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힐링 에세이 추천, 혼자 남겨진 시간
오늘의 포스팅은 작년의 다사다난 했던 나 자신을 위로 하고 싶기도 했고, 혼자 잘 우울에 빠지는 나를 위로 받고 싶었는데 제목부터 너무 마음에 들었던 책을 처음으로 소개해보려 합니다 :) 두둥...! 택배는 생각보다 빨리 온 것 같은 느낌이네요!? 일단 다른거부터 정리 할 게 있어서 하고, 책은 자기전에 감성에 젖은채로 읽어야 생각 정리에도 도움이 되기에 잠시 킵...! 근데 두께든 높이든 다 적당해서 만약에 가방같은데에 넣어다녀도 괜찮을 사이즈였어요! 아...진짜 제목이 너무 취향저격이네요. 솔직히 저 한마디 안에 얼마나 많은 생각과 단어와 일들이 있을까요...ㅠ 책은 5부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지금부터는 저도 아직 완독은.......