다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범죄 영화에서 도둑이 경찰에게 쫓기다 좇기다 나는 목표를 쫓기위해 좇기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쫓다 좇다를 사용했던 빈도는 높습니다. 범죄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분이라도 많은 사람이 본 영화는 궁금해서라도 한 번은 보기 때문입니다. 그때 누군가는 누군가에게 쫓다 좇다를 당하게 됩니다. 이때 쫓다로 쓰는 게 맞는지 좇다로 쓰는 게 맞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쫓다 좇다 뜻 오늘 알아볼 단어인 쫓다 좇다는 각자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개의 단어가 오타가 아닌 뜻을 가지고 있어 뜻과 맞는 상황에 쫓다 좇다 중 한 단어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럼 우리가 사용할 쫓다 좇다의 뜻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쫓다의 뜻을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어떤 대상을 잡거나 만나기 위해 뒤를 따르다. 경찰이 도둑을 쫓다를 예시로 들 수 있겠죠? 또는 어떤 자리에서 떠나도록 몰다. 비둘기를 쫓아냈다. 또는 밀려드는 졸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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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좋은 한자 : 이름, 아이디로도 좋아요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뜻좋은 한자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몇 번의 누군가, 또는 어떤 물건의 이름, 별명을 지어줄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예를 들어 반려견, 반려묘, 반려 식물, 또는 애착 물건에도 이름을 지어줄 수 있고 외국인 친구의 한글 이름을 지어줄 수도 있습니다. 또는 내가 쓰는 아이디, 닉네임으로도 뜻좋은 한자를 가진 예쁜 단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읽고, 보기에도 좋은데 뜻까지 좋으면 정말 좋겠죠? 오늘은 랑쌤과 함께 두루두루 사용하기 좋은 뜻좋은 한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뜻좋은 한자를 가진 단어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뜻좋은 한자 : 이름, 별명, 아이디, 닉네임 다 좋아요 보민 : 하늘 같은 보배 보라 : 비단 같은 보배 백하 : 하얀 물 백설화 : 하얀 눈꽃 서희 : 새벽의 빛 소월 : 자은 달 수미 : 아름다움을 지키다 수민 : 빼어나고 아름답다 수아 : 빼어난 아이 시아 : 예쁜 날개 시현 : 밝은 날개 신애 : 새로운 사랑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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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우리말태명 : 예쁜 이름 많이 불러주기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순우리말태명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태명은 아기의 배냇 이름으로 뱃속에 있을 때부터 아기가 태어나서까지 임시로 붙여주는 이름입니다. 정식 이름이 아님으로 조금 딱딱한 느낌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태명을 지으실 수 있습니다. 부부가 좋아하는 뜻을 가진 단어가 되기도 하고, 좋아하는 과일, 뜻깊은 단어, 예쁜 태명 등등 10개월 동안 정성스럽게 부를 수 있는 태명입니다. 이 태명은 처음 부를 때는 조금 어색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이름처럼 불리므로 많은 분들이 고심해서 태명을 짓습니다. 유행하는 태명도 있지만 순우리말태명을 찾아 부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오늘은 저와 함께 순우리말태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순우리말태명 어떤 이름이 있을까요? 아이가 뱃속에 생겼을 때는 여아인지, 남아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부모님이 중성적인 느낌의 태명을 많이 짓습니다. 순우리말태명 또한 어느 성별에 치우친 느낌이 아닌 입에 잘 붙고 엄마 아빠가 정성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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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 : 호, 업적, 소파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대한민국 어린이날을 만드신 방정환 선생님의 호, 업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방정환 선생님은 현재까지 많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기다리는 어린이날을 만드신 분입니다. 우리는 매년 5월 5일 국가 기념일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처음 생긴 때는 1923년 5월 1일입니다. 어린이들은 보호받아야 하고, 어린이들의 소중한 가치를 널리 전파하였습니다. 방정환 선생님의 어린 시절을 함께 따라가 보겠습니다. 방정환 선생님은 서울에서 태어났고, 무려 4대가 한집에서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아버님은 상인이었고, 그 시절 부족함 없이 나름 풍족한 삶을 살았습니다. 할아버지에게 한문과 역사를 배웠고, 어린 나이부터 학교를 다녔습니다. 방정환은 어렸을 때부터 요즘 말하는 흔히 은수저 이상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집안 가세는 왕실과 거래하던 아버지의 장사가 어려워 지자 하루아침에 가난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는 어려움 없이 자랐지만 초등학생이 된 방정환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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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좋은 단어 : 예쁘게 사용해 봐요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뜻좋은 단어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는 무의식중에 사용하는 단어를 자주 사용합니다. 