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유유입니다! 하반기에만 해외여행을 2번 다녀온 저...
포스팅할게 넘나 많다구여... 오늘은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까지 가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하려 합니다!
간사이공항에서 흔히 알고들 있는 도심지(난바역, 도톤보리 등등)와는 거리가 좀 있어요 리무진버스, 택시(절대 안탈듯), 지하철, 라피트까지 다양한 방법들이 있어요 리무진버스 vs 지하철 vs 라피트 지하철 - 공항철도(급행열차) - 45분 소요 - 서서 가야할 수 있음 -교통카드 사용 라피트 - 요금이 가장 비쌈 - 35분 소요 - 지정좌석, 와이파이, 화장실 사용가능(편의시설이 많음) 리무진 버스 - 현장 결제 시 왕복 결제 - 약 50분 소요 - 도착시간이 정확하지 않음 대략적으로 제가 비교해 본 결과예요 사실 지하철과 라피트는 시간적으로 큰 차이가 없지만 서울역에서 수원역가는데 1호선 타고갈래 새마을호 타고 갈래를 결정하는 정도랄까..? 만약 출장이나 짐이 별로 없다면 지하철을 탔을거지만 1.
큰 캐리어가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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