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9
오늘 하루 낮잠포함해서 잔시간이 세시간... 차에서 잠도 안오고 속은 안좋고... 세시 넘어서나 좀 괜찮아졌다 남길줄 알았는데 세명이서 다먹었다 이거 먹고 이것도.. 그리고 숙소와서 초코아이스크림 참외 아이스와인.. 괜찮아 오늘 존나 많이 걸었다..
키자드에 등록된 총 174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낮잠포함해서 잔시간이 세시간... 차에서 잠도 안오고 속은 안좋고... 세시 넘어서나 좀 괜찮아졌다 남길줄 알았는데 세명이서 다먹었다 이거 먹고 이것도.. 그리고 숙소와서 초코아이스크림 참외 아이스와인.. 괜찮아 오늘 존나 많이 걸었다..
일곱시에 눈이 떠져서 깜짝놀랐다가 다시 잠들고 여덟시 다시 잠들고 여덟시 반 또 잤더니 10시라 화들짝 놀라서 일어났다. 머리감고 바로 캠(키고 화장) 정씨가 재택근무라 집에있는게 좀 불편한 하루였다 뭔놈의 청소병이 걸렸는지 하루종일 집치우더라 곧 내방 청소할일이 더 두렵게 느껴진다 점심은 몬스터빅 클래식버거 오늘은 어제 하려다 말았던 (어제 도저히 할 수 없었던) 13536 에 다녀왔다 간김에 저번에 자세히 못둘러본 남산골한옥마을도 들렸다 요즘 인연에도 없던 충무로역에 아주 자주 오고있다 필름 한 10통 조금 넘게 남았는데.. 그때까진 자주 오겠구나... 빨리 x100f 사고싶다 어디 저렴한데 구성품 많은 매물없나 ㅎ 갈까 말.......
10시 30에 일어나서 아무것도 안하다가 포도랑 연유바게트 사고 또 핸드폰 계속 문자 보낼까 말까 고민하다가 독서실 직접 와서 해답찾다. 집에 와서 머리감고 과제하고 저녁먹고 독서실 오니까 하루끝.. 지금도 과제중..... 방금 카메라 저렴하게 떠서 연락했더니 가격 수정됐다... ㅠㅠ 다음에 사야겠어요.. 아까 저장한 월욜에 쓸 줌 배경 좀 그러면 그냥 이걸로..
요즘 빨리 일어나지를 못한다 또! 일어나니까 열시반 대충씻고 대충화장하고 대충 천혜향하나 챙기고 물 챙기고 목원초까지 따릉이타고 지하철을 탈까 674를 탈까 고민하다가 배차간격이 15분쯤 되는 674가 마침 오늘은 곧도착이라 그냥 674를 탔다. 결과는 극한의 후회 공휴일에는 버스를 타는게 아닌데 .. 덕분에 지하철 대비 30분은 늦게 도착한 것 같다 원래는 1시 10분 도착예정이였는데 1시 40분쯤 도착 하여튼 이번주부터 계속 길상사 한번 가봐야지- 하다가 드디어 오늘 가게되었다. 길상사 길상사는 원래부터 절은 아니였고 원래 대성각이라는 이름의 요정이였는데 대성각의 주인이였던 김영한이 법정스님의 무소유에 감명받아 10년을 간.......
오늘은(21/05/06) 뮤지엄 오브 컬러 전시회에서 사진이나 좀 찍고왔다. 진또배기 전시회는 아니고 사진찍기 좋은 전시회이다. 60층에 있는 덕에 바깥 뷰를 보기 좋았지만 아쉽게도 오늘 날씨는 그리 좋지 못했다. 63아트 (정가는 성인 15000이지만 네이버예약으로 12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입장! 말고도 볼건 좀 더 있었는데 뭔가 지쳐서.. 마지막 사진을 찍은 곳 이후로는 훅 지나갔다 사진찍으러 와볼만한.. 전시회.. 날씨가 좋았다면 좀더 메리트가 있었을 것 같다 아니면 밤에 오는게 더 좋았을 듯 :) 다음엔 아쿠아리움에 오고싶다!