큰 고려를 하지 않고 사용하는 단어는 나도 모르게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 만약 내가 의식적으로 뜻좋은 단어를 계속 생각하고, 머릿속에 넣고 있다면 언젠가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사용하겠죠? 뜻좋은 단어는 뜻도 좋지만 어감도 좋습니다. 순우리말이라 익숙지 않지만 뜻을 알고 다시 한번 읽어보면 뜻을 내포하고 있는 내용일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랑쌤과 함께 평소에 쓰기도 좋고, 아이디, 닉네임 등 다양한 곳에 사용하기 좋은 뜻좋은 단어 몇 가지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뜻좋은 단어 바른말 고운 말 달안개 : 달밤에 끼는 안개 가루비 : 가루처럼 내린ㄴ 비 꽃빛발 : 꽃빛의 내뻗치는 기운 빛너울 : 불상 뒤에 해처럼 번지는 광채 구름옷 : 구름처럼 가볍고 예쁜 옷 물이랑 : 너울지는 물 꽃멀미 : 꽃의 향기에 취해 어지러움 꽃보라 : 바람에 나부끼는 많은 꽃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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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우리말 생일 : 내 생일은 어떻게 말할까?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순우리말 생일 말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생일을 소중하게 여기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그 이유는 생일은 평범한 날이지만 내가 태어난 유일한 한 해의 기념할 수 있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추석, 설날, 크리스마스 모두 다 좋지만 가장 뜻깊고 의미 있는 날은 아마 생일일 거예요.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님의 은혜도 잊지 않고 챙기는 것이 좋지만 부모님, 가족, 친지, 친구, 동료들이 축하해 주는 마음이 고맙고 신이 나기도 합니다. 이 중요한 생일은 순우리말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예전 조상님은 지금의 우리처럼 1월, 2월, 3월``` 이렇게 표현하셨을까요? 합리적인 의심이지만 왠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 옛 조상님들은 지금처럼 n 월이라고 하지 않고, 각 월에게 이름을 붙여 주었습니다. 또한 일자도 지금처럼 n 일이라고 하지 않고, 특별하게 불러주었습니다. 지금부터 순우리말 생일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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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깨닳음 : 아리송한 정답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깨달음깨닳음 아리송한 정답을 맞춰보도록 하겠습니다. 깨달음깨닳음은 난이도가 높은 맞춤법 문제인데요. 어떻게 보면 깨달음이 맞는 것 같고, 어떻게 보면 깨닳음이 맞는 것 같은 아리송한 깨달음깨닳음입니다. 한글에는 이렇게 헷갈리는 표현이 정말 많지만 조금씩, 몇 개씩 알아가다 보면 언젠가 헷갈리는 경우가 줄어들어 우리 한글을 더 잘 사용할 수 있을 거예요. 깨달음깨닳음의 뜻은 바로 생각하고 궁리하다 알게 되는 것입니다. 제대로 모르고 있던 사물의 본질이나 진리 따위의 숨은 참뜻을 비로소 제대로 이해하게 된 것을 말하는데요. 다른 뜻으로는 모르고 있던 사실을 뒤늦게 알아차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깨달음깨닳음 정답은? '깨달음' 깨달음깨닳음 중 정답은 바로 깨달음입니다. 깨닫다의 활용형으로 어간인 깨닫 + 명사형 어미 '-ㅁ'이 붙어 깨닫이 되었다가 깨달로 바뀌는 것입니다. 한글 참 어렵죠? 깨달음깨닳음 중 깨달음은 깨달(깨닫)-음으로 읽을 수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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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은정뜻 : 이런 의미가?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폰은정뜻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혹시 폰은정뜻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폰은정은 어느 순간부터 쓰이기 시작한 지칭어입니다. 폰은정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는 폰씨인 여자 사람 은정이라는 느낌이 강한데요. 살아가면서 폰씨를 만날 확률도 적지만 폰은정님을 만날 확률을 더더욱 적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폰은정은 사람의 이름이 아닌 지칭어이기 때문입니다. 이름도 아닌 바로 어떤 느낌을 가진 사람에게 말하는 용어로 사용하는 폰은정뜻입니다. 우리가 폰은정뜻을 사용하는 경우는 언제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손민수템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웹툰 치즈인더트랩에 여주인공을 질투하다 못해 옷, 헤어스타일, 생활방식까지 바꿔버린 서브 여자 캐릭터가 있습니다. 이때 이 여자 캐릭터의 이름이 손민수 입니다. 주변 사람은 여자 주인공과 손민수를 진짜로 헷갈려 할 정도로 손민수는 여자 주인공을 따라 했습니다. 이게 어원이 되어 셀럽, 연예인 또는 누구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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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어짜피 : 무엇이 정답?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어차피 어짜피 어느 표현이 맞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사람 모두 말 습관이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단어가 있는데 그중 어떤 사람은 어차피 어짜피라는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어차피 어짜피 가야 하니 미리 가자 어차피 어짜피 먹어야 하니 지금 먹자 등 습관적으로 어차피 어짜피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입으로 표현할 때는 어차피 어짜피 둘 다 맞는 표현 같은데 텍스트로 적어내려고 하니 어떤 표현이 맞는지 갑자기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우리말은 대화 속에서는 자신 있게 쓰게는 말이 막상 글로 옮겨 적으려고 하면 아리송한 단어와 표현이 많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어차피 어짜피 입니다. 