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1월 짠테크 결산
개인적으로 MBTI가 J로 끝나는 사람을 선망하는 전형적인 P인 나. 22년 계획 중 하나가 여느 J들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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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뱀파이어인 에드워드씨. 배우 이름도 와중에 까먹었다. 여튼 테넷에서 연기가 인상깊고 예고편이 재...
써니언니가 생일이라고 엄마가 용돈을 줬다. 애슐리 사준다고 해서 따라갔다. 원래 애슐리가 일반형/고급형...
오랜만에 언니랑 밖에서 밥을 먹었다. 동네에 오랜 시간 지키고 있는 동막골. 맛집이라고 할까말까 고민했...
집에 계란이랑 새우랑 쌀이 떨어졌다. 그래서 코코 방문 ~ 고고 우리집에서 제일 가까운 양평점. 필요한 물...
시간이 총알같다. 롱롱이 떠난지 3주째라니, 정신머리 없는 집사지만 잊지 않고 3재도 챙겨줬다. 고1 때, ...
롱롱이 죽은 뒤로 우울모드가 커서 대통령이 누가 되등가 말등가,^^ 뉴스도 잘 안보고 무념무상 상태였는데...
1편은 아래에서! https://blog.naver.com/welsh-tokki/222666826903 1편 1. 신한은행 모바일번호표 2...
2월에도 정신은 없었지만, 나름 나쁘지 않았던 짠테크 결과. 더 많이 할 수 있었는데, 조금 아쉬운 결과지...
애슐리 밀키트가 프레시지 밀키트를 바짝 따라잡고 있다고해서 궁금하던 차에, 메뉴 3개를 3만 3천원에 주...
방탄콘보러 온 언니가 김치찜 먹고싶다고 해서 오랜만에 간 코끼리 한상. 영업시간 : 매일 오전 11시 ~ 오...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서 재밌는 것 중 하나가, 새벽에 이웃들의 글을 천천히 읽어보는 것이다. 세상은 넓고...
#로지텍 키보드 초기설정 1. 블루투스 연결 2. 대/소문자 전환 3. 키보드로 마우스커서 이동 해제 4. 마우...
https://www.uplus.co.kr/evt/evnt/evin/RetrieveUbEvIngElDetail.hpi?evntsrlno=288117 LG ...
3월 15일의 일기 언니스키, 코로나 확진스키 어제 아침, 언니가 갑자기 목이 간질간질하다고 했다. 자가키...
3월 11일 일기장 김롱롱 4재 히언니 방탄소년단 콘서트 데려다주고 잠실역 8번 출구 명당가서 로또 사고 가...
처음 가야 하는 식당이 생기면, 나는 네이버&카카오맵 이렇게 2곳 모두 검색해본다. 네이버에서 식당을...
엄마가 여윳돈을 예금으로 묶고 싶다고 전화가 왔다. 엄마는 스마트폰을 사용하긴 하는데, 은행 관련 업무...
타코 같은 음식을 좋아하는 나. 지난 번에 애슐리 밀키트 할인 행사 할 때 에그인헬하고 같이 산 올라파히...
어떤 이웃님의 일기를 보니, 쓰실 내용이 없다고 하셨는데 쓰고 싶은 글은 많으나 올리는게 게으른 블로거...
원래 티비 보는 걸 그닥 즐기진 않는 나. 어릴 때 너무 많이 봐서 일생의 할당량을 다 채운걸까..? 초딩 때...
언니가 예약을 걸어놨던 BMW X1이 출고 되었다! :) 사실 나는 차에 관심은 없지만, 다음에 혹시 필요 ...
https://blog.naver.com/welsh-tokki/222683495715 ***이어서*** 1. 시승 22년, 2월 연락이 왔다. 딜러님 :...
https://blog.naver.com/welsh-tokki/222683497596 ***이어서*** #신차 구매 및 보험 이전 1. 자동차 보험 ...
언니랑 거실에서 티비를 보니 닭강정이 나오고 있었다. 닭강정 먹고 싶은데, 동네나 주변에서 파는 곳은 닭...
무역 관련 과를 나와서 수출 업무를 하면서 내내 드는 생각 중 하나, "나랑 안맞다." 너무 외부 ...
22.04.01 일기, 날씨 완전 맑음 요즘 몸이 왜이리 안 좋은지! 병원을 가도 별 차도가 없는 느낌이다. 시간...
롱롱이가 죽은 뒤에 HAHAHA님 영상이 알고리즘에 떠서 보는데 갑자기 우리 롱롱이도 그림으로 그리면...
요 근래 다시 허리 디스크가 말썽이다. 솔직히 디스크가 터지기 전에는 런닝맨에서 국종님이 허리 아파서 ...
김숑숑 검진일기, 게을러서 이제서야 쓴다. :'( 롱롱이 죽고, 근 3개월만에 병원 방문. 가는 길에 썬...