오늘 저녁은 웬 떡만둣국 만두나 몇개 먹다가 핑크 구름 이길래 베란다에서 사진이나 몇장 찍었다 내일 행운의 색은 브라운 .. 브라운 옷 진심으로 하나도 없는데
원래는 길상사에 다녀오려고 ㅠㅠ 했지만! 아니 열두시부터 비안온다며... 근데 애초에 늦게일어나기도 했다. 여튼간 여러가지로 상황이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닌것같아서 그냥 집에있었다. 점심은 #스쿨푸드 #미나리제육덮밥 엄마가 김선생이나 스쿨푸드 중에 고르라고 했는데 김선생은 너무!!!!! 지겹고 스쿨푸드 중에 보는데 안먹어본 메뉴가 있길래 시켜봤는데 그냥 그랬다 내돈으론 절대 시킬가성비가 아님 ㅠㅠ 제육덮밥이 9500..? 오목교역 까치네 김밥 제육덮밥이 훨낫네요,,,^,... . 요즘 #연유바게트 중독이다 오늘도 사러 나갔다 오려다가 갑자기 마침 팝콘교환권도있는데 팝콘이나 바꿔먹을까 하고 따릉이를 타고 영화도 안보는데 오.......
마찬가지로 까먹고 안쓰다가 16000원을 못받을 수 있으니 미리 적겠다 근데 이거 그 날 넘어서 수정해도 그날 블챌로 인정이 되는건가? 아닌건가? 최초개시 기준인가? 수정 다 끝난후가 기준인가?.. 수정하고 싶은데 괜히 16000원 못받을까봐 무서워서 못하겠다 ㅋㅋㅋㅋ ㅠㅠ 쪼다 쩝
독서실 알바를 끝내고 집에왔을때 만약 내가 빨리일어난다면 #길상사 에 갔다가 집에 와서 점심을 먹자고 야무진 생각을 끝으로 잠에들었었다. 뭐 결론은 역시나 .. 10시나 되어서야 일어났고 길상사는 다음에 가기로 마음을 잡으며 계획을 짜볼라니 점심을 먹으니 12시30 다음 수업은 2시 30 그래서 그 두시간 동안 나름대로 날씨가 좋은 이날 뭘해야! 잘했다고 소문이날까! 하다가 여의나루나 자전거로 갔다가 오목교역 동전노래방도 가서 몇곡 부르고 집에와야겠다 하고 출발했다가 뜻밖의 청보리밭을 발견했다 양화 한강공원 여기가 청보리 밭인줄은 오늘 알았다. 원래도 대충 이런 모양새였던 것 같긴한데 이곳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던 것.......
어디를 가야 잘갔다고 소문이 날까~ 하다가 북촌은 많이 갔던 것 같은데 서촌은 별로 기억이 없어서 경복궁의 서쪽! #서촌 을 가게되었다. 코스는 옥인오락실>계곡>미술관>대오서점 순으로 밟았다 (계곡 빼고는 다 즉흥적인 코스였는데 대성공이였다 :D) 옥인 오락실은 직접적으로 게임을 하기 보다는 구경과 사진만 담고 지나쳤다 애초에 난 별로 이런 오락실에서 게임을 했던 기억이없다 집에와서 동물농장만했지.. ^^ 갑자기 좀 신세대 같네 ㅋ... 옥인오락실 원래는 계곡까지 종로 09번을 타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경복궁역에서 수성동 계곡까지 쭉 다 내발로 올라갔다. 가는 중간중간에 보이는 한옥에서 사진도 몇장 찍었다. 수성.......