우선 이 단어의 뜻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어차피 어짜피 뜻 어떻게 하든지 저렇게 하든지 이렇게 되든지 저렇게 되든지 비슷한 말로는 기왕, 기왕에, 어차어피 등이 있습니다. 영어로는 anyway를 쓸 수 있습니다. 어쨌든 어차피 어짜피 어찌 됐든의 뜻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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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트리다 터뜨리다 : 알쏭달쏭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터트리다 터뜨리다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가끔 친구들과 대화하다 사용하는 터트리다 터뜨리다는 갑자기 막상 쓰려고 하면 터트리다 터뜨리다 중 어떤 표현이 맞는지 헷갈립니다. 터트리다 터뜨리다는 찬찬히 읽어보면 터트리다도 맞는 표현 인 것 같고, 터뜨리다도 맞는 표현 같아 더 알쏭달쏭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표현을 정확하게 쓰려면 어떻게 써야 할까요?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터트리다 터뜨리다 뜻 터트리다 터뜨리다의 뜻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마음속에 있는 말이나 감정을 갑자기 나타내거나 웃음 또는 울음이 세게 밖으로 나오는 것도 터트리다 터뜨리다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축구에서 자주 표현하는 오랜만에 골이 터졌다. 그 선수가 골을 터트렸다 등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아이가 말을 시작하게 된다면 표현할 때 말을 터뜨렸다 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재밌는 표현으로는 다이어트를 하던 도중 식욕을 터뜨렸다 등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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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 조취 : 어떤 표현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조치 조취 중 맞는 표현을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알아보는 단어는 바로 조치 조취 입니다. 부정적인 순간에 조금은 엄숙한 순간에 사용해야하므로 정확하게 사용해야할 것 같은 단어입니다. 중요한 순간에 오탈자를 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엄숙한 분위기를 자칫하다 망칠수 있으니 좀 더 신중하게 조치 조취 단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조치 조취단어를 헷갈려 하시는데 그 이유는 바로 읽을때 왠지 '치' 같기도 하고, '취' 같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조치라고 읽으면 그대로 맞는것 같고, 조취라고 읽으면 또 조취가 맞는 느낌이 듭니다. 그렇다면 랑쌤과 함께 뜻을 알아보면서 어떤 표현이 맞는지 정답을 맞춰보겠습니다. 조치 조취 뜻 우리가 알고 있는 조치 조취의 뜻은 벌어지는 사태를 잘 살펴서 필요한 대책을 세워 행하거나 그 대책을 조치 조취라고 씁니다. 구속할때도 구속 조치 조취를 취했다라는 표현을 들어본 적 있으시죠? 조치 조취 정답은 조치! 법적 조치를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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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새 그세 : 어떤 게 맞는 표현인가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그새 그세 중 맞는 표현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우리가 눈 깜짝할 사이에 뭔가 없어지거나 새로 생기거나 어떤 일이 생기면 그새 그세 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말로 할 때는 쉬운 그새 그세가 글자로 옮기려고 하니 어떤 단어가 맞는지 헷갈리는데요. 말로 표현할 때는 거리낌 없이 사용했는데 막상 문자, 카톡에 적으려고 하니 그새가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그세가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은 랑쌤과 함께 그새 그세 중 어떤 표현이 맞는지 또 어떤 뜻을 가지고 있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그새 그세 뜻 사실 우리가 표현하는 그새 그세는 '그 사이'의 줄임말 입니다. 이는 전라도 지방의 말이기도 합니다. 그새는 고새라고 하기도 합니다. 영어로는 meanwhile, meantime 으로 쓰기도 합니다. 조금 먼 어느 시점부터 다른 어느 시점까지 비교적 짧은 동안 을 표현하는 그새 그세 단어는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그렇다면 그새 그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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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 심난 : 뜻을 알면 해결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심란 심난 뜻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가 걱정이 심하고 마음이 좋지 않을 때 심란 심난하다라는 표현을 하곤 합니다. 기분이 좋지 않으면서 걱정스러운 마음 등 어두운 마음을 보통 한 단어로 표현하는 것이 없어 심란 심난이라는 단어를 많이 쓰곤 합니다. 하지만 이 심란 심난이 심란으로 읽으면 심란이 맞고, 심난으로 읽으면 심난이 맞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정말 신기하죠? 왠지 심란으로 표기하는 것 같으면서 ㅁ+ㄹ 합쳐져서 ㄴ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우리말은 이런 복잡스러운 규칙이 있어 사용하고 있는 우리도 헷갈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오늘 저와 함께 심란 심난 뜻과 함께 정답을 알아보겠습니다. 심란 심난 뜻 친구가 '나 요즘 심란 심난해' 라고 말하면 걱정이 되기 시작합니다. 왜 그런지 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자세히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심란 심난은 다른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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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겨넣다욱여넣다 : 정답은?