롱롱이가 갑자기 고양이별로 떠나서 준비를 많이 못해놨었다. 평소에도 아프다보니 털도 항상 밀려 있어서 ...
롱롱, 숑숑이의 경우 파양된 고양이라, 정확한 나이는 확실치 않지만 22년 기준, 약 12살 정도로 추정 된다...
내가 좋아하는, 발라드(?) 조용한(?) 음악 추천. 추천 하려고 하는데, 딱히 제목할 게 없어서 MBTI와 ...
요즘, 아래와 같은 이유로 채식주의자가 참 많아졌다. ▷ 환경오염 ▷ 동물권보호(윤리) ▷ 건강관리 가족 ...
https://blog.naver.com/welsh-tokki/222713999979 이어서 도전한, 연두 채식 식단 2주차 - 가보자고! &q...
티켓팅에 사람이 너무 몰려서 기사까지 난 바로 그 콘서트! 코시국 이후, 첫 방탄소년단 콘서트가 서울에서...
숑숑이와 롱롱이의 경우, 전 주인이 베란다에서 6년간 키우면서 도심 속 먼지를 많이 맞은데다가 타고 나기...
고양이 스크래쳐는 왜 필요할까? 우리 집에는 고양이 스크래쳐가 6개가 있다. 수직형, 원형, 사이드형, 바...
써니언니가 코로나 확진 후, 약 1달의 시간이 지났다. 언니는 일상에 복귀해서, 병원 근무자 답게 매일 아...
인간 고먀미인 블로거 주인장은 애초에 물 마시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일생 정수기는 선택지에 없었다. ...
나도.. 카카오뷰라는 것을 만들어보았다. 어피치 이모티콘 받을겸 고양이 자랑겸 만들었다. 수익화도 가능...
1/20, 木요일. 오토앤 상장일이자 주린이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LG 공모주 결과가 발표일. (캣치유~캣치...
내 스스로 특별히 영양제를 먹어보질 않아서, 오메가오일이 좋다고 해도 먹어본 적이 없었다. 롱롱이의 신...
오늘은 발산역과 마곡나루역 사이에 있는 마곡테이블 방문. 주말이라 사람이 엄청 많았다. "마곡테이...
우리집에는 칼이 8개 정도 있는데, (칼이 왜이리 많지...??) 스위스에서 사온 칼 빼고는 오래되서 다들 겔...
지난 주에 진행한, 오토앤 공모주. 게으름 뱅이라서 이제서야 글을 쓴다.. 헤헷 사실 미래에셋 계좌를 만들...
햄친자답게, 고든램지버거에 가게 되었다. 내돈내산은 아니고, 남돈남산. (감사합니다, 꾸벅) 초기에 현장 ...
운이 좋게, 1층 중앙에서 "지킬앤하이드" 공연을 보게 되었다. 똥손이라, 물론 내가 예매한 건 ...
시골 집 앞에, 부지가 남는게 있어서 현재 가게를 하나 임대중이다. 20년도 부터 임대를 시작했는데, 연세...
회사 다니느라 썩을 때로 썩은 몸뚱아리. 신종플루, A형 독감, 대상포진, 환절기 감기, 입 병 등 온갖 면...
생김새와 달리 온 몸의 피부가 예민한 나는, 맘에 드는 한 제품을 사면 단종될 때 까지 정착해서 쓰는 타입...
서울에 올라오자 마자 바로 2차 잔여백신 잡기를 시도했고, 그 날은 3시간 밖에 못자서 피곤했지만 동네에 ...
2021년 11월 12일 # 끝나지 않는 3가지 백신의 그림자 코로나 백신을 맞고, 부작용이 심하지 않다고 스스로...
아침부터 병원에 가서 디스크 치료를 받고, 기분이 계속 우울했다. 병원 가는게 죽도록 싫어서, 주변에서 ...
할일 없는 주말 아침. 카톡을 기웃 거리니, 상단에 광고가 보였다. 지금 현대 카드 발급하면, 디즈니 이용...
애증의 카카오 카카오캐릭터라면 사족을 못쓰는 나는, 카카오뱅크에 나름 많은 금액을 예치해도 그 어떤 이...
오랜만에 BBQ에서 언니가 먹고 싶은 치킨을 발견했다고 했다. 이름은 황올한깐풍"어쩌구" 인...
아침에 일어나니, 나의 구원자, 나의 숙희(?) 삼성전자가 외국인 순매수로 오른다는 뉴스를 봤다. 동학개미...
원래 가려고 했던 단골 백반집이 문을 닫았다. 찾아보니, 확진자 방문...으아아 중국 놈들아!!! 어딜 가야...
장기 입원 후, 퇴원하는 날 롱롱이가 감기에 걸렸다. 원장님이 퇴원 전에 롱롱이 감기 기운이 있는 듯 하다...
