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혁신 기업의 딜레마, 파괴적 기술과 존속적 기술들 그리고 그 사이에서 살아남는 법
2월의 두번째 책 : 혁신 기업의 딜레마, 파괴적 기술과 존속적 기술들 그리고 그 사이에서 살아남는 법 책 리뷰 & 나의 생각 혁신기업의 딜레마(20주년 기념 개정판) 저자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 출판 세종서적 발매 2020.03.30. ‘24.2.6 - 위대한 기업들이 실패하는 이유. 혁신이란 무엇인가? 혁신 이란 무엇일까, 그리고 혁신 기업이 가지는 매력은 무엇인가? 왜 이 책은 혁신기업이 가지는 딜레마를 설명하고자 했을까? 혁신 기업 우리가 생각하는 혁신 기업은 흔히 알고 있는 빅테크 기업들,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들이 대다수다. 그런 기업들 속에서 지속해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는 책일까. 내가 생각했던 혁신기업이라 함은 처음보는 기술을 가지고 시장에 나온 기업이라고 생각 했다. 어찌 됐든 신기술을 가지고 시장을 제패하고 미래를 계속해서 끌고가는 기업들. 이러한 기업들에 딜레마가 있다니, 본인들이 준비하지 못한 추가적인 혁신기업의 등장 때문인 것인가? francis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