안녕하세요. 랑쌤입니다. 오늘은 우겨넣다욱여넣다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겨넣다욱여넣다를 소리 내어 읽어보면 더 알쏭달쏭 해집니다. 우겨넣다욱여넣다를 헷갈리다 결국 검색하신 분들을 위해 랑쌤이 알려드릴게요. 먼저 우리가 헷갈리는 우겨넣다욱여넣다의 뜻은 바로 (사람이 물건을 어떤 곳에) 바깥에서 안으로 밀어 넣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겨넣다욱여넣다를 사용할 때 뉘앙스는 이미 다 알고 계셨죠? 우겨넣다욱여넣다 정답은 '욱여넣다' 우겨넣다욱여넣다 중 정답은 바로 욱여넣다 입니다. 욱여넣다라는 단어가 가진 느낌은 평온하고 부드러운 느낌보다는 급박하고 강한 느낌이 드시죠? 예시를 들면 시간이 없어 밥을 입에 욱여넣었다. 주변의 옷을 가방에 욱여넣었다. 등 편안한 상황에서 사용하는 단어는 아닙니다. 이때 우겨넣다욱여넣다 중 욱여넣다는 욱-여(-이_어)+넣_다로 풀이될 수 있습니다. 소설 속, 드라마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우겨넣다욱여넣다 표현이지만 현실에서도 종종 사용하긴 합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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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영리한 책략가이자 뒤끝대마왕 태종

태종 이방원은 1367년 함경도에서 이성계의 첫 부인 한씨의 다섯째 아들로 태어났는데요. 태조의 용모와 성격을 닮은 인물은 2대 정종 이방과 였어요. 그는 태조처럼 무인이였고 전쟁에 참가하여 많은 공을 세웠는데요. 태종에게는 이성계가 지니고 있던 온화함이나 너그러움은 없었어요. 태종은 어릴때 부터 책을 좋아하고 공부를 잘했는데요 이성계에게 이방원은 자랑스러운 아들이었어요. 자신은 비록 학문을 익히지 못해 변방의 무인으로 살아가고 있엇지만 방원이 학문을 하여 과거에 합격하자 눈물을 흘리며 좋아했어요. 이성계는 연회가 있을때마다 방원을 불러 자식자랑을 했는데요. 이성계의 둘째 부인 강씨는 형보다 나이가 어린여자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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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깔리는 한국어 정확한 표현 4. 낮다/낳다/낫다/났다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 오늘은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헷깔리는 낮다/낳다/낫다/났다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4가지 동사는 모두 발음을 할때 나따 또는 나타라고 발음이 되다 보니 손으로 적거나 카톡을 할때 많이들 혼란스러울거라 생각합니다. 오늘 랑쌤과 함께알아보고 그 혼란에서 벗어나보자구요! 우선 의미를 알고 사용을 하게 되면 훨씬 실수를 줄일수있는데요. 1.낮다. 높낮이로 잴수있는 수치나 지워 계급 또는 능력 등 기준이 되는 대상에 미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하는 말이에요. 낮다는 활용어로 낮아,낮으니,낮게 등 사용할수있어요 예를 들어볼게요 -온도와 습도가 낮다. -저산은 낮지만 험하데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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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깔리는 한국어 정확한 표현 5. 금세/금새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 오늘은 저뿐만 아니라 아직도 많은 분들이 헷갈려할만한 '금새 금세' 맞춤법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건데요. 발음은 똑같은데 글로 쓸 때 의미만 달라지는 '금새 금세' 둘 다 실제 쓰이는 맞춤법이기때문에 더 많이 헷깔리는거 같아요. 발음은 같고 뜻은 다른 맞춤법! 어떻게 다른지 랑쌤과 함께 알아볼게요. 먼저 어학사전에서 찾아보면 금세는 '금시에'의 줄어든말로 구어체에서 많이 사용한다고해요. '바로 지금' 의 의미를 갖고 있는거죠. 반면 '금새'를 찾았을 때 사전에서는 물건의 값, 물건값의 비싸고 싼 정도를 이야기 한다고 해요. 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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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창덕궁

창덕궁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조선 시대의 궁궐이에요. 건축과 조경이 잘 조화된 종합 환경디자인 사례이면서 동시에 한국적인 공간 분위기를 읽게 하는 중요한 문화유산이죠. 건축사에 있어 조선 시대 궁궐의 한 전형을 보여 주며, 후원의 조경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왕실 정원으로서 가치가 아주 높아요. 창덕궁은 조선 왕조의 공식 궁궐인 경복궁에 이어 두 번째로 모습을 드러낸 궁궐인데요. 창덕궁은 이궁으로 지어졌어요. 이궁이란 나라에 전쟁이나 큰 재난이 일어나 공식 궁궐을 사용하지 못할 때를 대비하여 지은 궁궐을 말해요. 조선의 왕들 중에는 경복궁보다 창덕궁을 더 좋아한 왕이 많았어요. 많은 왕들이 머물며 나라를 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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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식 건축이 함께 남아 있는 조선의 궁궐 덕수궁(경운궁)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 오늘은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있는 조선 시대의 궁궐, 덕수궁을 알아볼건데요. 조선 시대에는 ‘경운궁’으로 불렸으며, 조선의 궁궐 가운데 조선의 전통적인 목조 건축과 서양식의 건축이 함께 남아 있는 유일한 궁궐이기도 해요. 서궁, 경운궁 등 여러 개의 이름을 가진 덕수궁은 이름만큼 사연이 많은 궁궐이이에요. 본래는 왕족인 월산 대군의 집이었지만 임진왜란 후 선조와 광해군이, 아관 파천 후 고종이 머무르면서 임금의 거처인 궁궐이 되었다고해요. ① 조선의 궁궐 가운데 유일한 서양식 건물인 석조전. 1910년에 처음 세워졌고, 해방 이후부터 1986년까지 국립현대미술관으로 이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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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세종의 아버지인 태종과 조선의 왕비들이 머물렀던 궁궐

