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폭행 구래동 아파트 학부모 사건
김포 폭행 구래동 아파트 학부모 사건 김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아이들 간의 말다툼이 어른들의 싸움으로 이어져 폭력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폭행 가해자의 아들이 피해자의 아들을 조롱하는 내용이 네티즌들에게 알려져 공분을 샀습니다. 이데일리는 지난달 22일 김포 경찰서가 해당 아파트에서 신고된 폭행 사건을 접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달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가 보는 앞에서 남편이 폭행당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 A씨는 폭행 피해자의 아내로서 아들이 경찰에 구조를 요청한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A씨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오후 5시쯤 축구장에서 아이들끼리 말다툼이 벌어졌습니다. 그 중 한 아이의 아빠인 B씨가 A씨의 아들에게 니가 그렇게 힘이 세냐면서 너희 부모님도도 가만히 놔두지 않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이에 A씨의 아들은 겁에 질려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고, A씨는 남편을 그곳으로 보냈습니다. A씨의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