나는 치킨보다 피자를 좋아하는 피순이이지만, 언니는 피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언니가 피자를 먹고싶...
요즘 다양한 생리 관련 제품이 나오지만, 역시 근래에 제일 편하다고 느끼는 건 입는 오버나이트다. 안 그...
수원에 계신 우리 아버지시여, 이름을 거룩하게 하옵시며, 한국거래소에 임하옵시며, 뜻이 삼만전자에서 이...
기존에 쓰던 바디로션이 떨어져서, 드디어 선물 받았던 산타마리아노벨라를 쓸 기회가 생겼다. 카카오 선물...
6년 전 쯤만 해도, 엄마랑 이모가 보내주신 김치로 먹고 살던 자취러의 삶. 엄마가 수술하신 후, 김장할 줄...
롱롱왕자는 급성신부전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난 후, 약 2년 넘게 만성신부전 환자로 투병을 하고 있다. *크...
밤에 잠이 안와서 언니랑 마트 구경을 갔다가, GS편의점에 갔다. 어제 보일러가 고장나서 고치느라 집주...
세상 다양한 주인냥들의 취향은 다양하고, 각자 좋아하는 빗도 다르다. 롱롱왕자의 경우, 할아버지라 생각 ...
사진첩을 뒤지다보니, 내 최애 사모님돈까스 사진이 보여서 써보는 포스팅. 어릴 때부터, 돈까스는 다 좋아하는데 - 굳이 고르자면 경양식 돈까스를 더 좋아하는 나. 맛있는 돈까스 집은 한번씩은 꼭 가보는데, 그 중 처음 먹고 충격 받았던 돈까스집 "사모님돈까스" 원래, 홍대 뒷편 상수 쪽에 있었는데 친구랑 어느날 가려고 찾아보니 폐업했다는 것이다. 그 때의 충격이란... 그리고 잊고 살고 있었는데, 우연히 사모님 돈까스가 재 오픈한다는 글을 보고 부랴부랴 갔었다. (다시 사라지면 안되!!!) 상수에 있을 당시에는, 줄 서서 먹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100% 예약제 로 운영한다고 한다. 예약은 아래 내용을 보고 진행 하자! (문.......
새해 첫날에 산을 오르면 좋다고한다. 허리디스크 때문에 높은 산은 갈 수 없어서, 염창역에 있는 용왕산 가기로 결정. 오랜만에 지나가는 염창시장 길, 숨겨진 맛집으로 유명한 어가촌도 아직 영업 중이다. 용왕산으로 올라가는 길은 여러가지인데, 우리는 염창역에 있는 목동근린공원 뒷길로 올라갔다. 본각사라는 절과 이어진 샛길로 올라갔다. 용왕정 방향으로 가다보면 나오는 본각사라는 절, 염창역 부근 살 때는 새벽마다 스님의 목탁치는 소리가 종종 들릴 때도 있었다. 아이폰 보정 때문에 엄청 밝게 나왔다. 새벽 4시 쯤이라 실은 엄청 어둡다. 절을 지나처서, 표지판을 따라 왼쪽으로 쭉 25분 정도 오르다보면 다목적 운동장이 나온다.......
https://blog.naver.com/welsh-tokki/222601844704 이어서... 다른 사람들과 달리, 써니언니의 경우 10일의 격리기간을 다 채운 후 퇴소가 가능했다. 담당 의료진에게 문의 하니, 2가지 이유 때문이라고 했다. Q. 7일 OR 10일 퇴소자의 결정 방법은? X-RAY 결과 및 증상 여부 1. 입소 당시 찍은 X-RAY 상 폐 상태가 좋지 않았다. 2. 입소 후, 뒤늦게 열+기침 증상이 생겨서, 조기 퇴소(7일)은 무리라고 판단했다. 격리기간이 10일이라고 하니, 9박 10일을 단순히 생각했는데 정확히는 10박 후 11일에 퇴소할 수 있었다. Q. 퇴소 하는 방법은? 1. 10일차 오전 10시~11시경, 의료진으로 부터 명일 퇴소 예정에 따른 안내문이 발송 됨. 2. 퇴소 절.......
엄마는 시골에서 작게 가게를 하나 하시는데, 이번에 소상공인방역지원금 신청 대상이었다. 엄마는 스마트폰은 해도, 인터넷은 친숙하지 않아서 내가 대신 신청해주기! *지원금 신청 요약 대상자(대표자)에게 보통 문자로 안내가 온다. [신청방법] 1. 소상공인방역지원금 네이버에 검색 2. 홈페이지 접속 후, 신청하기 클릭 3. 지원금 신청에 따른, 처리 유의 사항 "동의함" 체크 (*동의안함 선택 시, 신청 X) 4. 사업자등록번호 입력 5. 지원대상여부를 추가로 확인해준다. 6. 본인인증 방법은 휴대폰SMS OR 공동인증서 7. 사업자등록번호를 넣고, 본인인증을 마치면 자동으로 현재 운영중인 사업체의 정보가 입력된다. 틀린 부분이 없.......