남쪽을 향해 지은 다른 궁궐들과는 달리 창경궁은 동쪽을 향하고 있는데요. 땅의 모양에 따라 동향으로 짓는 것이 알맞았고, 원래 왕비를 위해 지은 궁궐이므로 방위에 융통성을 둔 것이에요. 이처럼 창경궁은 왕보다는 왕비들을 위해 만든 공간이므로 조선 전기까지만 해도 궁궐로 이용되지는 않았어요. 조선의 궁궐 중 하나로,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어요. 창덕궁과 담을 사이에 두고 이웃하고 있어 창덕궁과 함께 ‘동궐’이라고 불렀어요. 남쪽으로는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신 종묘와 담장을 사이에 두고 맞닿아 있었으나 일제가 사이에 큰 길을 내고 궁궐을 훼손하기도 했어요. 조선의 제4대 임금인 세종은 상왕이 되어 물러난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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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오늘은 한국의 명장 이순신장군님에 대해 이야기 해볼거에요. 유관순은 1919년 3·1 운동이 일어나자 이화 학당의 학생들과 함께 참여해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 시위를 주도했던 여성 독립운동가에요. 당시 일본 경찰에게 붙잡혀 입에 담을 수 없는 고문을 받으며 감옥살이를 하다가 다음 해인 1920년에 세상을 떠났어요. 한국의 여성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의 업적에 대해 소개하는 시작을 가져보도록 할게요. 유관순 열사는 1902년 충첨 남도 천안에서 태어났어요. 기독교 집안이었던 유관순의 아버지는 교육 활동에 힘쓰던 계몽 운동가였는데요. 당시 유관순은 선교사의 소개로 열네 살이 되던 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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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명의 허준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오늘은 한국의 명의 허준에 대해 이야기 해볼거에요 조선 사람에게 조선 의술을! 허준은 조선 중기의 의학자인데요. 당시 최고의 의사로서 선조와 광해군의 어의를 지냈으며, 우리나라의 현실에 맞는 의학 정보를 정리해 《동의보감》을 편찬했어요. 허준은 양반은 아니었어요. 아버지는 양반이었지만 어머니가 첩이라 양반이 아닌 중인에 속할 수밖에 없었지요. 조선 시대에 중인은 과거 시험 중 관리가 될 수 있는 문과에 응시할 수 없었어요. 그래도 지금으로 치면 전문직 직업을 가질 수 있었지요.허준은 여러 전문직 중 의원, 지금으로 치면 의사를 택했어요. 과거 시험 중 잡과를 치러 의원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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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의 또 다른 이름 조선의 예술가이자 어머니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 오늘은 한국의예술가 이자 한국의 어머니 신사임당에 대해 이야기 해볼거에요 조선 중기의 여성 예술가이자 율곡 이이의 어머니 신사임당을 소개할게요. 여러 편의 아름다운 그림과 시를 남겼고, 깊은 효심과 훌륭한 자녀 교육으로 조선 시대를 대표하는 모범 여성으로 그 이름을 알려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어요. 1504년 강원도 강릉의 외가에서 태어났으며 호는 사임당이에요. 어려서부터 글공부와 수 놓는 것을 좋아했으며 그림과 글씨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고 해요. 여성의 사회 활동이 제약을 받았던 시기인 조선인데도 신사임당은 일찍이 학문을 익히고 예술적 재능을 계발할 수 있었던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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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무형 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 오늘은 한국의 무형문화제 제1호인 종묘제례악에 대해 이야기 해볼거에요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무형유산 가운데 한국은 종묘제례와 함께 종묘제례악이 제일 먼저 등재됐어요. 그만큼 종묘제례악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큰 의미를 갖고 있음을 의미해요. 그래서 종묘제례악은 우리나라의 중요무형문화재 중에도 첫 번째로 등재돼 있어요. 종묘제례악은 조선 역대 군왕의 신위를 모시는 종묘와 영녕전의 제향에 쓰이는 음악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에요. 1964년 12월 7일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로 지정되었고 2001년 5월 18일 유네스코에 의해 종묘제례와 함께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걸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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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궁궐 경복궁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 오늘은 조선의 궁궐 경복궁에 대해 이야기 해볼거에요. 경복궁은 태조 이성계를 도와 조선을 세운 정도전이 붙인 이름이에요. ‘경복’은 유교 경전인 《시경》에 나오는 ‘군자만년 개이경복’이라는 글귀에서 따온 말이에요. 그 말은 ‘군자여, 만년토록 복을 누리소서.’라는 뜻으로 군자, 즉 임금님께서 영원토록 복을 누리시라는 뜻이 담겨 있지요. 조선이 오래도록 큰 복을 누리라는 뜻으로 경복궁이라고 이름 지은 거예요. 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는 고려의 도읍지였던 개성에서 한양으로 도읍지를 옮긴 뒤 경복궁을 세우고 새 도읍지를 정비하기 시작했어요. 한양은 한반도의 중심에 있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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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봉안한 사당 종묘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 오늘은 조선 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봉안한 사당인 종묘에 대해 이야기 해볼거에요. 