난 똑똑하다 (지랄이다) 차라리 미리 써놓고 나중에 생기면 수정을 해야 까먹는 일이 없을 것 같다 일단 오늘운세로 봤을때 행운의 시간이 오전8시 색은 라이트 그린 물건은.. 귀금속이라는데 일단 8시에 내가 깨어 있을지나 모르겠다 오늘의 하루는 어떨지..! 과연 지금은 오후 10시 46분 저게 독서실에서 썼던건데 벌써 독서실에 있었던게 가물가물하다 오늘은 나름대로 나쁘지 않은 날씨에 좋은 기억을 남기기위해 자전거를 탔다가 머지않은 곳에서 좋은 기억을 남겼던 하루 :) https://blog.naver.com/wjdguswl0203/222336215046
정돈이 유명해진지도 어언... 나는 한 오년은 됐다고 느껴지는데 실제는 어떤지 모르겠고 에니웨이 확실한...
진짜 일기 쓰듯 적어보자면 새벽 두시 좀 넘어서 집에들어와서 세시쯤 #내벽을삼킨해일 을 (디키탈리스님 책 12일에 또 나온다고한다!!! #속된자의기도문 !! 시간이 가는건 싫지만 이책 때문에 5월 12일은 빨리 되었으면 좋겠다) 재재재재재재재탕하다가 3시쯤 잤던 것 같다 근데 ! ㅠㅠ 아니 요즘들어 코피가 왜이리 자주나는지 모르겠다 일어나고 보면 내가 그때 깼는지 기억도 안날정도로 얕게 깼을때 갑자기 코에서 뭐가 흐르는 느낌이 훅하고 들어서 잠결에 부랴부랴 코피를 막고 다시 잠들었던 것 같다. 일어나서는 오랜만에 집근처에서 당근거래를 하러 오목교역에 다녀왔다 날씨가 너무 좋더라 이런날 어딜 가야하는데 별로 정해놓은 것.......
요즘 시험기간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관심을 받아야 ㅠㅠ 쓸맛이 더 나는데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기때문에 쓰고 있지 않다가 친구가 오늘부터 2주간 글쓰면 16000원을 받을 수 있다길래 독서실 알바중 오늘이 30분 남은 지금, 부랴부랴 달려왔다 시험기간중에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처럼 요즘 친구 따라 필카에 빠져서 살고있었는데 당근에서 캐논 500d가 아주 저렴하게 팔길래 뭔지도 모르면서 구매했고 차츰차츰 알아가면서 아 이카메라는 나랑은 별로 잘 맞지는 않겠구나 하고 자동카메라 중에서 인기도 많으면서 캡션기능도 있는 오토보이 s2를 구매하게되었다. 구매동기는 뉴오토보이가 인기가 제일 많던데 보니까 결과물이 그 오토.......
현재 이용되는 서울역에 가본적은 있지만 문화역서울은 지나쳐만 보고, 또 어디서 주워들은 소리만 생각났을뿐 (서울역이 동경역을 모티브로 했다는.. 하지만 이건 개소리고 실제로는 스위스 루체른 역을 모티브해서 지어진 건물이라고 한다)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던 곳이였고 요즘 딜쿠샤를 통해 근현대적인 건물을 알아보면서 옛 서울역이 그러한 건물로는 대표중 하나일텐데 왜 그동안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을까 싶은 마음에 4월 9일경 방문하게 되었다. 사실 사람들이 서울역에 노숙자가 많다고들할때 나는 서울역에 간 횟수도 손에 꼽고 노숙자분을 보았던 기억도 없고 되려 후암동 삼거리 떡볶이를 고딩때 먹으러가겠다고 서울역 지하철에.......
내가 곱창 추천해달라고 썼던 글에 어떤 분이 본인이 곱창 동아리 회장인가도 하셨는데 여기가 진짜 맛있다...
최근에 독립문역 부근에 딜쿠샤라는 건물이 있고 이건물은 우리나라 근대문화의 역사를 담고 있다는 곳이라...