지난 번, 공모청약으로 응모했던 래몽래인의 경우 나는 2주를 배정 받았다. 1주는 상장 당일 팔고, 1주는 시간을 지켜보다가 팔까 고민했는데 - 신경쓰면서 가지고 있고 싶은 주식은 아니라서 2주 모두 상장일 매도 결정! 아쉽게도, 당일 좀 어리바리 타다가 고점인 27500원에는 매도를 하지 못했다. 그래도 공모가 15,000 으로 배정 받아서 26,000에 매도 했으니 22,000 = 치킨 한마리는 벌었다. :) 현재 가격이 24,200원 까지 떨어졌으나 나는 26,00원에 팔았으니 한 해 마무리가 괜찮았다. 새해가 되고, 카카오페이에서 또 친절하게 공모주 소식을 알려줬다. 새해 첫 공모주는 총 3곳, 오토앤/케이옥션/애드바이오텍. 20일 계좌개설 제한.......
언니랑 오랜만에 백미식당에 뜨끈한 국물에, 오징어/제육볶음이 먹고싶었다. 추운 날이지만 패딩 입고 총총총 이동. 항상 토요일에는 문을 여시는데, 왠지 불이 꺼진듯 했다. 그리고 붙어있는 종이. 뭘까? 이 날의 충격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언니가 백미식당 가자고 여러번 말했는데, 귀찮아서 안 간지 한달 새에 폐업이라니. 이 가격에 이 퀄리티의 백반집은, 서울경기권에서는 비교할 곳이 없는데 - 허망함이란... 무엇보다 출근할 때 마다, 가게 아저씨가 장 보고 가시는 길이셔서 자주 인사도 드렸는데 퇴사 후에 만나 뵐 일이 없었다. 그 사이에 훅 떠나버리신 것 같아서 엄청 가슴한켠이 헛헛했다. 식당 하나 없어졌다고 이런 기분 가.......
롱롱이, 숑숑이가 신부전 판정 후 로얄캐닌 레날 캣을 맨 처음 먹였었다. 애들을 2년 넘게 먹이던 도중, 레날 캣이 리뉴얼 되었다. 그리고, 리뉴얼 된 후 둘 다 식이 거부 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그 즈음 나는 꼭 레날 처방식만 먹여야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었으나, 롱롱이가 살이 극심히 빠지면서 못먹고 죽느니, 먹고 죽는게 낫다는 생각으로 여러 사료를 도전하게 되었다. 아래는 내가 먹여본 신부전 사료. 1. 로얄캐닌 레날 캣 - 스페셜 (구버전) : 맨 처음 급여했던 사료. 2년 간 잘 먹였으나 애들도 슬슬 질려하던 도중, 리뉴얼되어 출시 되었고 리뉴얼 된 버전 2.을 애들이 전혀 먹지 않았다. 2. 로얄캐닌 레날 캣 - 스페셜 (신버.......
코로나 양성자가 나온 집구석... 돌아 다닐 수 없으니, 되도록 이 기회를 틈타 배달/밀키트 음식에 집중한다. 오늘 먹어볼 아이는, 프레시지 블랙라벨스테이크. 지난 번에 민아집 놀러 갔을 때, 고기를 좋아하는 날 위해 비슷한 밀키트를 해준적이 있는데 넘 맛있게 먹어서 나도 구매. 부위는 부채살, 원산지는 미국이다. 바보같이 미국인거 안 보고 샀다! 괜히 광우병 땜에 불안한 소시민의 마음. 재료는 이렇게 들어있다. 지난 번 파스타 밀키트와 달리, 올리브오일이 동봉 되어있다. 나는 후추를 좋아해서, 집에 있는 후추를 추가로 더 뿌려서 마리네이드를 했다. 02. 야채 가니쉬부터 구우라고 시켰는데, 야채는 고기 기름에 구워야 맛있다는.......
https://blog.naver.com/welsh-tokki/222601303967 이어서... 언니의 성남 코이카 생활치료센터 생활기록 대신하기...! 도착 후, 방은 생각보다 훨씬 넓고 깨끗해서 좋았다고 한다. 생활하면서, 입소 시 꼭 챙겨 왔으면 했던 부분도 물어보았다. 하단에 후술. [1일차-저녁] 도착하니, 방 안에 하기 물품이 구비되어 있었다. 1. 구호용 박스 구성품 이불 + 베개 + 호텔슬리퍼 수건 2장 샴푸 + 린스 + 바디워시 + 치약 + 칫솔 + 샤워볼 빨래비누 + 일반비누 호텔용 면봉 + 화장솜 Set (5set) 일회용 장갑 볼펜 + 컬러링북 + 색연필 비데티슈 + 롤휴지 2개 + 각티슈 1개 종이컵 진라면 컵 1박스 + 카누 다크아메리카노 10pcs 2. 방 안 비치 물품 TV .......