서울시 종로구에 있는 종묘는 조선 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봉안한 사당이에요. 동아시아의 유교적 왕실 제례 건축으로서 공간계획 방식이 매우 독특하고 보존 상태가 우수하죠. 14세기 말에 창건되어 유지되다가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7세기 초에 중건하였고 이후에도 필요에 따라 증축되어 현재의 모습을 갖추고있어요. 조선 왕조는 ‘유교’를 나라를 다스리는 기본 이념으로 삼았어요. 유교의 예법에 따르면 국가의 도읍지에는 반드시 세 곳의 공간을 마련해야 한다고 해요. 세 곳이란 왕이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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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깔리는 한국어 정확한 표현 1. 되 돼 / 대 데 구분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 한국사람들도 헷깔려하고 자주 틀리는 표현이 있는데요. 그건 바로 바로 '대 와 데', '되 와 돼'입니다. '-한 대, -한데' / '되요, 돼요' 왜이렇게 헷깔릴까요? 정확인 우리말을 알고사용하기가 쉽지 않죠? 많이들 틀리는 상황을 가져와봤는데요. "고등학교 때 음악했대" "그래서 좀 늦었다고 생각했는대, 그래도 취직을 잘했대" 어디가 틀렸을까요? 생각했는대를, 생각했는데 라고 써야 맞습니다. 국립국어원은 다음과 같이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데' 와 '대'의 구분법 -데 ① 직접 경험한 사실을 말할 때 ②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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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깔리는 한국어 정확한 표현 2. 며칠 /몇일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 오늘은 틀리기쉽고 의외로 많이 틀리는 맞춤법에 대해 이야기 해볼건데요. 그건 바로 '몇일 몇 일/ 며칠'인데요. 그달의 몇째 되는 날/몇 날'의 뜻을 가진 명사는 '며칠'로 씁니다. 따라서 정답은 며칠입니다. 국어에서 '몇 일'로 적는 경우는 없으며, 항상 '며칠'로 적는다고 합니다. [며 둴]로 발음되는 '몇 월'은 관형사 '몇'과 명사 '월'이 결합한 구성이므로 '몇 월'로 적지만, '며칠'은 어원이 불분명합니다. 만약 '며칠'이 관형사 '몇'과 명사 '일'이 결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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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깔리는 한국어 정확한 표현 3. 안 /않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 한글 맞춤법 중에 '안'과 '않'이 있을거라 생각하는데요. '안/않'은 둘 다 '부정'의 의미를 가지고있죠? 헷갈리는 이유중 하나가 발음도 똑같지만, 문장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사용이 달라지게 되니 당연히 헷갈릴수 있어요. 오늘은 랑쌤과 함께 '안-'과 '않-'을 언제 어떻게 써야 할지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헷깔리는 한국어 안과 않을 구별하는 첫번째 꿀팁! 바로 문장에서 안/않을 빼어 자연스운 문장이 된다면 '안' 문장의 의미가 성립하지 않는 다면 않을 사용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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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딸바보 효종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 오늘은 조선의 딸바보 효종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효종은 조선 제17대 왕으로 병자호란으로 청나라에서의 8년간 볼모생활 중 그 설욕에 뜻을 두어, 즉위 후 은밀히 북벌계획을 수립, 군제의 개편, 군사훈련의 강화 등에 힘을썼는데요. 그러나 북벌의 기회를 얻지 못하고, 청나라의 강요로 러시아 정벌에 출정하였죠. 대동법(大同法)을 실시했고, 상평통보(常平通寶)를 화폐로 유통시키는 등 경제시책에 업적을 남긴 너무나 멋진 조선의 왕이에요. 효종은 1왕자,7공주를 1옹주를 둔 왕으로 아들인 현종뿐 아니라 딸들에게도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었다고 하는데요 효종과 공주의 이야기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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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음악 국악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 이번주는 한국의 예술에 대해서 안내를 좀 드리려 해요 각나라마다 예술적 의미들이 조금씩은 다르기도 하고 그나라의 문화를 가장 많이 내포하고 있는게 음악이나 미술같은 예술쪽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준비를 해봤어요. 오늘은 우리생활에서 가장 밀접한 예술중 하나인 음악! 우리나라의 음악에 대한 안내를 해드릴건데요 한국의 음악의 이름은 국악이에요 국악은 예로부터 전해 오는 우리나라 고유의 음악. 한국음악·한국전통음악·한민족음악이에요. 한국음악이란 한국에서 연주되는 모든 음악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이미 한국에 뿌리를 내린 음악, 또는 한국적 토양에서 나온 음악을 가리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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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음악의 중심 판소리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 오늘은 한국음악의중심인 판소리에 대해 안내드릴거에요~ ‘판소리’는 한 명의 소리꾼과 한 명의 고수(북치는 사람)가 음악적 이야기를 엮어가며 연행하는 장인데요.장단에 맞추어 부르는 표현력이 풍부한 창(노래)과 일정한 양식을 가진 아니리(말), 풍부한 내용의 사설과 너름새(몸짓) 등으로 구연(口演)되는 이 대중적 전통은 지식층의 문화와 서민의 문화를 모두 아우르고 있다는점이 특징이에요. 