우리집이 비교적 많이오는 스타벅스 벚꽃이 잘 보인다고 좋아하는데 지난주엔 안펴서 못보고 오늘은 다 져서 못봤다 내년을 기약,,.. 주차장은 따로 없어서 불편할 수 있다는 점 참고요망! 스타벅스 국회대로점 시킨건 아메리카노 딸기요거트브렌디드 크로스무슈 그리고 우리집이 가장많이먹는 멕시칸 브리또 밀박스 나는 음료를 막 찾아서 먹는 편은아니고 그냥 카페에 앉아있으려면 시켜야하니까 음료를 마시는 편인데 #딸기요거트블렌디드 는 딱 내취향! 요즘 맨날 이것만 먹는다 #크로스무슈 는 오늘 처음먹어봤는데 기존에 스벅에서 자주먹던 에그드롭에서 팔 것 같은 토스트보다 확연히 덜 달았다 난 단걸 좋아해서... 앞으로 다시 보는 일.......
오랜만에 북악스카이웨이에 다녀왔다 내가 도착한 시간은 4월4일 일요일 오후 12시쯤 평소에 아침에만 오니까 사람이 많을거라 생각을 못하고있었는데 사람들.. 많더라 역시 우리나라에서 살아남으려면 부지런해야한다 오늘은 내가 오래 잊고살던 카메라를 들고 나왔다 여기까진 아이폰 이제부턴 a5000 필터를 토이카메라로 맞췄는데 비네트가 상당하다 점심겸 간식으로 #북악산팔각정 에 있는 #하늘레스토랑 에 들렸다 하늘레스토랑 시킨건 blt 샌드위치, 몬테크리스토 (항상 궁금했는데 드디어 먹었다) 대추차, 국화차 (여기는 차가 좀 비싼데 차가 다 9000~9500이다) 감자튀김이 내가 먹어본 감자튀김중 가장 바삭.. 거의 눈을 감자 수준이였.......
보는 유튜브 채널이 딱히 없어서 정말 할거없으면 짱구를 보기 시작한지 어언 몇달째 갑자기 짱구에 훅 하...
향수에 갑자기 빠지게 된지 어언 오개월째.. 맨날 갑자기 훅! 하고 빠져서 훅! 하고 잊는게 내 스타일인지...
메모라는 향수 브랜드는 역시, 메모내에서 자타공인 가장 유명한 향수인 #인레 덕에 알게됐다. 풍선껌 향수...
요즘에 향수에 너무 빠진 나머지 향수를 너무 단기간에 많이 들이게 되어.. 느낀 것 들을 포스트로 남겨두...
우리집은.. 맨날 먹는게 똑같다 여러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는 나로써는 환장할 노릇이다 동생놈이 이것에 ...
TMI 나는 지금 한 작년부턴가 먹을께 없으면 그냥 단호박을 먹는다 기숙사 살때 요리실? 이라고 따로 한...
2018년 1월쯤 부터 학원을 띄엄띄엄 다녔던 것 같은데 이렇게 나름대로 후기를 쓰게 된 것은 처음이다. 갑...
일단 나로말하자면 2018부터 성적맞춰 불어과를 지원하게되면서 웬 영어도 못하는 판에 불어를 잘할 수 있...
밤에 자기전에 갑자기 언젠간 한번 써보고싶었던 목동 맛집.. 은 아니고 사실 그냥 내가 먹어본 곳 정리 참...
어딜 가지 하다가 가게된 만장굴 동굴은 첨이였다. 어렸을때 대충 배워둔 석주 종유석 이런건 별로 보이진 ...
제주도 사람들도 인정하는 카페들이 몇군데 있던데 (바다다 하이엔드 제주 원엔온리 기타등등) 그중 나는 ...
제주시청 내가 느끼기엔 서울의 홍대 느낌 맞는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번화가는 확실하다 제주도에 가기전.....
했는데! 가려고한날 비가 왜이리 많이오는지 바람은 또 장난아니라서 결국 못간다~ 싶었는데 이미친 부지런...