https://blog.naver.com/welsh-tokki/222601545177 이어서... 언니가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지, 6일차 - 세리반언니와 나도 2번째 PCR 검사를 받기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났다. "양성자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날 = 마지막 밀착접촉일" 이 날 기준으로 6일차에 가까운 보건소에 가서 PCR 의무검사를 받은 후 자가격리반에 해당 결과를 문자로 전송해야 한다. [홍익병원 당일 검사 시도 또 실패] 세리반 언니의 학원 운영문제 때문에, 홍익병원으로 당일 검사를 받으러 가려고 9시 20분 경 전화를 드렸다. 결론은 또 당일 검사 안내가 불가하다는 답변! 이유를 알려주실 수 있는지 여쭤보니, 이번 담당자분은 갑자기 코로나 검.......
2주 전 쯤에, 현대카드 선결제하려고 들어갔는데 아래와 같은 홍보를 하고 있었다. 한정판이라고 하니까 괜히 설레서 신청 완료 - 현재 1차는 마감 됐고, 2차 신청을 받고 있다. 나는 3개의 신용카드를 쓰는데, 신한LINE프렌즈카드/신한THEMORE카드/현대ZREO카드 이다. 어차피 ZERO 카드 쓰고 있어서, 겸사겸사 발행 받았다. 총 3가지 색깔인데, 노란색은 카카오뱅크로, 핑크색은 국민카드로 써본 적이 있는데 주황색 카드는 한번도 써본 적도 없고, 루이비통 쇼핑백 생각나서 주황색으로 선택! Neon Lime Neon Orange Neon Berry 현대 ZERO카드 장점은, 실적이 없어도 할인이 제공 된다는 점이다. (지금은 이런 카드가 많이 나왔지만, 당시만.......
친구와 지나가는 길에, 입구에 그림이 눈에 띄어서 방문한 카페. 찾아보니 체인 같기도 한데, 잘은 모르겠다. 요 근래 등촌+염창역이 더 개발되면서 청년주택도 들어오고, 젊은이를 겨냥한 디자인의 카페가 많이 생겼는데 이 곳도 그런 곳 인듯? 커피를 쪼르륵 마시는 캐릭터가 귀엽다. 까까머리. 배달의민족에서 배달도 해준다. 메뉴판, 메뉴가 정-말-로 많아서 클릭해서 보자! 요 근래 물가를 생각한다면, 음료 가격은 솔직히 대체적으로 다 싸다. 이름에 걸맞게, 디저트 종류가 엄청나게 많다. 케익을 조각으로도 팔고, 홀케익으로도 파니 연말에 구매하여 먹기 좋을 듯. 내부가 엄청 넓고, 테이블 간격이 멀어서 대화를 나눌 때도 옆에 들릴.......
등촌역 술집 골목은, 가게가 들어오면 오래 버티지 못하고 항상 사라지는데 그 곳에서 몇 년동안 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 식당. 외관은 검은색이라서, 모르고 지나치기 쉽다. 백반도 먹을 수 있는 집. 영업 시간은 원래 22시 30분 까지 주문을 받으셨었는데, 포스팅을 올리는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영업제한이 생겨서, 20시 30분 정도로 아마 줄어들 것 같다. 가기 전에 전화 해보고 가는 것을 추천...! 입식홀과, 좌식으로 이루어져있다. 테이블은 10~12개 정도. 나름 규모가 크다! [메뉴판 & 원산지], 클릭하면 커져요! 우리는 이 날, 삼겹 3인분에 후식라면을 주문했다. (여기 삼겹살 맛집) 정갈한 밑반찬들, 멜젓도 함께 주시는데 - 우린.......
11월 누룽지통닭모임이 언니 학원의 코로나 문제로 실패 후, 오랜만에 이브에 모였다. 모임을 빙자한, 음식털이... 맏내,생생울여통이 참석을 못해서 조금 슬펐다. 이 날 새벽 4시부터 일어났더니, 컨디션이 꽝이라 아귀양이 풍선을 다 불어줬다.. 아귀를 부려먹고, 나는 앉아서 맥주먹기. 이 마저도 맛없어서 먹다가 아귀양한테 줬다. (저, 쓰레기네요. 소개팅 잘 되길 기원해드릴게...) 대도식당 생각나게 양배추도 구워 달라는 호스트 요청에 따라 양배추도 가니쉬로 살짝! 인덕션에서 스테이크 처음 구워봤는데, 나 생각보다 잘 구워냈다 - & 도미노 마스터트리플코스피자 이 날 피자 주문 담당은 나, 피자 맛집을 잘 몰라서 도미노 신.......