최대 8시간 동안 연행되는 동안 남성, 또는 여성 소리꾼은 1명의 고수의 장단에 맞춰 촌스럽기도하고 학문적이기도 한 표현을 섞은 가사를 연행하는 즉흥 공연이기도 하죠. ‘판소리’라는 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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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악기 가야금과 장구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오늘은 한국의악기에 대해안내를 드릴건데요. 한국의 악기종류가 굉장히 많은데 그중에서 랑쌤이 생각했을때 티비에서나 혹은 한번쯤 봤을법한악기들로 안내를 해주려고 해요. 우선 랑쌤은 우리나라 악기중에 가야금을 제일 좋아해요. 아마 사극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나오는 악기라 알수도 있어요! 국악기 중 현악기. 가야국의 가실왕이 만들었다고 하여 ‘가야고’라고도 하는데요. 가야금은 김부식이 지은 『삼국사기』에 의하면 가야국의 가실왕이 만들었다고 전해져요. ‘가야고’라고도 하는데. 가야금의 울림통은 오동나무이고 12개의 현은 명주실로 만들어요. 현을 지탱하는 나무괘는 기러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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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고유문자, 우리나라 언어 한글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 오늘은 한국의 글자 한글에 대해 안내를 해드리려 해요. 한글이란 조선 전기 제4대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이라는 이름으로 창제하여 반포한 우리나라 고유의 문자인데요. 세종은 일반 민중이 글자 없이 생활하면서 자신의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제대로 찾지 못하고 있음을 마음 아프게 여겼어요. 그들 민중은 관청에 호소하려 해도 호소할 길이 없었고, 억울한 재판을 받아도 바로잡아 주기를 요구할 도리가 없었으며, 편지를 쓰려고 해도 그 어려운 한문을 배울 수가 없었죠. 또한, 농사일에 관한 간단한 기록도 할 방법이 없었어요. 세종은 백성들의 이러한 딱한 사정을 매우 안타깝게 여겼던 성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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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왕 세종대왕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 어제 한글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오늘은 그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님에 대해 공부를 해볼거에요 세종대왕님은 조선시대 제 4대 임금으로 본명은 이도 입니다! 세종대왕님의 업적은 정말 너무나도 많은데요 한국의 지적 수준과 과학수준을 엄청 올려 놓으셨죠! 여기서 하나의 팁! 세종대왕님의 절친 장영실! 한국과학에 있어서 한획을 그은 조선시대의 과학자 에요. 세종대왕님의 업적에도 많은 도움이 된 분이니 우선 이름은 알아두자구요! 세종 즉위 2년 집현전을 확충, 궁중에 설치하여 학자를 우는데 집중하셨고 학문을 숭상하며, 옛 제도를 연구 검토하게 함으로써 정치와 문물제도를 정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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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과학자 장영실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오늘은 조선의 과학자 장영실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저번 세종대왕님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세종대왕님의 절친이자 지지를 받아 조선과학의 기상을 아주 높여놓으신 분 장영실에 대해 잠깐 언급을 했었는데요! 오늘은 조선의 과학자 장영실의 업적에 대해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할게요! 신분의 굴레를 뛰어넘은 조선 최고의 발명왕 조선 세종 시대 최고의 과학자로 기억되는 장영실, 역대 과학자 가운데 장영실만큼 이름이 회자되는 인물도 없지 않을까 싶은데요. 장영실은 자동으로 시간을 알려주는 물시계, 자격루를 한국 최초로 만든 인물이에요. [조선왕조실록]에도 여러 번 등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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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조선말기 국정운영을 주도한 왕비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오늘은 조선시대사뿐만 아니라 한국사 전체를 통틀어 매우 독특한 행보를보여준 왕비 명성황후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건데요! 역사상 권력의 정점에 오른 왕비들은 종종 있었지만, 그들이 권력을 쥔 것은 지아비인 왕이 죽고 난 뒤, 아들이나 손자를 내세워 수렴청정하면서라던가, 아니면 명문가인 친정을 등에 업고 왕을 뒤에서 조종하는 방법을 통해서였다면 명성황후는 이전의 왕비와는 확연히 달랐어요. 그녀는 지아비인 고종이 국정을 의논하는 가장 가까운 상대였으며, 외국의 세력들이 고종보다도 더 예의주시했던 권력의 중심에 있던 인물이였죠. 살아 있는 왕보다도 더 주목받으면서 사실상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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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명장, 충무공 이순신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오늘은 한국의 명장 이순신장군님에 대해 이야기 해볼거에요 이순신장군님은 조선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명장이에요. 그는 자기 스스로에게는 엄격하고 진실되게 행동했으며, 불의와 타협하지 않았어요. 또한 전투에 임해서는 절대 물러서지 않는 용장이었지만 싸울 때와 기다릴 때를 아는 치밀한 전략가이자 전술가이기도 했지요. 이순신은 인종 임금이 왕위에 오른 1545년에 서울 건천동에서 태어났어요. 그의 집안은 문인 출신이었지만, 이순신은 자신의 무인 기질을 살려 22세의 늦은 나이에 무예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이순신은 32세의 늦은 나이에 무과에 급제하여 군인의 길을 걸었어요.