나쁘진 않았는데 날씨가 안좋은날 오다보니까 ㅠㅅㅠ 그냥그랬다 날씨가 안좋은날이라서 그랬을까 10시 30...
쩝 제목을 쓰다보니까 우울해진다 왜냐면 돌고래를 한마리도 못봤기때문 원래는 잘보이는지 뭔지 모르겠는...
여기는 보니까 무조건! 행복 밥상인지 뭔지를 먹어야한다 맛있다는데..? 혼자니까.. 그냥 오겹살 정식? 노...
더현대 생긴거야.. 이제 지나가던 개미도 알정도로 .. 아주그냥 난리고 사람많은건.. 그다음으로 유명... ...
갑자기 아빠가 알아온 뒤로 자주가는 곳 창고 43(혹은 대도식당) 이랑 무쇠에 소고기를 굽는다는게 비슷하...
피어 22 망고플레이트 한림 지역에 꽤 높은 랭킹으로 되어있어서 항상 가보고싶었다 친구랑 가기나 내가 가...
나는 전형적인 20대 여자 돈쓰는거 좋아하고 인스타 맛집.. 은 엄청 좋아하진 않고 사진찍는 거 좋아하고 ...
나는 인스타 맛집 이런거 잘 모르고 애초에 인스타를 잘 하지도 않고 (내 글 올릴때만 들어간다) 인스타 감...
어렸을때부터 자주 갔던 곳 그때는 대기가 어마어마했는데 요즘은 적당히 아무때나 가도 바로 먹을 수 있다...
여긴 알마니 볶음밥이 유명하다 우리 엄마도 좋아한다.. 그래서 갑자기 찾아갔던 홍스쭈꾸미 우리집 근처면...
난 사실 여기는 나만알고싶다 근데 설마 내가 이거쓴다고 사람이 더 올리가 없으니 걍 쓴다 나는 뷰같은건 ...
닭갈비 하면 춘천 근데 이상하게 춘천닭갈비 밍밍하다 ㅠㅠ 글서 후회만 안고 다신 가지 않으리~ 했던.. 남...
후.. 쓸려고 사진 옮기는데 또 가고싶다 ㅠㅠ 솔직히.. 별개 있겠나 싶었는데 그냥 서귀포를 지도로 봤을때...
제주도 하면 또 유채 동백은 이미 다 지기도 했고.. 어차피 산방산 간김에 산방산 유채꽃이 또 유명하니까 ...
해몽 꽤 유명하다 그래서 엄마한테 가자고 가자고~~ 했지만! 엄마 말로는 내가 어렸을때 가서 먹어보고 별...
이야 토익덕에 월촌중을 와본다 어렸을때 진짜 학교가기 싫었는데 역시 과거 기억은 다 미화되는 것 같다 ...
오늘은 그니까 일어나니 11시 요즘 왜이리 늦게일어나는 건지 모르겠다 ㅠㅠ 어제 먹은 고기가 아직도 소화...
마찬가지로 글쓰려고 사진 옮기는데 배고프다 ㅠㅠ 아니근데 닭발 족발 발이란 발에 나는 환장을 하는데 (...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새벽에 봉은사를 가보려고했으나 눈이 너무 무거웠던 나머지 ㅠㅠ 일어나보니 이미...
최근에 친구가 끌고간 노티드가 그렇게 유명한 곳인줄 몰랐는데 꽤나 유명한 곳이란 것을 알게 되고나서 그...
갑자기 꽃 사진을 찍고 또 그 꽃앞에서 내사진을 찍는데 맛들렸다 그래서 찾아본 결과 요즘 피는꽃이 홍매...
마지막으로 홍스쭈꾸미에 같이 왔던 사람이 이 친구였는데 최근에 이친구와 또 오게됐다 내가시킨건 쭈꾸미...
난 아예 선정릉에 관심도 없었다 그러다가 친구가 선정릉에 가보고싶다고 같이 가자가자 해서 가려다가 어...