2021년이 지나고, 2022년이 밝았다. 21년도 참으로 다사다난 했지만, 무엇보다 롱롱이가 건강도 좋지 않은데 한 해를 잘 넘겨줘서 고마울 따름. 22년에 무엇을 해보면 좋을까 인터넷을 서치하다가, 3가지를 해보기로 다짐! 첫번째는, 해피저금통 만들기. 일본에 어떤 남자분이 시작한 듯 하다. 방법은 간단하다. 유리병이나 보관함을 하나 정하고 기쁘거나 행복한 일이 있으면, 쪽지에 내용을 써서 집어넣는다. 그리고 연말에 모인 쪽지를 열어서, 한 해에 기뻤던 일을 추억하며 다음 해를 기분 좋게 시작하기! 이거 하려고, 유리병을 사는 건 좀 그런 것 같아서 - 집에서 굴러다니던 스타벅스 리유저블컵을 쓰기로 맘 먹었다. 그냥 쓰기엔 조금.......
신전떡볶이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나. 먹고 싶어서 유튜브에서 영상을 찾아보던 중, 신전떡볶이 레시피 유출이라는 영상이 있었다. 오홍 두근두근 - 사실 유튜브에 올라온 신전 떡볶이 레시피를 4가지 정도 해먹어봤는데, 다 맛이 애매했다. 떡볶퀸님 영상은 떡볶이 러버로써 찾아보진 않아도, 알고리즘에 뜨면 무조건 보고 있던지라 믿고 도전 - ! 영상을 켜서 보니, 실제 레시피는 윤범TV 라는 분이 제공했다고 한다. 야매요리사 답게, 재료는 이렇게 사용했다. 참고로 재료 너무 많다. ^^ 그래도 만들어두면, 계속 먹을 수 있으니 도전 추천!! T 스푼은 모두, 아빠수저로 대체 (단, 아빠수저에 가루를 담고 젓가락으로 쓸어내려서 정량이 지.......
스파이더맨을 평소에 좋아하진 않지만(시리즈는 다 본??) 닥스 보기 전에 꼭 봐야한다고 해서 예매를 했다. 보기 전 부터 유튜브 예고편에서 스포를 크게 당한터라, 큰 기대감 없이 보러 가기로 했다. 현재 모든 영화관은 방역패스 + 백신패스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백신 미 접종자는 원칙적으로 영화관 이용 X (단, PCR 음성검사 48시간 이내 증명 / 만 18세 이하 / 기타 접종불가자 등은 가능) *백신접종자는 얀센 1차, 그 외 백신 2차 접종 후 14일 경과자 O 방역패스는 총 3가지로 인증할 수 있다. 1. 쿠브(COOV), QR CODE 2. 예방접종스티커 3. 종이증명서 - 정부 24 홈페이지 메인에서, 클릭 후 발급 받을 수 있다. https://www.gov.k.......
요 근래에 짠테크 + 언니가 기부해준 스타벅스 쿠폰으로 커피를 먹다보니 프리퀀시가 꽤 모여있었다. 스타벅스 MD는 딱히 모으지 않는데, 다이어리는 왠지 가지고싶었다. 미션음료 2잔을 사먹고, 1개는 아는 사람에게 기부 받았다. 미션용으로 사먹은 핑크캐모마일릴렉서 #핑크캐모마일릴렉서 주변에서 하도 맛있다고 난리나서 일부러 골라서 사먹었는데,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 달기도 달지만, 특유의 향이 꼭 홈키파 뿌린 향 같아서 역해서 먹기 힘들었다. 포카리스웨트 좋아하는 사람은 백퍼 좋아한데서 기대했는데, 전혀 아니다. 어쨌든, 미션음료 3잔 + 일반음료 14잔 = 17잔으로, 1개의 교환권 완성. 아메리카노(4100원) + 미션음료-토.......
토익 점수가 만료 되서, 토익 시험을 보러갔다. 실은 퇴사 후에 접수 했다가, 전 날 노느라 다음 날 귀찮아서 안갔었다. 이번 주에는 정말 사건,사고가 많고 : 언니가 코로나 양성이 떠서 불안한 마음에 가고 싶지 않았다. YBM/ETS 랑 통화 했는데 나는 음성 판정을 받은 상태라 환불이나 연기권 사용 불가하다 했고, 공부는 못했지만 우선 갔다. 헤헷. 강서도서관 바로 뒤에 있던 학교가, 백석중인지 처음 알았다. 도서관 자주 갔었는데, 왜 몰랐지..??? 여하튼 가는 길이, 언덕이다. 하필 토요일에 눈도 엄청 온 터라, 허리 디스크 잘못 될까봐 벌벌 떨면서 올라갔다. 내가 어릴 때(?), 시험을 보러 가면 토익 시험장에 신발 덧신도 신고 들어.......