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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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수련하는 한국의 스포츠 태권도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오늘은 한국의스포츠 태권도에 대해 이야기 해볼거에요 태권도는 우리 한국 민족의 고유한 전통 무술이자 그 명성이 세계로 뻗쳐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스포츠에요. 태권도의 태는 발의 기술, 권은 손의 기술, 도는 인간다운 길을 뜻하는데요. 아무런 무기 없이 오직 손과 발의 기술로 상대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운동이에요! 또한 태권도는 빠르고 강력한 발차기 기술을 큰 특징으로 꼽을 수 있어요. 우리나라의 태권도는 1988년 서울 올림픽과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시범 종목으로 선보인 바 있어요. 또한 2000년 제27회 시드니 올림픽 때부터 정식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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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 연극 무형문화재 탈춤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오늘은 한국의 무형문화제 탈춤에 대해 이야기 해볼거에요 탈춤은 가면을 쓰고 춤을 추면서 하는 한국의 전통 연극이에요. 처음에는 궁중 행사에서 광대들이 공연하는 정도에 그쳤지만 조선 후기에는 대중적인 문화로 발전했어요. 탈춤은 우리나라 역사 속 신분 사회를 풍자하거나 민중들의 고달픈 삶을 해학적으로 표현하고 하회 별신굿 탈놀이, 북청 사자놀음, 봉산 탈춤 등이 전해내려오고 있어요. 가면을 쓰고 하는 놀이들은 농경 사회 초기 때부터 존재해왔어요. 가을 추수에 감사하고 풍년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낸다거나 굿을 할 때면 가면을 쓰고 춤을 추는 행사가 있었어요. 또한 삼국 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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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유의복 한복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 각 나라마다 참 다양한 문화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문화의 대표주자 의 의식주 중 의 인 의복, 한국의 옷에 대해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한국의 전통옷의 이름은 바로 한복이에요. 고운 색감과 우리의 전통미를 상징하고 특히 여성 한복은 세계적으로도 그 아름다움을 인정받고있어요. 직선과 곡선이 어우러져 화려하고도 단아한 자태를 풍기는 치마와 저고리는 우리 고유의 전통 의상의특징중 하나인데요. 팔을 끼워 넣어 입는 저고리는 상체를 작게 보이게 하고, 허리에 감아 입는 치마는 하체를 풍성하게 보이도록 만들어 균형을 잡아줍니다. 우리나라 여성의 체형은 물론 어떤 나라 여성들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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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음식 김치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 오늘은 한국의 문화 의식주에서 두 번째 식!에 대한 소개를 할 텐데요. 한국의 대표적인 음식 하면 떠오르는 게 아주 많아서 어떤 걸 소개해 줘야 할까 고민을 참 많이 했어요. 선생님의 선택은 바로 김치입니다! 한국 대표음식 김치!!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인 김치는 한국인의 주식인 밥과 절대 떨어질 수 없는 절친한 반찬인데요, 김치는 반찬으로도 국으로 찌개 등 여러 가지 음식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아주 만능 재주꾼이에요. 김치는 배추에 고추 양념을 발라 발효시킨 음식인데 아삭하고 매콤한 맛이 일품이죠. 바로 해서 먹는 김치는 겉절이라고 하고 조금 익혀 먹는 김치는 신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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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가옥 한옥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 오늘은 한국문화의 대표적인 의식주 중 주! 바로 전통가옥에 대해 안내드리려 합니다. 한국의 전통가옥의 이름은 바로 한옥! 인데요 전반적으로 따뜻한 원목의느낌이 들고 고풍스러우면서 정겨운 느낌이 드는게 특징이에요. 한옥의 가장 큰 특징은 난방을 위한 온돌과 냉방을 위한 마루가 균형있게 결합된 구조를 갖추고 있는 점인데요. 한국은 4계절이 뚜렷해 대륙성 기후와 해양성 기후가 공존하는 더위와 추위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한국의 독특한 주거 형식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될거같아요. 한옥의 형태는 지방에 따라 구조가 다르기도 한데요. 북부 지방에서는 외부의 냉기를 막고, 내부의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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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유의 술 막걸리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한국생활의 랑쌤입니다. 오늘은 한국 고유의 술인 막걸리에 대한 안내를 해줄 건데요. 저번 한국 전통음식 편에서 김치전과 함께 먹기 좋은 술로 막걸리 이야기를 한번 한 적이 있는데 기억나시나요? 막걸리는 찹쌀·멥쌀·보리·밀가루 등을 쪄서 누룩과 물을 섞어 발효시킨 한국 고유의 술인데요. 막걸리는 ‘아무렇게나 함부로’ 또는 ‘조잡하다’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마구’의 준말인 ‘막’과 ‘거르다’는 뜻의 ‘걸리’가 합쳐진 말로 ‘아무렇게나 걸러낸 술’을 뜻한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에요. 소수의견으로는 막걸리가 ‘지금 바로(막) 걸러낸 술’을 뜻한다는 의견도 있어요. 막걸리는 우리나라에서 역사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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