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난카이난바 맛집] 무조건 먹어야 하는 카레 맛집, 오레타치노카레야 후기(웨이팅)
안녕하세요 주유유입니다 일본에서 먹킷리스트 중 하나는 아니었지만 숙소가 난카이난바역 근처였는데 지나다닐 때마다 웨이팅이 엄청난 거예요... 그래서 검색해 보니까 구글 평점 4.3점에 엄청 맛있어 보여서 가보기로 결정했어요! 파워 P는 먹을 장소를 정하지 않았기에 이렇게 즉흥적으로 정하고 먹기가 가능하답니다 ㅎㅎ + 성공했을 때 뿌듯함 2배 가게 웨이팅&내부 가게 외관은 줄이 너무 길어서 못 찍었어요ㅠㅠ 아무튼 가기로 결정한 이상 검색 결과 항상 웨이팅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픈런을 하면 웨이팅이 없다는 소문을 듣고 숙소가 근처였기에 10:30분부터 주변을 얼쩡거렸어요 ㅋㅋㅋ 평일 기준 45분부터 사람이 조금씩 줄 서고 있었어요 알고 보니 홍대에 이미 분점을 차린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기대) 내부는 엄청 좁아요... 다찌석만 11개 정도..? 역시 좁은 공간 잘 활용하는 일본답게 테이블 아래에 이렇게 가방을 거는 곳이 있어요! 편한 듯 불편한 듯 편한 일본의 문화.. 메뉴 주문 메뉴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