평화로운 아침, 고앵이들을 돌보며 하루를 시작하고 있었다. 오전 10시 20분 쯤, 갑자기 써니언니로부터 전화가 왔다. 나 : 와이?? 언니 : 야 나 코로나 양성이래 ㅁㅊ, 빨리 검사 받으러가.. 나 : 응? 어? 엥??????? 왜???? 부스터샷 맞았잖어????? 언니 : 몰라...우선 끊어.. [강서보건소-양성 안내 시간 익일 오전 10시-유선 안내] 써니언니는, 병원 근무자로 매일 아침 출근 시 자가키트 수행 OR 병원 자체 검사 + 쉬는 날 가까운 보검소 검사 시행 중이었다. 양성 판정일 전 날은 연차로, 강서보건소에서 검사를 한 터라 보건소에서 직접 연락을 받았다. 근래에 확진자가 많이 늘어서, 양성자에 대해 당일 연락이 오지 않는다는 말이 진.......
https://blog.naver.com/welsh-tokki/222600613138 1편 이어서, 다음 날 오전, 언니는 오후 2시 경 이송 예정이라고 안내 받았다. 하지만 이송용 앰뷸런스 준비가 지연 되어서, 다시 오후 4시 배차로 변경 되었고 오후 4시 30분 경 성남 코이카생활치료센터로 이동. 최대한 사람과의 접촉을 줄이기 위해서 입주민 대표분에게 코로나확진 및 이동 관련 시간 안내를 드렸다. [격리시설 이동용 앰뷸런스] 언니가 맨 첫번째 탑승자여서, 가장 안쪽부터 탑승하도록 안내 받았다. 총 4명 (할아버지,할머니,아저씨, 그리고 언니) 이렇게 4명이 함께 이동. 당연히 이동 하는 동안 서로 말을 하거나 터치하는 행위는 금지! 우리 집에서 성남 코이카센터까.......
정신 없이 보내던 이번 주에, 카카오페이에서 알림이 왔다. 래몽래인 공모주청약 알림....! 이번 해 마지막 공모주 청약이다, 대미를 아름 답게 장식할 것인가 ? 래몽래인은, 내가 엄청 재밌게 봤던 성균관스캔들 제작사였다. 그 이후로는 솔직히 실적이 별로 좋진 않은 듯 하지만, 찾아보니 기관수요도 준수하고, 송중기가 나오는 신작을 제작한다고 해서 아주 잘하면 치킨 1마리 정도는 벌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로 청약! 결과가 22일에 나올지 알았는데, 청약 마감일(21일) 저녁에 바로 발표 되었다. 1주는 확정이고, 1주는 랜덤에 따라 배정되는 듯 했다. 나는 운이 좋게도 2주 배정!!! 12/30일이 상장일인데, 커피 값은 벌게 해주세요!
11/30 병원 방문기, 까먹고 있다가 이제서야 쓴다. 언니가 시간이 안되서 이 날은 택시타고 병원 이동. 이 날 하필이면 비도 많이오고, 나도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조금 힘들었다. 이 날 검진할 항목은, 2가지. 1. 전 부터 계속 되어 있던 등쪽에 (추측)곰팡이성 피부질환 2. 항상 체크하던 신부전 수치 1. 등 피부질환 : 처음에 2곳에 자라나고 있었는데 1곳은 자연적으로 사라졌고, 1곳은 계속 진행 상태. 특별히 만졌을 때 아파하진 않는데, 딱지가 크게 져서 피부 내 혈관이 보이는 특이한 피부질환. 곰팡이성으로 추측된다고 하셨는데, 지난 검진 시에 우선 롱롱이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먹는 약을 쓸 순 없으니 진행 상황을 한달 더 지켜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친구, 연인, 상사에게 선물이 오고간다. 개인적으로, (떡볶이는 좋아하면서) 일반 떡은 극혐하는 나를 놀라게 한 떡이라서 추천하는 크리스마스 어른용 선물 :) 처음 선물 받았을 때는, 엥(?) 쑥떡. ????? 떡인데 심지어 쑥까지 있어. 개 노맛 확정이다 싶었지만 막상 먹고 맛있어서 충격 받아서 내돈내산으로 주문... 신규 구매 3000원 쿠폰 사용 후, 밥알흑임자+밥알찹살떡 구매 배송 추가 금액을 내면, 주문 당일 배송도 가능하다. 당일 새벽 1시에 주문해서 - 양천구 기준 17시에 배송 받았다. (직원 분이 직접 배송을 오셨다.) 선물 시 사용할 수 있도록, 튼튼하고 아주 큰 비닐팩도 넣어주신다. 크리스마스 에디션으.......