나는 어디 갈때만큼은 부지런한 편이라 마침 또 후원도 가보고싶어서 계획보단 좀 늦긴했지만 한 여덟시 40...
저번주 수요일 (3월 31일)의 기록. 요즘 창덕궁 진짜 많이 온다 (나도, 그리고 사람들도) 이번엔 특별히 오...
어렸을때 브릿지 몇번 해봤었는데 막상 크니까 고민하게 되더라... 그러다가 제주도 가기전에 할까 했는데 ...
집안 가장놈이 금요일에 휴가를 내서 4월 2일 금요일에 다녀왔다 우리집은 동생놈팽이 빼고 대체로 부지런한 편 새벽 6시 50분쯤 출발했던 걸로 기억한다. 아침을 먹지 않았던 관계로 가는길에 한촌설렁탕 가평설악점에 들렸었다 우리집이 시킨건 기본설렁탕 특, 그리고 양곰탕 이야 처음와본 곳이였는데 꽤맛있었다 신선보다 훨씬 맛있음 신선은 너무 국물이 땅콩가루때문인지 뭔지 탁한 느낌인데 여긴 맑은느낌 혹시 설렁탕에 면을 넣어먹는게 취향이라면 이곳은 면또한 준다! (근데 난 면 안좋아한다) 적당히 배채우고 나와서 다시 고고 하다가! 북한강로2009 벚꽃길에 잠깐 들려서 사진 찰칵 그리고 차타면서 가는데 벚꽃이 눈앞에 펼쳐졌던.......
원래 유명한 낙지 수제비였던 이곳 4월2일, 저녁으로 이곳에 갔다 시킨건 돼지양념갈비 (16000원) 생삼겹살(160g, 12000원) 여기가 갈비집으로 바뀐지 얼마 안됐을때는 맛이 그닥이였던 것 같은데 이제 벌써 바뀐지 5년은 됐나? 나름 꽤 맛있다 엄마는 특히 이곳 판을 좋아하는데 삼겹살에서 기름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이 아주 장관이다 다음엔 영상을 함 찍어봐야겠다 삼겹살도 얇지 않고 맛있고 여기서 항상 주는 양념게장도 맛있고 여러모로 추천! 목5동사는데 밥먹으러 오목교나 선유도까지 가고싶지 않고 집근처에서 해결하고 싶다면 목동유명갈비 추천!
샌드위치가 맛있다고들 하던데 안시켜서 모르겠고 나는 가성비충이라 저녁겸,, 쿠키로 떼웠다 친구는 소이헤이즐넛라떼 둘다 맛 ㄱㅊ 근데 중요한건 사진이 잘나온다 사진찍기 괜찮아보이는 곳은 2군데 있었는데 엄청 좋은 포인튼 아니고 그냥 거울이랑 의자 있는.. 뭐 그런 근데 빛이 유라이크 기준 아주그냥 작살이다 디디피 가면 셀카찍으러 언젠간 다시 가볼예정 셀카 찍을 카페로 추천
엄마, 아빠, 나 성인 세명이서 갔다 2021 04 02 금요일 1시 기준 옛날엔 사람 많았던 것 같은데 요즘엔 줄은 건지 별로 없었다 엄마가 닭백숙으로 시키자고 했는데 나는 자극적인걸 좋아해서 닭도리탕으로 주문했다 얼마같은가? 답은 . . . 6만원이다 이런 시발 아무리 내돈이 아니라지만 이건쫌~~~~~~~ 아니 그래 6만원? 받을 수 있지 근데 맛이 그정도가 아니다 문제는 양도 왜이렇게 적다고 느껴지는지...? 닭이 쫄깃하긴 한데.. 나한텐 집근처 유림이 양도많고 훨씬 맛있었다 엄마는 또 불만시작 그러게 닭백숙을 시키지~ 어쩌고 저쩌고 내가 닭도리탕이 양이 적다고 기억을 하고 있어서 백숙을 먹자고 했나보다~ 어쩌고 저쩌고 자기는 안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