엄마가 병원 방문겸, 서울에 오랜만에 올라왔다. 올라오시기 얼마 전 티비에서 알파카를 봤는데 일본여행 갔을 때 제대로 못봐서 아쉬워서 다시 한번 실제로 보고 싶다고도 하고, 언니도 주말인데 시간이 나서 다같이 강원도를 갑자기 가게 되었다. 토요일 오전 7시에 출발했는데, 코로나랑 상관없이 차가 어마어마하게 막혔다. 강원도 홍천 초입에 들어오니 이미 오전 11시가 다 되가는 시간이었다. 휴게소에서 30분 들린 시간 빼고, 순수 이동 시간만 3시간 30분... 가는 내내 너무 몸이 안 좋아서 개인적으로 힘들었다. #홍천알파카월드 : 엄마가 알파카 먼저 보고 싶다고 해서, 여기부터 방문했다. 가는 길은 그렇게 어렵지 않았고, 홍.......
나는 정신병(?) 때문에, 손에 무언가 묻는 걸 싫어하고 언니도 심심하면 손을 씻는 통에 핸드워시 용기의 스프링을 단기간 박살 낸 역사가 많다. 어차피 맨날 스프링 박살 내는 마당에, 자동으로 사보자고 해서 자동손세정기 검색. 네이버에 검색하니, 엄청 많다. 하나씩 눌러서 보는데, 어떤 제품이던 간에 욕이 꼭 있었다. 쇼핑하는 걸 안좋아해서, 1페이지까지만 슥 봤다. 인기 상품은 아닌 듯 한데, 스크롤을 내리다가 식스비라는 브랜드 제품을 구매했다. 구매 이유는? ? ? 1) 욕이 제일 적었다. 물론 욕이 적은 이유는, 아직 많이 안팔려서 그런 것 같기도... 하핫 2) 고장나도 잘 대처해줄까? 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는데 - 판매자 분이.......
지금 사는 집은 여느집처럼 다용도실에 보일러가 있다. 고양이가 감기에 걸리면 안되기도 하고, 나는 쪄죽어도 온수로 샤워하는 1인이어서 항상 보일러는 가동 상태였다. 이사오고 첫 가을을 맞이할 때 쯤, 온수를 쓰면 보일러에서 우우웅-딸깍-쿵! 하는 소리가 들렸다. 보일러가 있는 방에 들어가면 소리에 깜짝 놀랄 정도 였는데, 검색해도 잘 나오지 않고 보일러는 잘 작동해서 그대로 사용했다. 그리고 Winter is coming 하는 시즌이 오던 11월의 어느 날 밤 10시, 쿵! 처음엔 윗집에서 또 난리구나, 이 놈의 층간소음... 또 쿵! 침대에서 일어나기 싫은데 에휴... 콰쾅!!!! 엄청 놀램 + 언니는 자고 있다가 놀래서 뭐야뭐야 하고 일어났다. .......
B마트에서 물건이 급하게 필요해서 주문한 어느 날. 3만원 이상을 채워야 무료배송인데 도저히 채울게 없어서 고민하던 중, 세일 중이어서 끼리블루베리크림치즈찰떡+청년떡집뉴욕치즈케익크림떡 구매! (헉헉, 이름 길다 ㅡ.ㅡ) 둘 다 낱개로 사보고 싶었지만, 뉴욕치지즈케익크림떡은 박스 판매만 해서 박스로 구매했다. 포장은, 청년떡집이 더 이쁘게 생겼다. 하지만 포장보다 중요한 것은 맛!!!! #끼리블루베리크림치즈찰떡 #청년떡집뉴욕치즈케익크림떡 박스에 6개씩 개별 포장되어 들어있다. 특별할 것은 없어보인다. 떡&빵 추적자 AKA 숑숑왕자의 검문 시간. 킁킁 숑숑 : 치즈꼬랑내 나는 쪽이 더 끌리는 걸...? (왼쪽 끼리/오른쪽 청.......
언니의 타요, 티볼리 안전제일주의 성격의 언니 탓에, 사고는 난적 없지만 5년차가 되면서 이곳저곳 문제가 생겼다. 1. 스마트키 작동 안 됨 2. 주행 후, 속도가 줄어드는 경우 주차 OR 도로에서 신호 대기 중 끼긱 거리는 엄청난 소음 발생 (*아래 영상 첨부!) : 처음 구로 쌍용서비스센터가 가장 크다고 해서, 언니가 일부러 방문 했는데 - 컴퓨터로 연결 후 동일 상황 발생 체크했지만 시스템 문제 없음 판정. 하지만, 구로 센터 방문 후 2일이 지나자 또 동일 현상 발생! 또르르 오늘은 2가지 문제를 해결하러 떠나는 언니 따라서 쌍용자동차 양천 서비스센터 방문! 우리집에서 차로 10분 정도 걸리는 곳인데, 역시나 막히는 홍익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